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부터의 자유가 진정한 자유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나로부터의 자유가 진정한 자유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96회 작성일 21-12-20 08:55

본문

나로부터의 자유가 진정한 자유다 


나라고 하는 자아自我, 마음의 그림자 인줄 알 때

더 이상 자아를 의지하고 고집하며 주장하지 않게 되며

나를 위하고 나의 것을 위하여 투쟁하고 다투지 않는다

 

나라고 하는 나야말로 최대의 장애이며 나 때문에 항상

자유롭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한 나라고 하는 나는 마음이

지어내고 마음과 다른 별개의 무엇이 아니며 마음이 만들어낸

산물임을 이해할 때 장애물은 사라지며 마음이 만들어낸

구속에서 벗어난다

 

나야말로 해탈과 자유에 의 길에 있어서 최대의 장애이며

나가 사라지고 없을 때 자유와 해탈이 함께 하는 것이다

나의 자유는 없으며 나로부터의 자유야 말로 진정한

자유임을 말하고 있다

 

우리는 흔히 자기의 자유를 위해 투쟁하고 노력 한다고 들

하지만 그것은 엄격히 자기라는 자아의 속성을 모르는 데서

오는 무지의 자유일 뿐이다. 자기가 있는 한 자유는 이룰 수

없으며 자기야 말로 자유를 구가하는 데 최대의 장애이다.

진정한 자유는 자기 사라지고 없는, 자기로부터의 자유만이 있다


                     - 유식 삼십송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740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 08-06
973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6:06
9738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8-14
973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 08-14
97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8-14
97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8-14
97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8-14
9733
666과 반666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8-13
97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8-13
97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1 08-13
97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 08-13
972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2 08-12
97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1 08-11
97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8-11
97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8-11
972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8-10
97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8-10
972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3 08-08
972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8-08
972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 08-03
97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8-03
97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2 07-31
971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 07-31
971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7-30
971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7-30
97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1 07-30
971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 07-27
971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7-25
971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1 07-25
97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07-24
97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 07-24
97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 07-24
970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7-23
97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7-23
97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 07-21
97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 07-19
970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1 07-19
970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 07-17
97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 07-16
970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7-15
97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1 07-14
969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7-14
96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2 07-13
96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7-13
96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7-13
969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1 07-11
96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7-11
96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7-10
96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 07-10
96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 07-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