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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기행2 -처인성지ㆍ와우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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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19-10-04 22:31

본문


용인 와우정사에서..2019.10.1.화


경기 용인여행기(2) -처인성지ㆍ와우정사
2019.10.1.화

처인성의 성벽은 순수한 토축성벽(土築城壁)으로 자연 구릉 
경사면을 최대한 살려서 축조하였다. 
구릉 경사면 윗쪽에 흙을 쌓기 위한 기둥을 세우고 이것을 
중심으로 토질이 다른 흙을 한겹씩 차례로 다져 올려 판축(板築)하는 
방식으로 중심토루를 축조하였다. 

이후 중심토루를 측면으로 다시 흙을 다져올려 보축하는 방식으로 
성벽을 완성하였다. 板築한 中心土壘의 너비는 약 430㎝이고 전체 
성벽의 너비는 560∼590㎝ 정도이다. 성벽의 너비로 보아 원래 
성벽의 높이는 약 3m 정도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남문지(南門址)의 규모는 폭 450㎝ 길이 600㎝ 정도이다. 
성내부와 같은 높이까지 성벽을 절개하여 평탄한 바닥을 만들고, 
3열의 기둥을 세운 후 위에 문루를 갖춘 출입문을 만들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서 고려시대 어골문 기와 등이 출토된 것으로 보아 
門址는 고려시대에 만들어 사용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바닥에 불에 
타서 형성된 숯층이 있는 것으로 보아 남문은 불에 타서 무너져 
폐기되었던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현재 처인성은 아곡리 마을 입구 해발 약 71m 정도 구릉의
 끝부분에 평면이 마름모꼴 형태인 성벽으로 남아 있다. 
현재 성벽 규모는 둘레 약 350m이고 높이 약 5∼6m이다. 
외벽은 35°∼45° 가량 경사를 이루고 있어 윤곽이 뚜렷하다. 
1979년 남서쪽 성벽 120m를 복원하였고 1980년에도 동·남·북쪽의 
성벽 205m를 수리하였다.(한국민족문화대백과)

지금도 
유적지 복원사업으로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여 공사하고 있었다.





 












 










 











 


처인성 승첩기념비

이 곳 처인성은 세계에서 가장 사나웠던 몽고군을 격퇴한 곳이다.
우리 역사에 있어서 외민족의 침입이 많았으나 고려시대 몽고의 
침입같이 위태로운 때는 드물었다. 세계를 제패하려는 몽고는 
동방의 강대국 고려를 굴복시키려고 1231년 부터 40년간 6차례에 걸쳐 
대군으로써 침공하여 왔다. 그럼에도 우리 민족은 과감히 싸웠다.

1차 침략 때 평안도 귀주성자성의 항전도 그 하나이며 처인성에서는 
역사에 빛나는 승리를 거두었다. 1232년 살리타이(撒禮塔)를 
대장으로한 몽고군은 2차 침공을 시작하여 그 선공부대는 경상도까지 
내려가 노략질하니 팔공산 부인사에 소장하였던 고려대장경판이 
소실되었다. 이어서 살리타이는 주력부대를 남진시켜 지금의 서울 
한양산성을 공략하고 한강을 건너 처인성으로 진격하였다.

이 때 성밖 백현원에 살던 승 김윤후(金允侯)는 처인성에 들어가 
군 평민 천인과 힘을 합쳐 싸워 적장 살리타이를 사살하니 
12월 16일이었다. 이에 몽고군은 크게 무너져 전군이 퇴각하였다. 
왕이 김윤후의 공을 크게 가상히 여겨 상장군에 제수하였으나
그는 공을 타인에게 양보하고 굳이 사양하여 섭랑장을 제수하였다.

처인성은 수원의 속읍으로 큰 성은 아니나 몽고의 대군을 맞아 
성민은 용감히 싸웠고 승장 김윤후의 화살은 적 대군을 퇴각케 
하였다. 김 윤후는 뒤에 충주성 싸움에서 군병과 천인들을 이끌고 
몽고병을 격퇴하여 그 남진을 막았고 동북병마사가 되었으며
대몽 항쟁의 선봉장이 되었다.

이 곳을 찾는 사람은 
누구나 이 작은 성에서 세계를 정복한 몽고군을 물리친 
한국민족의 슬기와 힘을 다시금 되새기게 될 것이다.
1979년 12월 16일 최 영희 짓고 원곡 김기승쓰다.


용인 와우정사 입구 주차장








와우정사(臥牛精舍)
연화산 와우정사는 현재 가장 많은 외국관광객과 불교신도가 
오는 사찰이다. 대한민국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해곡동에 위치한
 “대가람 연화산(蓮華山) 와우정사”는 대한불교열반종의 총본산으로 
우리 7천만 민족의 염원인 ‘남북평화통일’을 성취하기 위한 기도도량으로 
실향민 김해근, 삼장법사 법명 해곡 스님께서 1970년에 창건한 호국사찰이다.

신라의 통일염원, 고구려의 호국염원, 조선의 구국염원으로 그 맥을 잇게 
될 대성지(大聖地) 연화산 와우정사(臥牛精舍)는 국내 사찰 중에서 최대로 
손꼽히는 수만 여평의 터전에 이 시대의 자랑이자 호국의 기운서린 세계 
불교사에 찬란히 빛날 명찰로 우뚝 솟고 있다.

누워있는 부처상인 와불(臥佛)과 큰부처님의 얼굴로 유명하다. 
이 와불은 인도네시아에서 들여온 향나무를 깎아 만든 것으로 길이가 
12m, 높이가 3m에 이른다. 절 입구에 돌로 불단을 쌓고 그 위에 모셔놓은 
높이 8m의 부처님 얼굴과 각국에서 모셔온 부처님과 파란비취(翡翠)로
된 부처님삼존불은 세계의 대표적인 성보이다. 

또한 대각전에 백옥으로 된 석가모니 부처님의 고행상과 석조의 
오백나한님 등과 네팔의 불교도가 모셔온 석가모니 부처님, 각구 
불교도가 동참하여 만든 기와로 된 세계평화의 탑 그리고 남북평화 
통일 기원 탑은 전세계 불교도의 신심에 응결의 표상이다.

세계각국의 크고 작은 불상들을 전시해 놓은 세계만불전, 
백두산 히말라야, 불교 성지등에서 가져온 돌과 세계적인 고승들, 
불교 신자들이 가져온 돌로 쌓아 만든 통일의 탑 등 여느 사찰과는 
달리 마치 공원처럼 꾸며진 와우정사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다.


황금빛 佛頭像은 
얼굴 높이 8m가 넘는 자비하시고 성스로운 모습이다
와우정사(臥牛精舍)는 전국에 70여 개의 사찰이 있는데 총무원은 
연화산 총본산 안에 있다.

종정 해곡 스님은 “황룡사는 삼국통일을 위해 지었고 불국사는 
효를 위해 지었으나 와우정사(臥牛精舍)는 포교와 승려의 교육을 
목적으로 하지만 무엇보다 국가와 민족의 ‘남북통일’을 위함이 가장 
중요합니다”라고 강조했다. 

한국불교에 있어 열반종은 보덕과 경복사지에서 출발하여 
모든 승려와 백성들이 참여한 신앙운동으로서의 독특한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동서화합·남북화합을 이루기 위해 
지금껏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와우정사 인터넷 주소 www.wawoo-temple.org


나발(螺髮 : 소라처럼 꼬불꼬불한 머리털)이 선명한 부처님 후두상(後頭像)




와우정사는 지난 2015년 5월 6일 갔다왔지만 변한 것은 입구 
큰 부처님 머리상 앞의 연당지가 흙으로 메꿔져 있었다. 여러 부처님상 
아래에 수로를 통하여 물고기를 양생하며 물이 흐르게 하였다.


솟대와 나무로 만든 새


포대화상(布袋和尙)
포대화상은 미륵보살의 화신으로 알려진 당나라 후기의 승려이다. 
뚱뚱한 뱃살에서 후덕함을 느낄 수 있듯, 당시 커다란 포대에 항상 
과자 등의 먹을 것을 들고 다니며 아이들에게 나눠줬다고 한다. 
그래서 계차(契此)라는 법명보다 포대화상이라는 
별명으로 더 많이 불린다


우리 민족이 염원하는
 ‘남북평화통일’을 건설하고자 성심껏 쌓아 올린 탑이라고 한다.

이 돌들은 
스리랑카,태국,인도,미얀마에서 들여온 것으로 백두산의 돌, 
고(故) 고상돈 산악인이 히말라야 등정에서 가져온 돌, 불교성지 
룸비니동산에서 가져온 돌,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돌, 기독교 
목사님이 주신 돌 등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열반전의 와불(涅槃殿 臥佛)
열반전에 있는 와불상은 인도네시아에서 보내 온 향나무로 다듬어 
붙임새도 없이 조각한 해탈의 부처님이다. 인도의 스님께서 우리 민족의 
염원인 남북평화통일을 위하여 인도네시아에서 보내주신 향나무로서 
높이 3m, 길이 12m의 누워계신 부처님으로 열반을 상징하며
 ‘열반은 번뇌의 불이 다 타고 꺼진 상태’로서의 부처님이다.




태국의 왕실에서 기증하여 주신 석가모니부처님이시다.
세계의 평화와 우리나라의 남북평화통일을 기원하기 위하여 기증을 하여주셨습니다.
태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불교가 국교인 불교국가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 1950년 6.25전쟁 당시 북한괴뢰군의 침략으로 인하여 조국이 풍전등하
위기에 이르렀을 때 유엔군으로 참전하여 우리의 우방이며 태국의 군인들이 참전하여
혁혁한 전공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당시 우리 조국을 위하여 싸우다
전사한 133분의 태국 군인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에게도 왕생극락하시길 바라는
깊은 뜻으로 태국 국왕폐하께서 국왕으로 취임하신지 80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특별히 세계평화와 남북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호국의 성지 우리 연화산 와우정사에
기증하여 주셨습니다.


석가모니 금동 부처님
태국의 왕실에서 기증하여 주신 석가모니부처님이시다.
세계의 평화와 우리나라의 남북평화통일을 기원하기 위하여 
기증을 하여주셨습니다. 태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불교가 국교인 불교국가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1950년 6.25전쟁 당시 
북한괴뢰군의 침략으로 인하여 조국이 풍전등화 위기에 
이르렀을 때 유엔군으로 참전하여 우리의 우방이며 태국의 
군인들이 참전하여 혁혁한 전공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당시 우리 조국을 위하여 싸우다 전사한 
133분의 태국 군인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에게도 
왕생극락하시길 바라는 깊은 뜻으로 태국 국왕폐하께서 
국왕으로 취임하신지 80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특별히 
세계평화와 남북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호국의 성지 
우리 연화산 와우정사에 기증하여 주셨습니다.



 




5층을 기와장으로 촘촘히 쌓아 올렸다








 



약사여래불상과 오백나한상






대각전 
대각전(大覺殿)은 불자들을 크게 깨닫게 만든다는 의미

 




백옥의 불상으로 석가모니가 인도 부다가야의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6년간 고행을 하고, 깡마른 모습으로 성불한 형상이라고 합니다.


대각전 입구의 기둥은 코끼리 다리를 형상화 했다.


부처님의 일생을 그린 팔상도(八相圖)
1998년 戊寅년 4월 24일 화원 金鍾旭, 裵印法, 裵秀炫이 그림

* 팔상도
도솔래의(兜率來儀), 비람강생(毘藍降生), 사문유관(四門遊觀), 유성출가(踰城出家),
설산수도(雪山修道), 수하항마(樹下降魔), 녹원전법(鹿苑轉法), 쌍림열반(雙林涅槃)














 











동자승에서








 


 






석가탄신일에 네팔에서 보내 온 석가모니상
손에는 바리때(鉢)를 왼손에 들고 계신다.


6m 높이 청동 반가사유상(半跏思惟像)과 이 상를 지키는 


십이지 상(十二支像)






대웅보전


열반종 종정이신 해곡스님의 글씨 "대웅보전"
와우정사는 삼보(三寶)를 다 봉안하고 있는데 석가모니 부처님 
진신사리(佛眞身舍利), 파리어대장경과 산스크리스트어 장경(藏經) 등이 
봉안되어 있다.

 ‘금동 53존불’, ‘아미타불 입상’, ‘약사여래불’, ‘5백 나한님’, 
‘석가모니부처님 고행상’ 등 가히 <부처님의 동산>이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을 듯하다.

와우정사는 관세음보살이 계시고 부처님이 누워 있습니다. 
즉, 와우란 말은 고오타마 붓다 ‘성스런 소’를 뜻하며 성인(聖人)을 
지칭합니다. 이는 니르바나 열반인 상태로서 번뇌가 다 타버린 것입니다.  
다시 말해 열반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황동 8만근으로 10년이란 세월동안 조성한 丈六尊像 3 존불
(왼쪽부터 아미타불,가운데 비로자나불, 오른쪽에는 석가모니불)과 
2 보살(관세음보살,세지보살)이 대자대비한 모습으로 
대웅보전에 봉안되어 있다. 

장육존상이란 부처님을 1장(丈) 6척(尺)으로 조성했다고 하여 
그렇게 부르며 (높이 약 5m) 신라시대 때 황룡사에서 
자장율사께서 장륙존상을 봉안한바 있다. 


水月觀音菩薩像, 돌 하나에 조성했다.




88올림픽 개회식에 타종한 '통일의 종'이며 
남북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조성된 범종이다







 








약수와 연못


연못속에서 노니는 남생이 가족

 






앵무새 어미와 새끼상







이것으로 지난 10월 1일 갔다 온 용인시 모현면 정몽주묘소와 
충렬서원, 처인성지, 와우정사 여행기를 '장은경'의 노래
 '카페의 이별'의 노래를 들으면서...모두 마칩니다


찬란한 빛/ 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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