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시절 그리고...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그때 그시절 그리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5건 조회 204회 작성일 22-01-12 17:43

본문

이노래를 아시나요? ㅎ
웃음주는 내용들로 이어지는 ........ㅎ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코미디언 서영춘님은 1986년 11월 임종전 자신에게
문병온 후배들에게 병석에서도 유머를 잊지 않았다.
서울구경 노래부르는 그 특유의 어조로
"느들은 죽지 못해 사냐?
난 살지 못해 죽는다. 이놈아." 라고 했단다.

*서영춘님 노래-유투브에서 옮겨옴=섀론환생님 제작*
*서수남님 노래-유투브에서 옮겨옴-KBS Kpop제작*
[서영춘님의 서울구경노래 가사내용]

"시골영감 처음타는 기차놀이라
차표파는 아가씨와 싱갱이하네
아 이 세상에 애누리 없는 장사가 어딨어
깎아달라 졸라대니 원 이런 질색
으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기차는 삐~하고 떠나갑니다
아 영감님이 깜짝놀라 돈을 다내며
아 깎지않고 돈 다 낼테니 나 좀 태워줘
저 기차 좀 붙들어요 돈 다 낼테니
으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삼등차는 만원이라 자리가 없어
아 옆의 차를 슬쩍보니 자리가 비었네
아 옳다구나 땡이로구나 집어탔더니
아 표 검사에 이등차라고 돈을 더 무네
으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럭저럭 서울에를 도착하여서
인력거를 타시는데 발판에 앉아
우로올라 앉으라니 영감님 말씀
이등타면 돈더 받게 나는 실코메
으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찡나라 찌다다다 찌자작작
요것으로 관광여행 끝났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막 결혼한 신혼 부부가 있었다.

결혼 첫날, 남편이 회사에서 돌아 올 시간이 되자

신부는 저녁을 차려 놓고 기다리다가

남편을 반갑게 맞으며 말했다.

"여보, 저녁 드세요."



그러나 남편은 저녁상 을 쳐다 보지도 않고

신부를 보며 말했다. "난 당신이면 충분해"

그리고 신부를 안고 침실로 향해 사랑을 나누었다.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런일이 며칠동안 계속 되었다.



하루는 남편이 집에 돌아와 보니

신부가 뜨거운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었다.

"아니, 지금 당신 뭐하고 있는거야?"

그러자 신부가 말했다


*

*

*

*

*

*

*

*

"나 지금 당신 저녁밥 데우고 있어요."
추천9

댓글목록

로얄산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로얄산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운님 반갑습니다
서영춘님은 웃기고 세상을 떠났네요
웃으면 복이 온답니다
웃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녁밥은 미리 깨끗하고 신속하게 ㅋㅋㅋ

cheongwoo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로얄산김님^^ 인사가 늦었네요 ㅎ^^
초저녘잠 자느라 그랬어요 ㅎ
그래서 일어나자 마자 ㅎㅎ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조심하고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번째 인사 드리네요
위의 영상 클락해보니
저절로 웃음이 나네요
배에 힘을주고 웃으면
다이어트 효과도 있답니다 호호홋

cheongwoo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님^^ 반갑습니다요 ㅎ^^
그렇지요 ㅎ 두번째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솜니엄님^^
항상 건강조심하시고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님
차~암 오랫만이어요~~
얼굴 잊어 버릴 만 하니 오셨네여~~
방가딩가 합니다 ㅎ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으하하하 일단 한바탕 웃습니다.
서영춘 선생님
열심히 사시다가 가셨네요~~~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짤꼬~~~
유머방에는 매일 유머 올려도
특병상이 없는디.....
몰라라~~
우리 방장님 몰래 준비 해 놓으신 거 있으실라나....

cheongwoo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이미 특별상을 받았답니다 ㅎ^^
예쁘고 고운 튜우립꽃도 받고,
심장두근거리는 하트도 받고 ㅎ^^
아래 방장님 넘버원도 받고 ㅎ^^
나이가 어때서 하지만,
나이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초저녘잠 자는것이 습관이 된것 같네요 ㅎ
일어나자 마자 인사하러 들어왔습니다요. 공주님 ㅎㅎ


공주님도 최고오 ㅎ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워다서 이런 유머를 쎄벼 오사는겨?
아님~~
신혼때 일화?
본인의 추억담?
ㅋㅋ
왕년에...한번쯤은 누구나 다~~~~~
내 경험담???
ㅋㅋㅋ

cheongwoo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른카페에서 이것 저것 읽어보다가 ㅎㅎ
가입해야되는곳은 패스하고 ㅎ
19금이상이 많은것 같고, 19금 이상,이상되는내용도 많고,
골라서 골라서 ㅎㅎ
종교, 정치, 그리고 등등 은 패스하고ㅎ
그래서 최종 입상권에 들었다 나혼자 생각한것을 쌔벼옵니다요 공주님^^ ㅎㅎ
방을 뜨겁게 군불을 때면 몸도ㅎㅎ
감사해요^^ 공주님^^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운님 재밌는 유머 올려 놓으시고
어딜 가셨나요 ?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ㅎㅎ
서영춘님 아직도 기억속에 남아 있지요
찡나라 찌다다다 찌자작작 ~

청운님...

cheongwoo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 방장님이 애타게 찾고 계셔서,
일어나자 마자, 숨가쁘게 달음박질로~~~ㅎㅎ^^
언제나 이맘때면 찾아오시는 님 ㅎ^^
저는 초저녘잠 자는것이 요사이 부쩍 습관이 들어가서....
아마도 이제 정말 노년권에 입문하는듯 합니다 ㅎ
그리고 새벽에 일어나서, 이것저것 하고 ㅎ
일찍 밥도 먹을때 있고ㅎ
아침동틀때쯤 신문오면 이곳저곳 찾아보고,
지금시대는 온라인으로 수시로 뉴스보고,
이곳저곳 온라인세상 구경도 하고 ㅎ
옛날 코미디언을 하시는분들은
대부분 노래도 잘 부르신것 같아요 ㅎ
방장님^^ 건강조심하시면서 오늘도 화이팅ㅎ^^


방장님도 최고오ㅎ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댁이 센스가 있네요
남편의 취향을 알고서리
저녁밥을 근사하게 데우고 있었네요 ㅎㅎ
신랑 오우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cheongwoon* 任 !!!
"청운"任의 Humour作에,눈`팅만 하다가..
罪悚하여 일케 "댓글"로,人事를 드립니다`如..
"댓글`答글"을 要約해보니,"初저녁潛이 많으신듯..
아마도 本人과도 엇`비슷한,年輩이실듯 합니다`만요..
新婚初의 男便은 食事보다는,婦人을 먼져 안아주어也..
"청운"任!"서영춘"任과 "서수남"氏의,"서울구경"즐聽하며..
"壬寅年"새해에도,"윰`房"을 사랑하시고.."健康+幸福"하세要!^*^

cheongwo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 안박사님^^ 새해가 밝아온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은 쏘오온 살같이 빠르게 달아가 버리네요 ㅎ^^
안박사님 새해 건강유념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기를 기원드립니다^^
ㅎㅎ그러네요 같은세대를 지나오신것인가요 ? ㅎ
맘은 아직인데 몸이 아이구우...ㅎㅎㅎ
안박사님 댓글을 보고 한자도 많이 배운답니다 ㅎㅎ^^
서영춘님, 배삼룡님,구봉서님 유머 1세대라고 하네요 다 떠나시고...
1세대 송해님은 정정하시고요 ㅎ
10여년전부터 안박사님 뵈었으니 더욱 반갑습니다요 ㅎ^^
아무쪼록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요^^

cheongwo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 북두칠성님^^
안녕하세요 ㅎ^^
ㅎ 따스하게 ㅎ
추운데 건강조심하시고요^^
찾아주셔서 인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Total 1,823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8 02-16
1822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 0 05:36
1821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4 01-25
1820 북두칠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5 01-25
1819
그리운 고향 댓글+ 15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5 01-24
1818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6 01-23
1817
망사 지갑 댓글+ 49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1 01-22
1816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6 01-21
1815
수수께끼 댓글+ 20
북두칠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6 01-19
1814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5 01-19
1813
내숭녀 댓글+ 3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9 01-18
1812
아무도 몰라 댓글+ 17
북두칠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7 01-17
1811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5 01-16
1810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6 01-16
1809 북두칠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9 01-15
1808
내 이야기 댓글+ 41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7 01-15
1807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7 01-14
열람중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9 01-12
1805
무제 댓글+ 16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7 01-11
1804
누나의 피부톤 댓글+ 24
로얄산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1 01-11
1803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5 01-09
1802
약속 댓글+ 15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8 01-06
1801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4 01-06
1800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9 01-05
1799
병무청에서.. 댓글+ 38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0 01-03
1798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3 01-01
1797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7 12-31
1796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16 12-31
1795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12 12-28
1794
미물의 사랑 . 댓글+ 2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1 12-26
1793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2 12-24
1792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1 12-23
1791
유머 둘 댓글+ 43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9 12-21
1790 로얄산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9 12-18
1789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10 12-14
1788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12 12-10
1787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10 12-07
178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10 12-04
1785
조폭과 똘마니 댓글+ 65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1 12-04
1784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9 12-02
1783
아내와 체온계 댓글+ 100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9 11-30
1782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11 11-28
1781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3 11-27
1780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12 11-26
1779 홍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15 11-25
1778
숫총각과 영계 댓글+ 59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9 11-24
1777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2 11-22
177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8 11-21
1775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3 11-20
1774
찐 내숭녀 댓글+ 6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11 11-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