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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기행4-후편: 경남 거창 수승대 관광지(구연서원ㆍ너럭바위 등,그리고 송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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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27회 작성일 22-08-29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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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바위옆 너럭바위와 아취형 구연교(龜淵橋) 여름날의 기행4-경남 거창 수승대 관광지(2) 2022년 8월17일 수요일 구연서원ㆍ너럭바위 등, 그리고 송계사이야기와 절경 구연교(龜淵橋) 거북바위와 구연교(龜淵橋), 그리고 너럭바위 바위에 새겨진 수승대(搜勝臺) 거창 수승대 너럭바위 수승대는 영남 최고의 동천(洞天:경치 좋은 곳)으로 이름나 많은 시인묵객과 선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이다. 특히 물 가운데 놓인 너럭바위에서 시회(詩會)를 열어 학문과 풍류를 즐기고 여름에는 탁족(濯足)하던 곳으로 유명하였다. 곳곳의 자연물에 세필짐, 연반석, 장주갑 등의 이름을 지어 그 뜻을 더하였다. 요수정(樂水亭) - 거창 수승대(居昌 搜勝臺) 요수정은 요수 신권(樂水 愼權, 1501~1573) 선생이 풍류를 즐기며 제자를 가르치던 곳으로 1542년 구연재와 남쪽 척수대 사이에 건립하였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고 그 뒤 다시 수해를 입어 1805년 후손들이 현 위치로 이건하였다. 요수 선생은 조선시대 유학자로 학문에 뜻이 깊어 널리 성현을 찾아 배웠으며 벼슬을 멀리하고 안빈낙도(安貧樂道)에 힘썼다. 돌아가신 뒤에는 구연서원에서 배향(配享)하고 있다. 요수정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규모로 자연암반을 그대로 초석으로 이용하였다. 정자의 마루는 우물마루 형식이고 사방에 계자난간을 둘렀다. 종보가 있는 5량 가구로 가구의 짜임이 견실하고, 네 곳의 추녀에는 정연한 부채살 형태의 서까래를 배치하여 세부장식에서 격조 높은 정자건물의 양식이 잘 반영되어 있고, 특히 추운 산간지역 기후를 고려하여 정자 내부에 방을 놓는 등 지역적 특성이 잘 반영된 거창 지역의 대표적 건축문화재이다.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423호) 목백일홍 춘향을 기다리고 있는 그네 자전거 발 돌리기..타보니 참 재미있어 다리운동 충분히 할겸 한참을 즐겼다. 이경치 저경치 도라지꽃 금송화꽃 동네 돌다 만난 우람한 고목 이태사랑바위..여기서 이태라함은 명의 유이태를 말함. 소설 동의보감 허준의 스승 '유의태' 의 모델이다. 수 승 대 영 너머 푸른하는 우러러 보니 두둥실 흰 구름 속 떠 오르는 님의 모습 치맛자락 펄럭이며 고개 넘고 물 건너 오솔길 휘돌아 발자국 소리 사푼 사푼 봄을 이고 오시는가 요수정 새 아침이 서리꽃 배웅하니 서기 어린 햇살이 대지 위로 나투시어 오는 님을 마중하네 시비 건립기 유서 깊은 요 수선생 장수지의 아름다운 풍광을 찬미하고 선생의 듯을 널리 선양함으로써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선생의 문학정신을 이어받은 12대 손 신보성 시인의 시 '수승대' 를 조각한 신보성 시비를 건립하기로 한 거창 신씨 요수종중이사회 전원일치 결의에 따라 거창군의 협조와 뜻을 함께 하는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이 비를 세웁니다. 2013년 9월 25일 聽松堂(청송당) 청송당은 요수 신권 선생의 아들 愼復行이 강학하던 곳으로 신복행의 호를 따 청송당이라 이름 지었다. 청송 신복행은 효성이 지극하고 우애가 있으며 학문이 깊었다고 합니다. 과거에 여러 번 응시했으나 회시(會試)에서 뜻을 이루지 못하자 다시는 과거 공부를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옥계(玉溪) 노진(盧禛)이 천거하여 조정에서 참봉을 제수하였으나 나아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聽松堂 柱聯(청송당 주련) 生涯長占一漁磯(생애장점일어기) - 물가에 살며 종일 고기잡이에 들어 朝暮携竿曳釣絲(조모휴간예조사) - 아침 저녘 피리 불고 낚시 줄 끌며 半脫蓑衣閑獨立(반탈사의한독립) - 도롱이 걸치고 한가로이 혼자 섰나니 白鳩波上也雙隨(백구파상야쌍수) - 흰비둘기가 물결 위로 쌍쌍이 따라 날더라 聽松堂 移建(청송당 이건) 西紀一六一O年 光海 庚戌 沙羅山下卜地 現 北上面 農山里 西紀一九八二年 丁卯 現地 移建 守護 1610년 광해군 경술년 사라산아래 복지 현재 북상면 농산리로 1982년 정묘년 현지 이곳에 이건하고 보호하고 지킨다. 聽松堂原韻(청송당원운) 十載經營裡 纔成一二椽(십재경영이 재성일이연) - 십년간 집을 세우면서 겨우 12 서까래 이루었으며 前臨渭水岸 後背裕山巓(전임위수안 후배유산전) - 앞에는 위수언덕에 임하고 뒷면에는 덕유산 꼭대기 風嗽蒼松響 春回野鳥翩(풍수창송향 춘회야조편) - 바람이 푸른소나무 음향을 일으키고 봄엔 들새가 펄펄날다 柴門無客到 倚杖勸耕田(시문무객도 의장권경전) - 사립문에 오는 손님없고 지팡이 의지하며 밭갈이를 권하네 선생의 자는 盛之요 호는 청송당이며 적은 거창으로 요수 신권(樂水 愼權)의 셋째아들로 서기1533년에 황산에서 출생했다. 일찍이 소학으로 몸가짐을 닦아 효제지성을 다하였고 경사에 통달하였으며 성리학의 정미한 곳까지 연구하였다. 문장과 덕망이 일세의 사표가 되었고 훈육일성이 “지나친 자랑과 헛된 찬성을 조심하라”하였다. 동계 정문간공의 시에 한자를 사랑하는 마음 늙을수록 깊고 나 위하여 정사를 열어 청음을 저장하네. 일생의 정직은 자못 서로 같구나. 반세의 한정은 스스로 시를 읊네. 새벽에 술이 깨니 별이 달을 움직이고 빈창에 졸음을 파하니 시원한 바람 옷에 가득하네. 만일 야윈 학이 당중에 있지 아니하면 어느 곳 송림에 이 소리가 있으랴 하였으니 이 시를 보면 가히 선생의 정직이 솔과 더불어 서로 같아 티끌에 난 청표가 야윈 학을 닮았음을 알만하니 선생은 가히 간세의 인물이라 아니할 수 없다. 문효공 노옥계가 감사로 있을 때 선생을 천거하여 참봉을 제수하였으나 불취하였고, 위수북 나산 밑에 청송당을 지어 다섯 그루의 소나무를 심고 자호하였다. 서기1624년에 수전으로 통정계자하고 그해 3월16일에 향년 92세로 세상을 떠났다. 서기1783년에 정충사에 배향하였다. 선생의 봉안문에 호문부자 정가제형이란 8자가 있다. 송나라 호문의 문 정공 안국이 아들 3형제를 두었으니 모두 어진선비였고, 정씨가문에 형제가 있었으니 명도선생과 이천선생이다. 선생의 숭고한 행적을 기리는 기적비가 수승대 국민관광지 경내 청송당 뜰에 서 있다. [출처] [명승 수승대]수승대의 또다른 이야기 <청송당> - 김미화기자|작성자 거창군 버섯꽃 흰 무궁화꽃 한송이 구연서원(龜淵書院) 관수루(觀水樓) 앞 은행나무 관수루 기둥아래에서 바라본 구연서원 거창신씨황산입향조 승훈랑휘우맹택리비(居昌愼氏黃山入鄕祖 承訓朗諱友孟宅里碑)가 있으며, "承訓郞(승훈랑)"은 조선 시대 문관 정6품 하(下)의 품계명 입니다. 구연서원 龜淵祠 內三門(구연사 내삼문) 구연사(龜淵祠) 요수 신권(樂水 愼權), 석곡 성팽년(石谷 成彭年), 황고 신수이(黃皐 愼守彛) 세 분의 위패를 모신 사당 朱樓浮在碧流汀(주루부재벽류정) - 붉은 누각 푸른 물가에 떠 있어 噴雪鳴雷月半庭(분설명뢰월반정) - 눈 날리고 천둥 치다 뜰 한 쪽에 달 비추네. 以有遠源能下潤(이유원원능하윤) - 먼 근원이 있어서 윤택함을 내려주고 如非後浪必中停(여비후랑필중정) - 뒷 물결 아니라면 중간에 멈추었겠지. 衆飮優餘充鼴量(중음우여충언량) - 사람들 마시고 남아 두더지 양을 채우겠고 前程許大作鵬溟(전정허대작붕명) - 갈 길은 커서 드넓은 바다가 되겠네. 樂水愼先生藏修洞(요수신선생장수동) - 요수 신권선생이 은퇴하여 수학하던 골짜기 한글이 혼용된 "謹次山高水長碑韻(근차산고수장비운)" 편액으로, 絶世貞民不日成(절세정민불일성) 비길 데 없는 비석을 짧은 기간에 이루니 先生遺跡倍前明(선생유적배전명) 선생의 유적이 전보다 훨씬 밝아졌네. 記銘豈比金銀寶(기명기비금은보) 명을 쓴 걸 어찌 금은보배에 견줄까? 表績猶優竹帛名(표적유우죽백명) 비석 세우는 게 오히려 역사책 이름보다 낫지. 高截裕山瞻蓄德(고철유산첨축덕) 높고 가파른 덕유산은 덕을 쌓은 듯 보이고 長淸渭水想交情(장청위수상교정) 오래도록 맑은 위수는 서로 뜻을 알겠도다. 餘徽又有樓坮勝(여휘우유누대승) 또 남은 아름다움이 관수루와 수승대에 있어 能詔千秋永振聲(능조천추영진성) 영원토록 명성을 떨쳐 알릴 수 있겠네. 同頌祝詞(동송축사) 축사를 같이 노래함. "구연동 끼친 터에 세상에 비길 데 없는 비석이 높았으니, 산고수장 변함없는 요수선생 유적이네. 장하다 수승대와 함께 천추만대에 빛나리라." 병오년(1966) 가을 7월 16일 후학 문재근 삼가 지음. 烈女閣(열녀각) 烈婦學生愼在周妻孺人安東權氏之閭(열부학생신재주처유인안동권씨지려) 孝子閣(효자각) 孝子通政大夫承政院左副承旨兼經筵叅贊官春秋館修撰官愼世眞之閭 (효자통정대부승정원좌부승지겸경연참찬관춘추관수찬관신세진지려) 송계사 부도 (松溪寺 浮屠) 거창군 북상면 소정리 산27번지 송계사 부도 (松溪寺 浮屠)는 기단부 지대석에 강희(康熙) 57년 (1718)에 만들어 세웠다는 글이 새겨져 있는 기록이 있으며 부도(浮屠)의 형태는 높이 150cm 둘레 2m로 연화대의 기단 위에 복발형의 탑신이 얹히고, 그 위에 사각형의 옥계석이 안치되어 있다. 송계사 부도 (松溪寺 浮屠)는 옛 영취사(靈鷲寺)에 따랐던 내원암(內院庵) 자리에 있던 부도(浮屠)로서, 내원암지부도(內院庵址浮屠)라고도 불리며, 송계사 입구 개울가에 위치한 浮屠를 2009년 8월 반야(般若) 스님께서 이곳으로 옮겼다. 거창 덕유산 송계사(居昌 德裕山 松溪寺) 덕유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송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 해인사의 말사로, 신라 진덕여왕 6년(642)에 원효와 의상대사가 영취사와 송계암 등 5개의 부속암자를 세웠다. 임진왜란에 불타버린 것을 숙종 때 진명대사가 다시 지었으나, 6.25 때 불타 지금의 절은 1969년에 다시 세웠다. 숲속을 에워싼 전나무들이 하늘을 찌를 듯하고, 계곡이 장관을 이룬다. 入此門內 莫存知解(입차문내 막존지해) - 이 문안으로 들어서면 알음아리를 피우지 마라 즉 마음을 비운 상태로 들어와서 순수한 마음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들라는 교훈 松溪寺 極樂寶殿 柱聯(송계사 극락보전 주련) 極樂堂前滿月容(극락당전만월용) - 극락당 앞에 만월같은 아미타불 얼굴 玉毫金色照虛空(옥호금색조허공) - 옥호의 금빛 얼굴은 허공을 비추는구나 若人一念稱名號(약인일념칭명호) - 만일 사람들이 일념으로 부처님의 명호를 부른다면 傾刻圓成無量功(경각원성무량공) - 잠깐 동안에 한량없는 큰 공덕을 이루리라. 面見彼佛阿彌陀(면견피불아미타) - 눈 앞에서 아미타불 뵈오니 卽得往生安樂刹(즉득왕생안락찰) - 극락정토 왕생하길 비나이다. 대웅전 오르기 전 감로수앞 달마대사상(達摩大師像) 대웅전 大雄殿 柱聯(대웅전 주련) 佛身充滿於法界(불신충만어법계) - 부처님은 법계에 가득 차 계시니 普現一切衆生前(보현일체중생전) - 널리 모든 중생들 앞에 나타나시네 隨緣赴感靡不周(수연부감미부주) - 인연 따라 두루 보살펴 주시고 而恒處此菩提座(이항처차보리좌) - 항상 보리좌를 떠나지 않으시네 특이하게도 대웅전 둘레가 도랑으로 되어 있어 물이 돌돌 소리내며 흐르고 있었다. 대웅전 우측에서 삼성각으로 오르는 계단길이 소로로 운치있다. 삼성각 三聖閣 柱聯(삼성각 주련) 隨緣赴感澄潭月(수연부감징담월) - 인연따라 감응함은 맑은 못에 달 비치듯 空界循環濟有情(공계순환제유정) - 허공계에 순환하며 중생을 구제하시네 덕유산 송계사를 하산하는 길에 해우소(解憂所)의 지붕이 보인다. 송계사 입구에서 오르는 등산로 송계사는 이곳에서 우측으로 100m 오르고, 횡경재는 3km, 백암봉은 5.8km 위 산길로 오르고, 그리고 송계탐방지원센터는 아래로 400m 내려가라고 안내가 되어 있다. 우리는 다음일정을 위해 아래로 향한다. 등산로옆으로 흐르는 계곡물이 힘차고 시원했다. 이것으로 경남 거창 수승대, 관수루, 구연서원, 송계사를 마칩니다. 이어서 경남 거창 동계종택, Y자형 출렁다리, 황산안정좌목이 펼쳐지겠습니다. 찬란한 빛/김영희
추천1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김영희* 旅行作家님!!!
"慶南`거창"에서 擔아주신,"前編"과 "後編"을 즐`感합니다..
"前編"에 펼쳐주신, "수승大橋`요수停`거북바위 等 즐`感하였고..
"後編"에 擔아주신,"구연서원`너럭바위 等도 즐`感하고 있습니다`如..
"김영희"作家님!作家님의 健康하심,부럽습니다!늘,健康+幸福하세要!^*^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건강은 부러워 할만하지요. ㅎ
많이 노력하고 있답니다.
세월이 흐르면 모든 것이 약화되기에
약화됨을 늦추기 위한 노력이 그리 쉽지는 않아요.
세상 삶에 쉬운일은 없기에 그렇거니 하고 인내로 살아간답니다.
오늘도 안박사님께서 건네주신 덕담에 힘입어 기운이 펄펄 납니다.
건강해야 행복도 찾아주니 안박사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올린 게시물을 놓치지 않으시고 열심히 보아 주시는 그 정성에 오늘도 탄복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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