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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기행5-경남 거창 동계종택ㆍ우두산 "Y자형" 출렁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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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5회 작성일 22-09-0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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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 우두산 "Y" 자형 출렁다리..연장:109m ( 40m+24m+45m ), 보행폭: 1.5m 정온(1569~1632)선생의 생가.. 그의 후손들이 그의 생가를 1820년에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사랑채는 꺾인 부분을 누마루로 꾸미고 눈썹지붕을 설치한 점이 특이하다. 여름날의 기행5-경남 거창 동계종택ㆍ우두산 "Y자형" 출렁다리 2022년 8월 17일(수)~18일(목) 거창 동계 종택(居昌 桐溪 宗宅)은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강천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이다. 1984년 12월 24일 대한민국의 국가민속문화재 제205호로 지정되었다. 조선 중기의 문신 정온(1569∼1641)이 태어난 집으로, 후손들이 순조 20년(1820)에 다시 짓고 정온의 신위를 사당에 모셔 오늘에 이르고 있다. 솟을대문의 대문간채를 들어서면 'ㄱ'자형의 사랑채가 있고, 사랑채 안쪽으로 '一'자형의 안채가 자리하였다. 안채의 오른쪽에는 뜰아래채가, 왼쪽에는 곳간채가 있다. 안채의 뒷쪽에 따로 담장을 두르고 3문을 설치한 후 사당을 세웠다. 사랑채는 꺾인 부분을 누마루로 꾸미고 눈썹지붕을 설치한 점이 특이하다. 안채와 사랑채는 북부지방 가옥의 특징인 겹집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기단은 낮고 툇마루를 높게 설치한 남부지방 고유의 특징도 함께 가지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이 집의 학술적 가치를 찾을 수 있으며, 조선 후기 양반주택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위키백과 문화유산 여행길 안내도 거창韓거창, 거창 문화유산 여행길 정온선생 종택→말목고개→모리재→강신대→농산리 석조여래입상→용암정→수승대→정온선생 종택 (총 12km, 약 5시간 소요) 文簡公桐溪鄭蘊之門(문간공동계정온지문) 崇禎紀元後五己卯四月 日(숭정기원후오기묘사월 일) 1628년(숭정기원), 기묘년 1639 + 240, 1879년 4월 일 충신당(忠信堂)에서 바라본 솟을 대문 * 정조임금이 정온의 충절을 기려서 내린 시 日長山色碧嵯峨 鍾得乾坤正氣多(일장산색벽차아 종득건곤정기다) - 세월은 흘러도 산은 푸르고 높으며 정의로운 기운은 온천지에 가득하네 北去南來同一義 精金堅石不曾磨(북거남래동일의 정금견석불증마) -북으로 가거나(김상헌이 심양에 간 것) 남으로 오거나(정온이 모리(某里)로 온 것), 의리는 매한가지인데 금석같이 굳고 정결한 절개는 아직도 삭아 없어지질 않네. 이 집은 정온(1569~1632)선생의 생가로 그의 후손들이 그의 생가를 1820년에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솟을대문의 대문간 채를 들어서면 남향한 사랑채가 있다. ㄱ자형 평면이며, 정면 6칸, 측면은 2칸 반이고,ㄱ자로 꺾여 나온 내루(內樓)부분이 간반(間半) 규모이다. 이 집에서 주목되는 점은 두 줄로 된 겹집이며 전퇴를 두었다는 것과 내루에 눈섭지붕이 따로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추사 김정희 선생이 현판을 쓴 충신당(忠信堂) 1848년 추사가 제주도 귀양에서 돌아와 동계고택을 방문하여 충신당이란 현판(堂號)를 써 주었다. (원본은 거창박물관에 보관) 안채, 지금도 종손께서 살고 계신다. 꽈리 참깨 반구헌 안채에서 바라본 솟을 대문 반구헌(反求軒)은 조선 헌종.철종연간에 영양 현감을 지낸 야옹(野翁) 정기필(鄭夔弼) 선생의 고택이다. 반구(半求)는 스스로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한다는 뜻이다. 산새들의 노래 나뭇가지에 앉은 산새 가족의 모습을 묘사하여 힐링랜드를 찾는 가족의 따스함을 표현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Y자형 출렁다리는 여기서 600m 이다. Y자 출렁다리 가는 길 아래에서 올려다본 무장애데크 모습 치유의 숲 무장애길 산책하면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치유공간으로써, 보다 높은 치유효과를 제공하기 위하여 원점회귀형태의 순환로로 조성하였다고 한다. 도한 경사가 완만하고 계단이 없어 임산부, 노약자 및 보호자를 동반한 유모차나 휠체어 등도 다닐 수 있도록 배려되었다고 한다. 총거리- 약 1.3km 소요시간- 약 25분 하늘에서 본 우두산 일원 (좌로부터) 마장재(850m), 가조면, 바리봉(800m), 장군봉(956m), 고견사, 의상봉(1.032m) Y자형 출렁다리 우두산의 600m 상공 암벽의 협곡에 총길이 109m의 국내 최초 교각없는 Y자형 출렁다리가 설치되어 있다. 출렁다리의 세 다리가 만나는 지점에서, 눈앞의 늠름한 장군봉과 발아래 덮시골폭포가 절묘하게 이루어진 우두산의 빼어난 풍광과 청정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출렁다리 위에서 내려다 본 덮시골폭포 거창군 가조면(居昌郡 加祚面) 3경 용소(龍沼) 가조면 수월리 가정곡 들머리에 위치한다. 길이 100m에 이르는 협곡의 바위틈새에서 떨어지는 물줄기가 이룬 깊은 소(沼)이다. 물이 깊어 용이 산다고 하여 용소(龍沼)라 불렀다. 전설에 의하면 이곳에서 명주실을 풀면 해인사 용소에서 나온다고 전한다. 가조고을 경암(警庵) 변종식(卞鐘植)은 아래와 같은 시 한 수를 남겼다. "이 못은 잠용의 변화로 이루어져 바람과 구름 제 뜻대로 오고가는 소리일세 가뭄들면 공사간에 기우제를 올리던 곳 단비 내려 세정이 흡족하였다네." 국내 최초로 세 갈래로 연결하는 교각 없는 ‘Y’자형 출렁다리가 위쪽으로 보인다. 높이 떠 있는 우두산의 출렁다리에서 아찔한 쾌감이 온 몸을 뒤 덮었던 날이다. 수려한 경관속 출렁다리 위에서 느끼는 상쾌함, 그 아래 웅장하게 떨어지는 덮시골폭포 소리와 경치, 그것은 우두산의 풍경을 구름타고 감상하는 경이로움을 체험하는 순간이기도 했다. 거창 항노화 힐링 랜드(Geochang Anti-Aging Healing Land) - 抗老化 治癒地 - 숲속의 집 난 날씬 20cm.. 좌측에서 2번째 통과되었거든요. 호호호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산림휴양관 해발 1,046m의 우두산 자락에 위치하여 천혜의 산림환경을 활용해 힐링과 치유를 주제로 조성되었다. 특히 국내 최초로 교각 없는 Y자형 출렁다리와 누구나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무장애 데크로드가 설치되어 있다. 또 견암폭포(見巖瀑布)를 배경으로 희귀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자생식물원이 조성되어 있고, 산림휴양관과 숲속의 집 등 숙박시설도 갖추고 있다. 주변에는 기이한 암봉들로 작은 금강산이라 불릴만큼 아름다운 의상봉, 비계산 등 명산이 있으며, 전국 최고의 알칼리성 수질을 자랑하는 가조 온천까지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웰니스 관광지이다. 이것으로 경남 거창 동계종택, 우두산 Y자형 출렁다리 이야기를 마칩니다. 이어서 경남 거창 황산 안정좌목과 황산마을 고가 풍경들이 펼쳐지겠습니다. 찬란한 빛/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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