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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코를 툭 건드린 명지산 나비와 절경, 그리고 명지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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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372회 작성일 19-07-1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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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 명지산 명지폭포에서.. 2019.7.11.목.
명지폭포로 향하는 산길에서 만난 화려한 나비 2019.7.11.목 둘이 떠난 일일 기행 내 코를 툭 건드린 명지산 나비와 절경, 그리고 명지폭포 7.11.목 간밤에 비가 내렸다가 아침엔 그쳤으나 비가 금방이라도 내릴 듯한 잔뜩 찌푸린 하늘은 마음과 몸을 무겁게 했다. 일기예보는 장마라 오늘도 비가 온다고 했다. 그러나 이렇듯 잿빛세상으로 흐릿한 날은 초록이 숨쉬고 계곡물이 신선하게 흐르는 숲이 더욱 그리워진다. 그렇담 오늘은 어디로 튈까? 늘 그랬듯이 오늘도 인터넷 검색이다. 수도권 계곡과 숲이 있는 곳을 찾았더니 여러개의 산이 나온다. 그 중에 여태것 가 보지 못한 명지산이 눈에 들어온다. 어떤 산일까? 무리없이 다녀올 수 있는 곳인지 또 검색하면서 풍경들을 사진으로 확인한다. 경치도 아름답고 명지폭포까진 오르기가 수월하다 해서 결국 그 곳으로 정했다. 명지폭포는 승천사 거쳐 오른다고 해서 자동차 네비에 '승천사'를 치니 길 안내가 나와 쉽게 찾아 갈 수 있었다. 도착하니 조용하고 한가로왔다. 군립공원인데다 평일이고 또 날씨까지 우기여선지 산객들이 눈에 띄지 않았다. 그러나 비는 산행내내 아니왔고, 산객들은 단체 1팀외에 명지폭포에서 두팀을 만난것이 모두이다. 별 생각없이 있다가 아침식사 마치고, 이일 저일 하다가 갑자기 마음먹고 9시30분에 출발한 일일기행이다. 명지산 주차장에는 11시30분에 도착되어 식당찾아 점심부터 챙겨먹고 명지폭포를 향하여 산을 오른다. 명지폭포는 가평 명지산에 있는 폭포이다. 가평군 익근리 명지산 군립공원 주차장에서 승천사로 오르면서 명지산 산행이 시작 되는데 정상으로 오르는 산길 아래 계곡에 명지폭포가 있다. 산을 오르면서 다른 산과 색다른 특이한 점이 있었다. 나비들이 친절하게도 산객을 안내하는 팔랑거림이 있었다. 산을 오르면서 우리가 올라가는 길을 숲에서 갑자기 무리지어 나타나서는 우리 앞에서 팔랑 거리며 동무해 주었고, 때론 반갑다 내 코와 내가 쓴 모자를 건드리며 날아가는 기이한 현상을 보여주기도 한 행복한 산행길이었다. 나비들의 종류가 많았지만 빠른 팔랑거림으로 순간들을 놓치곤 해서 내 코를 툭 건드린 나비종류는 못 담고, 잠시 멈춘 몇점만 담았다. 나비들의 천국인 청정지역에서 나비와의 교감이 행복으로 온 산행이다. 익근리주차장-매표소-승천사-명지폭포 명지폭포까지 가기로 한다. 명지산 주차장에서 익근리계곡따라 승천사 지나 명지폭포에 이른다. 우리가 오른 산행 이동거리이다. 이 거리도 만만치 않은 산행길이다. 계곡을 쭈욱 따라 오르는 녹음 우거진 울창한 숲속 길이 시원하고 참 좋았다. 햇빛 쨍한 한 여름날에도 피서로 손색없는 명지폭포 산행길, 구곡폭포 찜 했듯이 또 찾을 리스트에 올린다. 한 식당에 들렸더니 닭요리밖엔 안된단다. 닭은 아니 먹는데, 마침 안성집에 우리 입맛에 맞는 메뉴가 있어 속을 든든히 채울 수 있었다. 손두부 전골요리..1인 1,1000원 점심식사 마치고 산행입구인 매표소(매표 하지않음) 입구로 이동이다. 명지폭포로 가려면 승천사를 지나야한다. 여기서 승천사까지는 1Km라 하니 그리 멀지 않아 좋았다. 명지폭포로 향하는 마을입구에서 새빨간 산딸기도 보았고 노오란 원추리 꽃 속으로 벌 한마리 날아 와 꿀을 빨고 있는 사랑스런 모습도 보았다. 아 계곡에 물이 있군! 물을 보니 반가움이 앞선다. 간밤에 내린 비로 물이 있는 걸까? 아니다 비가 안 와도 명지산은 깁숙한 큰산이어서 가물어도 물이 마르지 않는 단다. 명지산 생태탐방 학습원은 패스 명지폭포로 입장하는 매표소(무료) 초가와 물레방아..물이 없어 물레방아는 쉬고 있다. 누구나 쉬어 갈 수 있는 정자와 초가 비가 많이 내렸으면 계곡물소리가 요란할 텐데 바위들이 물이 없어 고요하다. 두 갈래 길 산 언덕 계단으로 오르면 산책로와 사향봉으로 오르는 길이다. 우린 명지폭포 방향으로 직진해서 오른다. 이 지점에서 명지폭포까지는 2.5km 더 가야 하고, 아래 주차장까지는 0.1km로 여기까지 100m 오른 셈이다. 승천사 일주문이 보인다. 그 옆으로 넓은 계곡 명지산 승천사 일주문 흰나비 잘 생긴 달맞이 꽃 여러 벌들의 사랑을 한 몸으로 받는 역시나 잘난 해바라기 자태 웃는 듯한 그 얼굴에 벌들이 앞 다투어 날아 올 법도 한 자태이다. 나팔꽃과 비슷한 메꽃 호박꽃 봉오리 2 호박꽃도 꽃이냐? 틀림없이 꽃이외다. 심오함이 매력인 꽃 모란이 지고 말면 그뿐, 내 한 해는 다 가고 말아. 모란이 피기까지 김영랑시가 생각난다. 모란이 지고 난 자리를 보니... 범종각 대웅보전 옆 벽면에 그려진 불화 승천사 사찰 관람을 마치고 명지폭포로 오르기 위해 다시 계곡 낀 산길을 오른다. 스님께서 30분 오르면 된다 했는데 천천히 1시간은 걸린 듯 했다. 가도가도 거리표시도 없고 사람도 없고.. 하염없이 오르기만 하였다. 혹시나 지나 치지나 않았나 의심도 하면서 계속 돌아돌아 산길 오르다 보니 목적지가 나타났다. 내려올 땐 쉬지않고 내려왔는데 주차장까지 40분이 걸렸다. 오르면서 만난 풍경들이다. 까치수염 둘, 명지폭포로 오르는 산 길목엔 까치수염들이 심심치 않게 피어 있어 산객들을 반기며 길 동무도 해 주었다. 걷고 싶은 숲 속 길,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재미있는 길이다. 거친 돌길엔 걸음속도를 줄인다. 핫둘핫둘..잘 걷는 필자 파란 단풍잎, 가을엔 빨강으로 곱게 단장하고 산객을 맞이 하겠지! 계곡의 물엔 초록물감이 배어 들었다. 간 밤에 내린 비가 방울로 푸른 잎에 내려 앉았다. 아가들이 자라고 있었다. 울퉁불퉁 크고 작은 돌길을 걸을 땐 잘 보고 걸어야 함으로 천천히 걷게 된다. 개망초 꽃들이 무리지어 눈 내린 듯 하얗게 피어 있어 제법 볼 만했다. 앗 메뚜기가 내 발 앞로 톡 튀어 나왔다. 옛날 논에서 본 벼 메뚜기 같은데..벼 메뚜기냐? 물어 보니 대답대신 또 톡 튀어 멀리 갔다. 짧은 다리를 건너면서도 계곡 물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물이 말랐으니... 이번엔 나비가 나를 유혹했다. 숲 속 자연벗님들 만나며 놀며 지칠줄 모르며 올라오다 보니 명지폭포 목표지점에 닿게 되었다. 자그마치 익근리주차장(명지산주차장)에서 2.9km를 올라 온 셈이다. 명지 폭포는 여기서 계곡있는 아래로 내려가야 한다. 경사급한 계단 87계단을 내려가야 한다. 60m 아래이다. 그래도 휴~ 이제서야 안도의 숨이 나온다. 명지폭포 물 웅덩이에 명주실 한타래가 들어갈 정도 깊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명지산 명지폭포에서 오랫만에 폭포다운 폭포를 만나니 10년 묵은 체증이 싸악 내려간다. 하산 길에서 승천사 일주문이 보인다. 명지산(明智山)은 경기도 가평군 북면 하면에 걸쳐 있는 높이 1,267m의 산이다. 1991년 10월 9일에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경기도 내에서 화악산 다음으로 높은 산으로 광주산맥에 솟아 있으며 귀목봉,강씨봉,화악산 등이 있다. 웅장한 산세, 울창한 삼림, 계곡을 이루는 물 등이 어우러져 경치가 뛰어나다. 북동사면으로는 가평천이 흐르며, 계곡에는 명지폭포, 무염폭포, 승천사가 있다. 명지계곡은 경기도내에서 두번째로 높은 명지산(1,267m)의 정상에서 동쪽으로 길게 흘러 내려간 계곡이다. 계곡 입구인 명지산 주차장에는 매점, 손두부식당, 공중화장실, 민박 집 등이 갖춰져 있다. 계곡에 들어서면 계류의 양도 풍부하고 맑은데다 암반 위로 시원스레 흘러내리는 모양이 청량하기 그지없다. 명지산으로 훤히 열린 계곡이 끝없이 길고 깊게 보인다. 명지산 입구에서 좌우로 들어찬 수림을 둘러보며 15분 정도 걸으면 숲 사이로 어렴풋이 절 지붕이 보인다. 잠시후면 승천사에 이르고 종각 뒤로 보이는 명지산 풍경이 아름답기 그지없다. 여기부터는 큰 계곡 큰 길로만 따라 올라 가면 된다. 이 길은 옛날 산판 길로 이용되었던 것으로 비교적 잘 닦여 있다. 계곡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암반 사이로 시원 스레 흘러내리는 계류가 볼 만하며 크고 작은 폭포가 연이어 나타나고, 아름다운 경치가 계속되므로 발걸음도 저절로 가벼워진다. 계곡 입구에서 50여분 올라가면 계곡이 깊어지면서 계곡 중간의 명지폭포를 볼 수 있다. 높이 7~8m의 명지폭포는 가을 단풍과 함께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여름철에는 불볕더위 도 식혀버리는 피서지로 명지계곡의 으뜸이다. 등산코스 : 1) 귀목 -> 귀목고개 -> 명지산정상 -> 아재비고개 -> 귀목리 2) 익근리 -> 명지산(1,249m)고지 -> 명지산 정상 -> 분기점 -> 익근리 (도대리) 교통편 가평터미널이나 가평역에서 용수동, 적목리 버스(33-4번)를 타고 명지산 익근리에서 내리면 되고 아재비고개로 가려면 백둔리 버스(33-1번)를 타고 백둔리 종점에서 하차하면 된다. * 승용차는 네비에 '승천사'를 치면 데려다 준다. 장마비 온다는 날 아침 벌떡 일어나 다녀 온 명지산 명지폭포의 그 절경과 나비의 반김과 명지폭포수의 그 시원함은 막힌 가슴이 뻥 뚫려오는 듯 했다. 물이 많을 땐 옆사람의 말소리가 전혀 안 들릴정도로 떨어지는 물이 물소리와 함께 장관이었다 하는데 오늘도 내 눈에는 시원하기그지 없었다. 오염되지 않은 청정지역 명지산 명지폭포에서 신선한 기운을 챙겨왔다. 하산할때까지도 비는 아니오고, 홈을 향해 차에 오르니 차창에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다가 말았다. 산 속은 간 밤에 내린비로 초록잎도 촉촉하고 땅도 촉촉해서 호흡도 촉촉했다. 또 건강을 챙긴 하루를 마무리하며 보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명지산 군립공원:주차장과 입장료 무료 가평 명지산 명지폭포 사진ㆍ글 찬란한 빛/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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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김영희* 旅行作家님!!!
 오늘은 "加平의 名山인,"明智山"의 旅行談을~擔아주시고..
 郎君님 愛馬를타고,天地江山을 누비시는~"김영희"紀行作家님..
 點心으로 "손두부`전골"을,맛나게 드셨군`如!基督敎人은 "닭고기"를?
"加平"의 "손두부"는,"江陵"의 "손두부"와~雙璧을 다툴만큼,맛깔스럽지요..
 亦쉬 美人이신 "김영희"任은,勇敢하고 씩씩하게~뚜벅`뚜벅,잘`오르셨습니다如..
"김영희"作家님! "明智山"의 風光과 記行談에,感謝드리며..늘상,健康+幸福하세要!^*^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안녕하세요?
종교때문이 아니고요. 체질때문이지요.
슴슴하니 맛있었어요.
스틱의 힘을 빌어 뚜벅뚜벅 잘 올랐습니다.
다음일정으로 유명산 쪽으로 다녀올까 했는데
저녁모임 외식에서 얼음띄운 냉모밀을 먹고 그 밤으로 그만 탈나서
5일간 생고생하다 이제 죽이라도 좀 먹고 눈을 떴습니다.
여름철 외식은 반드시 끓인 음식으로 건강관리 잘 하세요.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생님 께선 복도 많으신듯 보여집니다
내외분님께서 늘 붙어있으시니 미운점도 있겠으나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서로가 챙겨주는 반려자로서 세상에 무엇이
부럽겠습니까?
마치 소녀시절 로 되 돌아간 동심일것으로 사료됩니다
선생님 천수를 누리세요
좋은일 많이하시니 생명이 늘어날것입니다
선생님을 이곳에서 뵈올적마다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붙어 있을 수록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해요.
밉긴요.
특히나 여행시엔 마음이 편안한 둘도 없는 친구지요.
그래서 특히나 여행중엔 행복감이 더하답니다.
맞습니다. 동심으로 사니 영혼도 더욱 순수해지고요.
제가 바라는 삶입니다. 특히 인생후반부 삶이...
열심히 봐 주시고 격려도 해 주시니 더없이 고맙고
뵐때마다 반가운 소슬바위님이십니다.
시인님이셔서 감성도 풍부하십니다.
고맙습니다.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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