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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윤중로에 만개한 화사한 벚꽃터널 속으로 빠져든 오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38회 작성일 21-04-01 22:06

본문



▲ 2021.3.31.수. 여의도 윤중로 벚꽃들의 향연


벚꽃놀이에서 새하얀 비둘기 1마리도 데려왔다.


여의도 윤중로에 만개한 화사한 벚꽃터널 속으로 빠져든 오후

2021.3.31.수요일

화사한 새 봄이 내 곁에서 꽃사랑을 전하며 속삭인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벚꽃개화가 빨라 여의도 벚꽃들이 4월이 되기도 전에
앞 다투어 피어나 화사하니 여의도를 아름다운 거리로 장식해 주고 있다.

거리를 나가지 않더라도 앞베란다에서 그 화사한 꽃을 즐길 수 있으나
그래도 벚꽃다발 꽃터널로 들어가 제대로 꽃향기에 취하고 싶어 길을 나섰다.

마침 홀로여서 여의도 '더현대 서울' 백화점 지하1층에서 전에 맛있게 먹었던
소고기가지덮밥이 생각나 점심으로 해결하곤 그 길로 여의도 ifc몰 앞을 지나
여의도공원으로 진입, 뚜벅이 걸음으로 윤중로 벚꽃터널로 이르게 되었다.

오후시간 상춘객들이 많지 않아 걸으며 멈추며 
감상하기에 거칠것 없어 디카에도 담으며 한껏 즐길 수 있었다. 

나중에 만난 어느 중년여인에게 들은 이야기이다.
코로나로 4월부터 윤중로가 통제 되는데, 하루 앞당겨 3월31일부터 통제된다는 것을. 
모르고 왔는데 그래서 상춘객이 적은 듯 했다. 그러나 통제되는국회의사당 뒤편까진 
안 갔지만 그래도 벚꽃놀이 흡족히 잘 하고 왔다. 

그 통제와 관련 자세한 이야기는 맨 밑에 상세히 옮겨 놓았습니다. 참고 하시면 되겠지요.
홀로 온 그 중년여인이 사진도 찍어주어 화사한 벚꽃터널에서 화사한 사진 1장도 남길 수 있었다.

그럼 홈에서 나오면서 거리에서 만난 아릿다운 봄꽃아가씨들의 자태를 보시면서 시작할까요?
윤중로 벚꽃터널 길 KBS 홀 부근까지 다녀왔습니다.






더현대 서울백화점 앞에서  '물 위에 떠 있는 모닥불'을 떠 올린 작품이란다.




백화점 지하1층에서 소고기가지덮밥을 점심으로 간단히 해결하곤 다시 밖으로 나온다.


다른 문으로 나오니 봉긋이 솟는 하얀 물꽃들이 나를 유혹한다.


물꽃 두송이를 안아본다.


어머나 예뻐라, 튤립꽃도 날 유혹한다.




ifc몰 앞 지나다 나의 시선을 끈 근사한 작품하나 '조용한 증식'이란다.








여의도공원으로 들면서 벚꽃길로 뚜벅이다.


명자꽃의 자태


소나무와 진달래의 조화로움, 서로에게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이다.


민들레 다섯송이를 바라본다.
민들레꽃  한 송이로 마음을  다  적시는 풍성한  위로를 전하는  조지훈의 시 한편 생각난다..


민들레꽃 / 조 지 훈


까닭 없이 마음 외로울 때는
노오란 민들레꽃 한 송이도
애처롭게 그리워지는데,

아 얼마나한 위로이랴.
소리쳐 부를 수도 없는 이 아득한 거리에
그대 조용히 나를 찾아오느니

사랑한다는 말 이 한 마디는
내 이 세상 온전히 떠난 뒤에 남을 것,

잊어버린다. 못 잊어 차라리 병이 되어도
아 얼마나한 위로이랴
그대 맑은 눈을 들어 나를 보느니. (<신천지> 1959)

1연: 임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기)
2연: 민들레꽃을 통한 마음의 위안(승)
3연: 임에 대한 영원한 사랑(전)
4연: 인의 현신인 민들레꽃과의 만남(결)
 '민들레꽃'을 의인화하여 사랑하는 이와 동일시함
.

수선화를 보니 그 신화가 궁금했다.
수선화의 꽃말: 자기사랑, 자존심, 고결, 신비

수선화(나르키소스) 관련 신화
신화에 나오는 나르키소스는 용모가 매우 뛰어나 미소년으로 성장, 많은 
이성과 동성의 구애를 받았다. 하지만 그는 많은 사랑을 거절했다.
그중 나르키소스에서 거절당한 이가 복수의 여신 네메시스에게 나르키소스도 
똑같이 사랑의 고통을 겪게 해달라고 했다. 이를 복수의 여신이 들어줬다.
결국 사냥을 하던 나르키소스는 목이 말라 샘에 갔다가 물에 비친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에 빠져 샘 안을 들여다보다가 물에 빠져 죽었다.
그가 죽은 자리에서 곷이 피었는데 그 곷이 나르키소스의 이름을 따 
나르키소스(수선화)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슬픈 전설이 있다. 
이는 결국 '자기애'를 나타내는 나르시즘에서 유래된 것이다. 
*조선비즈(chosun.Biz)

이번엔 시 한편을.

수선화에게 / 정호승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갈대숲에서 가슴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고
내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
산 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 번씩 마을로 내려온다
종소리도 외로워서 울려퍼진다


여의도 공원을 나와 목적지인 윤중로 벚꽃터널에 이른다.
여기서부터는 느림의 시간이다. 
KBS방송국 홀 입구까지만 가기로 한다. 
만개한 화사한 꽃들이 내 발목을 자꾸 잡는다. 
저를 사랑으로 예쁘게 바라 봐 달라고...


서울의 봄철 대표축제로 열리는 윤중로는 어떤 곳일까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는 거리인 윤중로는 서울 서강대교 남단에서 
국회의사당 뒤편을 경유해 여의2교 북단까지 이어지는 1.7km의 길입니다. 

이 도로는 한강개발사업에 의해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1968년, 여의도에 제방을 쌓는 한강개발이 시행됐는데, 그 때 폭파한 밤섬의 돌과 
모래를 사용했습니다. 연인원 40만명 동원으로 착공 후 100일 만에 둘레 7.6km 
높이 16m, 너비 20m의 섬둑이 완공됐습니다. 
당시 도로가에 30~35년 된 왕벚나무 1,440여 주를 동시에 식재해서 해마다 4월이 되면 
지금의 흐드러진 벚꽃을 볼 수 있게 된거죠.

사실 윤중로의 공식명칭은 여의서로(汝矣西路)입니다. 
“윤중로“라는 명칭은 공식적으로 쓰지 않는데요.

윤중로는 강둑이 있는 지역을 뜻하는 일본말인 
“와쥬우”의 한자 표기에서 유래된 것이라 합니다.
“윤중“은 홍수를 막기 위해 고리 모양의 둑으로 둘러싸인 
 저습 지대를 가리키는 말로 일본 에도시대 때 발달했습니다.

1984년 일본식 표현인 윤중로라는 이름대신, 
구간을 나누어 서울교와 마포대교를 축으로 해 
동쪽은 여의동로, 서쪽은 여의서로로 명칭을 바꿨습니다.
벚꽃의 꽃말은 순결, 담백.

출처: YTN라디오 톡톡 뉴스와 상식, 송지언




두 사랑이 사랑을 바라본다.
바라보고 담고 음미하는 그 사랑은 절정에 이른다.








KBS 본관 방송국 마크가 오른쪽으로 보인다.


튼실한 벚꽃나무


































KBS홀
















































오후 4시 50분을 지난 시간이다.




발길 되돌려 집으로 향하는 길에 한컷을.
꽃그늘아래 화사히 나도 꽃처럼 피워본다.
꽃녀가 따로 있지 않은 바로 나 이니라. 호호호




































































꽃따라 걷다보니 대방교까지 왔다.


멀리 63빌딩이 보인다.






우리 아파트에 피어있는 앵두꽃을 마지막으로 하루 꽃이야기를 마친다.
홀로 꽃놀이었지만 결코 홀로가 아닌 화사한 봄꽃들의 환영속에서 大夢을 꾼 날이었다.
붐비지 않아 화사한 고운 꽃물도 여유롭게 한껏 들이 마실수 있었다.
고마운 하루다. 


사진ㆍ글
찬란한 빛/김영희
3월31일부터 4월12일까지 국회 뒤편 여의서로 일대 1.7km가 전면 통제됩니다. 대신 다음 달 5일부터 일부 신청자들만 정해진 시간에 통제 구간 출입이 허용됩니다. 미리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아 관람객을 추첨하고, 오전 11시부터 1시간 반 간격으로 하루에 7번 입장하는데 한 번에 최대 99명까지만 출입하게 한다는 방침입니다. 소외 계층과 노약자 1,000명을 포함해 일주일간 3,500명이 통제 구간에서 벚꽃을 관람할 수 있다는데, 신청이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인터넷 커뮤니티에 티켓을 팔아달라는 글이 올라오면서 '추첨 관람' 아이디어가 암표를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온 겁니다. 그러자 영등포구는 실명 인증 절차와 일회용 QR 코드 발급으로 재판매를 막고, 입장권 추첨 과정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선정 과정의 조작 가능성 등 각종 의혹을 불식시키기 위해 무작위 프로그램 선정 전 과정을 촬영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통제 구간이 아닌 근처 다른 벚꽃길로 꽃을 보러 온 직장인을 비롯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 서울시는 상춘객들이 몰릴 것을 대비해 버스와 지하철 등 일부 대중교통의 운행을 조정했습니다. 평일에는 여의도공원 진입로와 가까운 여의나루역 2번 출구 인근 버스 정류장을 100m 앞으로 옮겨 운행하고, 이번 주말과 다음 주말엔 부근 버스 정류장 7곳을 폐쇄합니다. 해당 정류소에 정차하는 노선 20개는 우회 운행할 계획입니다. 또 주말 기간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은 역사와 주변이 혼잡할 경우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니 이용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YTN 엄윤주[eomyj1012@ytn.co.kr]
추천1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힌빛님  건강하셔서  오늘 도  여위도  벗꽃 구경으로
 하루를  만긱 하셨네요  도 다시 말씀 드리지만  우리나라 여성분들이

대다수나이가  들면  뭐  다른  취미로  삶을 살고 있는데  우리 찬란한빛님은 
 얼굴도 미인이시고  능력있는  춤  무용에다가  시낭독 &  사진도  이렇게

잘  찍어 설명과 함께  올려주시는 분  참  한국여인상 의 대표  맞네요
  늘 보아오지만  다복하신  울  님  많이  존경스럽습니다ㅣ

~~~~~~~~~~~~~~~~~~~~~~~~~~~~~~~~~~~~~~~~~~~~~~~~~~~
 어제  저도  울동내  중량천 뚝방길에서  울강쥐 뽀삐랑  함께
 오랜시간을  벗꽃 및에서  운동도하고  집으로  화초도  양지바른 곳으로 옮겨 주면서
 화분갈이도 하구요
 옆집  넒은 화단에  울님이  저위 민들래곷  다섯송이 ..
 그옆에  망태 나물도  아주 연하게  자라고 있어서
 칼로 베어  저녁 나물로 맛있게  먹었어요

 아직은  이른봄이라서  망초대  민들래  나물로  먹어도  좋은 영양만점입니다
 참 행복은  바로 나의 마음속에 있구나 하고  혼자서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찬이 이렇게 거창하게요. 하하하
부끄러워 몸을 숨기려니 마땅히 숨길데가 없아옵니다. ㅎ
평범한 보통사람을 이렇듯 기 살려주시니 그 고무된 마음이 에너지화 되네요.
그 에너지로 남은 인생 잘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산을님 덕분으로...

맛있게 드셨다는 그 말씀에선 저의 입안의 침이 꿀꺽 하고 넘어갑니다.ㅎ
망태나물, 민들레나물 아직 맛을 모르지만 영양만점이라니 맛이 절로 생기네요.
맛깔스런 댓글이 재미납니다.
긍정적이면서 소확행을 즐기며 사는 사람에게 행복을 건네준 산을님께
고마움 마니마니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김영희* "記(旅)行作家`先生"니-ㅁ!!!
"여의島`윤중로"길에 華奢하게 활짝핀,벚꽃의 饗宴을 漫喫하셨군`如..
"산을"任 말씀처럼 "김영희"任은,韓國`女人像의 模範이시고,美人이시고..
  舞踊家이시고,詩`朗誦家이시고,寫眞作家이시고,旅行作家..등`等,이십니다..
  多方面으로 多才多能하신,"김영희"任을 尊敬하고 欽慕하며~感辭말씀,드려여..
"메밀꽃"寫眞作家님!&"김영희"旅行作家님!이`봄을,漫喫하시며..늘상,康寧하세要!^*^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기로 내려오니
또 넘치는 예찬에 부끄러워 어쩔줄을 몰라합니다.
안박사님의 오랜기간 살펴주시는 여전하신 그 정성과 사랑에 힘입어
지금까지 건강한 게시물을 오픈하지 않나 생각하며
이렇듯 함께 공유함은 여간 행복하지 않답니다.
부디 건강하시며 더불어 건강한 인생, 행복한 인생을 만끽하며
시마을에서 잘 살아가야지요.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함동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선화 -[선화야]에 답함>    /  함동진

님에게 비밀이어요
고운 것으로
드려야 할
고귀함으로 피어나는 순결

수줍은 나래이듯 은은히
피어날 때에는
별무리 모아 오름* 같은 걸
비단결 아련함으로
화심花心에 사랑이 벙그는 걸
님도 보아주셔요

미풍이 숨결이듯
일렁이는 뜰에는
가슴 가득 간직한 언약을 안고 와
뿌듯한 어여쁨으로
피어나 가득하옴을
님이여 오셔서 보아주셔요

* 오름 : 제주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생화산.

https://t1.daumcdn.net/cfile/blog/26486B4856E16D7426
 <img src=https://t1.daumcdn.net/cfile/blog/26486B4856E16D7426>
            수선화 9hShgsKZ4yr[1]작은수선화 배따라기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시어로 저의 뜰을 빛내주신 함동진시인님!
격하게 반기면서 감사드립니다.

은은히 오셨다가
고운시심을 살포시 두고가신
님의 발자취에
제마음도 고이고이 드리웁니다.

이 봄, 내내 건강하시옵고
꽃처럼 아름다운 나날 되시옵소서!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동진 시인님  이곳에서 뵙네요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제가 요즈음엔  별로 이미지  작업을  안해서  울님이 댓글 써주실 기회가  많이 않아서
 좀 미안합니다
 사연인즉  맨날  긴 시간을 정성들여  올려놓아도  저의 성격상
 만족하지 못하고  해서 요

 마음은 늘 우리 함동진 시인님  제 마음속에  존경하고 있지요
 저보담은 연세가 많으신것 같아서  좀  염려가 되지만
 운동마니 하시고  건강하게  좋으 세상 함께  동행 하자구요
 함동진 시인님  늘  좋은 나날  하세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오신분 챙겨주시는 넉넉하신 그 인정을
높이 우러러뵈며 고마워합니다.

참 아름다운 말 '동행' 을 만나네요.
외롭지 않게 살아갈 힘이 생기는 말이지요.
좋은 말에 힘을 얻습니다.

동시대를 오랜동안
세상속에서 함께 느끼며 부대끼며
살아온 우리들이지요.
사는날까지 모두 건강하게 행복하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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