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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기행7-경남 거창 금원산휴양림ㆍ감악산 연수사, 물맞는 약수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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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0회 작성일 22-09-0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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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금원산 휴양림內 유안청 제1폭포에서.. ▲ 금원산자연휴양림 초입에서 만난 전설속 황금원숭이의 모형물이다. 금원산은 날뛰는 황금원숭이를 바위 속에 가뒀다는 전설을 간직한 산이다. 여름날의 기행7-경남 거창 금원산휴양림과 감악산 연수사, 물맞는 약수탕 2022년 8월18일 목요일 금원산(金猿山) 유래 금원산의 본디 이름은 [검은 산]이다. 옛 고현의 서쪽에 자리하여 산이 검게 보인데서 이름하였다. 전하는 말에 따르면 옛날 금원숭이가 하도 날뛰는 바람에 한 도승이 그를 바위 속에 가두었다 하며, 그 바위는 마치 원숭이 얼굴처럼 생겨 낯바위라 하는데 음의 바꿈으로 납바위라 부르고 있는 바위, 비 내림을 미리 안다는 지우암(知雨岩), 달암 이원달 선생과 그의 부인 김씨와 얽혀 이름한 금달암(金達岩), 효자 반전이 왜구를 피해 그의 아버지를 업고 무릎으로 기어 피를 흘리며 올랐다 하는 마슬암(磨膝岩), 하늘에서 세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하였다 하는 선녀담(仙女潭) 들이 널려 있다. 금원산에는 크게 이름난 두 골짜기가 있다. 성인골(聖人谷) 유안청(儒案廳)계곡과 지장암에서 와전된 지재미골이다. 유안청계곡은 조선 중기 이 고장 선비들이 공부하던 유안청이 자리한 골짜기로 유안청폭포를 비롯한 자운폭포와 소담이 주변 숲에 어우러져 산악경관이 빼어났다. 지재미골은 서문씨의 전설을 안은 서문가 바위와 옛날 원나라에서 온 공민왕비 노국대장공주를 따라서 감음현을 식읍으로 받아 살았던 이정공 서문기(理政公 西門記)의 유허지로 그 자손들이 공부하던 곳으로 전한다. 지재미골 초입에는 문바위와 차문화를 꽃피웠던 가섭암지 마애삼존불이 있다. 1 위 금원산권역 현황도에서 부분을 옮김 징검돌도 있고 다리도 있어 필자는 물에 빠질까 다리를 이용해 건넜다. 문바위와 가섭암지 마애삼존불을 탐방하기위해 1차 이 다리를 건너고 또 더 올라가면 2차로 개울을 건너야 올라갈 수 있었다. 삼거리 이정표 문바위(0.1km) -> 가섭암지 마애삼존불(0.2km) 현성산(1.5km) 2차로 요 개울을 건너야 올라갈 수 있다. 양말벗고 맨발로 물속을 걸어 건너야 했다. 그것도 돌이 미끄러워 조심조심.. 문바위로 가려면 물을 건너야했다. 2 문바위에는 "달암 이선생 순절동(達岩 李先生 殉節洞)"이라 암각되어 있어, 고려말 불사이군의 지조를 지켜 순절한 이원달(李元達)을 기려 새겨진 글씨이다. 문바위는 "순절암" 또는 "두문암" 이라고도 불리우며, 높이가 20m정도나 된다, 문바위 오른쪽 아래 굴속 풍경, 누군가 꽃공양하고 가셨구나. 보물 제530호 迦葉寺址磨崖三尊佛像管理舍(가섭사지마애삼존불상관리사) 가섭암도(迦葉庵圖) 종이에 그린 그림(紙本淡彩), 30.0x21.1cm 이 그림은 조선 숙종 때 풍속화가로 유명한 진재 김윤겸(眞宰 金允謙, 1711~1775)이 1772년경 진주 근처에 소촌 찰방(察訪, 종6품)으로 근무하면서 영남일대 유명한 곳을 찾아 영남명승기행사경첩 (嶺南名勝紀行寫景帖) 13경 중 하나인 가섭암도(迦葉庵圖)이다. 건물은 마애삼존불상 통천문(通天門)위 500m 정도에 위치하며 현재 당시 사용하던 맷돌과 축대, 우물, 건물 흔적이 남아 있다. 이 그림으로 보아 18세기까지 가섭암이 존재하였으나 그 이후 화재로 소실된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위 현장사진이 강한 햇빛으로 선명치 않아 '디지털거창문화대전'에서 옮긴 그림입니다. 3 가섭암지 마애삼존불상(迦葉庵址 磨崖三尊佛像), 보물 제530호 (Samjonbul imaage carved on rock surface of Gaseobam site) 금원산(金猿山) 북쪽 골짜기 큰 바위굴에 새겨져 있는 마애불(磨崖佛)이다. 가섭사지(迦葉寺址) 뒤의 돌 계단을 오르면 바위굴이 있고 안쪽 남향 바위에 삼존불(三尊佛)이 새겨져 있다. 삼존불의 부분을 삼각선으로 그어 구획하고, 가운데는 보주형(寶珠形)으로 다듬어 세 분의 부처를 새겼다. 중앙의 부처가 두 보살을 좌우로 거느린 모양이다. 중앙은 아미타여래, 오른쪽은 관음보살, 왼쪽은 지장보살로 보인다. 연꽃 수미단(須彌壇)대좌 위의 본존불은 넓적한 얼굴에 삼각형의 코, 얼굴에 비해 작은 눈과 입, 크지만 밋밋한 귀가 토속적 인상을 준다. 좌우보살의 얼굴도 비슷한데 화려한 옷자락은 조금은 번잡한 느낌이다. 삼존불 모두 도드라지게 새겼으나 전체적으로는 납작하게 표현되었다. 본존불의 각진 어깨, 밋밋한 가슴, 부자연스레 가슴에 모은 팔, 막대같은 다리, 좌우로 벌린 발등과 같은 도시적(圖示的)인 처리는 고려시대 부처상의 특징이다. 오른쪽에 새긴 글에는 1111년(고려 예종 6년)에 제작한 것으로 되어있다. 아래의 가섭암 자리는 1770년대까지 절이 있었다는데, 지금도 당시의 것으로 보이는 몇 개의 석재가 남아있다. 지금 위천초등학교에 옮겨진 삼층석탑은 비슷한 고려시대의 탑으로 추정되고 있다. 마애삼존불은 가섭암과 같이 고려시대에 있었던 절의 일부였을 것이다. 4 5 유안청 제1폭포에서 6 고산 분지 지형인 거창은 사방이 산입니다. 북쪽에 수도산, 서북쪽에 덕유산, 동북쪽에 가야산, 서쪽의 금원산, 기백산, 동쪽에 우두산, 남쪽에 감악산이 둘러싸고 있다. 금원산은 금빛원숭이의 전설이 전해지며 울창한 숲,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아름다운 경관이 어우러진 자연휴양림과 국내에서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한 생태수목원이 있다. 紺岳山演水寺(감악산연수사) 경남 거창군 남상면 무촌리 감악산(紺岳山. 951m )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 연수사(演水寺) 는 신라 40대 애장왕(788~809. 재위:800~809) 802년에 감악조사(紺岳祖師가 창건하여 이후 조선시대 숙종(1661~1720. 재위:1674~1720) 때 벽암선사(碧巖禪師 1575~1660)가 중수한 걸로 전해지고 있다고 한다. 감악산 감악조사가 지었다는 감악사는 연수사 이전의 절로 산. 절. 절 창건자 이름이 모두 감악으로 경남 거창군 신원면 상감악마을에는 신라 때 감악 조사가 살았다고 감악사지라고 불려지는 이곳에는 유형문화재 제323호인 거창 감악사지 부도를 볼 수 있다. 감악산의 산 이름은 거룩한 산. 신령스러운 산. 푸르고 큰 산의 뜻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연수사는 통일신라 49대 헌강왕(재위: 875~886)이 중병으로 고생하다 연수사 약수로 병을 고쳤다는 설을 가진 사찰이다(참조: 한국민족 대백과사전) 紺岳山演水寺(감악산연수사) 일주문 柱聯(주련) 到此門來莫存知解(도차문래막존지해) - 이 문안에 도착하면 마음을 비우고 망상을 피우지 말라 聖門淨地不容思議(성문정지불용사의) - 부처님 계신곳에서는 시시비비를 용인하지 말라 7 약사여래상 8 연수사 대웅전 주련 世尊當入雪山中(세존당입설산중) - 세존께서 눈 쌓인 산에 들어가 계실 적에 一坐不知經六年(일좌부지경육년) - 한 번 자리에 앉으신지 6년이 지난 것도 알지 못하셨네 因見明星云悟道(인견명성운오도) - 밝은 별을 보시고 오도를 이르렀으니 言詮消息遍三千(언전소식편삼천) - 말씀하신 온전한 소식 삼천세계에 두루 퍼졌네 三日修心千載寶(삼일수심천재보) - 삼일간 마음을 닦으니 천년의 보배요 百年貪物一朝塵(백년탐물일조진) - 백 년 재물을 탐해도 하루 아침의 티끌일 뿐이다 대웅전의 삼존불(三尊佛) 南北平和統一祈願大梵鐘(남북평화통일기원대범종) 범종각의 주련(梵鐘閣 柱聯) 願此鐘聲遍法界(원차종성편법계) - 원컨대 이 종소리 법계에 두루 퍼져서 鐵圍幽暗悉皆明(철위유암실개명) - 철위산의 깊고 어두운 무간지옥 다 밝아지며 三途離苦破刀山(삼도리고파도산) - 지옥.아귀.축생의 고통과 도산의 고통을 모두 여의고 一切衆生成正覺(일체중생성정각) - 모든 중생 바른 깨달음 이루소서 9 물맞이 위해 옷을 벗어 걸어놓는 곳 19일 마지막날 수승대를 다시 산책하며 거북바위앞에서찰칵! 아침 일찍 서울 마이홈으로 내달렸다. 경남 거창 감악산 연수사, 물맞는 약수탕을 끝으로 지난 16,17,18,19일 다녀온 3박4일간 경북 칠곡 다부동전적기념관, 경남 거창 수승대일대의 여행기를 모두 마칩니다. 긴 이야기와 많은 사진들, 두고두고 보시면서 쉬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찬란한 빛/김영희
추천1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김영희* 記行作家님!!!
"여름날의`기행"을 7編으로 譯어주신,"김영희"作家님께 感辭를..
  5編과 6編에서는 强力하게 推薦만하고,終編에 "댓글"을 놓습니다`如..
"찬란한빛"作家님의 旅行談과 記行文을,늘상 感謝한 마음으로 즐`感합니다..
"김영희"旅行作家님!精誠과 手苦로움으로,擔아주심에 感謝오며..늘,康寧하세要!^*^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저의 여행기록물을 즐겁게 감상하심을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하여 더 즐거워하시라고
업그레이드 하려고 사진도 더 멋지게 내용도 더 알차게
디테일한 게시물을 준비하려고 합니다만,
생각만큼은 미치지 못한 듯 합니다.
그래도 한결같은 긍정의 마음으로 즐감해 주시니 정말 신납니다. ㅎ
정말로 제겐 참 고마운 안박사님, 오래오래 축복속에서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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