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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악기, 숲은 콘서트홀 관악산에서...배음(베토벤 교향곡 6번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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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37회 작성일 20-03-10 16:34

본문





베토벤 교향곡 제6번 「전원」 (카라얀) 나무는 악기, 숲은 콘서트홀 숲속에서 눈을 감고 사방에서 들려오는 천차만별의 소리를 듣고 있으면 자연의 교향곡을 듣는 듯한 기분입니다. 아름답게 변화하는 숲이라는 무대에 서서 온갖 종류의 것들이 저마다의 소리로 연주하는 듯하지 않나요? 여러분은 지금 거대한 콘서트홀에 와 있습니다. 숲속에는 무궁무진한 음향 재료가 숨쉽니다.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새 울음소리, 개울물소리 바람이 나뭇잎은 스쳐가는 소리... 자연의 소리는 하나의 완성된 음악입니다. 나무와 풀들이 모여있는 숲은 조용하고 움직임이 없는 장소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오만가지 생명체들이 살아 숨쉬며 아우성치는 소리가 담긴 콘서트홀을 발견하게 됩니다. 물소리, 바람소리, 잎 갉아먹는 곤충소리, 새 울음소리,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 열매덜어지는 소리로 벅신거리는 숲에 서면 자연이 교향악을 연주하는 곳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직박구리 ▲ 관악산 회양목 도장나무가 무언지 아세요? 언제나 푸른 잎을 가졌어요. 잎은 작지만 두둠하고 반짝거립니다. 아주 작게 자라기는 하지만 여주 효종대왕 능에 가면 키가 4.7m이고 지름이 21cm까지 자라는 저를 볼 수 있지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친구여서 천연기념물로 정해졌습니다. 나이는 300살 정도 되었구요. 예전에는 저의 목재를 이용하여 도장을 많이 마들어 도장목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고, 참빗과 호패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목재가 단단하고 나무질이 곱고 균일하여 많이 사용하였습니다. 임금님의 옥새에도 사용되었을 정도라구요. 지금은 공원 틈에서 작은 나무로 자라고 있지만 예전에는 무척 품격있는 나무였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친근한 나무 나는 회양목입니다. 관악산 산책의 묘미가 새록새록 살아나 또 다녀오게 되었다. 서울대을 끼고 오르는 천변 오름길로 오를라치면 철철 흐르는 계곡 물소리가 가슴을 시원히 틔워주고 산새소리에 취해 혼란스런 세상을 잠시라도 쉬어갈 수 있기에 자연의 품에서 잘 지내다 왔다. 베토벤 교향곡 제6번 「전원」즐겁게 감상도 하며 쉬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사진 글 찬란한 빛/김영희
추천1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김영희* 紀行作家님!!!
  "카라얀"의 指揮로,"베토벤" 제6번`田園交響曲~즐聽하오며..
    擔아주신 "冠岳山"의 風光에,옛`追憶이 떠올라~感懷가,새롭고..
  "직박구리`청둥오리"의 貌襲과,"회양목(圖章나무)" 長久함에~感動..
  "安養`冠岳山"은,제`故鄕입니다!"國民學校"시절에는,當골 逍風地었고..
  "찬란한빛`김영희"作家님!映像과音源에,感謝드리며..늘,健康+幸福하세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만에 클라식음악을 접하니 기분이 새로워져서
함께 나누고저 배음으로 올렸지요.
마침 관악산 숲속의 교향곡 게시물과 맞물려 그럴싸하지요. 하하
즐겁게 감상하셨다니 올린 보람이 있어 기분이 좋아집니다.
늘 응원해 주시어 든든하답니다.
감사합니다.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휘자 카라얀에 대해 상세히 알아 보았지요.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연주자>지휘자 

출생
1908년 4월 5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사망
1989년 07월 16일 

경력
• 1934~1941년 아헨 독일 극장 음악 총감독
• 1939년 베를린 슈타츠오퍼 상임지휘자
• 1949년 빈 악우협회 예술 감독
• 1955~1989년 베를린 필하모닉 종신 음악감독
• 1956~1960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예술 감독
• 1957~1964년 빈 슈타츠오퍼 예술 감독 

수상
• 1960년 이탈리아 공화국 공로 훈장
• 1961년 오스트리아 과학예술훈장
• 1961년 독일 대십자공로훈장
• 1977년 에른스트 폰 지멘스 음악상
• 1981년 그라모폰상
• 2012년 그라모폰 명예의 전당 

데뷔
1927년, 잘츠부르크 주립극장, 베토벤 오페라 〈피델리오〉 

요약
오스트리아의 지휘자.
35년간 베를린 필하모닉을 맡아 이끌며 수백 장의 음반과 영상을 남겼다.
바흐부터 제2빈 악파에 이르는 독일음악은 물론
이탈리아, 프랑스, 러시아 음악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출처:다음백과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교향곡 6번 ‘전원’
다른 표기 언어
Symphony No.6 in F major Pastorale, Op.68

요약
베토벤이 남긴 9개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서정적인 교향곡으로 꼽히는 이 작품은
1808년 작곡되었으며, 몇 되지 않은 베토벤의 표제음악이다.
자연에서 느낀 감정을 음으로 나타내고자 했던 베토벤의 의도가 잘 드러나 있는
이 작품은 각 악장마다 어떤 자연을 묘사하는지를 설명하는 베토벤의 설명이 붙어있다.
고전 교향곡의 4악장 형식에서 벗어난 5악장 구성이다.

베토벤이 작곡한 표제음악
〈교향곡 6번 ‘전원’〉은 베토벤이 남긴 몇 곡 되지 않은 ‘표제음악’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사실 이 곡은 초연무대에서부터 제목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제목은 ‘시골 생활에 대한 회상’이었다.
오늘날 이 제목은 ‘전원’으로 번역되어 사용되고 있다.
우리에게 알려진 베토벤의 모습 중 가장 익숙한 모습은
자연 속에서 펜과 작은 노트를 들고 악곡의 구상을 고민하는, 고뇌하는 작곡가의 모습일 것이다.
사실 베토벤은 매우 규칙적으로 산책을 즐겼고, 자연을 사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연 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베토벤
자연을 사랑한 베토벤의 마음은 그가 〈‘전원’ 교향곡〉을 작곡하던 1808년 여름,
베토벤이 한때 사랑했던 여인 테레제 말파티에게 보낸 편지에서 정확하게 드러난다.
이 편지에서 베토벤은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숲 속을 거닐 때, 나무들을 지날 때, 풀을 밟으며 그리고 돌멩이들을 밟으며 걸어갈 때
저는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숲, 나무, 돌멩이는 우리가 원하는 울림을 전해줍니다.”

자연에서 얻은 느낌을 음악으로
베토벤은 작곡을 하기 위해 자주 빈을 떠나 한적한 교외로 나갔던 것으로 알려진다.
하지만 자연에서 얻은 느낌을 음악적인 언어로 표현한 것은 그가 최초는 아니었다.
예를 들어 1802년 초연된 요제프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사계〉 역시
자연의 사랑스러움을 묘사하고 있다.
베토벤의 〈‘전원’ 교향곡〉과 마찬가지로 하이든의 〈사계〉에서도 춤을 추는 농부들,
갑작스러운 천둥소리, 새소리 등이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베토벤이 하이든과 달랐던 지점은 그가 바로 자연의 모습을 가사,
언어가 있는 오라토리오라가 아닌,
가사가 없는 순수음악인 교향곡으로 표현했다는 점일 것이다.
그럼으로써 베토벤은
가사가 가진 의미를 문자 그대로 음악으로 표현해야 하는 부담감에서 벗어났고,
〈‘전원’ 교향곡〉은 베토벤이 표현한 대로 “소리를 통한 그림이라기보다는
느낌과 관련된 음악”이 될 수 있었다.
 
작품의 의미를 찾아내는 것은 감상자의 몫
〈‘전원’ 교향곡〉의 스케치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이미 1802년에서부터였다.
초기 스케치 단계에서부터 이 곡의 각 악장들은 표제적인 제목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베토벤은 이 표제들에 대해 이렇게 단언했다.
‘이 곡이 그리는 상황을 찾아내는 것은 감상자의 몫이다.
이 곡에서 전원생활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사람은
굳이 작곡가의 의도를 나타내는 제목을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다.’
 
전체의 구성
〈‘전원’ 교향곡〉은 고전 교향곡의 4악장 형식을 따르지 않고
5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도 매우 혁신적이다.
하지만 3, 4, 5악장은 중단되지 않고 이어지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전체는 3개의 큰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볼 수도 있다.
베토벤은 각 악장에 짤막한 설명을 곁들임으로써
각 악장이 어떠한 자연의 풍경을 묘사하고 있는지를 들려준다.
베토벤이 악보에 기록해놓은 각 악장에 대한 표제적인 제목은 다음과 같다.

1악장 시골에 도달했을 때의 상쾌한 느낌
2악장 시냇가의 풍경
3악장 시골 사람들의 즐거운 모임
4악장 폭풍
5악장 목동의 노래-폭풍이 지나간 뒤 즐겁고 감사한 마음

자연에 대한 내면의 풍경
우리는 이 곡을 들으면서 작품의 곳곳에 숨어있는
자연의 소리들을 음악으로 접하게 된다. 이것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소리는 자연이 음악으로 번역된 것이라기보다는,
작곡가 베토벤 자신의 내면적인 풍경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베토벤은 이러한 내면적인 풍경에 이야기를 부여한다.
이 이야기의 등장인물들, 가령 2악장의 시냇물이 흐르는 소리,
3악장부터 5악장에 걸쳐 등장하는 소박한 시골 농부들의 정경과
폭풍 후에 이들의 내면의 풍경까지,
이들 등장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들은
작곡가 자신의 자연에 대한 태도를 직접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사실 작곡가 자신의 내면은
1악장, ‘시골에 도달했을 대의 상쾌한 느낌’에서 이미 드러나고 있다.
그런가하면 2악장에서는 자연에 대한 사실적인 묘사가 눈의 띈다.
플루트로 표현되는 나이팅게일의 소리, 오보에로 표현되는 메추리,
두 대의 클라리넷으로 묘사되는 뻐꾸기들이
이 곡이 들려주는 이야기의 다른 등장인물들이기도 하다.
출처: 디음백과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김영희* 旅行作家님!!!
 世紀의 指揮者-"카라얀"의,生涯에 對한 說明에~感謝드립니다`요..
 稀代의 作曲家-"베토벤"의,"田園交響曲"을 再聽하며~즐겁습니다`如..
"김영희"作家님!長文의 解說글과,音響에 感謝오며..늘,健康+幸福하세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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