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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BY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810회 작성일 16-08-21 20:10

본문




꼬마의공로



일요일아침
꼬마가 엄마모랠 장난감총을 가지고
교회에 갔다.
설교가 한창인 교회에서
꼬마가 장난감 총을 꺼내 방아쇠를 빠앙 당겼다.
갑자기 예배당 안에 요란한 총성이 울려퍼지면서
기겁을 한 신도들이 저마다 납작 엎드리거나
눈을 감고 기도하고 난리도 아니었다.

당황한 꼬마 엄마는
부랴부랴 아들을 이끌고 예빼당을 빠져나갔다.
두사람이 문가에 이르렀을때 할아버지 한분이 그들을
제지하면서 말했다

나갈필요없어요
난 사람들이 오늘처럼 간절히 기도하는것을 첨보네요
댁의 아들은 목사님이 10년동안 한것보다 더 큰일을 해넸네요 ㅎㅎ

ㅋㅋㅋㅋ
추천0

댓글목록

산장지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장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때가 때인지라
요즘 세계곳곳에서 벌어지는 IS공격 받은 줄 알았겄쥬..

목사님도 설교시간에 조는 신도들이 있을때
활용해 보심이 어떨런지 ㅋㅋㅋㅋㅋㅋ

BY나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BY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장지기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내요
유머가 재미있으셨는지요
다녀가심에 고맙습니다
시원한 밤 되세요

BY나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BY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내요
유머가 재미있으셨는지요
다녀가심에 고맙습니다
시원한 밤 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 任!&"BY나비"任!!

"다시"任의 구여운 孫女`딸렘의,여쁜 貌濕과..
"BY나비"任의 輕快한 리듬으로,氣分좋은 아침을..
오늘,"모기"입이 비뚤어지는 處暑".늘 安寧하세要!^*^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BY나비* 映像作家님!!!

本人은 "암박사" 아니구,"안博士"임돠..
輕快한 音樂`리듬이 조아서,다시 들왔네如!"
"BY 나비"映像家님!날씨가,션煽!늘,安寧`하세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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