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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지는 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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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7건 조회 77회 작성일 24-07-09 15:04

본문


어떤사람이 여행 도중 불로장수약을 구해서
그의 어머니에게 보냈다
어머니''여기 젊어지고 영원히 죽지않는 약을 보냅니다

단'오직 한일만 드셔야 합니다

그사람은 얼마후 집에 돌아 왔다 그랬더니
문밖에서 웬 젊은 여자가 유모차를 끌고 있었다
유모차속에는 아기가 우유병을 빨고 있었다

우리 어머니를 못보셨습니까 ?
그사람은 젊은 여자에게 물었다 젊은 여자가 말했다
아들아, 내가 바로 엄마다

네가 보내준 불로장수약 덕분에 이렇게 젊어졌단다

그는 놀랐다 어머니, 정말 몰라 보게 젊어졌군요
그런데 웬 아기 까지 낳으셨군요?
그 약이 그토록 효험이 있었단 말입니까 ?

젊은 여자는 흐느끼며 말했다 그런 소리 마라
저 아기가 바로 너의 아버지란다 너의 아버지는 글쎄
너무 욕심을 내서 한알만 먹으라는

너의 얘기를 듣지않고 세알을 먹었단다

추천5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7* 任`雅!!!
"윰房"의 Switch-on,하셨으니 感謝해如..
"상큼한`나비"任처럼,本人도 于先은 抽薦을..
"不老長壽藥"을,跨用했구먼유! 藥은,藥師에게..
"草瓏"님!"윰방"招待에,感謝오며..事業繁昌`해要!^*^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저도 댓글 , 추천 감사 드립니다
맞습니다 藥은,藥師에게..
너무 욕심 내다가 아기가 되었습니다
사업 번창 덕담 감사 드립니다
장마철에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상큼한나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는 아들말을 잘들어서 젊어졌는데
아버지는 아들말을 안들어서 아기가 되였네요

재미난 유머 잘보고갑니다
장마철 비피해 없는 건강한 여름
행복한 여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약좋다고 남용말고, 모르고 오용말자.
아내는 이제 유모차를 타는 남편을
데리고 다녀야 한다니 고생 시작 이네요 ㅋㅋ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나~~~
은제 또 다녀 가셨네요!!
역시 윰방 사랑 최고 일인중 한 분 ㅎ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번씩 폰으로 유머방 보다가
게시물이 없으면 올리곤 합니다
윰방 사랑 최고는 이모님 이십니다
조카들 사랑 최고 이십니다 ㅍㅎㅎ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젊어지는 고개에서
여러 번 굴러 애기가 되더니만
여기는 알약을 먹었군요~~~
여기나 저기나
욕심이 문제군요.ㅠㅠ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에 다시님 반갑고
상큼한 나비님 방가딩가 입니다.
너무 더워요 그쵸?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님
요밑에 정선이 님이 다녀가셨는데
답장을 안 하셨네요~~
얼른 내려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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