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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아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377회 작성일 19-09-30 12:34

본문





      무서운 아내

      어느 날 남편이 퇴근해 주방에서 일하는 부인 엉덩이를
      살짝 치면서 하는 말

      "여기서 달걀만 나온다면 닭은 필요 없을 텐데……"
      그리고 또 가슴을 살짝 치면서 하는 말
      "여기서 우유만 나와도 젖소들은 필요 없을 텐데……"

      그리고
      남편은 소파에 가서 앉았다.

      화가 난 부인이 주방에서 일하다 말고 거실로 뛰어와
      남편의 그곳(거시기)를 꽉 잡고서 하는 말















      "이것만 단단했어도 니 친구들은 필요 없을 텐데……"

      영상제작 : 동제
추천5

댓글목록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츳츳 ----화를 불렀으니
식탁음식 제대로 올라왔을까?
같은 말이라도 ~곱게
밥상이 근사해집니다요

가을태풍에 남녘 피해 우짤꼬!
염려의 마음 크지만 ---
웃을 꺼리 많아 좋은
유머방을 향하여 ~GO~go~GO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용호 방장님

너무 오랫만에 뵈옵니다
반갑고 반갑습니다

함께 사는 남편을 놓고 그럴리가 없지요
남편이 너무 야속해서 질르는 말이겠죠??!!
태풍이 한탕 지나가겠는데요 츳 츳 츳

두 부부가 똑 같네요 ㅎㅎㅎ
그간의 격조 혜량 하시옵소서! 꾸벅 45도 절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올립니다

김용호 방장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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