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해도 해도 너무해' 외)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해도 해도 너무해' 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old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92회 작성일 19-09-10 09:36

본문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해도 해도 너무해' 외)



이미지출처 : t1.daumcdn.net



해도 해도 너무해
(이래도 되는 겁니까?)


신혼땐 와이프가
설거지 하고 있을때 뒤에서 꼭 껴안아 주면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설거지 중에 뽀뽀도 하고 ...그랬습니다.
지금은 설거지 할 때 뒤에서 껴안으면
바로 설거지 꾸정물 얼굴에 튕깁니다.

신혼땐 월급날엔
정말 반찬이 틀렸습니다. 반찬이 아니라 요리 였습니다.
지금은 월급날 '쥐꼬리 같은 돈으로 사네, 못사네' 하면서
바가지 긁히며 쪼그려 앉아 밥먹습니다.

충무로에서 영화보고 수유리까지 걸어오며
절반거리는 업고 오기도 했습니다.
엊그제 '자, 업혀봐' 하며
등내밀었더니 냅다 등을 걷어차였습니다.
엎어져서 코 깨졌습니다.


신혼땐 집에서 밤샘작업 한다치면
같이 잠안자며 야식해 주고 했습니다.
지금은 집에서 밤샘작업 하다가 밥차려 먹을라치면
슥 나와서는 '부스럭 거리는 소리 시끄럽다' 며
조용하라고 협박하고 들어갑니다.

신혼땐 다시 태어나도 나랑 결혼한다 했습니다.
지금은 당장이라도 찢어지고 싶답니다.
(자식 때문에 참는답니다)

신혼땐 기상시간이 늦는 나를 깨울땐
녹즙이나 맛있는 반찬을 입에 물려주며 깨우곤 했습니다.
지금은 일어나 보면 혼자 싹 밥먹고는
동네 아줌마들한테 마실나가고
식은밥 한덩이 흔적도 없습니다.

신혼땐 생일선물 꼬박꼬박 챙겨받았습니다.
(슈퍼겜보이,슈퍼컴보이,네오CD,새턴,플스,컴퓨터)
지금은 내 생일이 언젠지도 모르겠습니다.

신혼땐 내가 새로운 일을 시도한다고 하면
적극 찬성하고 밀어주었습니다.
지금은 새론일 한다 말끄내면 죽습니다.
(그나마 없는 살림 많이 말아 먹었던 죄가 있으므로)

내가 이렇게 글쓰게 된 결정적인 일
밤에 아들은 잠들고 누워서 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와이프가 내 옆에 있는 리모콘 달라고 하길래
'뽀뽀해주면 주지~'라고 말했습니다.
리모콘으로 입술 무지 아프게 맞았습니다.
뽀뽀해달라고 한게 그렇게 큰 죄인지 진짜 몰랐습니다.
아직도 입술이 얼얼합니다.


흑~ 흑~ 흑~



이미지출처 : koreapost.co.kr



아내의 실제 나이

거울을 볼 때마다 마누라는 묻는다.
“여보, 나 몇 살처럼 보여?”

하루 이틀도 아니고 끊임없는 이 질문에 아무리 대답을 잘해도 본전이다.
제 나이를 말하면 삐치기 때문.

그래서 이번에는 머리를 써서 이렇게 대답했다.
“응. 피부는 22세, 주름은 18세, 몸매는 한 20세 같아.”
마누라는 함박웃음을 머금고 나를 꼭 껴안아 주었다.

나는 돌아서며 혼자 중얼거렸다.
“이 아줌마야, 그걸 다 합친 게 당신 나이야.”




이미지출처 : image.cine21.com



세 여자 사이에 고민하는 남자

세 여자를 놓고 결혼을
고민하는 남자가 있었다.

그래서 궁리 끝에
테스트를 하기로 했다.
각각에게 1000 만원을 주고
그 돈을 나를 위해 써 보라고 했다.

첫 번째 여자는
그 돈으로 미장원에 가서 머리를 하고 머드마싸지에 오이 마싸지
그리고 최고급 잠옷에 최고급 양장 등 몸을 치장하는데 썼다.

두 번째 여자는
이 돈으로 남자에게 선물을 했다.
고급 넥타이랑, 스킨 로션, 최고급 양복, 최신 브랜드 골프채 등
남자를 위해서 1000 만원을 다썼다.

세 번째 여자는
이 돈을 주식에 투자 했다그리곤 세 배로 뻥 튀겼다.
남자에게 3000 만원을 돌려 주었다.

세 여자가 자기를 위해 해준것을 곰곰이 생각해 봤다.

정말 고민이 되었다 몇 일을 고민하다.
하나의 결론에 도달했다. 그리곤 그녀와 결혼을 했다.

누구를 선택했을까요 ???

이 남자가 선택한 여자는 셋 중에서

젤 이쁜 여자였다. 남자는 다 똑같다. ㅋㅋㅋ




[KPOP IN PUBLIC CHALLENGE] (G)I-DLE ((여자)아이들) - Uh-Oh
올린이 : 9BIT DANCE







출 처 : feelpoem.com

편 집 : usava/oldman



소스보기

<center><br> <table width="8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tr><td> <br><br><center><b><font color="blue" size="5">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font><br> <font color="red" size="4">('해도 해도 너무해' 외)</font></b></center> <br>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font-size: 16px;"><br>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29.uf.daum.net/image/9941054D5D76E4ED20D2F7" class="txc-image" width="70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data-filename="신혼부부.jpg" exif="{}" actualwidth="700" /><br><font size="2">이미지출처 : t1.daumcdn.net</font></p> <br><br> <center> <b><font color="blue">해도 해도 너무해 </font><br> <font color="red"> (이래도 되는 겁니까?) </font></b><br> <br> <b><font color="blue">신혼땐</font> 와이프가 </b><br> 설거지 하고 있을때 뒤에서 꼭 껴안아 주면 <br> 가만히 있었습니다.<br> 그러다가 설거지 중에 뽀뽀도 하고 ...그랬습니다. <br> <b><font color="red">지금은</font></b> 설거지 할 때 뒤에서 껴안으면 <br> 바로 설거지 꾸정물 얼굴에 튕깁니다. <br> <br> <b><font color="blue">신혼땐</font> 월급날엔</b> <br> 정말 반찬이 틀렸습니다. 반찬이 아니라 요리 였습니다. <br> <b><font color="red">지금은</font></b> 월급날 '쥐꼬리 같은 돈으로 사네, 못사네' 하면서 <br> 바가지 긁히며 쪼그려 앉아 밥먹습니다.<br> <br> <b>충무로에서 영화보고 수유리까지 걸어오며 <br> 절반거리는 업고 오기도 했습니다.<br> 엊그제 '자, 업혀봐' 하며<br> 등내밀었더니 냅다 등을 걷어차였습니다. <br> 엎어져서 코 깨졌습니다.</b> <br> <br> <b><font color="blue">신혼땐</font></b> 집에서 밤샘작업 한다치면 <br> 같이 잠안자며 야식해 주고 했습니다.<br> <b><font color="red">지금은</font></b> 집에서 밤샘작업 하다가 밥차려 먹을라치면<br> 슥 나와서는 '부스럭 거리는 소리 시끄럽다' 며 <br> 조용하라고 협박하고 들어갑니다.<br> <br> <b><font color="blue">신혼땐</font></b> 다시 태어나도 나랑 결혼한다 했습니다.<br> <b><font color="red">지금은</font></b> 당장이라도 찢어지고 싶답니다.<br> (자식 때문에 참는답니다) <br> <br> <b><font color="blue">신혼땐</font></b> 기상시간이 늦는 나를 깨울땐 <br> 녹즙이나 맛있는 반찬을 입에 물려주며 깨우곤 했습니다.<br> <b><font color="red">지금은</font></b> 일어나 보면 혼자 싹 밥먹고는 <br> 동네 아줌마들한테 마실나가고 <br> 식은밥 한덩이 흔적도 없습니다. <br> <br> <b><font color="blue">신혼땐</font></b> 생일선물 꼬박꼬박 챙겨받았습니다.<br> (슈퍼겜보이,슈퍼컴보이,네오CD,새턴,플스,컴퓨터) <br> <b><font color="red">지금은</font></b> 내 생일이 언젠지도 모르겠습니다. <br> <br> <b><font color="blue">신혼땐</font></b> 내가 새로운 일을 시도한다고 하면 <br> 적극 찬성하고 밀어주었습니다.<br> <b><font color="red">지금은</font></b> 새론일 한다 말끄내면 죽습니다.<br> (그나마 없는 살림 많이 말아 먹었던 죄가 있으므로) <br> <br> <b>내가 이렇게 글쓰게 된 결정적인 일 <br> 밤에 아들은 잠들고 누워서 책을 보고 있었습니다.<br> 와이프가 내 옆에 있는 리모콘 달라고 하길래 <br> '뽀뽀해주면 주지~'라고 말했습니다.<br> 리모콘으로 입술 무지 아프게 맞았습니다. <br> 뽀뽀해달라고 한게 그렇게 큰 죄인지 진짜 몰랐습니다.<br> 아직도 입술이 얼얼합니다.</b> <br> <br> <b><font color="blue">흑~ 흑~ 흑~</font></b> <br><br><br>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06.uf.daum.net/image/9980BC505D76E5C32239BB" class="txc-image" width="60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data-filename="중년부부.jpg" exif="{}" actualwidth="600" /><br><font size="2">이미지출처 : koreapost.co.kr</font></p> <br><br> <b><font color="red"> 아내의 실제 나이</font></b><br> <br> 거울을 볼 때마다 마누라는 묻는다. <br> “여보, 나 몇 살처럼 보여?” <br> <br> 하루 이틀도 아니고 끊임없는 이 질문에 아무리 대답을 잘해도 본전이다. <br> 제 나이를 말하면 삐치기 때문. <br> <br> 그래서 이번에는 머리를 써서 이렇게 대답했다. <br> “응. 피부는 22세, 주름은 18세, 몸매는 한 20세 같아.” <br> 마누라는 함박웃음을 머금고 나를 꼭 껴안아 주었다.<br> <br> 나는 돌아서며 혼자 중얼거렸다. <br> “이 아줌마야, 그걸 다 합친 게 당신 나이야.” <br><br><br>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bottom: 0in;"><strong></strong><br></p>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bottom: 0in;"><img src="http://cfile212.uf.daum.net/image/999FB5485D76E9D225BB04" class="txc-image" width="70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data-filename="늙은부부.jpg" exif="{}" actualwidth="700" /><br> <font size="2">이미지출처 : image.cine21.com</font></p> <br><br> <b><font color="red"> 세 여자 사이에 고민하는 남자</font></b><br> <br> 세 여자를 놓고 결혼을 <br> 고민하는 남자가 있었다.<br> <br> 그래서 궁리 끝에<br> 테스트를 하기로 했다.<br> 각각에게 1000 만원을 주고<br> 그 돈을 나를 위해 써 보라고 했다.<br> <br> <b>첫 번째 여자는</b><br> 그 돈으로 미장원에 가서 머리를 하고 머드마싸지에 오이 마싸지 <br> 그리고 최고급 잠옷에 최고급 양장 등 몸을 치장하는데 썼다.<br> <br> <b>두 번째 여자는</b><br> 이 돈으로 남자에게 선물을 했다.<br> 고급 넥타이랑, 스킨 로션, 최고급 양복, 최신 브랜드 골프채 등 <br> 남자를 위해서 1000 만원을 다썼다.<br> <br> <b>세 번째 여자는</b><br> 이 돈을 주식에 투자 했다그리곤 세 배로 뻥 튀겼다.<br> 남자에게 3000 만원을 돌려 주었다.<br> <br> 세 여자가 자기를 위해 해준것을 곰곰이 생각해 봤다.<br> <br> 정말 고민이 되었다 몇 일을 고민하다.<br> 하나의 결론에 도달했다. 그리곤 그녀와 결혼을 했다.<br> <br> 누구를 선택했을까요 ??? <br> <br> 이 남자가 선택한 여자는 셋 중에서 <br> <br> <b><font color="blue">젤 이쁜 여자였다. 남자는 다 똑같다. ㅋㅋㅋ</font></b><br> <br><br><br> <iframe width="700" height="385" src="https://www.youtube.com/embed/oY06aIlCZq4?feature=player_detailpage&amp;autoplay=1&amp;loop=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iframe><br> <b><font color="green" size="3">[KPOP IN PUBLIC CHALLENGE] (G)I-DLE ((여자)아이들) - Uh-Oh </font> <br><font size="3">올린이 : 9BIT DANCE </font></b></center> <br><br> <p style="text-align: center;"><br></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17.uf.daum.net/image/99177F495D76EAF92680C8" class="txc-image" width="32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data-filename="결혼.gif" exif="{}" actualwidth="320" /></p> <br><br><br><br> <p><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출 처 : feelpoem.com</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strong>편 집 : usava/oldman</strong></span></p> </span></td></tr></tbody></table><br> </center><p><br></p>
추천4

댓글목록

oldman님의 댓글

profile_image old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유머방 여러분!
오랫만에 글을 올릴려고 하니까, 잘 안되는군요.

DARCY님과 꼴통공주임이 올리신 내용을 제나름대로 편집해 보았습니다.
DARCY님이 방장님이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방장이란 자리가 쉬운자리가 아닙니다.
제 블로그와 글을 올리는 방법이 달라 이곳에 옮길려고 이곳에 맞게 다시 편집했습니다.
이곳,미국의 수도 와싱톤은 저녁시간이 되어 저는 이제 잠을 자야할 시간입니다.
내일 아침 일찍(오전 4:30)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이만 인사를 드립니다.

oldma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old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DARCY 님.
저와 아내 둘이 Deli라고 하는 조그마한 식당 (12층 아파트 1층에 위치)을 10년 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게 open시간이 주중에 오전7:00 - 오후5:00시가 되어 새벽 4:30에 일어나서 간단히 운동하고 오전 6:00시 경에 집을 나오게 되고, 특별한 일이 없을 때는 오후 6:00경에 집으로 돌아갑니다. 따라서 평일에는 컴퓨터앞에 앉을 시간이 없거나 잠깐 앉아 있게됩니다.
요즈음에는 전반적인 경기가 좋지않아 가게수입도 많지않지만, 집에서 노느 것 보다는 건강관리상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건강은 좋은 편입니다. 안박사님이 저와 동연배인것(1945년생)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oldma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old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가끔 새로운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를 편집하기 위해 이곳 저곳으로 돌아 다니는데, 시마을에 들렀다가
DARCY님이 올리신 '세 여자 사이에 고민하는 남자'게시물을 보고 위의 게시물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제가 전에 편집하여 만든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도 옮겨 보겠습니다.

최근에 만든 것은 컴퓨터에 올리는 방식이 달라 여기서는 게시가 되지 않습니다.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뽀뽀 소리 했다가는 혼납니다
한 남자하고 몇십년 살면 뭐가
이쁘겠어요 젊을때 잘했으면
모를까 ? 무조건 부인이 시키는 데로
하시면 안맞고 삽니다 ㅎㅎㅎ

oldma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old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물주(자연)가 남자는 나이를 먹을수록 여성호로몬이 많이 나오고, 반대로 여자는 남성호로몬이 많이 나오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뜻은 여자는 나이를 먹을수록 거세지고, 남자는 약해진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DARCY님 말씀대로
'무조건 부인이 시키는 데로 하시면 안맞고 삽니다 ㅎㅎㅎ
이것은 현실입니다. 나이먹어서 부부가 자주 싸우게되면 황혼이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부부는 서로 존중하면서 죽을 때까지 함께 사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서로들 약간 양보하면서.......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방장이 된지 9개월이 되어 갑니다
힘든 자리 이지만 실망 시키지 않고
최선을 다 해보겠습니다

축하 인사 감사 드립니다 올드맨님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미국에서도
송편 드시는지요 ?

하시는 사업 번창 하시고 건강 하세요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머~언 나라에서
띄우신 유머
어느 집에서나
비슷~비슷

갑자기 ~코가 찡해 지네요
머~언 나라에사는 반쪽들
모두~다 ~그러리---ㅎㅎㅎ

한가위 명절 한상 가득 차리고
온가족 즐겁게 보내시기를 ~

oldma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old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한남주부님.
여기서도 추석분위기는 있으나 한국과는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떡집등 식품점에 가서 음식을 사와서 가족 또는 친척과 함께 먹는정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추석날이라고 해서
휴일이 아니어서 조용하게 지내고 있는 것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 추석이 언제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한남주부님, 그리고 유머방가족 여러분 !

한가위 명절 한상 가득 차리고
온가족 즐겁게 보내시기를 ~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처음 뵙습니다 올드맨님
미국에 사시는군요

저는 아직 그런 나이는 아닙니다
집사람이 저를보는 눈애서
꿀이 뚝뚝 떨어 집니다 ㅍㅎㅎ

더 나이들면 달라 지겠지요 ㅎㅎ

Total 1,321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4 02-16
1320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3 09-18
1319 old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3 09-18
13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3 09-18
13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3 09-18
131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3 09-17
1315
주관식문제 댓글+ 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3 09-15
13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3 09-15
1313
서커스 구경 댓글+ 10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4 09-15
1312 *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3 09-14
1311
<사자의 생일> 댓글+ 1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5 09-11
1310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5 09-11
열람중 old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4 09-10
1308
<사오정의 눈> 댓글+ 2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4 09-09
1307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7 09-09
1306
여보 조금만 댓글+ 2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7 09-07
1305
녹슬은 부부 댓글+ 19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6 09-07
1304
원숭이 애국가 댓글+ 22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6 09-05
1303
♥신혼부부 댓글+ 1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6 09-05
130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6 09-04
1301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5 09-04
1300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4 09-03
1299 *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5 09-02
1298
★어쨋든 수확 댓글+ 1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5 09-02
1297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8 08-31
1296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7 08-29
1295
빗속의 연인 ? 댓글+ 2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5 08-28
1294
QUIZ 댓글+ 19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6 08-26
129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5 08-25
1292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8 08-25
129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5 08-23
1290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4 08-23
1289
황당한 방법 댓글+ 8
*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3 08-21
1288
<팬티> 댓글+ 1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5 08-21
1287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6 08-20
128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7 08-19
128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5 08-18
1284
돈 버는 방법 댓글+ 17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6 08-16
1283
부인의 잠꼬대 댓글+ 1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4 08-15
1282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8 08-15
1281
잘난척 하기는 댓글+ 1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6 08-13
128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5 08-12
127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4 08-12
1278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8 08-11
1277 해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5 08-09
1276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8 08-08
1275 *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3 08-05
1274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5 08-05
1273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8 08-03
1272
게릴라 전법 댓글+ 7
*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3 08-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