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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95회 작성일 20-01-12 16:27

본문


학교 동창인 세 녀석이 우연히 사우나에서 만났다.
그중 두 친구는 꽤 잘풀린 모양이다.

서로 자신의 성공과 부를 은근히 자랑한다.
나머지 한 친구 땡돌이는 기가 죽어 대화에
잘 끼지도 못했다

이런 저런 대화중에 갑자기 잘나가는 한 친구의 팔에서
삑~ 소리가 났다.

두 친구가 의아해서 물었다.
아, 이거?.별거 아냐! 삐삐 칩을 피부에 이식했지.

그러자 이번에는 다른 친구가 손목에서 전화벨소리가 울리자
손목을 귀에 대더니 누군가와 통화했다.
통화가 끝나자 그 친구가 자랑스럽게 말했다

나도 손목에 마이크로 칩을 이식시켜 내 휴대폰에 전화가
오면 손목으로 연결된다네.

땡돌이는 소외감과 열등감을 느끼면서 아무 말없이 슬그머니
밖으로 나갔다.

잠시후 땡돌이가 볼기짝 사이에 휴지를 끼운채로 들어왔다.
두 잘나가는 친구들이 껄껄 거리고 웃으며 놀린다.

야, 일 봤으면 뒷처리를 잘해야지 그것도 자랑이라고
달고 다니냐?

그러자 땡돌이가 비장하게 웃으면서 하는말.


어~ 언제 팩스가 들어왔지? ㅋㅋㅋㅋㅋ


추천7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롱님 아마도
팩스가 센스쟁인가
보옵니다 호호호

즐겁게 잘보고 가옵니다
님 휴일 잘 보내고 계시옵니까 ...

내일은 더 좋은 날 되시고
꼭 핑크빛 상큼한 월요일되셔서
제일 최고의 날 되시옵소서

그럼

향기로운
말을 거는 꽃처럼
우아하고 센스있게

라랄라
랄라
라랄라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별일 없으시고 건강하신지요?
가끔씩 올리는 유머에 철학이 숨어있어요
정말 멋지고 기발한 한마디 팩스가 여기~~~ㅋㅋㅋ
야 쒼난다 땡돌이 기죽지않아서 다행입니다
즐밤 되세요 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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