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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유머 몇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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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841회 작성일 19-09-22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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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유머 몇 편

      ★ 엄마와 아들

      공부를 정말 못하는 아들에게 화가 난 엄마가 꾸중을 했다.
      '아니 넌 누굴 닮아서 그렇게 공부를 못하니?
      제발 책상에 앉아서 공부 좀 해라!'
      그러자 아들은 미안한 기색 없이 오히려 당당하게 말했다.
      "엄마, 엄마는 에디슨도 몰라?
      에디슨은 공부는 못했어도 훌륭한 발명가가 됐어
      공부가 전부는 아니잖아"
      그러자 더 열 받은 엄마가 아들에게 소리쳤다.















      "에디슨은 영어라도 잘 했잖아"

      ★ 효심

      분명히 성적표가 나올 때가 된 것 같은데
      아들이 내놓지 않자 어머니가 물었다.
      "왜 성적표를 보여주지 않니?"
      "선생님의 가르침을 제대로 실천하느라고요."
      "그게 무슨 소리냐?"
















      "선생님께서 오늘 그러셨거든요.
      부모님께 걱정 끼쳐 드리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고요."

      ★ 술 취하지 않은 취객

      파출소 앞 게시판에 국회의원 입후보자의 포스터가 붙어 있었다.
      이를 본 술 취한 사람이 경찰에게 비틀거리며 다가가 물었다.
      "경찰아저씨! 여기 붙어있는 이 놈들은
      도대체 무슨 나쁜 짓을 한 놈들입니까?"
      "여보세요, 이건 현상수배 사진이 아니라 선거용 포스터예요."
      그러자 술 취한 사람이 말했다.















      "아하∼! 앞으로 나쁜 짓을 골라서 할 놈들이군"


      ★ 아쉬운 청년

      한 청년이 짝사랑하던 처녀의 옷을 벗기고 있었다.
      그런데 마지막 것이 이상하게 벗겨지지 않았다.
      땀을 뻘뻘 흘리며 벗기려고 안간힘을 쓰다보니
      이것은 꿈이었다.
      그러자 청년은 몹시 아쉬워하며 푸념했다.
      "키스부터 먼저 할 걸……."



      ★ 서울 구경

      시골에서 서울 구경을 하러 올라온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아주 짧은 미니스커트 차림의 처녀를 보고는
      그만 입이 딱 벌어졌다.
      이를 본 할머니가 놀라면서 한마디했다.
      "나 같으면 저런 꼴하고는 밖에 나오지 않겠구먼"
      그러자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임자가 저 정도면 나 역시
      밖으로 나오지 않고 집에만 있겠구먼……."

      ★ 어떤 대답

      어제 저녁 한 남자에게 모르는 사람의 전화가 걸려왔다.
      남자 : "여보세요?"
      발신자 : "거기 윤정이네 집 아니에요?"
      남자 : "그런 사람 없거든요. 전화 몇 번에 거셨죠?"
















      발신자 : "한 번에요."

      ★ 황당한 부부

      어떤 가족이 승용차를 몰고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경찰이 차를 세웠다.
      운전자가 경찰에게 물었다.
      '제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나요?'
      경찰이 웃음을 띠며 말했다.
      "아닙니다. 선생님께서 안전하게 운전을 하셔서
      '이 달의 안전 운전자'로 선택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상금이 500만원인데 어디에 쓰실 생각이십니까?"

      "그래요? 감사합니다. 우선 운전면허를 따는데 쓰겠습니다."
      그러자 옆자리에 앉아 있던 여자가 황급히 말을 잘랐다.
      "아, 신경쓰지 마세요. 저희 남편이 술 마시면 농담을 잘해서요."

      ★ 황당한 여자

      어떤 남자가 달콤 말로 아가씨를 유혹해서
      호텔 방에 데리고갔다
      그는 사실을 고백하지 않으면 두고두고 양심의
      가책을 받을 것 같아 머뭇거리면서 말을 꺼냈다.
      "사실은 나 말이야 ……"
      "사실은 뭐요?"
      "사실은 나 유부남이야……."
      그러자 아가씨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뭐예요, 난 또 호텔비가 없다는 줄 알고 깜짝 놀랐잖아요"

      ★ 황당한 남자!

      호텔을 처음 간 신혼부부가 첫날밤을 치르고
      체크아웃을 하려고 프런트로 내려 갔다.
      남자는 호텔 직원에게 물었다.

      "사용료가 얼마입니까?"
      "객실 사용료는 1회 7만원입니다."

      신랑은 그만 입이 딱 벌어져 한참 동안 서 있다가
      제정신이 든 듯 지갑을 열며 투덜거렸다.
















      "젠장, 무지막지하게 비싼 방이로군……
      여기 있어요. 70만원……."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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