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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 2탄 드르니와 고석정에서 물윗길 트래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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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53회 작성일 22-01-0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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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6일 주상절리교와 드르니 스카이전망대 2022년 임인년새해 찬란한 빛 사진설명:2004.12.5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살풀이춤 공연후 로비에서 한컷 철원 고석정관광까지 마치고 귀경길 차내에서 만난 일몰..2022년 1월6일 오후 5시. 철원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 드르니와 고석정 물윗길 트래킹 2022.1. 6. 목 지난해 12월31일은 순담계곡에서 드르니까지 3.6km 구간 트레킹 중 2km거리인 현무암교까지 갔다가 발길 돌려 처음 출발한 순담계곡으로 다시 돌아왔었다. 다음을 기약하며...... 새해 1월6일 다시 찾은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 잔도!. 이번엔 나머지 1.6km를 반대편 드르니 게이트에서 출발했다. 주상절리교, 드르니 스카이전망대, 쌍자라바위교, 돌단풍교, 현화교까지 탐방하고 이어서 고석정에서 출발하는 한탄강 물윗길(부교) 트레킹을 즐겼다. 고석정에서 출발하는 그 물윗길을 걷다보니 지난 연말에 다녀 온 순담계곡까지 이어져 있었다. 그러니까 순담계곡에서 출발, 고석정까지 가는 물윗길이었던 것이다. 물윗길에 펼쳐진 그 비경들은 신비스럽기 이를데 없었다. 연신 감탄을 쏟아내며 찰칵찰칵 그 풍경들을 담아 내느라 나간 혼이 돌아올 줄을 몰랐다. 그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함께 둘러 보실까요? 드르니 매표소 주차장 드르니 게이트의 뒷면, 코로나 방역지침으로 출입이 철저하다.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드르니 전망쉼터 나무 계단이 깨끗하며 계단끝에는 붉은 논스립(non-slip)을 박아서 미끄럼을 방지하도록 하였다. 한탄강의 순담계곡이 얼음과 하얀 눈으로 덮혀있다. S자 계곡 드르니 게이트, 드르니 전망쉼터, 맷돌랑 전망쉼터, 주상절리교, 드르니 스카이전망대, 쌍자라바위교, 돌단풍교, 현화교까지 1.6km 순담 3.1km ↔ 드르니 0.5km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 2022년 1월 6일 11시경 드르니 스카이전망대에서 홀로 아리랑 순 담 2.7km ↔ 드르니 0.9km 쌍자라바위 계곡 건너편 모습 오전 10시 30분 드르니게이트에서 입장했는데 간밤 내린 서리가 마르지 않아 길이 매우 미끄러워 엉거주춤 부자연스런 자세로 걸으니 지나가던 산객이 붉은 선을 밟으면 미끄럽지 않다고 일러주어 그렇게 걸으니 나의 자세도 반듯해지며 안전하게 걸을 수 있었다. 현무암교까지..발길 되돌려 다시 드르니 게이트로 향한다. 멀리 시야에 펼쳐지는 비경들을 줌으로 당긴다. 주상절리교와 드르니 스카이전망대 주상절리교와 드르니 스카이전망대 고석정 관광지 위치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1825 문화재 지정[고석정 및 순담] 강원도 기념물 제8호(1971.12.16 지정) 고석정(孤石亭)은 철원팔경 중 하나이며 철원 제일의 명승지이다. 한탄강 한복판에 치솟은 10여미터 높이의 기암의 양쪽 사이로 옥같이 맑은 물이 휘돌아 흐른다. 고석정은 신라 진평왕 때 한탄강 중류에 10평 정도의 2층 누각을 건립하여 고석정이라 명명했다 하며 이 정자와 고석바위 주변의 계곡을 통틀어 고석정이라 한다. 지방기념물로 지정된 고석정은 신라 때 진평왕이, 고려 때는 충숙왕이 찾아와 노닐던 곳이라고 한다. 고석정이 더욱 유명해진 까닭은 조선시대 명종때 임꺽정(林巨正, ?-1562)의 배경지로 알려지면서 부터이다. 철원은 신생대 제4기 홍적세에 현무암 분출로 이루어진 용암대지로서 북북동에서 남남서 방향 으로 한탄강이 흐르면서 침식활동을 통해 곳곳에 화강암의 주상절리(柱狀節理)와 수직 절벽을 이루었다. 추가령구조대의 중심에 위치하여 후에 경원선의 통과지가 되기도 한 철원은 임꺽정 생애 중에도 칩거하기 좋은 장소였는지 고석정 건너편에 돌벽을 높이 쌓고 산성 본거지로 삼았다 한다. 당시 함경도 지방으로부터 이곳을 통과하여 조정에 상납할 조공물을 탈취하여 빈민을 구제하는 등 부패한 사회계급에 항거하였다 한다. 누각은 6.25 동란 때 소실되었는데, 1971년 지방 유지들의 도움으로 10평의 2층 누각 형식의 정자가 다시 건립되었으나, 96년 수해로 유실되었고 1997년 재건축하였다. 현재도 강 중앙에 위치한 20미터 높이의 거대한 기암봉에는 임꺽정이 은신하였다는 자연 석실이 있고 건너편에는 석성이 남아 있다.이곳은 풍치가 수려하여 철원8경의 하나로서 연중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국민관광지이다. 이곳에서 상류로 약 2km지점에 직탕폭포와 하류 약 2km 지점에 순담이 위치해 있으며 넓은 잔디광장과 다목적 운동장 등이 시설되어 있어 사시사철 어느 때나 관광객이 즐겨찾고 있다. 또한 철의 삼각 전적지 관리사무소가 있어 사계절 안보관광과 겨울철에는 철새관광도 함께 할 수 있는 관광의 최적지이다. *출처: 다음백과 의적 임꺽정 상 ( 義賊 林巨正 像 ) 의적 임꺽정은 본명이 임거정으로 경기도 양주 땅 백정(白丁)의 장자 출신으로 서기 1559년경을 전후하여 황해도, 경기도, 강원도 일대를 무대로 활동하였고 이곳 고석정(孤石亭) 일대에서도 석성(石城)을 쌓고 활빈당 활동을 전개한 대도적이었다. 임꺽정은 비록 도적이었으나 당시의 부패된 권력과 계급사회의 모순을 타파하고 탐관오리의 학정, 부정, 부패, 토호들의 수탈에 항거하였고 억눌린 서민들의 자유를 위하여 활약한 의적이었다. 본 상은 부패된 권력과 계급사회를 문고리에 단 두 기둥으로 상징화하여 이를 박차고 나와 무너뜨리면서 자유를 획득하려는 의지를 생동감 있게 표현하였다. 1998년 12월 조각 이원경 철원군 의적 임꺽정 상 ( 義賊 林巨正 像 ) 의적 임꺽정은 본명이 임거정으로 경기도 양주 땅 백정(白丁)의 장자 출신으로 서기 1559년경을 전후하여 황해도, 경기도, 강원도 일대를 무대로 활동하였고 이곳 고석정(孤石亭) 일대에서도 석성(石城)을 쌓고 활빈당 활동을 전개한 대도적이었다. 임꺽정은 비록 도적이었으나 당시의 부패된 권력과 계급사회의 모순을 타파하고 탐관오리의 학정, 부정, 부패, 토호들의 수탈에 항거하였고 억눌린 서민들의 자유를 위하여 활약한 의적이었다. 본 상은 부패된 권력과 계급사회를 문고리에 단 두 기둥으로 상징화하여 이를 박차고 나와 무너뜨리면서 자유를 획득하려는 의지를 생동감 있게 표현하였다. 1998년 12월 조각 이원경 철원군 위와 같이 현장해설인 임꺽정에 대한 인물 소개와 작품설명을 옮김 한탄강 지질공원에서 고석바위 고석은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일대의 한탄강 협곡재에서 관찰되는 높이 약 15m의 화강암 바위입니다. 일대는 현무암 용암대지 형성 이전의 지형과 함께 현무암질 용암이 기반암 위로 흘러 용암대지를 형성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지질 지형 학습장으로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철원군 시설관리사업소 철원 한탄강 물윗길 트래킹 물윗길 이용은 유료 프로그램 고석정 매표소 입장권 구매후 이용. 매표마감 16:00 두루미 암컷이 화답하는 형상(좌)과 두루미 수컷이 구애하는 형상(우) 천연기념물 제202호인 두루미는 철원군의 군조(郡鳥)로써 이 조각상은 1억년 전에 생성된 화강암에 두루미 수컷이 구애하는 모습을 형상화 한 것이고, 50만년 전 생성된 현무암에는 암컷이 구애에 화답하는 모습을 형상화 한 것입니다. 고석바위 고석정과 함께 철원팔경 중 하나이며 철원 제일의 명승지로 꼽힌다. 고석정은 누정과 고석바위, 계곡을 통틀어 지칭, 한탄강이 휘돌아 흐르는 한복판에 치솟은 10여m의 거대한 기암과 세칸 남짓한 자연 석굴은 수중궁과 같은 신비를 이루고 있다. 옛 정자는 한국전쟁 당시 불타 사라졌으나 1971년 같은 자리에 현재의 정자를 재건하였다. 꺽지의 전설 신라 때는 진평왕이, 고려 때는 충숙왕이 노닐던 곳이었다. 하지만 그보다도 더 유명해진 까닭은 조선시대 명종 때 의적으로 불린 임꺽정(林巨正)의 은거지로 유명해지면서 부터인데 꺽정바위로 불리기도 한다. 여기서 관군에게 쫓기던 임꺽정은 피할 재간이 없게 되면 변화무쌍한 재주를 부려 꺽지라는 물고기로 변신, 강물로 몸을 숨기곤 했다는 그의 탁월한 힘과 지략을 전설로 삼는 이야기가 내려오고 있다. 고석정에서 순담계곡까지는 1.85km, 반드시 왕복해야 하므로 3.7km를 걸어야 한다. 고석정 물윗길 섶다리(나무기둥과 솔가지, 흙을 이용하여 전통방식으로 재현한 다리) 큰바위 얼굴 모습에 소나무로 우거진 것처럼 머리숱이 많다, 고석정에서 물윗길(부교)을 1.85km 트래킹으로 주상절리길 마지막 지점인 순담전망대 아래까지 도착했다. 여기서 다시 1.85km 물윗길을 걸어 고석정으로 되돌아간다. 바로 지난 연말 순담입구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물윗길인 것이다. 저 물윗길은 어떻게 이용하는지 궁금했었는데 그 궁금증이 풀렸다. 고석정에서 출발해도 되고, 순담에서 이용해도 되고. 물윗길을 왕복 3.7km나 걸었다. 주상절리길 잔도까지 합하면 약 6km 걸은 셈이다. 다리가 좀 풀리고 노곤하다. 그러나 고석정까지 되돌아가야한다. 힘이 빠져 터벅걸음으로 걸으니 부교가 출렁대기도 했다. 고석루 다시 애마가 기다리고 있는 고석정으로 되돌아 왔다. 그 때가 오후 4시가 넘어 저녁 햇님이 늬엿늬엿 서산으로 향하고 있었다. 물윗길 멋진 트래킹으로 마무리하고 나니 노곤은 했지만 기분은 업이었다. 귀경길에 만난 황홀한 일몰을 차내에서 찰칵! 2022 임인년 호랑이해 정초에 다녀온 2탄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 나들이를 건강한 모습으로 잘 다녀왔습니다. 올 한해도 이렇듯 건강해서 많은 사진을 담아 와 여러님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해가 되길 희망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지난 한해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정성에 큰절 올리며 감사드립니다. 2022.1.6.목. 찬란한 빛/김영희(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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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함동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에도 건안 하소서.

상전벽해로 변했다고만 해야할까,  더 뭐라 말하리요,
예전  제가 보행으로만 여행하였을 때에는
자연상태 그대로였는데, 한탄강이 맞는가? 싶을정도로....
지나치게  옛모습은  사라지고
한탄강(恨歎江)으로 개명해야 할 수준으로 변모 된 것 같습니다.

즐거운 여행을 훼손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용납하소서.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동진시인님, 
먼저 새해 복부터 많이 받으세요.

아이고~
옛모습이 변모되어 그 생소함에 많이 놀라셨나봅니다.
이렇게 말씀을 남겨주시니 옛모습을 생각해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이 참에 철원 한탄강에 대하여 인터넷 검색으로 더 세밀히 알아보았습니다.

한탄강(漢灘江)을 더 이상 한탄강(恨歎江)으로 여기지 말자
출처:https://cafe.daum.net/saroyonmaeng/ABuu/755?q=%E6%81%A8%E6%AD%8E%E6%B1%9F
이중환의 <택리지>에서 철원을 두고 다음과 같이 얘기하고 있다.

"철원부는 태봉 왕이었던 궁예가 도읍하였던 곳으로 강원도에 속하지만 야읍(野邑)이고
서쪽은 경기도의 장단과 맞닿았으며 땅은 메마르나 큰 들과 작은 산이 모두 평활하고
맑고 아름다워 두 강 안쪽에 있으면서도 두메 가운데에 도회지(都會地)를 이룬다.
그러나 들 가운데에는 물이 깊고 검은 돌이 마치 벌레를 먹은 것과 같으니 이는 대단히 이상스러운 일이다."

'검은 돌이 마치 벌레 먹은 것과 같다'라고 얘기한 것은
한탄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검은 색의 현무암을 두고 한 말이다.
예전에 궁예가 이 강가에 와서 구멍이 뚫려 있는 이 돌을 보고
"내 운명이 다했구나"하고 한탄(恨歎)했다는 일화는 유명한데
이때부터 이 강을 한탄강이라 불렀다 한다.

한탄강의 유래를 다른 데에서 찾기도 한다.
북에서 피난 내려온 피난민들이 이 강에서 막혀 한탄했다 하여 한탄강이라 불렸다는 내력도 있다.
두 가지 모두 한탄이라는 이름 때문에 생겨난 슬픈 유래라 할 수 있다.

한탄강의 진짜 유래는 그렇게 슬프지 않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서 철원의 산천을 기술할 때
'체천(切川)'과 '대탄(大灘)'이 나오는데 지금의 한탄강의 유래가 되는 말이다.
"체천은 철원부 동쪽 20리 지점에 있고 근원은 회양부(淮陽府) 철령(鐵嶺)에서 나온다.
또 남쪽으로 흘러가서 경기(京畿)의 양주(楊州) 북쪽에 들어가 대탄(大灘)이 된다"하였다.
대탄은 큰 여울을 말하고 큰 여울을 한자로 표기하여 한탄이 된다.

한 여울과 관련된 지명이 곳곳에 남아 있다.
전곡읍내 동북쪽 한탄강 언덕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을 높은 여울(高灘洞)이라 했고
한탄강국민관광지에서 청산면 초성리로 건너는 다리를 한여울다리(대탄교, 한탄교)라 했다.
또 전곡읍내에 한여울 마을이 있어 이 고장 노인들은 한탄강을 아직도 한여울이라 부르고 있다 한다.

이렇게 볼 때 한탄강은 대탄에서 나온 것이고 대탄은 우리나라말로 한여울이니
이를 다시 한자표기로 한탄(漢灘)이라 한 것으로 보인다.
'한(漢)'자를 다시 해석하여 크고 맑고 아름답다는 수식어가 붙게 된 것이다.
한탄은 한탄스런 강이 아니라 크고 맑고 아름다운 강이다.

함동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고하셨습니다.
한탄강 풍광 감사드립니다.

한탄강이 영원토록 [크고 맑고 아름다운 강]으로
옛같이 그대로그대로 영원하기를 기원합니다.

*1980년대 초
  서울강동구와 서초구 서예학원 원장들이 합동으로 한탄강으로
    야외 모임을 와서 평평한 바위 위에 담요를 깔고 書畵紙 위에
    시. 시조와 시화를 현지작품으로 한 [野外書畵 대회]를 하던 때가 회상됩니다.
    눈깜짝할 사이 같은데 수십년의 세월이 흘렀네요,,,,,
    검정 머리칼이 백발이다 못해 이제는 탈모 번들머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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