관념을 바꾸면 무한한 세계가 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관념을 바꾸면 무한한 세계가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5회 작성일 21-12-13 09:24

본문

관념을 바꾸면 무한한 세계가 있다

 

우리가 집착하는 개념, 습관적으로 생각하는 이게 아니면 안되는’ 

이 분법 적인 사고 방식, 이런 것들이 우리를 편협하게 만들고 

정신적인 문제를 일으키며 곤경에 빠뜨린다.

 

곤경이란 어떤 상황에 갇혀 옴싹 달싹도 하지 못하는 힘든 상황을

의미한다. 하지만 우리를 공경에 빠뜨리는 것은 대부분 어떤 관념이나 사고 방식이다

 

우리는 관념과 사고방식이라는 울타리 속에 갇혀

스스로 떠올린 생각 하나 때문에 괴로워하고 불편해 한다

 

막다른 길에 가로 막혔다는 생각이 들 때 관점을 바꾸어 바라 보면 

자신이 집착하고 있는 관념 바깥에 수 많은 길이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게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그 유일한 길

그 바깥에 무한한 세계가 있다.

 

          -평생 걱정없이 사는 법-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450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 08-06
9449 아름다운Lif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 01-28
9448
지금 과 여기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1-27
94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 01-27
94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1-27
94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1-26
94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1-26
94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1-26
94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1-25
94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1-25
94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1-25
94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1-25
94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1-20
9437
만약과 다음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1-19
94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1-19
94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1-19
943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2 01-19
943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1 01-18
94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2 01-13
943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1-13
943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1 01-10
942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4 01-07
942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2 01-05
942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2 01-03
942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1 01-03
9425
사랑과 사람 댓글+ 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5 12-27
942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 12-25
94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3 12-25
94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1 12-25
94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2 12-25
9420
지혜의 등불 댓글+ 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 12-25
94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 12-23
941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1 12-23
94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2 12-20
941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1 12-20
94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 12-20
94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2 12-19
94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 12-19
94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 12-19
94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3 12-18
94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 12-18
94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12-18
9408
즐기는 경기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 12-18
94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1 12-18
94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12-18
940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12-17
940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1 12-15
940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2 12-14
94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1 12-14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 1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