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경,충주여행기(1) - 제천 청풍호반케이블카, 월악산 덕주사 > 여행정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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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경,충주여행기(1) - 제천 청풍호반케이블카, 월악산 덕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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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1회 작성일 21-08-1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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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8.4.수.청풍호반케이블카 타고비봉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청풍호 풍경 제천,문경,충주여행기(1) - 제천 청풍호반케이블카, 월악산 덕주사 8월 무더위를 피하고자 8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3일간 충북 제천, 충주, 경북 문경을 다녀왔다. 첫째날은 충북 제천시 청풍면 청풍호반케이블카를 타고 비봉산 정상에서 청풍호를 내려다 보고 월악산 송계계곡으로 들어가 덕주사와 덕주산성 그리고 사자빈신사지를 돌아보고 숙소로 예약한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머물고, 둘쨋날은 수옥폭포, 문경새재 여궁폭포, 문경시 산북면 대승사, 윤필암, 금룡사를 탐방하고 다시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이틀째 밤을 보냈다. 세쨋날 일찍 충주 탄금대를 탐방하고 총 528km를 달려 무사히 돌아왔다. 1. 청풍호반케이블카 청풍호반케이블카 청풍호반케이블카는 청풍면 물태리에서 비봉산 정상까지 2.3km구간을 운행하는 케이블카 시설입니다. 청풍호반케이블카의 상부정류장이 자리하고 있는 비봉산 정상은 봉황이 알을 품다가 먹이를 구하려고 비상하는 모습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청풍호 중앙에 위치한 해발 531m의 명산입니다. 사방이 짙푸른 청풍호로 둘러싸여 있는 비봉산 정상에서의 조망은 마치 넓은 바다 한가운데 있는 섬에 오른 느낌을 줍니다. 따라서 청풍호반케이블카의 여행은 청풍호의 그림같은 비경사이를 지나 봉황이 비상하듯 비봉산 정상으로 날아오르며 시시각각 놀랄만한 파노라마뷰를 선사합니다. 저희 청풍호반케이블카에서는 국내 최초로 오스트리아의 도펠마이어(사)의 최신형 D라인 10인승 캐빈43기로 운영하여 더욱 여유롭고 쾌적한 탑승환경을 제공합니다. 케이블카 제원 선로길이(편도) : 2.3km, 운행속도 : 3m/s - 5m/s, 운행시간(편도) : 10분 ~ 15분, 수송능력 : 1,500명/hr(5m/s기준), 상하부정류장 고저차 : 357m, 지주수량 : 9개(최대높이 45m) 케이블카 형식 : 자동순환 1선식 곤돌라, 캐빈수량 : 43대(크리스탈 캐빈 10대), 캐빈당 탑승정원 : 10명, 캐빈 공차 중량 : 870kg, 캐빈 규격 : 2,702(W)x1,943(D)x2,310mm(H) 크리스탈캐빈 : 바닥면이 투명한 안전강화유리로 되어 있는 프리미엄 캐빈 청풍호반케이블카 상부역인 비봉산역 봉황이 비상하는 모습을 상징하는 비봉산(飛鳳山)에서 두 팔을 벌려 나래를 펴다 대덕산과 청풍호 모멘트캡슐(Moment Capsule) 모든 순간이 너였다!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모멘트캡슐에 저장하세요 모멘트 캡슐 위치 : 비봉산역 옥상전망대 캡슐 판매처 : 비봉산역 3F 커피숍, 2F 편의점 모멘트 캡슐 이용방법 : 1) 캡슐을 연다, 2) 저장하고 싶은 것을 넣고, 3) 스티커로 밀봉한다, 4) 모멘트 캡슐에 투입한다. 청풍 아름그린 경관 화훼단지, 유채꽃 단지, 경관 작물(메밀) 청풍 아름그린 : 청풍면 도곡리 마을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연의 편안함을 각자 한 이름 가져 갈 수 있기를 기원하는 의미 단지조성 : K-water. 제천시. 도곡리. 마을주민공동조성 청풍호 관광모노레일 거리 2.94km, 시간은 약 20분, 예약은 청풍호 관광모노레일 인터넷사이트에서만 가능 [http;//tour.jecheon.go.kr], 043)653-5120~4 약초숲길에서 산책하고 마음의 쉼 얻기 소요시간 왕복 35분, 산책코스 530m * 약초숲길(Herbs way) 일교차가 큰 준고랭지와 석회암의 사질토양에서 자란 제천 약초의 우수성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어요. 조선후기부터 약초 시장이 형성되었으며 서울, 대구, 금산에 이은 4대 약령 시장으로 유명해요. * 비봉산파빌리온(Blessing room) 특수 필름으로 제작되어 빛의 각도에 따라 매순간 다른 빛을 뿜어내고 있어요. 중앙에 매달린 축복의 종을 울려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 풍요로움을 기원해보세요. 2. 황강영당과 수암사 황강영당(黃江影堂)과 수암사(遂庵祠)의 대문 황강영당은 송시열, 권상하, 한원진, 권욱, 윤봉구의 영정을 모셨다. 정면 2칸, 측면 2칸의 팔작집, 본래는 한수면 황강리에 있었으나 충주댐으로 수몰되어 1983년에 지금의 자리(한수면 송계리)로 옮겨 복원한 것이다. 수암사(遂庵祠) 권상하(權尙夏, 1641~1721)의 사당이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집이다. 조선후기의 학자이며 자는 치도(致道), 호는 수암(遂庵). 한수재(寒水齋)이며 송시열의 문하생이다. 고직사(庫直舍) 3. 월악산 덕주사 月岳山 德周寺 大雄殿 柱聯(월악산 덕주사 대웅전 주련) (좌) 천백억 화신 석가모니불, (중) 청정 법신 비로자나불, (우) 원만 보신 노사나불 덕주사 대웅보전의 보개(寶蓋) 월악산 덕주사 복원불사 모연문(募緣文) 우리나라 중원문화권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월악산 덕주사(德周寺)는 신라 진평왕 9년 (서기 587)에 창건된 유서깊은 큰 사찰이었습니다. 월악산 제일의 절경에 자리한 덕주사는 마애미륵불(보물406호)이 모셔진 곳을 윗 절이라하고 현재 복원불사를 발원한 곳을 아래절 이라고 합니다. 덕주사가 전화(戰禍)로 폐사되기전의 윗절 아래절의 규모는 남겨진 부도와 깨어진 기와 그리고 장대석 등을 볼 때 옛날 덕주사가 큰 사찰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명산들중에 산 정상을 영봉이라 부르는 산은 백두산영봉과 월악산영봉 뿐입니다. 이는 월악산이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한 명산으로 그만큼 신령스러운 산이기 때문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이 사찰의 규모에 좌우되는 것은 아니지만 월악산을 찾는 많은 분들이 월악산의 유명함과 수려함에 버금가는 장엄한 도량이 소실된 것을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이는 월악산에는 월악산에 걸맞는 사찰이 있어야 명산으로써 부족함이 없고 덕주사도 불법을 전하는 의연한 도량이 되리라 생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나라 명산에는 곳곳마다 그 산에 걸맞는 큰사찰들이 있는데 월악산에만 큰절이 없어 불자님들은 물론 이 국토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에게 아쉬움을 갖게하고 있습니다. 이에 옛날 덕주사의 모습을 되찾고자 지금 서 계시는 곳에서 오른편 언덕위 만 여평의 대지에 대웅전 법당외 12동의 전당을 지을 수있는 허가를 득했으나 덕주사가 깊은 산 오지에 있는 절이라 복원불사에 어려움이 많아 월악산 덕주사를 찾는 여러분들께 시주의 인연 맺으시기를 권하게 되었습니다. 한방울 한방울의 물이 모여 큰 바다를 이루듯 명산에 마지막으로 이룩하려는 덕주사 복원불사에 성스러운 인연 맺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이곳에 여러분들의 정성이 모여 월악산 덕주사가 우리의 전통문화를 꽃 피우는 대가람이 된다면 인연있는 모든 분들의 자자손손이 먼 훗날까지 부처님의 가호로 복덕이 구족(具足)하여 질 것입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월악산 덕주사 주지 합장 제천 송계리 대불정주범자비(堤川 松界里 大佛頂呪梵字碑) (Monument with Sanskrit Inscription in Songgye-ri, Jecheon) 대불정주범자비는 인도의 옛 문자인 범자가 새겨진 비석이다. 1988년 송계계곡 한천 정비 중에 발견하여 월악산 국립공원 관리사무소에 안치하였다가 현재의 위치에 옮겨 놓았다. 비석에는 고통받는 중생을 제도한다는 내용의 능엄주가 새겨져 있다. 비문은 전체 11행으로, 첫 줄에는 '대불정주'라는 한자를 안으로 들어가게 새겼고, 다음 줄부터 105자 전체가 범자로 기록되어 있다. 재질은 화강암이며 크기는 높이 161cm, 너비 163cm. 다라니를 새긴 사례는 [조선금속총람]에 4개가 소개되고 있는데, 모두 휴전선 북방에 있으며, 남한에는 송계리 대불정주범자비가 유일한 것으로 그 사료적 가치가 매우 크다. * 능엄주(楞嚴呪) : 능엄경이 있는 대불정여래의 깨달음을 설한 427구(句)의 주문 * 다라니(陀羅尼) : 범문을 번역하지 않고 음(音) 그대로 외는 일. 자체에 무궁한 뜻이 있어 이를 외는 사람은 한없는 기억력을 얻고, 모든 재액에서 벗어나는 등 많은 공덕을 받는다고 함 덕주사 산신각(德周寺 山神閣) 덕주사는 하늘과 땅의 서기(瑞氣)를 서로 잇는다는 월악산 영봉(靈峯)의 중턱에 자리한 신라 고찰이다. 우리 민족은 산이 신성한 곳으로써 우주의 생명력이 모여 새로운 세계를 탄생시키는 곳으로 믿었다. 그리하여 일찍부터 산의 신령함을 숭배의 대상으로 삼아왔다. 산신숭배에 대한 기록은 중국의 후한서 동이전(東夷傳)에 "그들의 풍속은 산천을 존중하며 법에게 제사드리며 그서을 신으로 섬긴다." 하였고 제왕운기(帝王韻紀)와 본기, 삼국유사 등에 환웅(桓雄)은 하늘에서 태백산 신단수(神檀樹) 아래로 내려와 신시를 세웠으며 그의 아들 단군왕검은 아사달에서 산신이 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산신숭배는 단군설화에서부터 시작하여 민중종교로 도착된 뿌리 깊은 민간신앙이다. 불교가 이 땅에 전래되어 대승적 차원으로 산신신앙을 하나의 정신으로 불교에 수용하여 체계적인 산신신앙이 되었 음은 전국의 모든 사찰에 봉안된 산신과 산신의례들에 잘 나타나 있다. 사찰내에 처음 산신신앙이 수용되었을 때에는 산신도가 형성되지 못하고 문자화 된 위패나 신패를 모시는 산령각만이 있었다. 산신도(女子)를 봉안하기 시작한 시기는 단기 4130년 전후로 추정하고 있다. 우리 민족은 산신을 마을의 안녕과 생명을 보호하며 길흉화복을 관장하는 신으로 숭배하다가 사찰내에 호법선신(護法善神)과 일반대중들의 외호신으로 받들어지고 있다. 덕주사 산신각은 단기 4326년 영봉의 맥을 따라 자연스런 신품으로 조화를 이룬 터에 성일화상 (性一和尙)이 가로 180cm, 세로 210cm의 화강암에 산신도를 양각해 봉안하니 월악산 영봉의 산신이 이곳의 외호신으로 안주해 참배자의 염원을 섭수(攝受)하게되었다. 이후 보림화상이 산신각 중창불사를 하여 월악산 덕주사의 산신각은 국내 최고의 영험도량으로 잘 알려져 있다. 무우전(無憂殿) 창해당 월남대종사 부도탑(滄海堂月南之塔) 부도탑에서 바라본 덕주사 범종각과 월악산 제천 덕주사 마애여래입상(堤川 德周寺 磨崖如來立像) 보물 제406호 마애여래(磨崖如來)는 바위 절벽에 새긴 부처라는 뜻이다. 제천 덕주사 마애여래입상은 높이가 13m에 달하는 거대한 화강암 바위 절벽에 조각된 불상이다. 지방 세력이 강했던 고려 시대 초기에는 이같이 거대한 불상을 많이 만들었다. 통통한 얼굴에는 눈,코,입,턱 등을 과장해서 표현했으나, 얼굴 아랫부분은 선으로만 간략하게 새긴 것이 특징이다. 불상의 머리에는 육계가 솟아 있는데, 머리 부분의 양쪽 옆 바위에 네모 모양의 구멍들이 남아 있어 원래는 그 자리에 나무로 만들어진 구조물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육계(肉髻) : 본래 인도 사람들이 머리카락을 올려 묶던 상투에서 유래했으며, 부처의 크고 높은 지혜를 상징한다. 이것으로 제천,문경,충주여행기(1) - 제천 청풍호반케이블카, 월악산 덕주사(21.8.4)를 마치며 2편으로 사자빈신사지, 송계계곡, 수옥폭포로 이어지겠습니다. 사진ㆍ글 찬란한 빛/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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