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대화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경상도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대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2건 조회 1,346회 작성일 19-04-25 07:59

본문

      *갱상도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대화* 어느날 경상도 시어머니와 서울 며느리의 대화 내용이다
        시어머니:"어제 저녁 아~ 애비는 일찍 들어왔더나?"
        며느리:"아뇨 새벽에 들어 왔어요"

        시어머니:"니는 머 했더노?"
        며느리:"저는 잤어요"
        시어머니:"잘 한다 신랑도 안들어 왔는데 잠이오드나?"
        며느리:"그럼 어떻해요 잠이 오는데"

        시어머니:"그래도 애비는 빨리 들어왔네 새벽같이 들어왔으니"
        며느리:"뭐라구요 어머니"
        시어머니:"니 몬들었나 애비가 빨리 들어왔다꼬"
        시어머니:"이래서 집안꼴이 엉망이지 니 시집와서 한기 머꼬?"
        며느리:"나는 이집에 시집을 온것이 아니라 그위가 좋아서 여기 왔어요"

        시어머니:"니 자꾸 거위 거위 하는데 하지마라 우리아들이 오리쒜끼가 거위 거위가 머꼬"
        분위기는 험악하고 언성이 자꾸 높아갈때 며느리가 한 마디 또 한다 큰 눈 부럽뜨고 하는 말
        며느리:"어머니 어머니가 나가세요 우리가 여기 살께요"
        시어머니:"오데서 눈을 똥그랗게 뜨고 시애미 한테 대 드노 아~앙" $


        며느리 하는 말 ~~헐

        며느리:"어머니 눈이 똥그랗지 세모짜리 눈도 있어요~~ㅋㅋㅋ




    

    소스보기

    <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10;58n-X4boUCY?autoplay=1&amp;loop=1&amp;playlist=58n-X4boUCY&amp;vq=hd720&amp;autohide=1&amp;controls=1&amp;showinfo=0&amp;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tr> <td><pre><p><p align="left"><p style="margin-left: 4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p><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 *갱상도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대화*</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4pt;"> </span> 어느날 경상도 시어머니와 서울 며느리의 대화 내용이다</font></ul><ul></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시어머니:"어제 저녁 아~ 애비는 일찍 들어왔더나?"</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며느리:"아뇨 새벽에 들어 왔어요"</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시어머니:"니는 머 했더노?"</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며느리:"저는 잤어요"</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시어머니:"잘 한다 신랑도 안들어 왔는데 잠이오드나?"</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며느리:"그럼 어떻해요 잠이 오는데"</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시어머니:"그래도 애비는 빨리 들어왔네 새벽같이 들어왔으니"</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며느리:"뭐라구요 어머니"</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시어머니:"니 몬들었나 애비가 빨리 들어왔다꼬"</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시어머니:"이래서 집안꼴이 엉망이지 니 시집와서 한기 머꼬?"</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며느리:"나는 이집에 시집을 온것이 아니라 그위가 좋아서 여기 왔어요"</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시어머니:"니 자꾸 거위 거위 하는데 하지마라 우리아들이 오리쒜끼가 거위 거위가 머꼬"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분위기는 험악하고 언성이 자꾸 높아갈때 며느리가 한 마디 또 한다 큰 눈 부럽뜨고 하는 말</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며느리:"어머니 어머니가 나가세요 우리가 여기 살께요"</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시어머니:"오데서 눈을 똥그랗게 뜨고 시애미 한테 대 드노 아~앙"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며느리 하는 말 ~~헐</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며느리:"어머니 눈이 똥그랗지 세모짜리 눈도 있어요~~ㅋㅋㅋ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ul></ul><p> <br></p></pre></tr></tbody></table></center><p><br></p>
    추천4

    댓글목록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쟂빛 하늘속에 비 소식이 있는 목요일입니다
    목이 터져라 웃는 목요일 되세요

    *위 내용은 걍 웃자고 올린 글이며
    실제 상항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확실히 유머방은 들썩 들썩
    신나는 장구 소리에 흔들 흔들
    목이 터지게 웃고 갑니다 ㅍㅎㅎㅎ

    시어머니 잘못 알아듣고 거위ㅋㅋㅋㅋ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퇴근이 늦었네요
    윰방 사랑 +관심 감사 드립니다
    체인지님 즐겁게 유머방에서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 님께서
    다소곳이 눈을 아래로]
    배꼽 빠지게 ㅎㅎㅎㅎㅎ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도 아닌데
    어림도 없지요 ㅍㅍㅋㅋㅋ

    저는요~ 눈꺼플이 내려와
    완전 세모 눈이랍니다

    며누리 눈치 안보고 살면
    다행이라는 ~신 시어머니

    오늘도 유머방을 화려하게
    꾸며주신 님들 계시기에
    하하하하하~호호호 호호

    세상 돌아 가는것 보면
    웃을꺼리가 없던차에
    자~알~ 웃고 즐겁답니다
    수고하심에 감사함 드립니다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남주부님 올려주신 성의있는 관심 댓글 감사드립니다
    이제 곧 5월로 달려가네요 마지막 남은 4월 알차게
    마무리 하시고 활기차고 웃음 넘치는 하루 맹글어 가세요~~

    Total 2,123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8 02-16
    212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2 04-18
    212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4 04-13
    2120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4 04-05
    2119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4 04-02
    2118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6 03-27
    211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5 03-23
    2116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5 03-20
    2115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4 03-14
    211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4 03-09
    2113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5 03-06
    2112
    판다 푸바오 댓글+ 17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5 03-05
    2111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6 03-04
    2110
    와 그라노 댓글+ 30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7 03-02
    2109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5 02-29
    2108
    {철수네 식당} 댓글+ 27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5 02-24
    210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5 02-23
    2106
    수닭과 진도개 댓글+ 23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5 02-21
    2105
    세할머니! 댓글+ 27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6 02-17
    2104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7 02-15
    2103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6 02-13
    2102
    원하면 댓글+ 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4 02-11
    21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3 02-11
    2100
    명절과 부침개 댓글+ 21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5 02-10
    209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5 02-09
    2098
    아재 개그 댓글+ 29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6 02-06
    2097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5 02-04
    2096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5 02-03
    2095
    앗 실수! 댓글+ 20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4 01-31
    2094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6 01-30
    2093
    수상한 고객 댓글+ 5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2 01-28
    2092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3 01-28
    2091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6 01-23
    2090
    易地思之 댓글+ 23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6 01-21
    2089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3 01-19
    2088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 01-19
    2087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5 01-17
    2086
    신세대 속담 댓글+ 1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4 01-17
    2085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1 01-15
    2084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1 01-15
    2083
    처칠의 유머 댓글+ 1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4 01-14
    2082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 01-14
    2081
    스님과 학생 댓글+ 2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1-14
    2080
    수상한고객 댓글+ 5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3 01-13
    2079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3 01-13
    2078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4 01-11
    2077
    여고동창생 댓글+ 4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3 01-11
    2076 시와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3 01-08
    207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4 01-08
    2074
    손난로 한사빠 댓글+ 2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4 01-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