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내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1건 조회 183회 작성일 22-01-15 00:15

본문


      내 자랑
        글/ 꼴통

    산을님이 여행 다녀 오신 이야기를 하셨으니 오늘은 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아니, 자랑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나이는 좀 먹었지만 아직 인물도 괞찮고 몸매는 더욱 더 괜찮습니다.
    그래서 밖에 나가면 아직도 히야까시를 좀 받는답니다.
    요즘도 그러한데 제가 저녁때 시장에 나가면 그때마다 생선 장사 아저씨가 저에게 눈길을 줍니다.
    눈길을 주는 것 뿐 아니라 아예 소리 지르며 수작을 걸어 옵니다.
    "같이 가 처녀 !~~"하고 소리를 지른답니다.
    처음에는 나에게 하는 게 아니려니 했는데 그 다음날 저녁에 시장 엘 가면 또 같은 톤으로 저를 보며
    "같이 가 처녀!! "하는 겁니다. 당황했지만 기분은 좋았습니다
    아~~아직 내 뒷태는 멋지구나~~저 아저씨가 아가씨로 볼 정도라니...
    나는 기분이 좋아서 다음날도 가고 또 그 다음날도 시장에 갔는데 여전히 그 아저씨는 나를 쳐다 보며
    "같이가 처녀~~"를 외칩니다.
    나는 집에 일찍 온 아들에게 자랑을 했습니다
    " 아들아~~ 아직도 이 엄마의 자태는 아가씨 같은가봐 시장 엘 가면 내 뒷 태를 보고 같이 가 처녀~~이렇게 부르네"
    아들이 근심어린 표정으로 나갔다 오더니
    "어머니 이 보청기를 쓰실때 가 되었나 보네요~~이 보청기를 끼세요."
    나는 기분이 나빴어요. 아니 내 청력은 아직 좋은데 이녀석이~~~
    속으로 괴씸히 여기며 보청기를 받아두었지요.
    다음날 나는 보청기를 끼고 시장엘 다시 갔어요~~이녀석이 나를 뭘로 보고...내 말을 안 믿는다 이거지...
    하며 보청기를 낀 귀로다 똑똑히 처녀 소리를 듣고야 말겠다며 시장엘 같지요~~
    오늘도 여전히 그 아저씨는 있었고 저를 보자 반색을 하는거예요 그러더니 또 어제처럼 소리를 치네요~~
    갈치가 천원이요~~갈치가 천원!!









      체인지님 덕분에 유머 올립니다. 감사해요~~~~



추천7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체인지님이 댓글 사양한다고 하셔서
남 감히 보고만 왔어요
이렇게 고운 영상을 삭제한다고 하시니 ..
뭐 체인지님은 동영상에 대가 이시니까 ...
우린 영상 한번 만들려면 많은시간과 힘든데요

하였튼 고주님 수고하셨어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말로 웃기네요
안방이 떠나가도록 박장대소 또 웃어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지금 내가 양성환자라해도 컴퓨터러는 전연안되어요
걱정마세요
그런데 구청에서 식사 보조금으로 10만원
입금ㅁㅁ됐고요 나머지 금액으로 30만원준데요
그럼 제가 구청 보건소에서 온 메세지 올려드릴께요
12월 30일로 해방 되었구요
함께 놀던 친구는 죽었어요
죽으면 개죽음 자족도 못본되요
난 거짓하는사람은 인간으로 안봐요 .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님
늘 생머리로 생전 안 늙으실것 같은데...
에고 45세가 늙었다고 하면 어쩌나요?
몸매로 따지나 인물로 따지나 다시님이...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주님 오해는말어주세요
이곳은 유머방이니까요
우린 만남이 몇 수년 함께 동행도 먹거리도요
솔찍히 울 공주님은 키는크지 않지요

얼굴은 예쁘시고 성품은 천상 여자분 맞고요
말씀도 나즈막하게 교양있게요

우짜노 넘 잽있다요
넘 웃겨요
혼자서 깔깔깔요 .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하
내일 낮엔 올리려고 했는데
영상방에 가니 이 영상을 체인지님이 올리시고
금방 지운다고 하시잖아요
그래서 내리기 전에 얼른
쎄벼 왔어요 ㅋㅋㅋ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방에서만 닉이 꼴통공주지만
천상 여성다운 성격 이지요
에궁 ~ 언제나 코로나가 끝날까요 ?
은초롱님
솜니엄님이 제일 보고 싶네요 ㅎㅎ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님은
다음주에는 오신다고 하셨지요?
좋은 일이니 참고 기다리죠.우리.ㅎ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여 쉬세요~~~
골고루 유머가 올라와야 할텐데.....
올리는 사람만 매일 올리면
유머방 독자들이 실망할낀데...
우리 모두 늦어도 열흘에 한번은 올립시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은초롱님
솜니엄님이 제일 보고 싶네요 ㅎㅎ
혹시나 일전에 내가 싸음질해서 보기 싫어졌나요
난 거짓은 절대 모르고요
넘 분해서 병이 낫었던 사람입니다
빨리 들어 오세요 은초롱님 솜니엄님 .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걱정마세요~~
저도 걱정을 했는데
좋은 일로 이사를 하신대요~~
그래서 은초롱님은 바쁘셨고
다음주에는 오실거예요~~~
솜니엄님도 년초엔 바쁘시다고 하니
은초롱님 나타나면 같이 나타날 것 같은 예감이...

윰방에 45세만 많으니
30대분들이 들어와 줘야 윰방이 더 빛날텐데말이죠^^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공주" 任`雅!!!
"체인지"作家님의 映像에,"公主"님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꽃`그림과,"정훈희"의 "꽃밭에 앉아서"즐`聽..
"公主"님은,人物도 美人이시고,몸매도 優雅하십니다如!
"메밀꽃"甲丈님은 休遺症 없도록,特別히 健康 조심하시고..
保健所와 區廳에서 特別하게,管理를 잘하고 있으니 安心해요!
"갈치(깔치?)가 千員.!"이라는,場事치`말을,誤解 하셨습니다`그려..
"산을"甲丈`벗님!,"꼴`公主"님!&"茶房長"님!늘상,"健康+幸福"해要!^*^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ㅡ아침에 안박사님안부를 접하니
마음이 평온해 집니다ㅡ무탈 하시지요?
언제 박사님 되실거냐고 짓궂은 사람들이
자꾸 물어 보지요?
전 절대 안 여쭈어 볼게요ㅡ안박사님ㅡㅋ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가 되시길요ㅡ

정훈희에 꽃밭에 앉아서는 저도 애청하는 곡이어요~~
요즘은 무얼 하는지 궁금하네요^^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 도둑이다!

그새 이미지 퉁쳐 갑니까?
그리고 몸매 머 어쩌고 하는대 제가 눈으로
기림 기리는데는 그의 대가랍니다

아무리 상상해도 아닌건 분명하구요
그 생선 장수 "어이~아가씨 같이가" 는 가게를 같이 좀 치우자는 예길 것이고
몸매,뒷태 예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아들의 보청기 예기가 맞아요ㅎㅎ~ㅋㅋㅋ@#$

*그리고 서울 흑석도 중대 입구에 가면 유명한 점쟁이가 있어요 가서 상담도 받아보시구요*

오랫만에 왔뜨니 글 도 안되네요 유머니까 오해의 소지가 있으면 삭제 또 삭제 할께요
사실은 손이 아직은 불편해서 타자도 쬐끔 힘들어요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해하지말라고 조심스럽게 말씀 하시는데
전 절대 오해는 잘ㅡㅡ합니다ㅡㅋ
아니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면 그런줄 아시면 되지
거기에 토를 다십니까ㅡ아 ㅡ(여기서 목소리가 커짐)

이미지는 센스가 백단인 제가ㅡ영상을 보는순간
아ㅡ이것은 체인지님이 나에게 가져가라고 올리신 거구나
직감을 하고ㅡㅡㅡ(참고ㅡ제 센스는 항상 빗나감)
여기서 우리 은초롱 아우님이 나타나서 편을 들어줘야 하는디ㅡㅡㅡㅡㅡ
암튼 항상 보이지 않는 배려에 감사하고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당ㅡ(여기서는ㅡ주먹 불끈 쥠)

cheongwo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 공주님^^ 어제는 경춘선타고 사릉역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밤늦게 왔습니다요 ㅎ^^
기차타고 전철타고 잘못가서 광운대역 갔다가,
다시 회기역에서 상봉가서 사릉으로 후유~~~ ㅎ
일짝 코오하고 ㅎ 일일보고 드립니다요 ㅎ^^



ㅎ예 꼽습니다요 ㅎ 반전의 고수 1등으로 꼽습니다(뽑습니다) ㅎㅎ^^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요.
향상즐거움넘치는 하루하루
오늘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요^^



아이구우 무서워요 공주니이이임 ㅎ^^
공주님을 알지요오, ㅎ 공주님을 어찌 모르겠습니까요 ㅎ
제 잘못을 용서해 주시와요 ㅎ
근디 제잘못이 ??? ㅎㅎㅎ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철타고 졸다가 내리는 역 지나치는건
제 건데요ㅡㅎ
무사히 집에까지 가셨다니ㅡ다행입니다ㅡㅎ

반전에 웃음을 드렸다면 소정의 목적에 도달한줄알고
안심과 회심의 미소를ㅡㅎ

그냥 공주님 하면 오글거리니까
앞에다 꼴통소리를 꼭 부쳐 주시길 바랍니다ㅡ
청운님 잘못은 소리내어 웃지않은 죄입니다ㅡ
소리내지 않고 피식ㅡ웃으셨지요?
다아 보입니다요ㅡㅋ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북두칠성님
예리하십니다
예전이니까 갈치가 천원이지
지금은 만원입니다.ㅎ

같이가 만희!!
말이 안되지요? ㅋㅋ

로얄산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로얄산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청 해주셔서 얼른 왔습니다
뒷모습이 예쁜 여자가 최고 입니다
요즘은 물가가 너무 올라서 걱정입니다
멋진 뒷모습 계속 유지 하세요 꼴통공주님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
유머는 유머일뿐ㅡ
저 도라무통입니당ㅡㅋㅋ

Total 1,823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8 02-16
1822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 0 05:36
1821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4 01-25
1820 북두칠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5 01-25
1819
그리운 고향 댓글+ 15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5 01-24
1818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6 01-23
1817
망사 지갑 댓글+ 49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1 01-22
1816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6 01-21
1815
수수께끼 댓글+ 20
북두칠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6 01-19
1814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5 01-19
1813
내숭녀 댓글+ 3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9 01-18
1812
아무도 몰라 댓글+ 17
북두칠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7 01-17
1811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5 01-16
1810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6 01-16
1809 북두칠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9 01-15
열람중
내 이야기 댓글+ 41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7 01-15
1807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7 01-14
1806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9 01-12
1805
무제 댓글+ 16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7 01-11
1804
누나의 피부톤 댓글+ 24
로얄산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1 01-11
1803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5 01-09
1802
약속 댓글+ 15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8 01-06
1801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4 01-06
1800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9 01-05
1799
병무청에서.. 댓글+ 38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0 01-03
1798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3 01-01
1797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7 12-31
1796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16 12-31
1795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12 12-28
1794
미물의 사랑 . 댓글+ 2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1 12-26
1793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2 12-24
1792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1 12-23
1791
유머 둘 댓글+ 43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9 12-21
1790 로얄산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9 12-18
1789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10 12-14
1788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12 12-10
1787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10 12-07
178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10 12-04
1785
조폭과 똘마니 댓글+ 65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1 12-04
1784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9 12-02
1783
아내와 체온계 댓글+ 100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9 11-30
1782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11 11-28
1781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3 11-27
1780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12 11-26
1779 홍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15 11-25
1778
숫총각과 영계 댓글+ 59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9 11-24
1777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2 11-22
177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8 11-21
1775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3 11-20
1774
찐 내숭녀 댓글+ 6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11 11-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