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을 즐겨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호흡을 즐겨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5회 작성일 22-09-19 06:25

본문



호흡을 즐겨라

나는 계속 말해 왔다
호흡은 몸과 마음을 잇는 다리이며
호흡 수행을 잘하면
깨달음에 이를 수 있다고 말이다
그러나 호흡 역시 당신이
붓다가 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해서는 안된다
호흡을 즐겨라 단지 그 뿐이다

붓다가 되는 것은 즐거운 호흡
그 다음에 오는 부산물에 불과하다
걷는 것도 마찬가지다
어디에 도착하기 위해 걷는 다면
당신은 걸음과 그 순간을 희생 시키는 것이다
삶은 그저 걸음일 뿐이다
삶은 도착지가 아니다. 삶은 다만 길이다

              - 틱낫한 -

 

추천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792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8-06
979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9-25
979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9-23
978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9-23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2 09-19
97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9-18
97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9-16
97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9-16
97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9-16
978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9-14
978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9-13
97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2 09-12
97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9-12
97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 09-12
977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 09-11
97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9-09
97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9-09
97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9-09
97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9-09
97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9-08
97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9-08
97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9-08
97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9-07
9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9-07
97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9-07
976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9-07
97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9-07
976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9-05
976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 09-05
97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 09-04
97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9-04
97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09-03
97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 09-03
9759
진정한 친구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1 09-03
975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09-02
97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 08-30
97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8-30
975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 08-29
97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2 08-26
97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8-26
97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8-22
97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8-22
97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 08-22
97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1 08-22
97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8-22
97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8-22
97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 08-22
97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8-21
97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8-21
97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8-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