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남편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무심한 남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176회 작성일 22-11-23 13:00

본문


아내 : 내가 신문이었다면

언제나 당신 손안에 있을 수 있어 좋았을텐데 말야

남편 : 나도 당신이 신문이었으면 좋았겠어

그럼 매일 새로운 게 왔을 텐데

아내 : 당신이 얼마나 바보인지 알면서도

일부러 결혼할 필요는 없었는데 말야

남편 : 나도 당신에게 청혼할 때 그 걸

알아차렸어야 했는데 말이지

남편 : 이번 주말은 즐겁게 보내고 싶어

그래서 영화표를 3장 구해왔지

아내 : 어째서 3장인데?









남편 : 당신과 장인어른, 장모님 꺼니까

추천6

댓글목록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방이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
셀폰으로 자주 보게 됩니다
시간 나면 자주 들리겠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세요 ^^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내한테는 무심할지 모르지만
처갓집에는 잘하는 남편 이네요
영화 티켓 1장 더구해서 4명이
보러가면 딱 이겠네요 ㅎㅎ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아이들 레고놀이 하라고 하고
아내와 단둘이 영화 보러 갑니다
아내의 마음을 몰라 주네요 ㅍㅎㅎ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 任`雅!!!
오래間晩에,"은초롱"님의 Humour作을..
"다시"房長님과 함께,"은초롱"任을 歡榮해如..
"劇場票"를 1章 더`사서,넷`이가면 더욱 좋을텐데..
"男便&아내"는,平行線을 向하고..事業`繁昌,하세要!^*^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환영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젊을때 아내에게 잘해야 되는데요 ...
평행선 옳은 말씀 입니다
사업번창 덕담 고맙습니다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결혼 전에는 영화 보러 가자고 보채드니
결혼 후에는 왜? 같이 안가려 할까요 ?
남자들의 심리는 알쏭쏭 입니다 호호홋 ~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결혼 해보시면 알게 됩니다 솜니엄님
어느 남자나 거의 그런것 같습니다
너무 남편만 바라보면 피곤 합니다
각자의 생활을 존중하면 됩니다 ㅎㅎ

Total 1,948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8 02-16
194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6 12-03
1946
도원결의 댓글+ 21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7 11-30
1945
사이다 리벤지 댓글+ 1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6 11-26
열람중
무심한 남편 댓글+ 15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6 11-23
1943
이게 머선 129 댓글+ 1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6 11-19
1942
결혼 그것 참 ! 댓글+ 2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10 11-12
1941
아재 개그 댓글+ 11
로얄산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8 11-08
1940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7 11-05
193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7 10-29
1938
남편의 뒷조사 댓글+ 23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7 10-26
193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9 10-22
1936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6 10-21
1935
응큼한 여자 댓글+ 24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8 10-19
193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7 10-15
1933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7 10-12
1932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6 10-08
1931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8 10-03
1930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6 10-01
1929
아재 개그 댓글+ 25
로얄산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7 09-27
1928
남편의 두여자 댓글+ 2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7 09-24
1927
출구를 막아라 댓글+ 25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8 09-20
192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6 09-17
1925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8 09-12
192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5 09-09
1923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7 09-07
1922
쁘니와 천만원 댓글+ 2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7 09-03
1921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7 08-31
1920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7 08-27
19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9 08-21
1918
Money 댓글+ 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8 08-21
191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6 08-20
1916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6 08-17
1915
단칸방 동창생 댓글+ 2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7 08-12
191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9 08-06
1913 행복2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5 08-05
1912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7 08-05
1911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8 08-03
1910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6 07-30
1909 로얄산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6 07-26
1908
핑크빛 답장 댓글+ 2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6 07-23
1907
폭포수 여인 댓글+ 27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8 07-19
1906
삼식씨 졸혼 댓글+ 32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5 07-16
1905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7 07-14
1904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6 07-13
1903
브라와 남편 댓글+ 19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6 07-13
1902
쑤구리 댓글+ 25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10 07-10
1901
야호 , 백허그 댓글+ 3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7 07-09
1900
선물 체중계 댓글+ 18
로얄산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8 07-05
1899
가쓴미 탱고 댓글+ 2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7 07-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