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과 헤어지고 열 받을 때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애인과 헤어지고 열 받을 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9건 조회 448회 작성일 23-08-22 20:59

본문

      애인과 헤어지고 열 받을 때 ,

      1. ''패밀리 요금''으로 여자친구에게 신청해준
      휴대전화의 요금청구서가 날라왔을 때.

      2. 그새 손가락이 부었는지
      커플링이 손가락에서 안 빠질 때.

      3. 헤어지고 난 다음날이
      밸런타인데이거나 내 생일일 때.

      4. 휴대전화기에 붙여둔 그녀의 스티커사진이
      질기게 안 떨어질 때.

      5. 옛날에는 하루도 안가던 휴대전화 배터리가
      3일이 넘었는데도 그대로일 때.

      6. 그녀에게 선물받았던 옷을 버릴까 하다가 아까워서
      입고 나갔는데 하필이면 그녀랑 마주칠 때.

      7. 그녀에게 선물로 사줬던 옷의 카드대금이
      아직 남았을 때.

      8. 아직 못 돌려받은 내 사진을 달라고 했더니
      ''불질렀다''고 할때.





      현명한 부인 ,

      한 부부가 성경 내용으로 유화를 그린 화가의 미술 전시회에 갔다.
      남편이 푸른 나뭇잎 한 장만으로 몸을 가린 이브 그림 앞에
      한참을 넋을 잃고 서서 갈 생각을 안했다. 보다 못한 아내가 제안했다.
      "여보 가을에 낙엽지면 꼭 다시 올테니 오늘은 집에 가요!"






추천6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 任`雅!!!
"愛人과 헤어지고 熱반을땐,飮酒를 盡蕩마셔也!"
本人의 經驗으로는,가장 賢明한 方法이라는 生覺임다..
그`以後에는,깨끗히 잊어버려也..8가지 言中에,2番이 最惡..
婦人의 生覺이,眞心으로 賢明합니다!"姨母"님!늘,安寧하세要!^*^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덥고 비 오고. 덥고 비 오고....
이렇게 여름이 작별을 고할 준비를 하네요^^
술을 마시며 마음 정리...ㅋ 시간이 약이겠지요~~
요즘 젊은이들, 애인이 그만 만나자면 보복을 하는 쫄망이들
신중하게 사귀고 조심스럽게 이별 통보를.......
비 예보인 오늘도 마음 만은 뽀송뽀송하게 보내세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자가 먼저 갔나요? 남자도 변심하는 사람 많아요^^
맞아요 가는 사람 쿨하게 보내는 것도 좋아요
요즘은 무력을 행사하니 여자들도 불안해서 연애도 못 할것 같아요ㅠㅠ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브의 그림앞에 서있게 놔두고
한바퀴 돌다 오세요 서로 신경끄기 ㅍㅎㅎ

날씨가 덥습니다 건강 하십시오 이모님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자도 대범한 마음이 필요해요~~
한 바퀴아니라 두 바퀴도 돌죠뭐~~~ㅋ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어진 애인의 사준 옷을 입고
마추쳤을때 열바다 입니다 ㅋㅋ
반지가 헐렁하게 될때까지
멋진 근육남이 되어 더 멋진 새로운
애인과 함께 그녀한테 짠 ~나타난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자요~~여자는 거기서 거기죠. 결혼하면 다 이렇게 아줌마가..
그놈이 그놈이라는 이효리의 명언처럼 ㅋㅋ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혹시나 ? 하는 마음에 ㅎㅎ
미술 전시회가 가을까지
할것인지 ? 그것이 궁굼 하네요 ㅋㅋ

동영상 남편 진짜 짠돌이네요
10년후에 또 티코 징하네요 ㅋㅋ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이 처서인데 덥네요
내일 비오고 나면 시원 해지겠지요
우리 , 모두 더운 여름 이겨 낸다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 ~ 가을이여 ...ㅎ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올해는 정말 더 덥네요~~
해마다 더워진다니 걱정 또 걱정입니다.

상큼한나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 추천


꼴통이모님 안녕하세요
혹시 (꼴통공주)님 이신가요
유머 잘보고갑니다
시원한 하루 되세요
추천 드리고 갑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나 방가 방가에요^^
네 ~공주가 부담스러워 이모로 바꾸었어요~~
꼴통 아지매로 할래다가 부르시는 분들이 곤란하실까봐 이모로...
상큼한 나비님
제 이지미 하나 만들어 주실래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인과 헤어질때
아무것도 서로 주고 받지 않았으면
심플하게 해결 되는건데요 ㅋㅋ
서로 더치페이 하고 부담 주지 않기
그게 더 깔끔한것 같습니다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자들은 아름다운 작품에
이상한 생각을 하는 걸까요 ?
아니겠지요 심오한 느낌으로
감상 한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호호홋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 상상만으로도 행복한가 보네요~~
부인이 오버 했을까요? ㅋㅋ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 게시글에 항상 이미지 첨부해서
댓글 써주시고 기분 좋게 해주시는 이모님
토요일만 뵐 수 있게 되는것 같습니다
주중에는 정말 너무 바쁩니다
유머방 회원님들 몇분 안되지만 참 , 좋습니다
솜니엄 고운 마음 내려놓고 이모님의 행운을 빕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그러세요
일주일에 한번 만 오셔도 왕 행복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용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고 애쓰셨어요```
세개씩만 쓰셔도 좋아요~~
맛있은 아메리카노 한잔 보냅니다
시원하게 드세요^^

Total 2,141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8 02-16
2140
뺀질이 연하남 댓글+ 2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4 07-13
2139
젊어지는 알약 댓글+ 27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5 07-09
2138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4 07-03
213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5 06-29
2136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4 06-25
2135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6 06-19
213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4 06-15
2133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4 06-08
2132
남자의 본심 댓글+ 23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4 06-05
2131 행복2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4 05-31
2130
철벽의 정석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5 05-26
2129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5 05-22
2128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5 05-15
2127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4 05-14
212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4 05-06
2125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5 05-02
2124
행운의 당첨 댓글+ 25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5 05-02
212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5 04-27
2122
웃겨 정말 댓글+ 2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4 04-22
2121
아내와 체온계 댓글+ 21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3 04-18
2120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4 04-13
2119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4 04-05
2118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4 04-02
2117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6 03-27
211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5 03-23
2115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5 03-20
2114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4 03-14
211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4 03-09
2112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5 03-06
2111
판다 푸바오 댓글+ 17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5 03-05
2110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6 03-04
2109
와 그라노 댓글+ 30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7 03-02
2108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5 02-29
2107
{철수네 식당} 댓글+ 27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5 02-24
210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5 02-23
2105
수닭과 진도개 댓글+ 23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5 02-21
2104
세할머니! 댓글+ 27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6 02-17
2103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7 02-15
2102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6 02-13
2101
원하면 댓글+ 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4 02-11
21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3 02-11
2099
명절과 부침개 댓글+ 21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5 02-10
20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5 02-09
2097
아재 개그 댓글+ 29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6 02-06
2096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5 02-04
209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5 02-03
2094
앗 실수! 댓글+ 20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4 01-31
2093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6 01-30
2092
수상한 고객 댓글+ 5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2 01-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