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박정희기념관(2) - 수출진흥,월남파병,새마을운동,의료보험 박대통령의 고뇌 > 여행정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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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박정희기념관(2) - 수출진흥,월남파병,새마을운동,의료보험 박대통령의 고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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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37회 작성일 21-07-16 16:50

본문



▲ 2021.7.11.일.상암동 박정희기념관에서..박정희대통령作



바쁘신 국정(國政)속에 망중한(忙中閑)으로 
그림을 그리시는 박정희 대통령


상암동 박정희기념관을 둘러보다

2021.6.23.수

박정희대통령이 1962년부터 1979년까지 18년간 해마다 슬로건으로 외친 정부 정책 목표
혁명완수(革命完遂,1962), 정청인화(政淸人和,1963), 관청민자안(官淸民自安,1964), 
근면검소(勤勉儉素,1965), 자립(自立,1966), 도략(跳躍,1967), 농공병진(農工倂進,1968), 
중단하는 자는 승리하지 못한다(1969), 자조 자립 자위(1970), 혼란없는 안정속에 중단없는 전진을(1971), 
총력안보(總力安保,1972), 국력배양(國力培養,1973), 근검협동 총화유신(勤儉協同 總和維新,1974), 
근검절약 국론통일(勤儉節約 國論統一,1975), 증산절약 자조자립(增山節約 自助自立,1976), 
자립경제 자주국방(自立經濟 自主國防,1977), 천하수안 망전필위(天下雖安 忘戰必危,1978), 총화전진(總和前進,1979)



박정희대통령기념관 박정희도서관

제 60주년 

516혁명
하면된다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국민과 함께(with people)  
스토리가 있고(with story) 
가슴으로 느끼는(with heart)











세계 리더들이 말한 한강의 기적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내 아버지가 미국에서 유학하던 1960년대 초반에는 케냐의 GDP가 한국보다 높았고, 
내가 태어나던 때도 케냐가 한국보다 훨씬 부유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두 나라
경제 규모가 전혀 비슷하지 않다. 사람들의 능력과 잠재력을 활용하지 못한 게
케냐가 한국처럼 발전하지 못한 이유다."

* 에즈라 보겔, 하바드대 명예교수
"박정희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한국도 없다. 박정희는 헌신적이었고 개인적으로 
청렴했으며 열심히 일했다. 그는 국가에 일생을 바친 리더였다."

* 피터 드러커, 경영학자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인류가 이룩한 성과 중 가장 놀라운 것은
바로 '사우스코리아'라고 말하고 싶다."

* 데이비드 콜, 경제학자
"내가 본 대한민국의 지난 70년은 그야말로 한 편의 멋진 드라마였습니다."



* 앤 크루거, 존스홉긴스대 국제경제학과 교수
"폐허의 한국 경제가 60년 만에 일본을 추격하고 있는 것은 기적입니다."

* 기 소르망, 파리정치학교 초빙교수
민주화와 경제적 발전을 동시에 이룬다는 것은 쉽지 않다. 이것은 내가 한국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다. 한국은 성공사례이고 현대화된 나라다. 한국은 스스로 자부심을 갖고
전세계에서 비교우위를 갖고 있는 한국인의 성공스토리를 젊은 세대 및 세계 모두와
공유할 필요가 있다."

* 리콴유, 싱가포르 초대 총리
"아시아에서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한 위대한 새 지도자로 일본의 요시다 시게루와
중국의 덩 샤오핑, 그리고 한국의 박정희를 꼽고 싶다. 박정희는 오직 일에만 집중하고
평가는 훗날의 역사에 맡겼던 지도자이다."

* 한국의 근대사를 지켜본 외국기자의 말
"한국은 그냥 발전한 게 아니라 로켓처럼 치솟았다."


수출은 원대한 안목을 가지고 착실히 계획하고, 줄기차게 실천해야 한다.
목전의 조그만 이익보다는 내일에 얻을 수 있는 큰 이익을 생각하고
나 한 사람이나 우리 회사의 이익보다는 국가와 민족 전체의 이익을
앞세울 줄 아는 참다운 기업가 정신이 있어야 한다.


<구로산업단지 - 주안산업단지 - 부평산업단지>

구로공단(The Guro Industrial Complex)

1960년대와 1970년대 우리나라 경공업의 대명사였던 구로공단은 수많은 농촌 젊은이들이 꿈과
희망을 안고 모여든 곳이었다. 밤낮없이 땀 흘려 일하던 그들은 우리나라 산업화 시대를 대표하는
수출산업의 역군이었다. 1967년 4월1일 박정희대통령은 구로동 수출산업공업단지 준공식 축사에서,

"허허벌판을 불도저 밀어붙인다고 수출공장이 되겠냐며 의심한 사람도 많았지만 우리는 결국해냈다.
정부는 이 단지를 25개 공장이 더 들어설 수 있도록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단에 입주한
업체 중 최초로 동남전기가 139,893달러의 트랜지스터 라디오와 TV수상기를 일본으로 수출하였다.

우리나라는 1971년에 수출 10억 달러를 달성하고, 1977년에는 수출 100억 달러를 달성하게 되었는데
이중 구로공단에서만 11억 달러의 수출을 달성하는 등 구로공단은 우리나라 수출의 전진기지였다.
이후 정부는 첨단산업을 주도하는 도시형 산업단지로의 전환을 위해 2000년 9월 구로공단이라는
명칭을 '서울디지털산업단지'로 바꾸고, 첨단IT업종의 산업단지로 탈바꿈하였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중동건설
(Construction in the Middle East:Turning a Crisis into an Opportunity)

1973년 전 세계에 제1차 석유파동이 일어났다. 중동전쟁을 빌미로 중동 산유국들은 석유생산량을
줄이고 가격을 대폭 인상하였다. 경제개발이 한창이었던 우리나라는 당시 중화학공업정책을 추진
하던 중에 석유파동으로 인해 큰 위기에 직면하였다. 정부는 타개책의 일환으로 태권도 교관 파견 및
최규하 국무총리를 특사로 파견하는 등 중동과의 교섭과 관계협상에 나섰다.

이러한 노력으로 국내기업들이 중동에 진출, 중동의 토건공사부터 항만축조와 플랜트 건설 분야까지
각종 공사 수주에 나서면서 중동건설 붐이 일어나게 되었다. 그 결과 1975~1979년까지 중동건설로
벌어들인 외화는 총 205억 달라, 같은 기간 총 수출액의 40%에 달하는 거액이었다.

근로자 수도 급증하여 1978년에는 10만 명에 육박하였다. 정부와 기업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국가적
위기였던 석유파동을 기회로 바뀌었고 또한 막대한 외화를 벌어들임으로써 1970년대 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철강산업의 신화, 포항제철소
(POSCO Pohang Plant, the Legend of Korea's Steel Industry)

제2차 경제개발5개년 계획을 추진중이던 우리나라는 안정적인 철강 공급을 위해 제철소 건설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그러나 제철소 건설에 대한 국내외의 반대가 극심하였고 건설에 필요한 막대한
자본을 투자하려는 나라도 없었다. 

이에 박정희 대통령은 1965년 한일협정으로 확보된 대일청구권 자금 일부를 전용하여 건설비용에
충당함으로써 1970년 4월1일 포항제철소 건설의 첫 삽을 뜰 수 있었다. 포항제철소는 1973년 6월9일
최초의 쇳물을 토해낸 데 이어서 7월3일 포항제철소 1기 설비를 갖추게 되었으며, 

10년 만에 연간 550만 톤의 철강을 생산함으로써 세계 굴지의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이후에도 2기,
3기, 4기 설비를 준공하면서 지속적인 설비효율화와 생산성 향상을 통해 1998년 조강생산 기준
세계1위의 철강회사로 발돋음하였다. 포항종합제철주식회사는 2002년 포스코로 명칭을 변경하고
오늘날 세계5위권의 조강생산량을 유지하고 있다.

제1철강: 포항제철 2,3,4기 확장 : 연산 100만 톤에서 550만 톤으로 확장 
제2철강: 남해안(광양) 또는 서해안(당진)에 제철소 건설





기적의 역사 경부고속도로

1970년 7월 7일, 대한민국의 대동맥인 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되었다. 이 도로는 1960년대 
정부가 제2차 경제개발계획의 최대 당면과제였던 산업화를 위한 육로수송체계의 전면적 
개혁의 일환으로 시작된 '국토 중단의 대동맥'이었다. 국내외적으로 많은 반대 속에 
불가능하게 보였던 경부고속도로 건설은 대통령과 건설노동자들의 끈질긴 집념과 노력으로 
2년 5개월 만에 완공하였고, 이는 대한민국 근대화의 성공적 출발을 알리는 역사적 대사건이었다. 

개통 당시 경부고속도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부산광역시 금정구 구서동까지 
총 428km로 완공되었으나 2002년 5월 1일에 변경된 노선체제에 따라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에서 
부산광역시 금정구 구서동에 이르는 길이 416km, 너비 22.4m, 왕복 4~8차선의 고속도로가 되었다.

1968년 2월 1일에 착공하여 1970년 7월 7일 전 구간이 왕복4차선 도로로 준공되었으며 개통된 뒤 
1971년 8월 31일 노선 이름을 서울 - 부산 간 고속도로로 지정하였다. 총 429억 원이 투입된 
경부고속도로는 16개의 업체와 3개의 건설 공병단이 시공에 참여하여 연인원 892만 8,000명과 
165만 대의 장비가 투입된 대규모 국가사업이었다.




































망원경
박정희 대통령이 경부고속도로 공사현장 시찰 당시 사용했던 망원경


경부고속도로 준공 기념탑 모형
1968년 2월1일 착공하여 2년 5개월만인 1970년 7월 7일 완공
경부고속도로 준공을 기념하여 1970년 12월 8일 추풍령휴게소에 설치된 기념탑의 모형.
실체 탑의 높이는 30.8m이다.

추풍령휴게소에 위치한 기념탑의 축소형으로, 기단 전면과 후면에
부조작품인 '고속도로 노래', '사업개요' 등이 부착되어 있다.






경부고속도로 도로 단면

경부고속도로는 거설 당시 왕복 4차선에 편도 2차선으로 건설되었다. 차도와 배수로를 포함하여
도로가 점유하고 있는 전체의 폭은 40m이고, 차도의 폭은 22.4m이다. 중앙분리대를 기준으로
차도 한쪽의 폭은 7.2m로 차량 1대가 다닐 수 있는 차선폭은 3.6m이다. 

부수시설로는 중앙분리대 3m, 측대 0.25m, 갓길 2.5m이며 기초지반은 노체(路體), 노상(路狀),
보조기층(補助基層), 기층(基層), 표층(表層)의 5개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도로포장은 
보조기층에서 표층까지의 6.25m에 대해 실시하고, 그 밑에는 흙과 자갈로 다졌다.




































 








































영원한 국모(國母) 육영수여사

박정희대통령의 영부인인 육영수 역사는 1925년 11월29일 충청북도 옥천에서 아버지 육종관과 
어머니 이경령 사이의 차녀로 출생하였다. 옥천공립보통학교를 나와 서울 배화여고를 졸업한 후
옥천여자중학교 교사로 근무하였다. 6.25전쟁 기간 중인 1950년 12월12일 당시 육군 중령이던
박정희와 대구에서 결혼하여 슬하에 1남2녀를 두었고, 영부인으로서 11년간 대통령을 내조하였다. 

영부인 시절 전국의 고아원, 양로원, 나환자촌을 방문하여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특히 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회관, 도서관 건립 등에 힘썼으며 불우이웃을 위한
바자회와 일선 장병들을 위해 손수 위문품을 만들어 보내기도 하였다.

하루 수십 통의 민원 서신에도 일일이 답장을 보내며 국민들과 늘 아픔을 함께하였다. 세 자녀에겐 
언제나 성실, 노력, 최선을 강조하였고 스스로에게는 열심히 공부하고 많은 사람을 만나 들은 얘기를 
대통령에게 바로 전하였고 청와대 살림을 중류 가정 정도로 하는 것을 철저하게 지켰다. 

소녀시절부터 꽃을 좋아한 육영수여사는 특히 흰 목련을 좋아하여 해마다 봄이면 
목련꽃 아래서 사진을 즐겨 찍곤 하였다. 

1974년 8월15일 광복절 기념식에서 불의의 흉탄을 맞고 6시간 후에 49세를 일기로 끝내 서거하였다. 









나는 물론 인간인 이상 나라를 다스리는데 시행착오가 없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당대에 인기를 얻기 위해서 일하지 않았고, 후세 사가(史家)들이
어떻게 기록할 것인가를 항상 염두에 두고 일해 왔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우리도 다른 나라 부럽지 않게 떳떳이 잘 살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난 일이 없다. 

1977년 봄 
기자와의 환담








멈춰진 시간
당시 대통령 집무실 벽에 걸려 있던 일력으로 서거일인
1979년 10 26일에 멈춰져 있다.







의료보험, 문화재 보호, 박정희의 고뇌를 끝으로 마포구 상암동 박정희대통령 기념관을
모두 마치며...



☞ 상암동박정희기념관가는길 
1)6호선월드컵경기장3번출구 버스172,7016 월드컵파크3단지 난지천공원하차 도보3분 
2)9호선 가양역 5번출구앞 정류장 버스670 월드컵파크3단지 난지천공원하차 도보3분



사랑합니다


사진ㆍ글
찬란한 빛/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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