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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과 소금 그리고 맹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3건 조회 277회 작성일 21-11-22 11:10

본문







부엌에서 소금과 설탕이 서로
잘 낫다고 싸운다.

그 옆에 맹물이 따끔하게
한마디 한다.





너네들, 다 녹여 버리겠어!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
추천11

댓글목록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가 넘 재미 있어요~~
맞어요
아무리 짜도 아무리 달아도
물이 없으면 안되고
물이 녹여 버리면 그만인것을....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주님 학창시절에 그거 뭐라고 하나요?
선배들이 후배들 군기 잡고...하는
아무튼 작대기 들고 있는 폼이 무섭네요.. ^^;;
멋있기도 하고..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 감상 잘 했어요
어느 보컬인가요
아주 잘하는데요~~
오징어 게임도 넣어서리 ㅋㅋ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May Tree라는 이 보컬 아마도 구독자가
200만은 훨씬 넘었을껄요?

인기 많은 아카펠라 구룹입니다.

응원의 이미지 아이구 감사요 ^^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굿모닝 하렸더니 그곳은 밤이겠네요~~
10시 25분 쯤 되었겠네요~~
제 친구가 아틀란타에 살고 있답니다
나이가 많이 먹으니 고국이 그립다고
내년에 귀향 아니 귀국 한다네요^^*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 아틀란타면 이웃동네에요. 5시간 밖에 떨어져 있지않은
일 년 이면 적어도 세 번 정도는 가지요.

치과치료차 겸사겸사 아틀란타에 가곤 했는데..
친구분 결국 귀국을 하시군요.

저도 여건이 되면 한국에서 살고 싶어요.
미국살이가 예전 같지 않고...
그래도 이 곳에 익숙하고 적응하다 보니 편한 점도 있네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혹시 관심 있으시면 그린빌한인연합감리교회를
인터넷으로 클릭하셔서 설교를 들어 보시고 신선하다 싶으면
구독 좀 눌러 주세요~~~ㅎ

Happy Thanksgiving~!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주님께서도 신앙인 이시군요. 반가워요.
저는 내쉬빌 한인 연합 감리교회 다녀요.
꼭 들려서 설교 듣고 구독할께요.
역시 공주님이셔~☆

...30분 후

선구독 후시청 했어요
역시 공주님 추천교회라
말씀이 너무 좋네요. ^^*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집에 있을 때 유머를 보아서 반갑네요~~
오후에 나갈 일이 있거든여~~
밖에선 댓글은 달아도 이미지를 못 넣어서 안타까운데....
굿나잇 ! 꿀잠하세요^^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덕분에 잘 잤습니다. ^^
친절하게 이미지까지 붙여주시고
진정한 공주님 이십니다. (박수)

짭짤한시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방에 부지런 공주, 꼴통공주님 ^^
올려드린 유머에 주석을 달아 주시니
유머가 더 살아 나네요.

위 보컬은 May Tree 라는 아카펠라 구룹입니다.
한국인이에요. 한국에 예술적 재능있는 사람이 많다고
America Got Talent에 주 심사위원이 그러더군요.

감솨~~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우린 소금 설탕 물도 없으면 생명채가 존재할수 없지요
맞는 말씀입니다
더 더욱 자연이 없으면 우린 죽은 목슴 맞지요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 말입니다. 메밀꽃산을님 ^^
내가 잘낫네 너가 잘낫네 하며 싸우는 것도
다 내가 살아 있어 하는 거라
살아 있음에 감사하는 추수감사절 입니다.

Happy Thanksgiving~!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밖에 기온이 뚝뚝요
잠시 외출중에 보니까 찬바람이 불어와 밖에 놓인 화초들이 바들바들 떨고 있어요
화초를 사랑하시는 윰방 지인님들 빨리 화분 들여 놓으셔요
화초도 말은 안해도 춥다고 울고있답니다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애기들 키우느라
화초는 다 다육이로 바꾸었어요
배란다에 두었는데ㅡ물을 언제 주었는지ㅡㅋ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맹물 앞에 아무리 싸워봤자
뜨거운물 에는 더빨리 녹지요
반갑습니다 이제 유머방 식구가
되셨네요 반갑습니다 (악수 )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 유머방 은근 중독성 있네요. ^^;
게임보다 재밌어요.
사실 전 어릴 땐 게임 좋아했는데
나이가 드니 별로...

코로나 시국이지만 악수합시다요~ (흔들흔들)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중독성? 습관?
모두 애정이 있어야 하지요~~~
열심히 하시다가도
무슨 일인지 소리 없이 사라지시는 분들이 있지요~~
눈물을 감추고.....ㅎ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정이 있을거에요. 공주님
유머가 삶에 얼마나 활력을 주는데
앞으로 유머방 크게 부흥될 거에요 ^^*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큼한 나비님께서 아바타를 잘 뽑아 주셔가지고
제 2의 세상 메타버스에서 영원히 늙지 않는
요 아바타로 살아가려구요. ^^

멋진 아바타를 보고 있으니 제 맘까지 젊어지는듯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윰방동생님ㅡ
그분 지금 꿈나라ㅡ
잘은 모르지만 우리와 낮과밤이 틀리고 우리시간에
한시간 빼면 되요ㅡ
그러니까ㅡ지금이 새벽 두시반쯤ㅡㅎ
밤에 유머 올리시고 줌신다는 야그ㅡㅋ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주님 ^^
귀가 근지러서 이 새벽 잠에서 깨어나
이렇게 댓글 달고 있어요.

지금은 새벽 5시 8분이네요. 아마도 한국은 저녁 8시 8분?
저 대신 댓글 달아 주셔서 감솨~~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테네시 내쉬빌에 살아요. ^^
83년도에 아버지께서 돈 벌러 가셨다가
10년 만인 93년도에 온가족이 이민을 떠났드랬죠.
아직도 영어가 서툴어서 애 먹고 있습니다. ㅜ

상큼한나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재민네요
소금과 설탕 물이없으면 아무소용이 없어요
너네들, 다 녹여 버리겠어!

추천 드리고갑니다
동영상도 참재민네요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 물은 정말 생명의 근원인듯 투명하고...
도덕경에도 물처럼 살으라는 노자의 지혜 ^^;

추천 감사요~
아바타 뽑아 주신것도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꾸벅)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시간 차이가 나네요ㅡ한시간ㅡ겨울엔 두시간
ㅡ이렇게 알고 있었는데ㅡ아틀란타하고는
거리가 어떻게 되나요?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틀란타와 내쉬빌은 약 250마일 (약 500키로?) 정도
거리입니다. 차로 가기에 그렇게 가깝지도 그렇게 멀지도 않은.. 애매한

굿밤 되세요~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방 방장님~ ^^ (잘 보여야지)

추천 감사드려요. 이곳 회원들 돌보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방장님 덕분에 저도
윰방의 규칙을 알게 되었지요. *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차가 있어 헷갈리시겠지만 뭐 이런 헷갈리제이션도
때에 따라 필요하지 않을까요? ㅎㅎ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금도 설탕도 물도
중요한것 싸우지 말아라 ㅋㅋ

유머방이 진짜 중독성이 있어요
여기 회원님들 다 10년 넘은
회원분들이 다수 입니다
짭짤한 시인님이 유머방 식구가
되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테네시 내쉬빌 소식도 자주 들려 주세요
간단 하면서도 아하 ~ 그렇구나
생각나게 하는 유머 좋구요

짭짤한시인님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쉬빌은 한인이 8000명 가량 됩니다.
주로 세탁소, 주유소, 잡화상, 건물청소, 교수,
종교인, 옷수선, 회사원, 공무원, 식품점, 식당
등의 직업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가장 급속도로 성장하는 도시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들구요. 오죽했으면 거리 대형 광고판에
"여기는 이미 꽉 찼어요. 이사 오지 마세요."

어쨌거나 도시가 활발하고 깨끗해서 좋아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친구 말이 아플 때 제일 서럽다네요~~
병원비도 비싸고
이번 코로나 때는 자국민 부터 접종을 시켰다나 어쨌다나.....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미지가 넘 좋네요. 오늘 이 이미지 내쉬빌 한인 톡방에
공유할께요. 한 290명 정도 있어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고~~방장님~~~
제 이미지를 또??
점점 아기가 되어 가네요~~
다음엔 젖 먹을때로??
ㅋㅋ 암튼 감사 합니다.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쩜 저랑 같으세요.
저도 블랙커피만 마시고
소금은 적당히 치고 (박고) 하지요. (농담 ㅋㅋ)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블랙 커피에
소금도 저염식으로 합니다
맹물 ( 생수 ) 는 많이 마셔요

코로나 이전에 미국 출장 다녀 왔어요
코로나 끝나면 미국 갈것 같습니다
반가워요 시인님 ^*^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같은 Health freak (건강을 따지는)이신지
원래 그런 맛을 즐기시는지요?
저는 헬스쁘릭으로 먹다보니 그런 맛에 익숙해 졌습니다.

좋은 직장 다니시네요. 반갑습니다 ^^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구 제 마누라가 보시면 난리납니다요 ㅋㅋㅋ
마음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대신 제가 보내 드리지요 ❤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ㅡ뒷조사를 좀 해보았는데
대단한분이시더군요ㅡㅎ
차츰 하나씩 뽀록내기로 하고ㅡ제 고향이 춘천이라는것을 아실랑가 몰겠네요ㅡㅎ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이쿠 여기서 고향분을 다 만나뵙네요 ㅎㅎ
저는 깡고 나왔어요.
누님은 유봉여고
동생은 춘고 나오고요.
방가워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ㅡ춘여고 출신ㅡ에헴ㅡㅋㅋ
ㅡ허지만 시인님이 고교다닐때는
평준화 되었을까요ㅡ아닐걸요ㅡㅎ
이쯤 하구ㅡ다음 유모에서 만나요ㅡㅡ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 명문여고 나오셨네요.
노사연 누님이 나오셨다는?
저 평준화 시기에 다녔어요.
아직 저 40대입니다. 내일이면 50 ㅎㅎ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신축하합니다
앞으로의 삶은 남을 위하여
또 그 분을 위하여 매진하시길 앙망합니다.
또 윰방에서 영원한 45세로 임명 땅땅!!



Thanksgiving 연휴에다가 생신이시니
칠면조 요리 많이 많이 드시고 힘 팍팍!!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구 공주님 제가 말을 잘못했네요.
내일이면 50이란 말은 한 살 더 먹으면 50이라는 말인데
이거 미안해서 어쩌나 ^^;

어쨌든 생일이 얼마 안 남았으니
미리 축하 받은걸로 할께요~ ^^
감사드립니다. 공주님~!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어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저 스스로 뿌듯하답니다. (교만 살짝 첨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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