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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관계되는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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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1회 작성일 22-01-10 23:19

본문

호랑이 관계되는 속담

 

귀신을 피하려다가 호랑이를 만났다 한 가지 재화를 피하려다 도리어 더 큰 액을 당하였다는 말. (비) 구덩이를 피하려다가 물에 빠졌다. 불을 피하려다가 물에 빠졌다.

길을 무서워하면 범을 만난다 항상 급이 많고 무서움 타는 사람은 그만큼 무서움 또 무서운 일을 당하게 된다는 뜻.

깊은 산에서 목마르다고 하면 호랑이를 본다 물을 찾기 힘든 깊은 산에서는 목마르다고 하지 말라고 경계하는 말.

까마귀가 운다고 범이 죽을까 서로 아무 관련 없는 일이다.

나가던 범이 돌아선다 위엄한 일이 지났다고 방심하면 변을 당하게 된다는 말.

날게 돋인 범 몹시 날쌔고 용맹스러운 기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루 피하니 범이 온다 일이 점점 더 어렵고 힘들게 됨을 이르는 말.

덫에 치인 범이요 그물에 걸린 고기 1.비판의 대상이 되어 어찌할 수 없는 막다른 위기에 처한 경우를 이르는 말. 2.죽고 사는 것이 이미 결정되어 있다는 뜻. 3.의지할 곳을 잃어 아무것도 못하게 됨을 이름, (비) 덫에 치인 범. 쏘아 놓은 범. 함정에 빠진 호랑이. 산밖에 난 범,

돈이라면 산 호랑이 눈썹이라도 빼온다 돈이 생기는 일이라면 아무리 힘들고 위험한 일이라도 무슨 일이든 한다는 말.

뒤로 오는 호랑이는 속여도 앞으로 오는 팔자는 못 속인다 운명은 이를 아무리 피하려야 피할 수 없다는 말. (비) 귀신은 속여도 팔자는 못 속인다.

무는 호랑이는 뿔이 없다 잘 무는 호랑이에게는 받는 뿔이 없다는 뜻으로, 한 가지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듯이 모든 걸 완전히 다 갖추기는 어려움을 이르는 말,

물 건너 온 범 한풀 꺾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고 놓은 범 굶주린 범이 먹이를 일단 체 먹지 못하고 놓아버린 뒤 속이 달아 펄펄 뛴다는 뜻으로, 미련이 있어 아주 단념을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친개가 호랑이를 잡는다 정신없이 날뛰는 사람이 눈에 제대로 보이는 것이 없기에 아무리 무서운 일이라도 하게 된다는 뜻.

미친 개 범 물어 간 것 같다 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미친개를 범이 잡아가서 속이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비)범이 도둑개를 물어 갔다

배고픈 호랑이가 원님 알아보나 배가 고프면 무슨 짓이든지 하게 된다는 뜻

범 가는 데 바람 간다 언제나 떨어지지 않고 같이 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범 같은 장수 사납고 위엄 있는 장수를 두고 하는 말.

범굴에 들어가야 범 새끼를 잡는다 1.뜻하는 결과를 바라거든 그에 따른 준비를 하고 수고를 해야 한다는 뜻. 2.어떠한 일에 성과를 얻으려면 그에 마땅한 일을 해야 한다는 뜻. 3.꼭 해야 할 일이 있다면 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도전하라는 뜻, 위험을 무릎 쓰고 하려는 용기가 있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뜻, (비) 범굴에 들어가야 범을 잡지.

범 꼬리를 잡은 격 몹시 어렵거나 난처한 처지에 처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된 경우를 이르는 말.

범과 용의 싸움 (용호상박) 용과 범이 서로 싸운다는 뜻으로, 힘센 강한 자들끼리의 싸움이라 예측하기 어려움을 말함.

범 나비 잡아먹은 듯 양(量)이 차지 않게 너무 적게 먹었다는 말. (비)범 바자 먹은 것 같다. 범 바지락조개 먹은 것 같다.

범 날고기 먹는 줄 모르느냐 다 아는 일을 구태여 숨어서 할 필요는 없다는 뜻.

범 대가리에 개고기 어떤 일을 크게 벌여 놓곤 그 끝은 볼품없이 흐지부지해 버리는 모양을 비꼬아 이르는 말.

범도 개에게 물릴 때가 있다. 강한 사람도 방심하면 약한 사람에게 물릴 수 있다는 말.

범도 고슴도치는 못 잡아먹는다. 약한 사람도 무장을 하면 강한 사람이 덤비지 못한다는 뜻. 힘센 자가 약한 자라고 하여 다 굴복시키지는 못한다는 뜻.

범도 과부 외아들이라면 물어 가다가도 놓아준다 아무리 포악한 사람이라도 딱한 사람의 간절한 사정은 들어준다는 말 (비) 범도 삼대독자라면 잡아먹지 않는다. 범이 고자 대감을 안다더냐. 호랑이가 삼대독자를 안다더냐

범도 굶주리면 고자 대감을 잡아먹는다 굶주림에 시달리게 되면 도덕이나 예의를 지키지 않게 된다는 말.

범도 대호(大虎)라면 좋아한다 존대(尊待)해 주면 상대방이 매우 좋아한다는 말. (비) 말도 용마라면 좋아한다.

범도 보기 전에 똥 싼다 지레 겁을 낸다는 말.

범도 새끼 둔 골을 두남을 둔다 약한 자라도 제 자식 사랑만은 있다는 말. (비) 호랑이도 자식 난 골에는 두남둔다. 자식 둔 골에는 호랑이도 두남둔다. 자식 둔 골은 범도 돌아본다. 호랑이도 제 새끼 둔 곳을 아낀다. 두남두다 : 잘못된 것을 두둔하여 도와주다. 가엽게 생각하여 돌봐주다.

범도 시장하면 가재(왕개미 나비)를 먹는다 1.급하고 아쉬울 때면 무엇이나 닥치는 대로 다 고맙게 여기며 좋고 나쁜 것을 가라지 않는다는 뜻. 2.부유하게 사는 사람도 굶주리게 되면 아무것이나 가리지 않고 먹는다는 뜻. (비) 새벽 호랑이 중이나 개를 가리지 않는다. 새벽 호랑이 쥐나 개나 모기나 하루살이나 하는 판. 사흘 굶은 범이 원님을 안다더냐.

범도 위엄을 잃으면 쥐가 된다 권력을 잃으면 비겁한 사람이 된다는 말.

범도 있고 개도 있다 세상엔 잘난 사람도 있고 못난 사람도 있단 말.

범도 잡고 나면 불쌍하다 평소에 미운 사람도 죽으면 불쌍한 생각이 난단 말.(비)범도 쏘아 놓고 나면 불쌍하다.

범도 제 굴에 들어온 토끼는 안 잡아먹는다 아무리 미운 사람이라도 굴복하는 경우에는 관대하게 용서하고 접대한다는 뜻. (비) 품속에 들어온 새는 잡지 않는다.

범도 저 자란 고향은 떠나지 않는다 사람은 누구나 정든 고향에서 떠나기를 싫어한다는 말.

범도 제 새끼는 안 잡아먹는다 누구든지 자기 식구나 자기가 데리고 있는 사람은 절대 해치지 않는다는 뜻.

범도 제 말 하면 온다 1.마침 이야기하던 주인공이 불시에 나타났을 때 하는 말. 2.남이 없다고 해서 흉을 봐서는 안 된다는 말. (비) 귀신 이야기를 하면 귀신이 온다. 범도 제 말 하면 오고 사람도 제 말 하면 온다

범도 죽을 때는 제집(제굴)을 찾는다 누구나 죽을 땐 자기가 난 고향을 그리워한다는 뜻. (비)호랑이도 죽을 때는 제 굴에 가 죽는다.

범 모르는 관리가 볼기로 위세 부린다 실력 없는 사람이 직권을 남용하여 남을 괴롭힌다는 말.

범 모르는 하룻강아지 1.어떤 위험이라도 헤아리지 않는 저돌적(猪突的)인 행동을 이름. 2.자기의 분수도 모르고 강한 사람에게 덤빈다는 뜻. (비) 비루먹은 강아지 대호(大虎)를 건드린다. 물인지 불인지 모른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범 무서워 산에 못 가랴 1.마음에 꺼림칙하게 여겨지는 것이 있더라도 해야 할 일은 한다 말. 2.마침 무슨 일을 하려고 할 때 거추장스러운 장애물이 나타났다고 하여 중단할 수 없단 뜻.

범 물려갈 줄 알면 누가 산에 가나 불행하게 될 줄 미리 알았다면 누구든지 피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는 말.

범 본 여편네 창구멍 틀어막듯 1.공연히 황급하게 서두르는 모양. 2.허겁지겁 밥을 퍼먹음의 비유.

범 사냥 갔다가 토끼만 잡았다크게 계획했던 일은 실패하고 겨우 부수적인 일만 성사시켰다는 뜻.

범 없는 골에 토끼가 스승(왕)이라 잘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못난 사람이 잘난 체함을 비꼬아 이르는 말.

범에게 개 빌려준 격 욕심이 사나워서 신용이 도무지 없는 사람에게 빌려 준 것은 다시 찾지 못하리라는 뜻. (비)호랑이에 날고기 봐 달란다. 범 아가리에 날고기 넣은 셈. 호랑이에게 개를 뀌어준다. 범 아가리에 날고기 넣는 셈

범에게 아이 보아 달란다. 믿지 못할 사람에게 중요한 일을 맡긴다는 뜻으로, 위험성이 있거나 하는 짓이 어리석음을 비유해 이르는 말입니다.

범에게 열두 번 물려 가도 정신을 놓지 마라 역경에 처하더라도 정신만 차리면 잘 수습이 된다는 말. (비) 범에게 열두 번 물려가도 정신을 놓지 말라.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을 차려라.

범에 날개 세력이나 능력이 있는 사람이 더욱 좋은 조건을 갖춤을 이르는 말.

범은 가죽을 아끼고 군자(君子)는 말을 아낀다 사람은 언제나 말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말.

범은 감히 맨손으로는 잡지 못한다 매우 무모하고 위태로운 짓을 한다는 의미.

범은 그려도 뼈다귀는 못 그린다 1.무엇이나 겉모양을 가지고 속 내용을 판단할 수 없다는 말. 2.사람의 외양으로서는 그의 마음을 알아낼 수 없다는 말. (비) 범을 그려도 뼈는 그리기 어렵고 사람은 사귀어도 마음은 알기 어렵다

범은 병든 것 같이 걷는다 용맹한 범도 겉보기는 힘없이 걷듯이 겉만 보아선 그 용맹을 모르는 뜻.

범은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훌륭하고 용기 있는 사람은 아무리 생활이 고생스러워도 부정한 방법으로는 생활하지 않는다는 뜻. (비) 호랑이는 죽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범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겨야 한다 범은 죽어서 가죽 남기듯이 사람은 죽어서 이름 남겨야 올바르게 살았다고 할 수 있다는 말. (비)호랑이는 가죽을 아낀다. 예)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데, 우리도 후세에 기억될 일을 해야 하지 않겠나.

범은 평소에 발톱을 감춘다 사람은 자기의 계책을 누출시키지 말아야 한다는 뜻. 평소에 자신의 무장(武裝)한 상태를 상대방에게 절대 보여선 안 된다는 뜻.

범을 그리려다 개(고양이)를 그린다 시작할 때는 크게 마음먹고 훌륭한 것을 만들려고 했으나 생각과는 다르게 초라하고 엉뚱한 것을 만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범을 길러 화를 받는다 은혜를 베푼 사람으로부터 큰 화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기른 범에게 잡아먹힌다. 호랑이를 길러 후환을 입는다. 범을 기른 셈.

범을 보니 무섭고 범 가죽을 보니 탐난다 힘든 노력은 하기 싫고 이득에만 눈이 멀었다는 말,

범의 날개 세력 있는 사람에게 또한 권세가 더 붙게 되었다는 말.

범의 머리를 쓰다듬고 범의 수염을 꼬다가는 범의 밥을 면하지 못한다 포악한 자와 가까이 하면 종말엔 그로부터 화를 당하게 된다는 뜻.

범의 새끼가 열이면 스라소니도 있다 1.잘난 사람도 여럿이 모이면 그중에 못난 사람이 있게 마련이라는 뜻. 2.아들이 여럿이면 못난 사람도 있고 잘난 사람도 있다는 뜻. (비) 범의 새끼에도 스라소니가 있다. 호랑이도 새끼가 열이면 스라소니를 낳는다.

범의 입을 벗어난다 위험을 벗어났음을 이르는 말. (비) 함정에서 뛰어난 범. 호랑이 아가리에서 벗어났다. 호랑이 아가리를 벗어나지 못한다.

범의 차반 모을 생각은 안 하고 생기는 대로 다 써 버림을 비유하는 말. ★차반 : 옛말로 음식 반찬.

범이 개 어르듯 한다 강자가 약자를 제 마음대로 부린다는 뜻.

범이 고슴도치 잡아 놓고 하품한다 1.일을 시작하려고 해도 장애가 있어 하지 못하여 안타까워 한다는 뜻. 2.만만하긴 하지만 자칫 자기가 피해를 입을까 봐 섣불리 해치지 못하고 그저 보고만 있단 뜻.

범이 나비 잡아먹는 격 사나운 사람은 상대방의 사정을 조금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뜻.

범이 됐다 이리가 됐다 한다 이리저리 못된 짓만 찾아서 한다는 말.

범이 무서우면 산에도 못간다 무슨 일을 시작할 때 미리 겁을 먹고 망설이면 그 일을 못하게 된다는 뜻.

범이 범의 새끼를 낳고 용이 용의 새끼를 낳는다 부모가 훌륭해야 자식도 부모를 닮아 훌륭하게 된다는 뜻. (비) ()이 봉의 새끼를 낳는다.개천에서 용 난다.

범이 삼대독자(三代獨子)를 알아본다더냐 포악한 사람은 남 사정을 알지 못한다는 뜻.

범이 세 마리면 표범도 있다 사람도 여럿이 함께 있으면 그중엔 훌륭한 사람도 있다는 말.

범이 원님을 안다더냐 포악하고 무식한 사람은 남의 사정을 돌보아주지 않는다는 뜻.

범이 토끼를 잡아도 뛰어야 잡는다 노력하지 않고는 되는 일이 없다는 뜻.

범 잡는 칼로 개를 잡는다 실정(實情)에 맞도록 일을 하지 않는다는 말. (비) 닭 잡는데 소 잡는 칼을 쓴다.

범 잡아 관가(官家) 좋은 일 했다 애써 이루어 놓은 일이 남에게 유리할 뿐이란 말. () 죽 쑤어 개 좋은 일만 하였다.

범 잡아먹는 담비가 있다 범이 사나워 사람을 잡아먹기가 일쑤지마는 그 범은 또한 담비에 잡혀 먹히기도 한다는 말로, 곧 위에는 위가 있다는 뜻이니 혼자 잘난 체하지 말라는 뜻. ★담비 : 포유류 족제빗과의 담비 속에 속한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범 잡으려다가 토끼도 못 잡는다 1,큰일을 하려다가 작은 일까지도 그르친다는 뜻. 2.계획만 크게 세우고 소득은 하나도 보지 못한다는 말.

범 잡은 포수 뜻한 바를 이루어 의기양양한 사람을 일컫는 말.

범 탄 장수 같다 기세가 더할 수 없이 등등하여 아무도 대적할 이 없을 만큼 두려운 존재란 뜻.

범 턱의 고기도 떼어 먹겠다 돈이라면 위험을 무릎 쓰고 덤빈다는 뜻.

산보다 호랑이가 더 크다. 주된 산보다도 부된 호랑이가 더 크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산에 가서 범 잡기를 피한다 자기가 꼭 해야 할 일을 기피한다는 말.

산에 가야 범을 잡고 바다에 가야 고기를 잡는다 선행조건(先行條件)을 갖추거나 경우에 잘 맞아야 일을 이룰 수 있다는 말. (비)산에 가야 범을 잡지

산에 가서 호랑이 이야기를 하면 호랑이가 나오다 그 자리에 본인(本人)이 없다고 하여 함부로 남의 흉을 봐선 안 된다는 말.

산에 간 놈이 범을 무서워한다 이미 각오를 하고도 무서워서 겁을 낸다는 말.

산에 들어가 호랑이를 피하랴 1.이미 앞에 닥친 위험은 도저히 못 피한다는 뜻. 일을 피하려고 2.무모한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산 호랑이 눈썹도 그리울 게 없다 무엇이고 없는 것 없이 갖추어 있어 부족함이 없다는 말.

산 호랑이 눈썹을 찾는다 도저히 불가능한 것을 구하려고 함을 말하는 것.

선불 맞은 호랑이 뛰듯 분에 못 이겨 펄펄 뛰는 것을 이름. (비) 선불 맞은 날짐승.

세 사람만 우겨대면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낼 수 있다 여럿이 퍼뜨린 말이나 소문은 사람들이 참말로 믿게 된다는 뜻. (비) 입이 여럿이면 금도 녹인다. 천인이 찢으면 천금이 녹고 만인이 찢으면 만금이 녹는다.

세세한 도장에 범 든다 너무 세세하고 까다롭게 구는 집에는 오리려 잘못이 생기기 쉽다는 말,

소문난 호랑이 등이 부러진다 소문이 나서 널리 알려지면 액운이 뒤따르게 됨을 이름.

송곳니를 가진 호랑이는 뿔이 없다 모든 것을 다 갖출 수는 없다는 말,

술 담배 참아 소 샀더니 호랑이가 물어갔다 돈은 모으기만 할 것이 아니라 쓸데는 써야 한다는 뜻. (비) 중의 망건 값 안 모인다.

숲이 짙으면 범이 든다 1.속이 우중충하고 뚜렷하지 못하면 반듯이 위험이 내포되어 있는 것이란 뜻. 2,일이 뚜렷하지 못하면 반드시 잘못이 따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썩은 새끼로 범 잡기 어수룩한 계책과 보잘것없는 재주로 뜻밖에 큰일을 함을 뜻함.

앞문으로 호랑이를 막고 뒷문으로 승냥이를 불러들인다 앞에서는 청렴한 척 뒤에서는 온갖 나쁜 짓을 다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승냥이 : 사납고 포악한 대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악박골 호랑이 선불 맞은 소리 상종을 못할 만큼 사납고 무섭게 날뛰는 짓. 또는 사납게 지르는 비명을 이르는 말. ★악박골 : 서대문에 있던 구치소.

여우를 피해서 호랑이를 만났다 일이 갈수록 어려워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뉴월 손님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 더운 때 손님 대접하기는 매우 힘든 일이란 뜻.​

용 가는데 구름 가고 범 가는데 바람 간다 반드시 같이 다녀서 둘이 서로 떠나지 않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龍)이 여의주(如意珠)를 얻고 범이 바람을 탐과 같다 무슨 일이나 뜻하는 바를 다 이룰 수 있으며 두려울 것이 없음을 뜻하는 말. (비) 용이 여의주를 얻고 하늘에 오른다. ★여의주 : 영묘(靈妙)한 구슬. 이것에 빌면 만사가 뜻대로 된다고 함.

우둔한 것이 범 잡는다 너무 약한 사람은 요것조것 앞뒤를 재어 따져 큰일을 하기 어려운 반면에 이리저리 따지지 않고 더뻑대는 사람이 뜻밖에 큰일을 하게 됨을 이르는 말. (비) 우자가 범 잡는다.

이빨 빠진 호랑이 이전에 권세를 잃어버린 무능력한 사람을 뜻함.

인왕산 모르는 호랑이가 있나 왜 나를 몰라보느냐 하는 뜻으로 쓰는 말.

자는 범 깨우지 말랬다 위험한 짓은 아예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말.

자는 범 코침 주기. 자는 범 코를 쑤신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 탈 없을 것을 건드려 문제를 일으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 벌집을 건드렸다.

자식 잘 못 기르면 호랑이만 못하다 자식을 올바르게 키우지 못하면 큰 후환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미나는 골에 범 난다 한 번 재미를 보았다고 자꾸 계속하면 나중에는 뜻하지 않는 사고를 당하게 된다는

말.

제 새끼 잡아먹는 범 없다 아무리 무서운 사람이라도 자기 자식에게는 인정이 있다는 말,

집장(執杖) 십 년이면 호랑이도 안 먹는다 형벌을 집행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호랑이도 잡아먹지 않는다는 뜻으로, 하는 일이 너무 모짊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포수라고 다 범 잡나 큰일을 하는 사람은 따로 있는 법이란 말.

포수 집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듯 큰 세력을 믿고 주제넘게 행동한다는 뜻.

포수 집개는 호랑이가 물어 가야 말이 없다 자신이 저지른 일로 재앙을 당해야 남에게 트집을 잡지 못한다는 말.

하늘로 호랑이 잡기 권세가 등등하여 무엇이나 원한다면 다 얻을 수 있다는 말.

호랑이가 굶으면 환관(還官)을 먹는다  굶고 보면 음식의 좋고 나쁜 것은 가리지 않게 된다는 말.★환관 : 고려 시대, 근시(近侍) 및 숙위(宿衛)의 일을 맡아보던 관원.

호랑이가 날개를 얻었다 권력을 가진 사람이 새로운 권력을 얻어 더욱 세력이 강하다는 뜻.

호랑이가 덮치듯 강한 자가 약한 자를 갑작스럽게 덮치는 것을 두고 하는 말.

호랑이가 뭘 먹고 사나 저승사자가 눈이 멀어서 잡아가지 않는다는 뜻으로. 못된 사람을 두고 비난조로 이르는 말. (비) 앞산(뒷산) 호랑이가 뭘 먹고 사나. 사자(使者)가 눈깔이 멀었다.

호랑이가 새끼 치겠다 김을 매지 않아 풀이 무성한 논밭을 두고 비꼬아 이르는 말.

호랑이가 호랑이 낳고 개가 개를 낳는다 근본에 따라 거기에 합당한 결과가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호랑이 개 물어 간 것만 하다 마음에 꺼림칙하고 걸리던 것이 없어져 시원하다는 말.

호랑이 개 어르듯 속으로는 딴 생각을 하면서 당장은 좋은 낯으로 상대방을 슬슬 달래어 환심을 사려고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호랑이 꼬리를 밟은 격 가만히 잠자고 있는 호랑이 꼬리를 밟아 호랑이를 성나게 하듯이 사태가 매우 위험하게 되었다는 뜻. (비) 바람 앞에 등불(촛불).

호랑이 꼬리를 잡은 듯 살얼음을 디딘 듯 호랑이 꼬리를 잡은 것 같이 위태롭고 살얼음을 디딘 것 같이 매우 불안하다는 뜻. (비) 사공 없는 배. 살얼음을 밟는 것 같다.

호랑이끼리 싸우면 다 같이 살지 못한다 강자끼리 싸우면 다 함께 망하게 된다는 말.

호랑이 날고기 먹는 줄은 다 안다 그런 일을 함이 차라리 당연한 경우에 그것을 짐짓 숨기고 않는 체할 것이 없다는 말.

호랑이 날고기 먹듯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마구 먹는 일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비) 뱃속에 거지 들었다. 불가사리 쇠 먹듯. 호랑이 차반.

호랑이 날 고기 먹는 줄 모르나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란 말.

호랑이는 덮친다 강한 자는 약한 자를 누른다는 말.

호랑이는 뒷걸음질을 하지 않는다 용감한 사람은 후퇴하지 않는다는 말.

호랑이는 미워도 가죽은 아름답다 미운 사람에게도 고운 데가 있다는 말.

호랑이는 삼대독자도 모른다 사납고 모진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나 외로운 사람의 사정을 돌봐주지 않는다는 말.

호랑이는 제 새끼 벼랑에 떨어트려 본다(보고 기른다) 자식을 훌륭하게 기르려면 어려서부터 엄하게 하여야 한다는 말,

호랑(虎狼)이 담배 먹을 적(먹던 이야기) 까마득해 종잡을 수 없는 옛날. 우리가 모르는 아주 예전을 뜻

호랑이 대가리에 이를 잡는다 쓸데없이 남의 일에 관여하여 화를 당하는 행동을 한다는 말.

호랑이더러 날고기 봐 달란다 욕심이 사나워서 신용이 도무지 없는 사람에게 빌려 준 것은 다시 찾지 못하리라는 뜻. (비) 범에게 개 빌려준 격. 범 아가리에 날고기 넣은 셈. 호랑이에게 개를 뀌어준다.

호랑이도 곤하면 잔다 일이 잘 안 되고 실패만 거듭할 때는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회를 기다리라는 말.

호랑이도 제 새끼 귀여워할 줄 안다. 아무리 사나운 사람도 자기 자식은 아낀다는 말. 다른 사람에게는 사납게 보이여 지는 사람도 자기 사람은 잘 챙길 때 사용합니다.

호랑이도 제 새끼를 곱다 하면 물지 않는다 사람은 제 자식을 예쁘다고 하는 사람을 나쁘게 대하지 않는다는 말,

호랑이도 제 숲만 떠나면 두리번거린다 아무리 유능한 사람도 환경과 조건이 바뀌면 생소하여 조심하게 된다는 말,

호랑이 뒤를 따르는 여우의 위세(威勢) 남의 권력을 배경으로 삼아 세력을 부린다는 뜻.

호랑이를 탄 기세 기세가 등등하다는 말.

호랑이 보고 창구멍 막기 막상 위험한 일을 당하고서야 거기에 대한 미봉책을 씀.

호랑이 새끼는 산에서 커야 하고 사람의 새끼는 글방에서 커야 한다 자식은 어떻게 해서라도 공부를 시켜야 장차 훌륭하게 될 수 있다는 말.

호랑이 새끼는 자라면 사람을 물고야 만다 무엇이나 어떤 단계에 이르면 반듯이 최종적인 결과가 나타나고야 만다는 뜻. (비) 용이 여의주를 얻으면 하늘로 올라가고 만다.

호랑이 새끼 치겠다 김을 매지 않아 논밭에 풀이 무성함을 꾸짖거나 비꼬는 말,

호랑이 식사(食事) 평균적으로 식사를 고르게 하지 않고 있을 땐 마구 먹고 없을 땐 마냥 굶는다는 뜻.

호랑이 아가리 호랑이 입안에 들어가면 반드시 죽듯이 죽을 곳에 들어갔다는 말.

호랑이 안 잡았다는 늙은이 없다 누구나 젊은 시절엔 아주 용감했다고 자랑한다는 의미.

호랑이 앞의 개 무서워서 어쩔 줄 모르고 쩔쩔매는 모양을 이르는 말. (비)호랑이 앞의 개. 이리 앞의 양.

호랑이 어금니 없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나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 사자 어금니

호랑이 어금니 같다 아주 든든하고 믿음직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호랑이 어금니같이 아낀다 매우 아끼고 소중히 여김을 이르는 말. (비) 사자 어금니같이 아낀다

호랑이에게 고기 달란다 받으려고 하는 사람에게 도리어 달라고 함을 이르는 말. (비) 고양이에게 반찬 달란다.

호랑이에게 물려갈 줄 미리 알면 누가 산에 가나 화를 당할 줄 알면서도 그 일을 할 사람은 어디 있겠느냐는 뜻. (비) 호환(虎患)을 미리 알면 산에 갈 이 뉘 있으랴.

호랑이와 사슴은 같이 놀지 않는다 강자(强者)와 약자(弱者)는 서로 가까이 지내지 않는다는 말.

호랑이 입보다는 사람 입이 더 무섭다 이 세상에서 사람이 먹고 살아간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다는 말.

호랑이 입을 더듬는다 아주 위험한 짓으로 화(禍)를 자초(自招)한다는 말. (비) 기름지고 불로 들어간다.

호랑이 잡고 볼기 맞는다 좋은 일을 한다고 하다가 도리어 낭패를 당함을 일컬음.

호랑이 잡는 포수는 호랑이만 잡고 꿩 잡는 포수는 꿩만 잡는다 사람은 자기가 할 수 있는 일 밖엔 못한다는 말.

호랑이 잡으려다가 겨우 꼬리만 잡았다 제법 큰 포부를 가지고 행동한 일이 겨우 조그마한 성과밖에 못 얻게 되었다는 뜻.

호랑이 잡은 칼로 개를 잡는 것 같다 칼이 잘 들지 않을 때 하는 말. (비) 소 잡아먹겠다.

호랑이 제 새끼 안 잡아먹는다 사람이 제 자식 사랑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말,

호랑이 코빼기에 붙은 것도 떼어먹는다 1.위험을 무릅쓰고 이익을 추구함을 이름. 2.눈앞에 당한 일이 당장에 급해 어떤 위험한 일이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는 뜻.

​횃대 밑에서 호랑이 잡는다 1.마음이 옹졸하여 하는 짓이 답답함을 이르는 말. 2.속이 음흉하여 무슨 짓을 할 줄 모르겠다는 말. (비) 벼룩의 간()에 육간대청을 짓겠다.

횃대 밑에서 호랑이 잡고 나가서 쥐구멍 찾는다 집안에서만 큰소리치고, 밖에 나가서는 사람들에게 옹졸하기만 한 사람을 비유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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