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박정희기념관(1) - 5.16혁명전후,경제개발 5개년계획,서독 간호사,광부파견 > 여행정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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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박정희기념관(1) - 5.16혁명전후,경제개발 5개년계획,서독 간호사,광부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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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70회 작성일 21-07-16 10:47

본문



▲ 2021.7.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박정희기념관을 둘러보다

2021.6.23.수

지난 2021년 6월 20일 다녀 온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대통령 생가 탐방기를 다시 읽고,
회고하면서 7월 11일 일요일 아침 승용차로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로 386번지에 있는
박정희대통령기념관을 찾았다.

전시실을 세 곳으로 제1전시실은 "국가와 혁명과 나"를 주제로 5.16혁명 직전의 혼돈했던
시대상과 대통령 상모리 생가, 대구사범학교 재학시설, 문경공립보통학교 교사시절, 군인
그리고 5대 대통령이 되기 까지를 전시하고, 

제2전시실은 경제개발5개년 계획을 시작으로 파독 근로자, 수출진흥, 중동진출, 경부고속도로,
민족중흥의 시대를 전시하고, 제3전시실은 박대통령의 객관적 판단과 대통령의 고뇌를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비판과 시련 공간을 구성하였다.

제1편으로는 5.16혁명전후, 경제개발 5개년계획, 서독 간호사,광부파견으로 
제2편으로는 수출진흥,월남파병, 국군현대화, 새마을운동,박대통령의 고뇌와 객관적 판단, 
육영수 여사의 추모실과 기타 등등해서 올렸습니다.





박정희대통령기념관 박정희도서관

제 60주년 

516혁명
하면된다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국민과 함께(with people)  
스토리가 있고(with story) 
가슴으로 느끼는(with heart)





혼돈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는 35년간의 일제강점기를 벗어나 광복을 맞이하였다.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 한반도는 38도선으로 분단되었고 북한군의 불법남침으로 인해
6.25전쟁이 발발하면서 전 국토는 폐허가 되었다. 10만명이 넘는 전쟁고아와 100만여 명의
인명피해도 가져왔다. 전쟁의 후유증은 상상을 초월하였고, 국제사회의 원조 없이는 하루도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었다. 정치는 무능과 부패로 만연하였고, 사회는 점점 혼란만 가중되는
악순환을 거듭하였다. 일부 대학생과 지식인, 정치인들은 무분별한 통일론을 앞세워 사회
혼란을 더욱 부추겼고, 북한은 이러한 상황을 틈타 호시탐탐 남침의 기회만 엿보고 있었다.
궁핍한 삶, 끝없는 절망 속에 그 어디에서도 희망의 빛을 찾을 수 없는 암흑 같은 현실,
그것은 혼돈 그 자체였다. 
*전시실에서 옮김



 
보릿고개(Spring Famine, 春窮期),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
못살겠다 갈아보자(Can't take it anymore Let's throw them out)




박정희대통령 생가 모형




구미의 명산 금오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상모리는 1910년대 당시 전형적인 
우리나라의 가난한 농촌 마을 중 하나였다. 

  
박정희는 아버지 박성빈朴成彬1871~1938과 어머니 백남의白南義1872~1949 사이에서 
7남매중 막내로 자랐다. 박정희를 임신한 어머니는 많은 식구들과 어려운 살림살이로 인해
뱃속에 아기를 지우려고 애썼지만 1917년 11월 14일 박정희는 건강한 아이로 태어났다.
박정희가 9살이 되던 해, 어머니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박정희를 구미보통학교에
보냈다. 20리(8km) 되는 등굣길은 멀고 험한 길이었다. 겨울이면 빙판길에 수없이 넘어졌고
늑대까지 나타날땐 힘든 등굣길이 되기도 하였다. 가끔 어머니가 보리밥에 비름나물과 참기름을
넣고 비벼주던 비빔밥의 맛은 평생 잊을 수 없는 맛이었다.








4286년 12월 31일 독료

북진통일이라는 민족적인 대 구호아래
비장한 결의로서 맞이하는 갑오년에는
삼천만 동지가 한사람 빠짐없이 삼백년
전에 성장(聖將)이순신이 가졌던 애국적인
지성지충(至誠至忠)을 본 받어 각자가 맡은 임무에
대하여 최선의 노력과 최대의 희생을
불석하여야만 국난타개와 북진통일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이론만 가지고 국난타개는 않되는 것이요
구호만 부르짖어서도 북진통일은 불가능하다

소설 《이순신》
구미보통학교 시절 즐겨 읽었던 춘원(春園) 이광수가 쓴 소설 《이순신》
첫 장에는 직접 작성한 감상문이 쓰여 있다.















대구사범학교
대구사범학교는 1923년 4월1일 일제강점기 당시 초등교원 양성을 위해
대구에 설립된 학교이다. 설립당시 경상북도 공립사범학교로 출발하였으며,
1929년에 관립 대구사범학교로 다시 신설되었다. 1943년 조선총독부의 
사범학교제도 개편에 따라 전문학교 수준의 사범학교가 되었고,
1946년 10월 15일 대구사범대학으로 승격되었다. 이후 1962년 2월 
경북대학교 병설 교육대학으로 개편, 1963년 2월 2일 제12회 본과 졸업식을
끝으로 폐교되었다. 현재는 대구교육대학교로 그 명맥이 이어지고 있다.
당시 사범학교는 전국의 수재들이 모여들 정도로 경쟁률이 높고 우수한 학교였다.
특히 평양사범학교, 대구사범학교, 경성사범학교는 전국 3대 명문학교로 손꼽혔다.


1932년 4월 박정희는 구미보통학교 개교 이래 최초로
대구사범학교(제4기생)에 입학하였다. 입학정원 100명(조선인 90명, 일본인 10명)
중 박정희의 입학성적은 51등이었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한 잦은 결석에
고학년으로 갈수록 학교성적은 최하위권에 머물렀지만 사격, 육상, 나팔 등에는
남달리 뛰어났다. 누나인 박재희 朴在熙는 
"동생 정희의 대구사범학교 전학은 쉽지만은 않았다. 교장과 담임선생님의 설득으로
응시는 하였지만 학비를 지원해 줄 형편이 되지 못한 부모님은 차라리 시험에서 떨어지길 
바라셨다."고 하였다. 사범학교 5년동안의 배움은 청년 박정희의 포부를 키우는 시기였다.














계란
어려운 가정형편에 박정희의 학교 수업료를 내기위해 어머니는 계란을 모아 팔기도 하였다.














나팔(Trumpet)
문경보통학교 교사시절 아침 새벽마다 마을 동산에 올라 불었던 나팔


책상
대구사범학교 시절 기숙사에서 동기생 2명과 함께 공부한 책상


보통학교 교과서
일제강점기 당시 보통학교 학생들이 배우던 글씨 교본책













여수, 순천사건 진압작전에 나선 박정희 소령


부패와 무능에 맞서다


태평양전쟁을 일으킨 일본의 패망으로 우리 민족은 8.15광복을 맞이하였고, 35년간의
일제강점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한반도는 38도선을 사이에 두고
미군과 소련군이 들어와 각각 군정을 실시하였다. 이후 유엔총회의 결의에 따라 총선거를
실시한 남한에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대한민국이 수립되었고, 선거를 거부한 북한에서는
소련의 비호 아래 공산정권이 들어섰다.

1950년 6월 25일, 북한 공산정권은 소련과 중국의 지원을 받아 6.25전쟁을 일으켰다.
전 국토는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황폐화되었고 국민들은 굶주림에 시달렸다.
유엔의 도움으로 겨우 38도선은 회복되었지만 1953년 7월27일 정전협정이 체결되면서
승자도 패자도 없이 끝없는 휴전의 상태가 되었다.

이후 대한민국은 자유당 정부의 부패와 무능에 맞서 학생들이 궐기하여 4.19혁명이 일어났다.
그러나 뒤이은 민주당 정부마저 무능에 빠지며 정세는 극도로 불안정해졌다. 이때 뜻있는
젊은 영관급 엘리트 장교들이 중심이 되어 국가와 민족의 앞날을 위해 나서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5.16혁명이다. 













上:지휘봉
육군대장 시절 사용했던 지휘봉 손잡이에 육군대장 박정희가 조각되어 있다.

左:육군사관학교 졸업기념 반지
右:박정희 장군 계급장(준장,소장,중장,대장)




라디오를 통해 발표된 5 · 16혁명공약
1961년 5월 16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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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속국 라디오(현 KBS 제1라디오)를 통해 방송된 혁명공약 전문
박종세 아나운서 당시 육성
--------------------------------------------------------------------------------
 "친애하는 애국동포 여러분! 은인자중하던 군부는, 드디어 오늘 아침 미명을 기해서 일제히 행동을 
개시해, 국가의 행정, 입법, 사법 3권을 완전히 장악하고, 이어서 군사혁명위원회를 조직했습니다.

군부가 궐기한 것은 부패하고 무능한 현 정권과 기성 정치인들에게 이 이상 더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맡겨둘 수 없다고 단정하고, 백척간두에서 방황하는 조국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것입니다.

군사혁명위원회는 
첫째, 반공을 국시(國是)의 제일의(第一義)로 삼고, 지금까지 형식적이고 구호에만 그친 반공태세를 
재정비 강화할 것입니다.
둘째, 유엔헌장을 준수하고 국제협약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며, 미국을 위시한 자유우방과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입니다.
셋째, 이 나라 사회의 모든 부패와 구악을 일소하고, 퇴폐한 국민도의와 민족정기를 다시 바로잡기 
위하여 청신한 기풍을 진작할 것입니다.
넷째, 절망과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는 민생고(民生苦)를 시급히 해결하고, 국가 자주경제 재건에 
총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다섯째, 민족적 숙원인 국토통일을 위하여, 공산주의와 대결할 수 있는 실력 배양에 전력을 집중할 것입니다.
여섯째, 이와 같은 우리의 과업이 성취되면 참신하고도 양심적인 정치인들에게 언제든지 정권을 이양하고 
우리들 본연의 임무에 복귀할 준비를 갖추겠습니다.

애국동포 여러분, 여러분은 본 군사혁명위원회를 전폭적으로 신뢰하고, 동요없이 각인의 직장과 생업을 
다름없이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의 조국은 이 순간부터 우리들의 희망에 의한 새롭고 힘찬 역사가 창조되어 가고 있습니다. 
조국은 이 순간부터 우리들의 희망에 의한 새롭고 힘찬 역사가 창조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조국은 우리들의 단결과 인내와 용기와 전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만세, 궐기군 만세
군사혁명위원회 위원장 육군 중장 장도영


국가재건최고회의에 의해 임명된 신임장관들과 최고위원들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가 박정희 소장), 1961년 5월 21일

































 






근계(謹啓)

현실적인 악조건을 극복하시면서 국가재건에 분투하심에 대하여 먼저 충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 실시된 대통령선거가 사상유례없는 공정하고 명랑한 분위기 가운데서 
진행되어 국민각자가 신성한 권리를 자유로히 행사할 수 있었다는 것은 이 나라의 민주발전을 
위해서나 혁명정신의 구현을 위해서 크게 경하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선거에서 본인이 당선의 영광을 얻게 되었음은 국민여러분의 절대하신 성원과 지지의 
덕택으로 아옵고 만강(萬腔)의 경의와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우리는 민국수립이래 두 차례나 혁명을 겪지않으면 안되었던 쓰라린 과거를 거울삼아 
앞으로는 다시는 이러한 불행을 되풀이 해서는 안되겠다는 것을 마음속 깊이 깨달아야만 
하겠습니다. 국민각자가 더 진실하고 근면한 생활을 통하여 밝아오는 제3공화국의 새날에는 
이 나라에 자유민주주의를 개화(開花)케하고 복지사회의 터전을 굳건히 닦아야만 하겠습니다.

우리는 지금 비약(飛躍)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활을 어둡게하고 우리의 질서를
어지럽히던 전근대적인 일체의 잔재를 허무러 뜨리고 우리 세대에 우리손으로 자손만대에 
누릴 번영의 터전을 닦기 위해서는 안일한 생활을 거둬치우고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활로를 
개척하는 힘찬 국민이 되어야만 합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일대전환점에 즈음하여 본인이 대통령의 직책을 맡게 되었음에 새삼 
그 책임의 중차대함을 통감하는 바입니다. 

본인은 누차 국민여러분에게 공약한바대로 제3공화국의 삼대과제(三大課題)인 정국안정 민생안정 
민심안정에 힘쓸 것은 물론 국민의 건설적의견을 존중하고 유능한 인재를 널리 기용하여 국리민복에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시금 다짐하오니 부단(不斷)하신 교시(敎示)와 협조를 베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여러분의 건강과 건투를 빕니다.

1963년 10월 20일
박정희 


































Gluck Auf(글뤽 아우프 - 위험한 지하에서 무사히 돌아오시오)



















서독 에르하르트 총리의 조언1

서독의 에르하르트 총리는 만찬장에서 박정희대통령에게 이런 말을 전했다.

"경제발전에는 도로, 항만 등 기간(基幹)시설의 정비가 선행되어야 하겠지요.
나는 평소 아우토반에 진입할 때, 그리고 인터체인지 램프를 돌아 나올 때 마음속으로
아우토반에 경례를 합니다. 1958년 한국을 방문했습니다만 도로 사정이 썩 좋지못한 걸로 
압니다. 개발도상국에서는 고속도로 건설이란 엄두도 못 낼 사업이지만 
독일국민은 한국민이 겪은 그런 시기에 산업동맥 건설을 성취한 자랑을 지니고 있습니다.

각하, 분단국으로서는 경제번영만이 공산주의를 이기는 길입니다."




Lotus - Blume(로투스 블루메 - 동양에서 온 연꽃)



































이것으로 상암동 박정희기념관(1) - 5.16혁명전후, 경제개발 5개년계획, 서독 간호사,광부파견(21.7.11)을
마치며 제2편으로는 수출진흥, 월남파병, 국군현대화, 새마을운동, 의료보험 등등해서 마무리되겠습니다.

민족중흥의 화신이신 박정희대통령을 그리며...

☞ 상암동 박정희기념관 가는길 
1)6호선 월드컵경기장 3번출구 버스172,7016 월드컵파크3단지 난지천공원 하차 도보3분 
2)9호선 가양역 5번출구앞 정류장 버스670 월드컵파크3단지 난지천공원 하차 도보3분



사랑합니다

사진ㆍ글 찬란한 빛/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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