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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기행6-경남 거창 황산 안정좌목과 황산마을 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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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3회 작성일 22-09-0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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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600년 느티나무인 안정좌목(案亭坐木)과 정자인 동락정(同樂亭), 미래의 우체통 ▲ 국가등록문화재 제259호인 황산마을 옛 담장 황산마을 25여 채 기와집을 둘러쌓고 있는 토석담이다. 활처럼 휜 담장 길은 고가들과 어우러져 고즈넉하면서도 절제된 풍경을 이룬다. 담장 아래에는 물을 잘 빠지게 하려고 60~90cm 정도를 커다란 돌로 쌓고 그 위에 황토와 작은 돌을 번갈아 질서있게 쌓아 올렸다. 담장 위에는 대부분 한식기와를 올렸다. 여름날의 기행6-경남 거창 황산안정좌목과 황산마을고가 2022년 8월18일 목요일 황산전통한옥마을의 뒷산은 호랑이 울음소리가 난다고 하여 호음산으로 불리며, 땅의 색이 누렇게 보이고 아침에 안개가 끼어 있어 하얗게 보인다고 하여 황토백산이라고 하였고, 줄여서 황산이라고 전해 내려오고 있다. 또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7호로 지정될 만큼 고풍스럽고 아늑한 모습으로 명승 수승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이 곳은 1540년(조선 중종 35년)에 요수 신권 선생이 은거하며 후학들을 양성한 이후로 번성하여 거창신씨 집성촌이 되었다. 마을 안에 약 1.2km의 옛 담장(등록문화재 제259호)은 전통고가와 어우러져 매우 고즈넉하고 아늑한 느낌을 준다. 수령 600년에 이르는 '안정좌' 느티나무가 반겨주고 있다. 출처:거창문화관광 새벽에 창을 내다보니 동녘하늘가에 아침놀이 참 곱게도 번지고 있었다. 또 정해진 일정대로 서둘러 숙소를 나서며 하루를 시작한다. 시범 산촌 월성마을을 지나 우리애마는 금원산 수망령을 향해 열심히 달린다. 금원산중턱 수망령에 도착 산속깊숙히 좁은 길 따라 올라온 곳이다. 아침 이른시간인데다 깊숙한 곳이어선지 사람이라곤 보이지 않는 좀 으시시한 산길이기도 했다. 전날 수승대교에서 지역분을 만나 차가 올라갈 수 있으니 가보라 해서 온 곳이다. 오르막 산길 이른아침 드라이브 산책을 수망령고개까지 잘하고 다음일정으로 황산 전통 한옥마을을 향해 이동이다. 황산전통 한옥마을은 수승대 관광지 정문을 등지고 좌측으로 조금 들어가면 위치한다. 그러니까 수승대관광지 주변에 위치한 마을이다. 황산 고가마을 위쪽에 위치한 安亭坐木(안정좌목)과 同樂亭(동락정) 황산 고가마을을 지키는 안정좌(安亭坐)나무와 동락정(同樂亭) 정자이다. 보 호 수 고유번호 : 12-26-3 수 종 : 느티나무 지정일자 : 1982. 1. 23. 수 령 : 600(639)년 소 재 지 : 위천면 황산리 662번지 수고 : 16m 나무둘레 : 7.3m 관 리 자 : 마을이장 600여년 마을 지킨 수호신에게 소원을 빌다! 다섯가지 소원 빌기(합격기원, 출산기원, 부자기원, 승진기원, 건강기원) 1. 원하는 소원 존에 선다. 2. 발 위치에 서서 두 손을 공손히 모은다. 3. 나무를 향해 소리내어 소원을 빈다. 4. 돌아가면서 다른 소원을 빌 수 있다.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쓰는 방법 1. 몇 년 후 나의 모습을 그려 본다. 2. 내게 미래 소망하는 일을 적는다. 3. 편지지를 접어 봉투에 넣고 밀봉한다. 4. 적은 편지를 가져가고, 몇 년 후 찾아와 확인한다. 600여년 황산 고가마을을 지키고 있는 이 안정좌(안정좌) 나무는 둘레 7.3m, 높이 18m로 세상이 어려울때면 기이하게도 소리를 내어 길흉을 예고하는데, 근대에 와서는 8.15 광복과 6.25 동란때 두 차례 울었다고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또한 나무 둘레에는 출산, 승진, 부자, 건강, 합격의 다섯가지 소원 성취존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소원 성취를 위해 찾아오고 있다. 합격기원 출산기원 부자기원 승진기원 건강기원 황산 안정좌목에서 바라 본 황산마을 기와지붕들.. 【거창 황산마을】 경남 거창군 위천면 황산리에 있는 전통마을. 마을 북쪽으로는 덕유산 줄기의 호음산이 있고 마을 동쪽으로는 호음천이 흐른다. 마을은 1540년 신권이 정착하면서 형성되었고 마을은 거창 신씨의 집성촌이 되었다. 특히 18세기 중엽 신수이(愼守彛)가 이곳으로 내려오고 조선시대 영조 이후 문과급제자가 연이어 배출되면서 마을이 더욱 번창하였다고 전해진다. 오늘날 남아있는 가옥이 모두 기와집으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인데 현재 이곳의 전통가옥은 대부분 19세기 말, 20세기 초에 세워진 것이다. 대표적인 건축물로는 신씨 고가(시도민속자료 제17호)가 있는데 사랑채와 안채는 홑집으로 이루어진 경남지방의 일반적인 양반가옥과 달리 겹집에 팔작지붕으로 지어졌다. 또한 커다란 돌 받침대 위에 둥근 기둥이 세워져 있는데, 이는 벼슬이 높은 양반가에서도 보기 어려운 것으로 궁궐과 절 등에서만 사용되었던 고급 장식물이다. 창살과 창호의 장식도 화려하여 안채 누마루의 각 모서리에는 각기 다른 구름 모양의 장식이 있다.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마을 돌담길도 유명하다. 흙을 교대로 쌓아 만든 토석담이 약 1.2km 길이로 모서리 없이 휘어지는 곡선으로 이어진다. 담의 아랫부분은 흙을 채우지 않고 큰 돌로 엉성하게 쌓여있고, 중간 위쪽으로는 흙과 돌이 촘촘하게 이루어져 있으며 담의 상부에는 담장을 따라 기와지붕이 놓여있다. 이는 여름철 폭우에 대비하여 집안의 빗물 배수를 쉽게 하고 더불어 빗물에 진흙이 떨어져 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주변 명소로 수승대, 송계사 계곡, 쌍계사 계곡과 거창박물관, 거창조각공원 등이 있다. <출처; 두산백과> 모두가 기와집으로 이루어진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황산마을, 18가옥에서 민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황산마을은 소작마을을 별도로 두어 기와집으로 무리지어 있습니다. 동락정 정자에서 쉬고 있는 동네 아낙네들 황 산 마 을 옛 담 장 이 오래된 마을의 옛담장은 향촌마을의 아름다움과 정서를 고이 간직하고 있어 이를 잘 가꾸어 후손들에게 넘겨주고자 등록문화재로 등재하여 보존 관리하고 있습니다. 채송화꽃 분꽃 거창 황강고택(居昌 黃岡古宅) - 황강 신성진(黃岡 愼性眞, 1752~1830)의 효자지려(孝子之閭) 孝子 通政大夫承政院左副承旨兼 經筵 叅贊官春秋館修撰官愼性眞之閭 (효자통정대부승정원좌부승지겸 경연 참찬관춘추관수찬관신성진지려) 황산고택의 그림액자, 청하강산(淸夏江山) 경오(庚午) 황산마을 옛 담장 사이로 흐르는 개울물로 이루어진 연못 황고종택 - 황고(黃皐), 취한당(就閒堂), 신수이(愼守彛, 1688~1768) 就閒堂(취한당) 就閒堂 自敍說(취한당 자서설) - 황고(黃皐), 취한당(就閒堂), 신수이(愼守彛, 1688~1768) 하늘이 이 세상에 만백성을 낳게 하고 각자에게 천부의 직분이 주어졌으나, 나같이 용렬하고 우둔한자는 천지간에 버려진 한 물건이라. 세상을 도울 수 있는 덕도 없고 시대를 이끌어갈 재간도 없으며 힘들여 농사도 짓지 못하고 공업이나 상업도 영위하지 못하는데, 성질마저 편협하고 우둔하여 어디를 둘러보나 시류(時流)에 따르지 못하니, 한가하지 않으려 하여도 한가하지 않을 수 없다. 벗하는 바는 책속의 옛 사람이니 저절로 좋은 벗 구하려고 애쓰는 일 없고, 읽는 바는 옛 서적이라 어찌 따로 글을 써서 뽐낼 일 있겠는가, 하늘을 우러러 보고 땅을 내려 보니 이 몸이 사는 곳 넓고 커서 편안하고, 유유자적 한가로이 산수를 바라보면 기우(氣宇)가 저절로 호연(浩然)하여 한가로이 청풍명월을 즐기는데 기기하는 이 없고 내 몸과 마음 기쁜데 시비할 사람 없다. 몇 자 좁은 담장 안에 살며 널리 우주와 고금에 노니 어찌 궁벽한 시골에 사는 것을 비관하며, 한 조각 내 마음에 날마다 공자(孔子) . 맹자(孟子) . 정자(程子) . 주자(朱子) 등 성인군자를 모시니 어찌 늦게야 구석진 나라에 태어난 것을 한탄 하리오, 부귀영화(富貴榮華)는 운명과 분수에 맡기고 길흉화복(吉凶禍福)은 내 자신을 반성하고 잘못을 고칠 뿐이다. 일을 만들어 경영하지도 아니하고 무엇을 구하려고 애쓰지도 않으니, 몸이 한가하고 거느릴 것도 없고 비위 맞출 일도 없으니 마음 또한 한가하다. 사는 것이 한가하니 몸이 한가하고, 기운이 한가하니 마음이 한가하여 한가하지 않으려 해도 한가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나의 재사(齋舍)를 이름하여 취한이라 하노니, 취한의 뜻이 가련하기도 하구나.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 한가함이 어찌 즐거운 일이리오. 천하의 근심을 먼저 걱정하고 천하의 즐거움을 뒤에 하는 자라면 과연 한가할 사이가 있겠는가, 이로써 사람들에게 경계(警戒)하여 다음과 같이 이르노라. 개탄스럽구나, 사람들아! 나의 한가함을 본받지 말라. 나의 한가함은 게으름이라, 게으름이 아니라면 천지만물에 어찌 이토록 한가함이 있을 수 있겠는가. 하늘은 굳건하고 땅은 받들어 한순간도 운행을 쉬지 않으니 천지도 한가하지 아니하고, 해와 달은 쉬지 않고 뜨고 기우니 일월도 한가하지 아니하며, 저 쉬지 않고 조화를 벌리는 조물주(造物主)도 어찌 잠시인들 한가할 수 있겠는가. 하늘의 이치를 규명하여 법도를 세우는 철인(哲人)이나 성인(聖人)이 한가하지 아니하고, 임금을 받들고 백성을 잘살게 다스리는 공경(公卿)이 한가할 리 없고, 봄에 갈고 여름에 김매는 농민이 한가할 수 없다. 공인(工人)이나 상인(商人) 그리고 저 하인(下人)들 까지도 쉬지 아니하고 날마다 힘쓰고 달마다 근면하여 각자 맡은 직분에 전력을 다 하는 것이 당연한 도리라. 개탄스럽구나! 사람들이여, 한가함을 탐하지 말라. 인간만사는 사람이 해야 할 일인데 사람이 아니하면 누가 있어 책임지고 하겠는가, 부모를 봉양하고 어른을 섬김이 한가하고자 하는 이로서는 능히 할 수 없는 일이요, 입신양명(立身揚名)이 어찌 한가한 자가 이룰 수 있겠는가. 그러나 오직 저 이욕(利慾)에만 골몰하고 요행을 쫓아 동분서주하며 진실성도 없고 분수도 모르고 바쁘게 날뛰어 하루의 한가함도 가지지 못하고, 평생토록 난잡함을 면치 못하여 하늘과 사람들에게 죄를 짓고 나아가서는 가정과 나라에 화(禍)를 끼치는 자를 볼 때 어리석고 게을러 저절로 한가하고 용렬함으로 쓸모가 없어 한가함을 찾는 나의 취한(就閒)은 차라리 해(害)가 내 한몸에만 그칠 것이니 도리어 낫지 않으랴. 아! 한가함이여! 아! 한가하지 못함이여! 서기 1726년(병오) 동짓날 느낀바 있어 취한당에서 씀 장관댁 아, 대봉감이다! 가을이 되면 주황빛으로 길손을 맞이 하겠군! 아름다운 장관댁 고택 그림액자, 松鶴千年不老長壽(송학천년불로장수) 액자그림을 클로즈업 장관댁 관람을 마치고.. 원학고가(猿鶴古家) 거창 신씨 집성촌인 황산마을에 있는 옛 집이다. 지금 있는 건물은 1927년 옛 건물을 헐고 다시 지은 것으로 ‘원학고가(猿鶴古家)’라고도 부른다. 문패(신위범(愼渭範), 황산리 1구 487) 건물은 안채, 사랑채, 중문채, 곳간채, 솟을대문, 후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검소한 양식에 서민 전통한옥의 특징을 잘 갖추고 있는 집이다. 대문에는 축문이 붙어 있다. 국태민안(國泰民安) - 나라는 편안하고 백성은 편안하다. 시화연풍(時和年豊) - 시절이 평화롭고 해마다 풍년이 든다. 사랑채에 걸려 있는 황포재(黃圃齋) 편액(좌)과 愼氏古軒(신씨고헌) 편액(우) 원학고가 사랑채 가운데 대청 창살과 창호의 장식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문짝이다. 원학고가 들에서 만난 무리진 봉숭아꽃에서 옛 향수를 느낀다. 주황빛 능소화꽃에도 사랑을 보내며.. 원학고가 관람을 마치며.. 황산마을 고샅길마다 만날 수 있는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옛 담장사이를 빠져 나온다. 황산마을 고샅길마다 만날 수 있는 옛 담장 황산저수지에서 흘러내리는 냇물이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이 물은 '황산고가마을'을 지나 금원산에서 흘러내리는 '위천'과 합류하게 된다. 반사경 앞에서 포즈를. 마을을 한참을 돌고나니 다리가 풀린다. 마침 정자가 있어 쉬어가려고 오른다. 때마침 황산마을 바람이 우리쪽으로 불어온다. "우와~ 시원하다." 온 몸의 피로가 한순간에 풀린다. 아름다운 풍경과 시원한 바람, 그리고 나무마루의 안락한 정자가 심신을 편안케 해준다. 정자에 앉아 마주 보이는 담벼락 벽화도 감상이다. 황산마을 주변의 사계, 春夏秋冬 풍경이다. 용암정의 봄(春) 수승대의 여름(夏) 월성계곡의 가을(秋) 기백산의 겨울(冬) 정자에 앉아 이 멀리까지 와서 사계절을 맞이 하는 행운을 누린다. 건강을 주셔서 감사함을, 그래서 더 열심히 바르게 살아가야함을...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황산마을 전망대 쉼터 정자에 앉아 나그네 몸을 쉬면서 바라본 마을 공동 주차장과 금원산 자락 황산 고가마을 정자쉼터 아래 공터 나무그늘에서 우리애마도 쉬고 있다. 마을이 평온하고 고요하다. 이것으로 황산마을 이야기를 마치고 금원산이야기로 이어지겠습니다. 금원산은 금빛원숭이의 전설이 전해지며 울창한 숲,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아름다운 경관이 어우러진 자연휴양림과 국내에서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한 생태수목원이 있습니다. 흥미로운이야기들..기대하셔도 됩니다. 찬란한 빛/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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