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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 구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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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758회 작성일 20-06-29 09:47

본문


어느날 부인이 부엌에 들어가 보니

남편이 파리채를 들고 어슬렁거리고 있었다

뭐하는 거예요 ? 아내가 물었다

파리를 잡고 있잖아 남편이 대답 했다

그래, 파리는 잡기는 했고요 ?

그럼, 수컷 셋하고 암컷 둘을 잡았지

호기심이 발동한 아내가 눈을 반짝이며 물었다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

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셋은 맥주 깡통에 있었고

둘은 전화기에 있었거든 ㅍㅎㅎㅎ


추천6

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컷 파리는 맥주에
암컷 파리는 전화기에
남편의 암수 구별법
재밌네요 ㅋㅋㅋ

윰방 사랑+관심 감사 드립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ㅎ
그럼 밥에 앉은 파리는 밥파리고
똥에 앉은 파리는 똥파리겠네요
네 그널만도 하네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 任`雅!!!
"산을"任의 말씀과,"茶房長"任 말씀..
두分의 말씀을 듣고보니,至當한 말씀如..
근디 왜서 "암파리"는,電話機에 가서앉아요?
"다시"房長님!,"메밀꽃"任!"윰房"을,사랑합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아마 아내분이 전화로
수다를 많이 떠나 봅니다
남편이 빗대서 말하는것 같습니다 ㅍㅎㅎ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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