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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강유람선에서 바라본 풍경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47회 작성일 21-11-19 21:27

본문

여의도 한강 유람선상에서 바라본 63빌딩...2021.11.18.목 여의도 한강 유람선에서 바라본 풍경 2021.11.18.목요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전에 허탕친 유람선을 오후2시에 탔다. 평일임에도 단체손님들이 있어 북적대었다. 시원한 강바람을 가르며 유람선은 강물위를 떠 간다. 저마다 생기발랄한 몸짓으로 유람선을 즐기는 생생한 모습들이 싱그러웠다. 홈에서 나올땐 햇님이 동행할 줄 알았는데 어느사이 잿빛하늘로 변해 있었다. 바람도 심하게 불어 머리에 쓴 모자가 강물로 날아갈 뻔도 했다. 그래도 선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절묘하고 새로워 스마트폰에 담기 바빴다. 날씨가 쾌청하고 맑았으면 더 멋진풍경으로 시야에 들었겠지. 아쉬운 마음이었지만, 그래도 쫘악 펼쳐진 강물과 그 강변 풍경들이 어우러진 모습들은 선상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들이기에 사진 담는데 열중했다. 그 풍경들을 하나하나 감상하며 잠시 쉼표를 찍어 보세요. 좌측 한강공원 여의도 물빛무대(플로팅 스테이지)와 우측 여의도 국회의사당 긴 밤섬과 양화대교 붉은 아치가 보인다. 밤섬의 새들이 검은 점으로 시야에 든다. 우측으로 당인리발전소 굴뚝이 하늘로 향해 있다. 좌측 당산철교와 우측 절두산 순교성지 절두산 순교성지에 잠깐 귀 기울여볼까요? 절두산 순교성지는 병인박해이후 중국으로 피신한 프랑스 성직자들이 박해당한 사실을 본국에 전하면서 프랑스함대가 병인박해로 순교한 프랑스선교사들의 죽음에 대한 책임과 통상 그리고 포교의 자유를 요구하면서 강화도를 거쳐 이곳 잠두봉이 있는 절두산까지 한강을 거슬러 오게 된다 병인박해까지만 해도 천주교인을 새남터에서 처형했지만 프랑스 함대가 이곳까지 오게되면서부터는 척화비를 이 곳에 세우고 본보기로 절두산에서 천주교인을 처형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무려 만명이 넘는 천주교인들의 목을 베어 한강에 던져버렸다고 하니.. 참으로 숙연해지는 곳이다. 수많은 순교성인들이 전부 기억되는 것이 아니어서 단 28인의 순교자의 유해만 안치되었다고 한다. 1 5 유람선은 40분소요로 원점회귀이다. 애슐리에서 오찬을 즐기는 연인들의 모습이 창 넘어로 보인다. 우리가족이 가끔 이용하는 강변 선상에 자리한 뷔폐식당이기도 하다. 선상내에서 만난 맛깔나는 글귀이다. 너는 한강을 좋아하고 나는 그런 너를 좋아하고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에서 보쌈한 기쁨을 건강에너지로 축척이다. 25년전 옛 패션으로 차림하고 나섰다. 그간 옷장속에서만 살던 예전 즐겨 입던 옷이 25년만에 내 몸에 들어 앉았다. 호호호 찬란한 빛/김영희
추천1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늦은 밤입니다
 컴앞에 앉아서 여러분들의 댓글도  달아드리고
 울님을 뵈려고 찾아 왔어요
 여전히  울님은  미인이 십니다
 어찌 무슨이유로 늙지도 않고 더욱 여성스러운가요
 부럽습니다
 전 넘 늙어서  이젠 챙피해서  속상해요
 세상에  행복 1위 찬란한빛님  언제 까지나 건강하세요

 글고 부탁의 말씀은요  사진을 포토스케이프에서도  조정이 되어요
 좀 선명하게  보여주세요
 제가  사진 모셔다가  한번 영상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유, 찾아와 흔적까지 남겨 주시니
이렇게 고맙고 반가울 수가 없답니다.
늘 보내주시는 식을 줄 모르는 그 애정에 뭐라 답하리이까
감사가 입에서 떠날 줄을 모릅니다.

세월이 만들어준 老化線,
메밀꽃님에겐 美線으로 내려 앉았을 걸요.
시마을에서의 아름다운 영상활동으로
만인들의 가슴을 따따시 뎁혀주니 어찌 아름답다 하지 않으리오.

챙피와 속상은 산을님것이 아니오니 어여 싹 다 버리셔요.
열심히 자신의 프로그램을 알찌게 짜 멋지고 아름답게 살아가시는 꽃님께
우러름과 함께 큰 박수 짝짝짝 보내드립니다.

건강만 하세요.
우리같은 노을빛 인생에선 꼿꼿한 건강이 미인을 만든답니다.
그러므로 꽃님과 저 두사람 분명 꼿꼿 하잖녀유
노을빛 두 美女, 맞지요? 하하하
내내 건강하셔서 그 열정 계속 이어가길 기원드립니다.

그렇지요? 사진이...
그날 날씨가 잔뜩 흐려 시야가 뿌예서 조정도 했는데 어찌 할 수 없었어요.
사진 사이즈도 크게 늘려서 더 선명치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포토스케이프는 잘 몰라서요. 할 줄 모르거든요.

영상으로... 너무 고맙고 기쁜일인데요.
더 선명히 만들 재간이 없어서...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김영희* 旅行作家님!!!
"메밀꽃`산을"任의 말씀같이,"김영희"任은 至今도 燦爛합니다..
"산을"甲丈님은 本人처럼 새벽녘에,"詩마을"에 들어오셨나 보네`如..
"찬란한빛"任의 "漢江邊`風光을 바라보며,"영등포"時節의 追憶生覺이..
"김영희"任!젊은時節에 "영등포"에서 지냈던때가,限없이 그리워 집니다여..
  오늘은 "눈이 나린다"는,"小雪"입니다!"산을"任&"김영희"任!늘,康寧하세要!^*^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안박사님, 오셨네요.
안박사님과 갑장이신 산을님도 오시고...
오늘은 모두 만난 것 같아 더 반갑답니다.

노을빛으로 살아가니 그리운 것 투성입니다.
지금보다 경제적으로 어려웠지만
그래도 그때 그 좋았던 그 시절이 이따금 떠오르면
그리움으로 가슴이 아련해 오곤 한다지요.

아직 정서가 메마르지 않고
생생히 살아있단 증거라 생각하니
그리움도 행복을 가져다 주는듯 합니다.

영등포에서의 그 옛날 젊음을
제가 안겨드린 듯 해서 또한 행복합니다. ㅎ
눈이 나린다는 "小雪",
눈은 아니 나리고
대신 햇님이 방긋!거리며
안박사님과 저의 주변을 얼찐거리네요.
오늘도 좋은 날입니다. 행복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찰란한빛님  또 들어 왔어요 사실  뎃글의 대해서 한말씀요
뭐 짧은  단어라도 이곳에 쓸려면  신경써야하지요
 그래서  전  뎃글 달고 2일후 답글이 없으면 전 삭제를 한답니다요

 우수운것 같지만 댓글속엔 그사람의  마음과 정성이 가득하거든요
 혹시 철자가 오타인가  또문법이 틀렸는가하고요
 그래도 울님은 빠른 답글에 감사드리고요

 네  포토스케이프를  모르신다고요
 제가 늘  울님이 사진을 보면 선명하지않아서 말씀드릴려고 해도
 혹여 오해 하실가봐서  이번엔 용기를 냇어요
 그것  쉬워요

 우선 다음 검색줄에요 포토스케이프 치면  화면이 나와요
 그럼 그곳에서  무료로  다운받는 순서가 있어요

아니면  이웃에서 배우셔요
 그럼 사진이 선명하게 뚜렸하게  보이고요
 사진속에  글씨도  쓸수가 있답니다
간단해요
또 연락 주세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포토스케이프 다운 받는 건
울 아들이 오면 해 달라하면 되어요.
컴터 관련에 대해선 늘 아들이 해 주곤 합니다.
사진 편집은 옛부터 와우이미지를 이용하는데 지금까지예요.
저만치 앞서가시는 영상작가님, 그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

방금 하루 만보걷기 마치고 들어왔네요.
날씨가 매우 차더군요. 추운날씨 온 단디 입으시고 건강하셔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에  안박사님도 오셨네요
 무지 반갑슴니다
 찰란한 빛님  유머방에 제가 올린  유머  마이클 잭슨 춤추는모습좀 보셔요
 넘잼있어요
참 그사람은 왜 일찍  세상을 떠낫는지  묻고 싶어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금 마이클잭슨 보고 왔습니다.
그러게요. 왜 일찍 세상을 떠났는지...
참 미치도록 좋아했거들랑요.
리듬에 맞춰 제 몸도 절로 흔들어지데요.ㅎ

아름다운Lif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아름다운Lif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사진으로 63빌딩 국회의사당~~즐감합니다
옛날추억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63빌딩~~ㅎ 줄서서 구경하던때~~
이젠 롯데타워가~~우뚝솟아있어서~~ㅎ 추억찾아 떠나보았습니다 마음으로~~감사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멋진사진에 마음 담습니다^^*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여기도 댕겨 가셨네요.
예전의 63빌딩 정말 관광객들로 대단했지요.
생생했던 젊은 날의 그 63빌딩이 세월에 밀려
그리고 코로나에 밀려 쓸쓸히 한강을 바라보며
옛추억을 그리워하고 있는지도 모르지요.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 동학사에서의 첫 만남이 생각나는군요.
그간 세월 많이 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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