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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327회 작성일 20-05-11 08:21

본문



어느 젊은 여인이 극장구경을 좋아했어요
그는 늘 돈이 없어 2류극장 을 찾아가곤 했는데
영하가 좀 진행된다 싶으면
옆 어는남자가 살며시 젊은 여인의
몸을 더듬고 만진되요

그여인 순진해서 모른척 몸을 뒤틀어 바로 앉으면 그남자
또 넓적다리 & 허벅지로 손이 들어온대요

이여인 화가나서
다음극장갈때 바늘몇개를가지고 영화보는 중
또 옆에 남자 손이 오더래요

때는 이때다 바늘을 확 그남자 허벅지에 찔렀되요
캄캄한 영화간 속에 왠 비명
앗따가워
하고 도망갔드래요
들은 이야기 실화 입니다
그땐 라디오도 별로 배급이 안될때 이야기 입니다.

추천5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방에 함께 지내던 부리질에살고 계신 부라질 샹기님
요즈음 무었하고 계셔요
울님의 발자취가 그립습니다
이곳에서 첨음 저에게 소스밎 이미지 배워주신 부라질샹기님
보고싶어요 .

브라질/샹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브라질/샹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요기 있습니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로 하루종일 집에서 컴앞에만있지요 ㅎㅎㅎㅎ

근데 컴에서 하는게 많아 바쁘죠.....

음악 파일 다운받아 정리해서 업로드해줘야하고 컴으로 돈벌이안되는일이 많아요 ㅎㅎㅎ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따 빙가워라요
어쩜 맨날 컴앞에 앉아계셨다면서 그렇게 무심한지요
전 변함엇이 컴공부를해서 시영상도 배우고 또 사진

찍어서 올리고 또 동영상제작 해서 막히는것이 없지만
내가 딱히 가르쳐드리는것은 한계가 있어요
즉 나만 혼자 할수 있다는것이지요

옛날 나의 스승님 이젠 음악소스도 넘 힘들게 만들지 마시고 형식이 있어요
다시님에게 잠깐 배우시면 쉽게 배울수있어요

글고 겔러리방에 이미지방에 저의 작품도 봐주세요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샹기님 저는 샹기님의 사정을 알고 있지요
아마도 다른분들은 전혀 모르실거야요

이런 이야기 해서 마음 아프시겠지만도
전 먼 한국에서 늘 부라질샹기님의 마음을 헤아릴수있어요
벌써 몇년지난 이야기지만요
어쩌 겠어요
샹기님 큰 힘 내셔요 ~~!
저의 마음 아시겠지요 샹기님 .

브라질/샹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브라질/샹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 잊고 산지가 언제인데요 ㅎㅎㅎㅎ

웹하드에 음악 파일 올리고있는게 많아서 정신 없죠... 음악만 백만곡도 더 있어요....

그 옜날부터 하던것인데 그때는 얼마 안했는데 지금은 음반이 많아서 정신없죠...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샹기님 한국에서 부라질은 너무 멀어서 비행기타고 24시간 가야한한되면서요 ?
그곳의 풍경 좋은 소식좀 알려주시면 이곳님들이 참좋아하실것 같아요
기다릴께요

샹기님 이미지는 윰방에 꼴통공주님이 자주쓰던 캐릭터 생각나세요 ?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반갑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여자들이
옷핀을 가지고 다녔다고
모친이 말씀 하시네요 ㅎㅎ
추천 드렸습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님 오셨어요 ?
앗 그랬어요
그남자 비명지르면소서 도망가는 모습 생각하면 지금도 웃음이 나네요

은초롱님 요즈음은 날씨가 비가 조금내ㅣ니 좀 쌀쌀 하고 바람불고요
건강 유의하세요 .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날에 버스에서
능큼한 아저씨가
아가씨 엉덩이를 슬쩍
건드리다가 아가씨가
남자손을 잡아 올리면서
이거 누구 손이야 그랬데요
혼나야 다시 안그러지요 ㅋㅋ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방장님 오셨어요
언젠가 저도 극장 구경가면 남정내가
살며시 나의 몸을 더듬고 ..
난 순진해서 모른척하고 지냇던 추억
지금같으면 법이 있어서 또 남자들이 교양이 있어서
절대로 그런짓은 안하지요 ㅎㅎㅎㅎ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任!&"윰`房"님들!!
50餘年前에는,劇場에 가면~엉큼한,男정네들이 많아서리..
事件`事故가,끊이지않고..警察官들이,臨檢席에서~監視를 하고..
至今은,옛`이야기 일뿐.."울`任"들! 늘상 健康하시고,幸福하십시要.!^*^
(P`S:"整形外科"에서,"物理治療"등을 받으며..回復中`입니다!感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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