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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쁜 너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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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4건 조회 115회 작성일 24-05-15 00:05

본문








한 회사에 근무하는 두 사람의 동료가 있었다.
그런데 노총각인 친구가 동료 부인의 아름다운 미모에
몸이 잔뜩 닳아 있었다.

어떻게 하면 친구 부인의 환심을 살까?
친구 몰래 접근하여 온갖 방법으로 유혹을 해보았으나
절개가 굳은 그 부인의 마음을 움직일 수가 없었다.

그는 돈 천만원을 주겠다며 마지막 비장의 카드를 뽑았는데
문제는 춘향이 같은 절개를 지니고 있던 부인도
어쩔 수 없이 그만 돈 앞에는 먹혀들고 마는
불행한 사건이 일어나고야 말았다.

은밀히 만나주는 댓가로 돈 천만원을 주겠다는 그의 말에
친구 부인이 대답했다.
"내일 우리 그이가 출장을 가니까 그때 오세요."

그는 막상 수중에 돈 천만원이 없었다.
이미 엎질러진 물인지라, 어떻게 해서든 그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밤이 새도록 돈 천만원을 구할 방법을 생각했다.

그는 아무리 궁리해도 돈 천만원을 구할 길이 막막했다.
그러다가 그는 묘안을 생각해냈다. 그래서
출장을 떠난다는 그 친구를 붙들고 통사정을 했다.
"급해서 그러네. 출장 갔다오기 전에 즉시 자네 부인에게
그 돈을 되돌려 줄 테니 천만원만 빌려주게.
친구 좋은게 뭔가, 말일쎄!"

그렇게 해서 천만원을 획득했다.
그는 친구가 출장을 떠난 날 밤에 친구 부인에게로 갔다.
그리고 그 돈을 주고, 친구 부인의 몸과 마음을 사버렸다.

그 이튿날 출장에서 돌아온 남편이 아내에게 물었다.
" 내 친구가 당신에게 왔다갔지?"

깜짝 놀란 아내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네..에.."

"돈 1,000만원도 받았지??"
고개를 떨어뜨린 아내가 나지막이 말했다.
"네..에.."

그러자 남편이 웃으며 말했다.
"녀석! 약속 하나는 확실히 지킨다니까.
ㅎㅎㅎㅎ -- ㅎㅎㅎㅎㅎ


.
추천4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姨母* 님`娥!!!
"타잔"그림은,倉庫에서 꺼내`오셨는감有?
數年前에 "꼴통公主"님의,作品에서 봤눈데여..
근디여! "타잔"의 女人은,뭣을 붙잡고 날고`있눈지..
"타잔"은 넘`넘 아파서(?),"UU AAA HH II "하고 怪聲을..
"꼴통姨母"님!眞짜 나쁜놈은,男便입니다!늘,安`寧하세要!^*^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짜 나쁜놈은 남푠?
아니에요~~~
남푠은 아무것도 모르고 돈을 꾸어준거고
돈을 가져왔다니까 신용잘 지킨다고 웃은 죄 밖에 없어요 ㅋㅋ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자는 절개요 자존심인데
달랑 천만원에 허락을 ?
남편에 대한 의리를 저버린 아내
평생 속죄 하고 살아도 모자랍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니까요~~~
여자가 남푠 몰래 빗진게 있었나...
친정을 도와 주고픈데 돈이 없었나.......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댓글에 팡 터졌습니다
타잔"은 넘`넘 아파서(?),"UU AAA HH II "하고 怪聲을
역시 유머방 아니면 웃을일이 없네요 호호홋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
댓글좀 쓰려고 들어 왔더니
컴이 완전 슬로우 슬로우
아하~~~
내일 아침에 다시 들어 와야겠어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모님
부처님오신날과 스승의날이 겹쳤네요
주중에 수요일에 공휴일이면 좋아요
오늘은 푹 쉬려 합니다 ^*^
즐겁게 사는것이 건강에 좋답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처럼 집에서 쉬었군요~~
시마을 유머좀 올려볼까 하고 들어 왔는데
이모가 올려서 그냥 눈팅만 하시는군요~~~ㅎ
재 충전 많이 하세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봄은 짧아요~~~
근대 오늘은 강원도에 눈이 온다고....
우째요~~날씨도 말세처럼....ㅠㅠ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
남자가 봐도 부끄부끄?
이모는 나이가 있으니 안 부끄 ㅋㅋ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분의 조카님 께서
타잔 이미지에 잼있어 하십니다
그래서 유머방이고 또, 웃지요 ㅋㅋ

3명 그러면 앙되 앙되 절대루요 ~
아직 안환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오직 한마음 윰방 사랑+관심 감사 드립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타잔 이미지...ㅋ
난 안 부끄인데
젊은이들은 부끄?
유머방이니 그냥 넘어갈줄 ......

안환이 꽤 악질인가봐요
오래 고생하시네요~~~~

근대 체인지님은 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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