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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원짜리 팬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3건 조회 392회 작성일 21-11-25 15:10

본문










    나희가 자정이 넘어서 택시를 탔다

    목적지에 가까이 왔을 때

    지갑을 놓고 온걸 알았고 요금도 1만원이 나왓다

    나희.."저 기사님 지갑을 놓고 왔어요 어쩌죠"

    응큼하게 생긴 가사가 나희를 살펴 보더니

    "음~~괜찮아요 해결 방법이 있어요"

    그리곤 한적한 곳에 차를 세우고

    "아가씨 팬티 벗을까요?"

    그러자 팬티만 벗어 주면 되는 줄 알고

    나희가 하는 말



    .

    .

    .

    .

    .

    .

    "그러면 기사님이 손해봐요

    내 팬티는 2000원짜린데요"
추천15

댓글목록

홍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고 처리 하러 왔어요
10월30일날 물어 들어가 촬영을 해서
글 쓰는 작가분들께 공개 했는데
등만 보이는데도 부끄러워 그러신지
글을 넣는 분들이 없어서 제가 직접
이곳에 재고 처리 하러 왔답니다

괜찮지요........재고 처리 할때가
여기 밖에 없어서요........ㅎㅎㅎㅎ

PS...마지막 글 기다리는 동안
나희 예쁘게 봐 주세요....................^^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니 왜 지갑을 확인 안하고 택시를 타나요 타기를...ㅉㅉㅉ
나처럼 허둥대는 타입인가보네^^*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택시 기사 아저씨
정말 한대 맞아야 쓰겠네~~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가씨는 순진하신건가
철이 없으신가
감이 없으신가
지금...
팬티 가격 논할 때가 아닌디......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주 금요일에 나타나시던데
우째 목요일에 나타나셨남요~~~
재고 처리 잘 해 드릴께요~~~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희님이 밤늦게 택시 탈일은 없겠지만
음큼한 택시 기사 입니다
요즘 기사님들 냉정 합니다
2,000원 짜리 팬티는 안될겁니다 ㅍㅎㅎ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만에 유머방에 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 홍나희님
10월 말이면 추울텐데 물속에 들어가셔서
촬영 하셨다니 감기 조심하세요

짭짤한시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첨 뵙습니다. (꾸벅)

근데 기사분이 왜 팬티를 벗겨 드릴까요 라고 묻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미국에 너무 오래 살아서 말귀를 못 알아 먹는거 같네요
.....

몇 번 더 보고 이해 했습니다. 아이구야 ㅎㅎㅋ

홍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The driver asked for sex instead of taxi fare.
But she...
I thought you were asking for underwear instead of taxi fare................^^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구야ㅡ한국사람에게 몬 영어를
쓴대유ㅡ한국유머 이해 못할까봐
친절하게 설명을ㅡㅋ
ㅡ유머를 유머로 답한거구만유ㅡㅋㅋ

홍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미국에 오래 사셨다고 해서요
나희도 New York에 9살때 유학가서
26살때 한국에 왔는데 한국어가 외국어였답니다
그래서 간단한 설명이 필요한 것 같아서요...........^^
유머도 몇자 수정 했답니다

홍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 관리자님
아프신데 댓글이 뭐가 중요해요
image 댓글 안하셔도 100개
받은걸로 할께요
건강 챙기시고 다음에 건강 하실때 뵐께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어디가 편찮으세요?
많이 걱정 됩니다.
조용히~~깊이~~
기도하겠습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홍나희* 藝術團長님!!!
방갑습니다!溪谷에서 沐浴을 하시는,"nahee"任!..
10.30日도 추울터인데,水中撮影을 하셨다니 勇氣가..
"200원 짜리 Panti"가 뭔말(言"이지 要解를 못하겠네如..
"感氣"도 예쁜 "나희"님에게는,犯接하지 못하는가 봅니다..
"茶房長"님!아프지 마세要!"nahee"任!..健康+幸福하세요!^*^

홍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나희와 동 시간대에 접속 하셨어요
갈려다 다시 글을 올립니다
찾아 주시고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방에서 만나니 더욱 반갑네요
저한테 sos 보내면 어디라도
달려갈께요 나희님
택시기사 아저씨 응큼하네요
순진한 나희님이 더 웃깁니다 ㅋㅋ

홍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촬영을10월 말에 했는데요
12월달에 폭포 수정 고드름 밑에서 촬영 예정입니다
그때가 좀 춥겠죠........^^

상큼한나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라오는 글씨가 너무 늦어서
급한 마음에 추천하고 갑니다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희님
미국에서 오래 살다 오셔서
한국 정서에 익숙치 않아서 그런가요 ?
한적한 장소로 가면 절대 안됩니다
아주 응큼한 택시 기사네요
재밌는 유머

홍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국이 더 치안이 안좋아요
한국의 치안은 세계 최고입니다
그냥 유머랍니다
물론 유머 속 같은 사람도 어디나
있을 수 있겠지요

유머가 한쪽이 악인 또는 바보기 되어야 하는 등
한쪽이 제물이 되어야 이야기가 만들어져서
저는 주로 제가 바보가 됩니다..........^^

가끔 인사하러 올려고 올리는 유머로 봐 주세요
영상 image 를 관심 있는 소재로 만들어 가져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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