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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기행1- 가랑잎처럼 청평 호수 위에 떠 있는 남이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1회 작성일 19-07-07 20:20

본문


▲ 나미나라 공화국(남이섬) 2019.7.5.금.

남이섬

"드라마 '겨울연가'로 일약 최고의 관광명소가 된 남이섬,
남이섬엔 욘사마 배용준과 최지우의 흔적이 아주 많이 남아있다.


둘이 떠난 1박2일 기행
2019.7.5.금~6.토

춘천기행1- 가랑잎처럼 청평 호수 위에 떠 있는 남이섬  

아주 오래전에 다녀 온 춘천시 남면 남이섬을 다녀왔다.
새롭게 다가오고 느껴지는 남이섬에서 7월초 전국이 폭염 경보령까지 내린 날에 
청평호가 있는 남이섬 숲에서 더운 여름날을 시원히 잘 보내고 왔다.

서울에서 한강을 따라 동쪽으로 63km 지점에
가랑잎처럼 청평 호수 위에 떠 있는 남이섬.
면적 46만 평방미터에 둘레는 약 5킬로미터에 이릅니다.

하늘까지 뻗어 오르는 나무들과 광활한 잔디밭
강물로 에워싸인 자연생태문화 청정정원 남이섬,
다람쥐 타조 토끼들과 이름 모를 무수한 새들이
인간과 평화로운 삶을 나누는 곳입니다.

스물여섯에 사나이의 용맹이 꺾인 남이장군
남이장군묘가 있어서 남이섬이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1956년부터 수재 민병도 선생의 손끝 정성으로
모래뻘 땅콩밭에 수천 그루의 나무들이 가꾸어졌습니다.

평상시엔 육지였다가 홍수 땐 섬이 되던
동화나라 노래의섬 남이섬
세계인의 꿈나라 나미나라공화국.

사랑을 들고 껴안고 욕망으로 가득 찬 마음을 비우고
색깔 없는 삶의 짐들은 어딘가에 벗어둔 채
인간이 자연의 모습으로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태초부터의 평화를 함께 나누어 가는 곳 입니다.
* 남이섬 팜플렛에서 옮김






남이섬 구석구석 담아 온 많은 사진들을 펼칩니다.






선상 유리창에 비친 필자모습




아이구 보기만 해도 아찔, 무서워라. 
청평호수 위 스카이 라인으로 줄을 타고 빠르게 미끄러져가는 관광객의 모습


약 10분정도 소요로 가까이 보이는 남이섬에 닿는다.


남이섬 입구
남이섬은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행정구역상)이며 
길은 경기도 가평군으로 통합되어 있다.

2006년 나미나라공화국으로 선포하고, 2010년 12월 세계에서 14번째
한국에서는 최초로 유니세프 어린이 친화공원에 선정되었다.
원래 앞섬이란 뜻의 남섬으로 불렀다.

정약용의 천우기행.산수심원기 등에 의하면 南怡嶼(嶼는 사람이 살수없는 작은섬)로 
부른 기록이 있다. 이곳에는 남이장군묘로 추정되어 남이섬으로 불렀다.




2012년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중국의 묘옌 선생이 남이섬을 방문한 소감을 남긴 글(2008년)














나미나라
南怡島는 서울에서 한강을 따라 동으로 63km지점에 가랑잎처럼 
청평호수 위에 떠있는 섬으로 면적은 46만 평방미터이고 둘레는 5km에 이른다.
이곳은 남이장군묘가 있어서 남이섬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1965년부터 수재 민병도선생의 손끝 정성으로 모래밭인 땅콩밭에 수천그루의 
나무가 심어지기 시작했다.
평상시엔 육지엿다가 홍수땐 섬이 되던 동화나라 노래의 섬 남이섬!
세계인의 꿈나라 나미나라공화국.








27세에 병조판서(현 국방부 장관)에 오른 남이 장군의 기개 넘치는 詩이다.

白頭山石 摩刀盡 (백두산석 마도진) - 백두산 돌은 칼을 갈아  없애고
頭滿江水 飮馬無 (두만강수 음마무) - 두만강물은 말을 먹여 없애리
男兒二十 未平國 (남아이십 미평국) - 사내 나이 이십에 나라를 평정하지 못하면
後世誰稱 大丈夫 (후세수칭 대장부) - 훗날 누가 대장부라고 불러 줄 것인가!


너무도 억울한 죽음 남이 장군

조선에서 역모죄는 말그대로 삼족을 멸하는 대죄였고 이로 인해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은 말 할 것도 없이 많았다. 그런데 그중에는 
나라를 위하는 충신이자 능력 역시 출중한 인물이 많았는데 
이를 대표하는 인물이 바로 남이 장군이다.

남이 장군 가문과 성장

남이는 태조 이성계를 도와 조선을 세운 개국공신 영의정부사 남재의 자손으로 
그 할머니는 태종 이방원의 딸 정선공주이며 그 할아버지는 의산군 남휘이다. 
또한 남이의 부인 역시 세조를 왕위에 올리는데 공을 세운 좌의정 권람의 딸이었다. 
물론 부인 권씨와 권람이 일찍 죽었긴 했지만 그 가문은 당시 조선 최고의 
가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남이의 출세는 이미 예견 되어 있는 듯 보였다.

더군다나 남이는 그 재능과 총명함 역시 남달라서 1457년 17세의 나이로 
무과에 장원급제했으며 세조의 총애를 받았고 1466년 발영시 급제는 물론 
1467년 경기도 북부지역의 난립하는 도적떼를 섬멸하며 승승장구하기 시작한다.

이시애 난 제압과 승승장구 

이시애의 난은 조선 세조 때 함경도의 호족 이시애가 일으킨 반란이다. 
세조가 단종을 밀어내고 왕위에 오르면서 가장 관심이 많았던 부분은 
왕권 강화였는지라 북도 출신 수령의 임명을 제한 하고 경관으로 
대체 하였으며 수령들에게 지방 유지들의 자치기구인 유향소를 
감독하게 해서 수령과 유향소와 갈등이 계속 일어났다.

이들중에 희령부사를 지내다가 사퇴한 이시애는 유향소의 불만과 그 지역 
백성의 감정을 등에 업고 아우 시합, 매부 이명효와 반역을 모의했고 
1467년 세조13년 반란을 일으킨다. 그들은 반란을 일으키자마자 함길도의 
절도사가 반역을 꾀하고 있다며 모함한 후 절도사 강효문, 설징신을 죽이고 
남도의 군대가 쳐올라와서 함길도 군민을 다죽인다는 소문을 퍼트려 
함경도 백성을 선동한다.

이에 함경도 전체가 혼란에 빠졌으며 서울의 한명회, 신숙주 등이 
병마절도사 강효문과 결탁하여 반란을 일으킨다며 모략전술을 펼쳤고 
세조는 급한 나머지 신숙주를 잡았다 풀어주는 등 혼란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속았다는 것을 안 세조는 곧바로 허종, 강순, 어유소, 
남이 등이 이끄는 3만 군대를 토벌군으로 삼아 보내게 된다. 이시애는 급한 
나머지 여진족까지 끌어들여 맞서 싸우려 했으나 주력부대가 분쇄 당했고 
여진으로 도망치려 했다. 그러나 이시애의 처조카 허유례는 자신의 부친이 
이시애에게 억지로 끌려갔다는 소식을 듣고 이주, 황생 등을 설득하여 
이시애 형제를 묶어 토벌군에게 넘겼고 이시애는 토벌군 진지에서 바로 
목이 잘리면서 그 난이 평정되었다.

이시애난이 진압된 이후 
토벌군을 이끌었던 구성군 준과 조석문, 어유소, 허종, 허유례를 포함 
남이까지 공신으로 녹훈되었으며 남이 역시 이후 승승장구 하게 된다,

남이는 이후에도 여진족을 토벌하고 공조판서를 거쳐 
1468년 오위도총부(현 참모총장)의 자리까지 올랐으며 이어 곧바로 세조의 
파격적인 대우에 힘 입어 병조판서의 자리까지 오르게 된다.

남이 장군의 위기와 죽음

세조를 왕위에 올린 공신들이었던 한명회, 신숙주 등의 세력을 두려워하게 
할만큼 젊은 나이에 조선의 병권을 틀어쥔 자리에 오른 남이의 그 영원할
것 같았던 권력은 세조가 죽음을 맞이 하면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세조의 뒤를 이어 그 아들 예종이 왕위에 오르자마자 한명회, 신숙주 등 
훈구대신들은 한데 입을 모아 젊은 남이는 병조판서직을 수행할 
능력이 없다며 깎아 내리기 시작했다. 세조와 달리 우유부단했던 예종은 
공신들의 눈치를 보느라 남이를 병조판서직에서 내려오라 명령한다.

병조판서의 자리에서 내려온 남이가 궐에서 숙직을 하다가 우연히 
밤하늘에 혜성이 떨어지는 것을 보게 되고 남이는
 '혜성은 묵은 것을 없애고 새것을 나타나게 하려는 징조다' 라는 혼잣말을 
하게 된다. 그런데 이를 희대의 간신으로 평가 받는 유자광이 듣게 되었다.
유자광은 서얼 출신으로 남이와 함께 이시애의 난에서 공을 세웠으나 
남이가 승승장구 하는 것을 평소 좋게 보지 않았던 인물이었다. 

여튼 유자광은 남이의 말을 기억했다가 예종에게
 "혜성의 출현은 신왕조가 나타날 징조로서 이때를 이용하여 거사하겠다" 라는 
말로 바꾸어 고하고 예종은 분노해 남이를 하옥시키고 말도 못할 고문을 한다. 
(예종은 세조때부터 자신의 아버지에게 인정을 받아온 남이를 그렇게 좋지 않게 
보았다고 전해진다) 이에 남이는 한때 세조를 함께 도왔던 자신의 장인 권람의 
친구들인 한명회와 신숙주에게 도움을 청했으나 이들은 외면하고 심한 고문을 
참지 못한 남이는 어쩔수 없이 역모를 고백하면서 강순 (일각에서는 남이와 
상관도 없던 당시 나이 79세의 노신 강순의 죽음에 대해 이렇게 전한다. 
고문을 참지 못한 남이가 강순과 함께 반역을 꾀했다고 전하자 강순은 
"왜 아무죄도 없는 나를 끌어들였냐고" 물었고 이에 남이는 "재상이 되어 
나의 원통함을 알면서 한마디도 도와주지 않으니 죽는 것이 당연하다"고 답했다.) 
등과 함께 거열형에 처해졌으며 남이를 변호하던 조숙 역시 처형 당했고 
남이의 어머니 역시 연좌되어 목숨을 잃었다. 남이의 나이 이때가 27살이었다.

한편 유자광은 이 공을 인정 받아 정난공신 1등에 책봉 되었다. 
물론 이러한 남이의 역모사건에 대해 반론도 있으니 실제로 남이가 반란을 
일으키려 했으며 도중에 유자광을 잘 못 포섭하였다가 유자광이 밀고하여 
남이의 역모가 실패하였다라는 반론도 있다. 한편 한명회는 남이 강순 등의 
재산과 처첩들을 내려달라고 주청해 그 재산과 70여명의 처첩을 나누어 
가졌으며 훈구 대신들의 세력은 아무도 견제할 수 있는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이후 1818년인 순조18년에 
남이의 후손인 우의정 남공철의 주청으로 명예를 되찾게 된 남이는 
충무라는 시호도 받았다고 전해진다.


남이 장군 전설
남이 장군이 소년시절 길에서 나가 놀고 있는데 어떤 작은 하인이 보자기에 
무엇을 싸서 들고 가길래 살펴보니 그 보자기에 요사스런 잡귀가 있었다. 
그리고 그 하인이 권람의 집에 들어갔고 남이는 신기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집안에서 곡성이 나는 것이었다. 

영문이 궁금해진 남이가 알아보니 권람의 집에 딸이 죽었다는 소식이었다. 
이에 남이는 잡귀의 짓이란 것을 알고 있던지라 하인에게 "내가 그 처녀를 
살리겠다"고 말했고 권람의 집에서는 이같은 남이의 말을 믿으려 하지 
않았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남이를 들여 보냈고 남이가 딸의 
방에 들어가보니 잡귀가 그 딸의 가슴 위에 눌러 앉아 있는 것이 보였다. 
이에 남이는 그 잡귀를 쫒아내었고 신기하게도 그 딸이 
차차 눈을 뜨더니 살아났다.

그런데 남이가 딸의 방에서 나오면 다시 딸이 죽고 
남이가 다시 딸의 방에 들어가면 다시 딸이 살아나는 묘한일이 계속 되었고 
남이가 아까 하인이 보자기에 싸온 것이 무엇이냐고 묻자 
조금 전에 가져온 홍시를 권람의 딸이 먹자마자 기절했다고 전했다. 
그러자 남이는 자신이 귀신을 보았던 일을 모두 권람에게 말하고 
약을 짓게하여 그 딸을 살리게 되었으며 이후 권람이 
자신의 딸을 남이에게 시집보냈다는 일이 전해지고 있다. 

남이 그 억울한 죽음은 조선시대의 억울함 중에서도 단연 1등이라 
할 수 있으며 27세라는 나이에 병조판서는 물론 역모죄로 죽음을 맞는 
비극적인 운명까지 겪게 되었으니 조선을 대표하는 
최대 비극적인 드라마임은 분명하다.






남이장군추모비
남이장군의 묘라고 전해오는 돌무더기가 있어 남이섬으로 불리게 되었다.
1965년 남이섬을 매입한 수재 민병도선생이 봉분을 만들고 추모비를 세웠다.
추모글은 노산 이은상선생이 짓고 묘비문은 일중 김충현선생이 썼다.




묘 앞 좌우에 무덤을 수호하기 위해 세운 문인석 한쌍


남이장군 홍살문(紅煎門)
홍살문은 붉은 색으로 되어 있다. 
붉은 색은 악귀를 물리치고 화살은 나쁜 액운을 화살 또는 삼지창으로 
공격한다는 의미를 가진 것이라 한다.

홍살문은 서원이나 향교에 설치하였으며, 집안 재실에도 설치하였다. 
또한 능과 묘에도 설치했으며 충신, 열녀, 효자 등을 배출한 집안이나 
마을에도 홍살문을 설치하도록 했으며, 신성시 되는 장소를 보호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홍전문(紅箭門)·홍문(紅門)이라고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모형물이 아닌 진짜 가을이 자릴 잡고 있네요. 손으로 잎을 만져 보았죠.




남이섬을 방문한 관광객을 위한 축하의 인사글


꽃이 너무 맛있어 보여 야곰야곰 따 먹다 들켜 벌 받는 중이랍니다. 




솥뚜막에 진빵 있어 한개 1,000원..두개 사서 하나씩 맛 보앗더니 맛있었다.








드라마 겨울연가 주인공 배용준, 최지우스타와 나란히..






























































바라 보이는 풀향기식당에서 점심을.


명태냉면..1인 1,2000냥 꿀맛!


빛좋은 개살구




















메타쉐콰이어 길














공작새가 나무 위에서
























타조의 수정같은 맑은 눈을 마주하고 있다.














능소화꽃




땅에서 주둥이로 먹이를 물고  후다닥 나무 위로 올라간 까마귀


















남이섬 다람쥐


에고 요 다람쥐 손 좀 보세요

.




개구리 아가 올챙이 눈이 생겼네요.


우리가 타고 나갈 배가 남이섬으로 들어오는 손님 잔뜩 태우고 남이섬에 입항중이다.


남이섬의 인어공주




남이섬을 떠나며..


혼자 관광중인 아래 좌측 아르헨티나 분이 
우리 부부 사진을 찍어 주시겠다고 찍어 준 사진이다.


세사람의 포즈는 그 분의 카메라에 담고 이 사진은 배 유리창에 비친 모습이다.


남이섬 관광을 마치고  춘천시 남면 구곡폭포로 이동했다.
마침 강촌 구곡폭포 유원지 주차장 아래 도보 5분거리에 하룻밤 묵을 숙소가 있어
숙소를 정하곤 잠시 쉬었다가 
등선폭포가 6km 의 가까운 거리에 있어 그 저녁으로 다녀 왔다.  

위 인형들은 등선폭포 오르는 어느가게 유리창에 보이는 인형들이다.
예뻐서 한컷을!

기행 첫날은 여기까지입니다.
많은 사진들이 게시되어 있지요.

후편에서 등선폭포, 구곡폭포, 문배마을을 보여드립니다.
폭염특보가 내려진 7월초 우린 숲속을 거닐기에 큰 더윈 모르고 지냈지요.
전국이 30도가 훌쩍 넘는 폭염이라는데
남이섬 강변을 걷는데 강변 온도계는 29도로 기기판에 흘러 가데요.
하루 잘 보고 잘 쉬고 잘 누리면서 
평일이라 관광객도 그리 많지 않아 고요히 보냈습니다.
후편에서 또 많은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더위를 잘 이겨 내시고 건강하세요.

. 사진 글:찬란한 빛/김영희
추천1

댓글목록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십 수년전에 봄 야유회 관광버스 10여대로 다녀온 곳 입니다
자동차 가지고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곳 인데
꼭 실행 하렵니다
선생님 얼마나 좋으세요?
든든하신 부군님과 함께하시는 여생의 즐거움을 참 신선처럼 사시는듯
외람된 말씀을 드립니다만
부럽고 샘이 납니다
선생님께 배우게 되는군요
머지않은 해에 내자와 함께 선생님처럼
원앙새 마냥 손 꼭잡고 여행하겠습니다
연일 후텁지근한 날씨가 지속됩니다
더위 잡수지 마시게 늘 건강하십시오
김영희 예술작가 선생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관광버스 10대면 대단한 인원이군요.
여행중엔 늘 신선의 삶이란 생각이 들곤 하지요.
특히나 숲이나 계곡에 들면
몸 기운이 생생히 살아나는 느낌을 받아 자꾸 생각나곤 하지요.
또 여행스케치와 그것을 기록물로 남겨 두면서 이처럼 게시해 두고
여러분과 공유하고 소통함이 매력으로 다가와 여행이 참으로 즐겁습니다.
여생은 부부와 함께가 가장 편안하지요.
無心이 주는 행복이 있습니다. 그 행복을 함께 하시면서 느껴 보세요.
가정에 행운이 늘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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