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2021/8/7 > 여행정보/여행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여행정보/여행기

  • HOME
  • 지혜의 향기
  • 여행정보/여행기

  ☞ 舊. 여행지안내

     

여행정보 및 여행기를 올리는 공간입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 게시물을 퍼가는 경우 게시자에게 간단한 인사말 을 남겨주세요^^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2021/8/7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름다운Lif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9회 작성일 21-08-21 12:21

본문

추암 촛대바위

동해시의 명소 추암 촛대바위는 수중의 기암 괴석이 바다를 배경으로
촛대바위와 함께 어울려 빚어내는 비경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장소다.
촛대처럼 생긴 기이하고 절묘한 모습의 바위가 무리를 이루며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모습은 가히 장관이다.

촛대바위와 주변 기암괴석군을 둘러싼 바다는 수시로 그 모습을 바꾼다.
파도 거친 날에는 흰거품에 가려지며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닮기도 하고
파도 잔잔한 날에는 깊은 호수와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곳 해돋이는 워낙 유명해 많은 여행객들과 사진작가들로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우암 송시열도 이곳을 둘러보고는 발길을 떼지 못했다는 말이 전해지는 곳이다.
촛대바위, 형제바위의 일출은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도 자주 나온 곳이다.

촛대바위의 전설 옛날에 한 어부가 살았는데,
그 어부에게는 정실이 있었다고 한다.
그 정실이 얼굴이 밉상이었는지, 마음이 고약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어부는 첩을 들였다고 한다. 그런데 그 첩이 천하일색이라,

정실의 시기를 사고 말았고, 밥만 먹으면 처첩이 서로 아웅다웅 싸우는데,
종래는 하늘도 그 꼴을 보지 못하고, 그 두 여인을 데리고 갔단다.
그러자 홀로 남은 어부는 하늘로 가버린 두 여인을 그리며
그 바닷가 그 자리에 하염없이 서 있다가 망부석처럼 바위가 되었는데,

그 바위가 지금의 촛대바위라고 한다고 한다.
지금의 촛대바위 자리에 원래는 돌기둥이 세 개가 있었다.
그런데 작은 기둥 2개가 벼락을 맞아서 부러졌는데,
그것을 두고 민가에서 야담으로 꾸민 이야기가
구전으로 내려오는 이야기라고 한다.(다음백과)
추천0

댓글목록

Total 531건 1 페이지
여행정보/여행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3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9-07
530 아름다운Lif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9-07
529 아름다운Lif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8-29
열람중 아름다운Lif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8-21
52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08-20
52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1 08-19
52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8-19
52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8-18
52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8-18
52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08-15
521 아름다운Lif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8-06
520 아름다운Lif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7-30
519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 07-23
51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 07-16
51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 07-16
51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 07-15
51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 07-10
51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 07-06
51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 07-05
51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0 07-05
51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 07-03
51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1 07-02
509 아름다운Lif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2 06-21
50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2 06-10
50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5-31
50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 05-29
50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1 05-25
50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 05-18
50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1 05-18
50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1 05-18
50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 05-12
50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1 05-10
499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1 05-04
49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 05-04
49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 05-03
49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 04-24
49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 04-24
49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 04-20
49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 04-20
492 아름다운Lif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 04-20
491 아름다운Lif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 04-18
49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 04-17
489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 04-15
48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 04-13
48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 04-13
486 아름다운Lif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4-12
48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 04-09
48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 04-03
48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 04-03
482 아름다운Lif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 04-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