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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마지막날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유익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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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97회 작성일 22-09-1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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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보라매공원 음악분수 연못풍경 보라매공원 산업재해희생자 위령탑앞 조각품중 아가를 안고있는 아름다운 여인만을 재편집 추석연휴 마지막날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유익한 시간을. 2022년 9월12일 월요일 오전 추석을 잘 보내고 연휴 마지막날엔 홈 인근에 있는 보라매공원을 찾았다. 늘상 지나쳤던 공원을 샅샅이 들여다보며 스케치하는 좋은 시간을 보냈다. 여의도 샛강역에서 출발하는 신림선을 타고 6분소요로 네번째인 보라매공원역에서 하차후 우린 2번출구로 올라왔다. 1번출구도 같은 보라매공원으로 향해서 어느출구든 상관은 없다. 파란 중앙 잔디광장이 저 멀리 시원히 펼쳐져 있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추석연휴 마지막 날을 이 공원에서 한껏 즐기고 있었다. 여기저기 들여다 보니 가는 곳마다 역사성과 함께 볼만한 곳들이었다. 걸어도걸어도 새롭게 다가오는 쉼터들, 그리고 볼거리들이 끝없이 펼쳐진 참으로 드넓은 터에 공원이 자리잡고 있었다. 새롭게 다가오는 보라매공원의 풍경과 쉼터와 역사성을 두루 살피며 연신 찰칵찰칵 하 재미 있어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많은 시간을 보냈다. 스케치를 마치고 시원한 냉면생각에 1정거장 걸어와 보라매역앞 세종대왕숯불갈비집에서 시원한 냉면 한그릇 뚝딱하니 더위가 내 몸에서 물러났다. 그 사진들을 펼쳐보이며 추석연휴 보라매공원에서 보낸 마지막날을 다시금 회상해본다. 보라매공원의 역사.발자취 보라매공원은 서울 서남권 일대의 대표적인 공원으로 1985년부터 공군사관학교로 사용되던 곳을 1985년에 공군사관학교가 충북 청원군으로 이전함에 따라 1985년 12월 서울시에서 인수하여 1986년 5월에 공원으로 개원하였다. 개원 초기에는 기존 공군사관학교 시설을 단순히 이용하는 것에 그쳤으나, 2000년에 보라매공원 재정비 사업 설계 현상 공모를 통해 2002년부터 2007년까지 5년간에 걸쳐 재정비 사업을 마치고 2008년 5월에 재 개원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보라매" 라는 이름은 공군에서 전투기 조종사를 일컫는 보라매에서 유래되어 자연스레 공원의 이름이 되었다. 공군사관학교 연병장은 중앙잔디광장, 내무반은 청소년 수련관, 강당은 독서실로 사용되고 있으며, 군인 교회였던 성무교회는 현재 동작아트 갤러리로 개조되어 문화 예술 공간으로 쓰이고 있다. 또한 공군에서 기증받은 우리 하늘을 지켰던 퇴역한 비행기 8대가 전시되어 있는 에어파크와 성무탑, 충효탑은 옛 추억을 느낄 수 있는 공군사관학교의 상징물이다. 공원 안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회, 한국청소년연맹 서울시립 보라매 청소년수련관 등의 단체와 기간이 입주하여 있고, 노인복지 시설과 병원이 근처에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겨 찾고 있다. [출처] <우리집 근처 좋은 공원- 보라매공원. boramae park>|작성자 피미녀자 지하철 7호선 보라매역 2번출구 보라매공원 방향으로 정문까지 681m,도보로 10분 2호선 신대방역 4번출구 문창초등학교 방향으로 남문까지 337m,도보로 6분 신림선 보라매공원역 1번 출구 보라매공원관리사무소까지 212m, 도보 3분 신림선 보라매병원역 1번 출구 보라매공원 동문 까지 69m, 도보 1분 보라매공원역을 올라오면 바로 보라매공원으로 운치있는 숲길이 이어진다. 드넓은 푸른 중앙잔디광장이 시야에 들면서 눈과 가슴이 시원해 온다. 동아리 활동으로 열심히 에어로빅 리듬에 맞춰 춤춘다. 작품명: 배달문화의 예찬 백두산 천지를 상징 감나무 두그루와 배달문화의 예찬 감나무에서 가을이 영글어가고 있다. 보라매 안전체험관 노오란 금계국 꽃이 화사히 우릴 반기고 있다 노오란 루드베키아꽃 태양을 닮은 꽃 '루드베키아'의 꽃말은 '영원한 행복' 루드베키아는 북아메리카에서 시집 온 국화과의 꽃으로, 전체적 느낌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해바라기 꽃을 살짝 닮아 '꼬마해바라기'란 이름도 가지고 있다. 꽃은 옆이 아닌 하늘을 바라보고 피며, 가운데 통꽃(관상화) 부분이 원추(원뿔)형이라 우리나라에서는 '원추천인국'이라고 불리우고 있다. 한 여름에 뜨거운 햇살 아래 무리지어 피어 있는 루드베키아를 보고 있노라면, 왠지 정열적인 사랑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는 듯, 강인한 느낌을 주지만, 그 이미지와는 달리 루드베키아에는 인디언 처녀의 애잔한 사랑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루드베키아의 전설] 때는 아메리카 서부 개척시대, 토착 인디언들을 몰아내며 서부로 서부로 영토를 넓혀 가던 미국, 작은 인디언 부락을 점령한 부대의 지휘관인 젊은 백인장교는 인디언 족장에게 이곳을 떠나 멀리 다른 곳으로 이주해 살 것을 권유했지만, 인디언 족장은 이를 완강히 거부 하였다. 하지만 마음씨 착한 백인장교는 계속해서 족장을 설득하려 노력 하였으며, 그러던 중 족장의 이쁜 딸과 사랑에 쏙~~ 빠지게 되었는데... 백인장교는 하는 수 없이 인디언들과 공존 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노라 인디안 처녀와 약속을 하고 동부의 본진으로 길을 떠났지만, 인디언들과의 타협은 결코 있을 수 없다는 과격파 부하들은 백인장교를 은밀히 죽이고 인디언 마을을 불태우고 인디언들을 모두 마을에서 쫓아 버렸는데... 그런 사실을 알리 없는 인디언 처녀는 폐허가 된 마을로 다시 돌아와 백인장교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다가 그만 그 자리에 쓰러져 생을 마감하게 되었다. 그 이듬해 인디언 처녀가 쓰러져 죽은 자리에서 그녀를 닮은 아름다운 꽃 한 송이가 피어났는데, 바로 그 꽃이 인디언 처녀의 애틋한 사랑을 간직한 인디안 처녀의 노란 살결과 검은 눈을 떠올리게 하는 '루드베키아'였다고 한다. 금잔화꽃 앗, 알록달록 곱고 귀여운 채송화꽃이다. 채송화의 꽃말은 천진난만,순진함,가련이라고 한다. 꽃을 바라보고 있으면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표정이 생각나기도 한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기자기한 알록달록 예쁘고 귀여운 꽃, 채송화를 바라보니 내 얼굴에 채송화꽃물이 드는 듯 했다. 또 담고.. 채송화의 전설 페르시아에 한 여왕이 살고 있었는데, 이 여왕은 돈밖에 몰랐다. 여왕이 좋아하는 것은 오로지 보석뿐이었다.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보석을 손에 넣을 궁리만 했다. 여왕은 상인들에게 세금을 보석으로 모두 내게 하였다. 그런데 그것으로도 성이 안 찬 여왕은 백성들에게 죽기전에 보석 하나씩 내놓으라는 가혹한 명령을 내렸다. 먹고 살기도 힘든 백성들이 집과 땅을 다 팔아도 모자랐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 했다. 그러던 어느날 열두개의 보석이 담긴 상자를 한 노인이 가지고 여왕을 찾아왔다. 여왕은 너무나 많은 보석을 보자 정신을 차릴 수 없이 좋아했다. 그 많은 보석을 본 여왕은 보석을 차지하고 싶은 욕심으로 가득찼다. 여왕보다 더 많은 노인의 보석을 차지하고 싶은 여왕은 보석을 주면 충분한 댓가를 치러 줄거라는 약속을 했다. 그러자 노인은 보석 하나와 페르시아 백성 한사람과 바꿔야 한다는 무서운 말을 했다. 욕심 많은 여왕에게는 백성은 안중에도 없고 보석밖에는 안보였다. 여왕은 노인의 요구에 응했고 여왕은 보석을 세기 시작했다. 보석을 하나씩 여왕에게 건네 줄때마다 백성이 한명씩 없어졌다. 마지막 보석 한개가 남았는데 크고 진귀한 보석이었지만 보석과 바꿀 수 있는 백성이 없기에 노인은 여왕과 바꿀 수 밖에 없어서 그냥 가야겠다고 했다. 그러나 여왕은 그 보석을 꼭 갖고 싶어서 자신까지 노인에게 주어 그 보석을 노인에게 받았다. 그러자 그 순간 보석 상자가 모두 터지고 여왕은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면서 보석은 사방에 흩어져 자그마한 채송화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채송화 꽃말은 천진난만, 가련, 순진인데, 채송화 전설과는 좀 틀린 듯... 날씬한 거미가 집을 지어놓곤 잠들었나보다. 거꾸로 매달려 자는군! 유리에 비친 내모습이 건강해 보인다. 체험관 주변을 쭈욱 한바퀴 돌아보고 공원으로 내려오다 발 지압장을 만난다. 여긴 음악분수 호수 와우산 오름은 통과 연화정 정자가 전면에 보인다. 보라매공원 산업재해희생자 위령탑 산업재해희생자 위령탑 지난 반세기 동안 나라 경제 발전을 위하여 산업현장에서 담흘려 일하다 재해를 입은 근로자들의 큰 공적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민들에게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과 노동의 신성함을 고취하고자 이 탑을 세웁니다 2000년 12월27일 뒷면 죽어서도 눈감지 못하는 그대들의 흐느낌으로 노동현장에서 희생된 산업전사들을 위하여 그대들 흘린 땀의 힘으로 이 땅 방방곡곡을 도로가 누비고 철도가 달리고 그대들 뿌린 피의 뜨거움으로 공장이 서고 우렁차게 기계가 돌고 높푸른 파도와 험준한 산맥을 넘어서 넓은 세계를 향하여 배가 달리고 비행기가 날고 그대를 따스한 입김으로 이 땅을 화려하게 꽃들이 수놓고 꿈과 행복이 뒤덮고 자유와 평화의 노래 드높이 울려 퍼지고 죽어서도 눈감지 못하는 그대들의 흐느낌으로 지상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하여 까치 한마리가 날아와 돌계단에 서성댄다. 산업재해가 없는 세상을 위하여 우리의 경제 발전사는 일면 산업재해(産業災害)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1960년대 초 이후 경제발전의 이면에는 광업에서의 탄광사고와 진폐환자를 시작으로 원진레이온 중독사고를 비롯해 공장과 건설 현장에서, 그리고 최근의 직업성질병에 이르기까지 산재보험법이 제정된 1964년 이후 2003년까지 산업현장에서 업무상 재해를 당한 사람은 모두 350만명에 이르며 이중 6만2000여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여기 산재 희생자 위령탑은 산재 노동자들의 희생 위에 꽃을 피운 우리사회가 이들의 넋을 위로하고 공을 기림으로써 산업재해를 우리사회에서 뿌리 뽑는 계기로 삼고자 하는 바랍입니다. 2004년 4월 28일 제4회 산재노동자의 날 연화정 분수대 가동시간 (가동기간 : 5. 1 ~ 9. 30) 시설명:음악분수(연못) 가동시간 12:00 ~ 12:50 (50분간) 17:00 ~ 17:20 (20분간) 19:00 ~ 19:20 (20분간) 20:00 ~ 20:50 (50분간) *19:00부터 조명점등 한국학생 건국운동 공적비 대한민국은 신탁통치 반대와 반공의 승리로 건국되었다. 해방의 감격이 채 가셔지지 않은 1945년 12월 모스크바삼상회의로 한반도 신탁통치안이 결정되자 자주독립을 절규한 삼천만 동포는 남과 북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신탁통치 반대를 위해 총궐기하였다. 그러나 소련과 공산당세력이 신탁통치 찬성으로 돌아서면서 좌우대립과 분열, 강토의 분단을 부르게 되었다. 이에 격분한 백만 애국학도들은 1946년 1월 반탁전국학생총연맹을 결성하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국내외에 선포하기까지 반탁 반공독립투쟁에 앞장서 이 나라 건국의 선봉대가 되었다. 반탁은 곧 반공운동이 되었으며 또한 자유민주운동이었다. 한반도의 적화통일을 내세우며 자주독립국가의 수립을 방해하던 좌익계열은 학원소요 UN결의에 따른 남북총선거 저지운동과 테러 등 온갖 방법으로 남한사회의 혼란을 조장하였으나 전국학련을 선두로 애국청년학생과 반공 민족진영은 혈투로써 이들을 몰아내어 신생 대한민국을 탄생시켰다. 민족반역자 김일성의 6·25남침을 맞아 우리 전국학련구국대는 학도의용군으로 참전하여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웠다. 우리 백만학도의 반탁반공운동이야말로 3·1운동에 버금가는 독립운동이었다. 민족의 백년대계를 위하여 분골쇄신한 그들의 자주적 정신과 애국심을 높이 찬양하면서 대한민국의 건국이념과 정통성을 굳건히 지키고 다져 이 땅에 자유와 번영을 가져온 선배 동지들의 선구자적 희생정신을 기리고 우리의 후손들이 더욱 알차게 가꾸고 이어가 주기를 바라면서 여기에 우리 정성을 모아 이 비(碑)를 세우는 바이다. 아래 한자: 남 북 통 일 / 이승만 글씨 씨는 자라서 하늘이 된다 / 박웅진 멀리 바라다 본다 시선이 머무는 곳에 마음의 문을 열고 허름한 꽃씨 하나 심는다 씨는 자라서 산이 되고 물이 되고 나무가 된다 그리고 바람과 구름이 머물다가 갈 정갈한 나의 집이 된다 더 멀리 바라다 본다 시선이 머무는 곳에 마음의 문을 열고 허름한 꽃씨 하나 심는다 씨는 자라서 하늘이 된다 옛 공군사관학교 보라매 동상 忠孝(충효), 護國飛天(호국비천 - 하늘을 날아서 나라를 지킨다) 순국열사 김마리아 선생 상 이십세기 초엽의 여성지도자요 교육자요 애국자이며 돈독한 기독교신자인 순국열사 김마리아선생은 20세기 초엽의 여성 지도자요, 교육자요, 애국지사이며 돈독한 기독교 신자인 순국열사 김마리아 선생은 1892년 6월 18일 황해도 소래마을에서 태어났다. 기독교 학교(소래학교와 정신여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자라면서 철저한 애국애족 정신을 갈고 닦아 한평생 광복운동을 하였다. 모교인 정신여학교에서 교편을 잡다가 일본에 유학 1919년 2.8 독립선언에 참여하고 곧 귀국하여 3.1 운동을 준비 하였다. 그때 부녀 항일운동 단체를 조직하는 중 일경에 체포, 5개월의 옥고를 치르고 출감 후 대한민국 애국부인회를 전국적 규모로 조직하여 활동하다가 다시 체포되어 3년 징역형을 받고 재수감 되었다. 일제의 모진 고문으로 사경에 처하자, 스코필드 박사의 주선으로 병 보석을 받고 가료중 동지들의 도움을 얻어 중국 상하이로 망명, 임시정부 황해도 대의원, 국민대표회 대표 등으로 활동하다가 1923년 7월 미국으로 재 망명하였다.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진정 필요한 것은 민족단결과 실력양성이다" 라는 큰 뜻을 품고 파크대학, 시카고대 대학원, 콜럼비아대 대학원, 뉴욕 신학교 등에서 수학하며 1928년 1월 뉴욕에서 근화회를 조직, 항일여성운동을 통한 독립운동을 멈추지 않았다. 형기가 만료되어 1932년 7월 귀국하나 일제의 감시와 간섭으로 일반 활동이 금지 되었다. 원산 마르다윌슨 여자신학교 교수 및 장로교 여전도회 전국 연합회 회장 등 종교활동을 하며 신사참배를 거부하였다. 옥고 중에 얻은 고문 후유증 악화로 해방을 17개월 앞둔 1944년 3월 13일 평양에서 53세를 일기로 소천 되었다. 이에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 되었다. 바닥분수에서 놀던 어린이들이 젖은 옷을 갈아 입도록 간이 탈의장을 만들었다. 좌측: 대한민국공군, 우측: 서울특별시 비행조정석 앞좌석 비행조정석 뒷좌석 무궁화꽃밭에서... 무궁화를 나라꽃으로 선정한 것은 1896년 독립문 주춧돌을 놓는 의식 때 애국가 후렴에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라는 구절을 넣으면서 민족을 상징하는 꽃이 되었다고 한다. 한편 무궁화정신은 우리겨레의 단결과 협동심으로 꽃잎이 떨어져 있는 것 같으면서도 꽃잎의 근원은 하나인 통꽃이며, 우리겨레의 인내, 끈기 그리고 진취성으로 여름철 100여 일간 한그루에서 3천 송이 이상의 꽃을 피운다. 무궁화 꽃의 꽃말은 ‘섬세한 아름다움’ ‘일편산심’ ‘은근과 끈기’ 이다. 무궁화 꽃의 전설 옛날 북부지방 산간 마음에 글을 잘 쓰고 노래도 잘 하는 예쁜 여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여자의 재주를 칭송하고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의 남편은 앞을 못 보는 장님이었습니다. 여자는 남편을 깊이 사랑하여 지극정성으로 남편을 돌봤습니다. 멋지고 돈 많고 권력이 있는 남자들이 여자를 유혹해도 흔들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마을의 사또가 그녀에게 반해 유혹했으나 여자는 여전히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도 그녀가 사또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자 사또는 화가 난 나머지 그녀의 목을 잘라버리고 말았습니다. 여자가 죽은 후 사또는 그녀의 절개에 감탄하여 시체를 남편이 살고 있는 집 앞 뜰에 묻어주었습니다. 그 후로 무덤에서 꽃이 피었는데 이 꽃나무는 자라서 마치 울타리처럼 집을 둘려 쌌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이 꽃을 번리화 즉 울타리 꽃이라고 불렀습니다. 번리화는 무궁화의 별칭이라고 합니다. *출처 : 시니어매일(http://www.seniormaeil.com) 감사합니다 찬란한 빛/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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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김영희* 記行作家님!!!
"김영희"作家님의 德分으로,"보라매公園"을 訪問합니다..
  옛 "空軍士官學校"가,"보라매公園"으로 誕生을 하였군`여..
"보라매`驛" 앞에 "순흥`安氏"의 本室인,"順興Building"이 있고..
"보라매"는 空軍의 像徵이고,Mascot 입니다!"空軍歌"에,胞含된..
"空軍의 發展像"과 各種`戰鬪機를 바라보니,空軍時節이 그립네`如..
"김영희"任의 德澤으로,感銘깊게 즐`感합니다!"김"作家님!늘,安寧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적 아들을 하늘을 지키는 공군으로 보내고
참 자랑스러웠는데, 안박사님께서도 공군출신이시군요.
더욱 친근감이 듭니다.
오늘은 아들의 공군시절인 젊은 날을 떠올려도 보며
저 역시도 그 옛날 젊은 날이 그리움으로 다가옵니다.
온전한 정신건강으로 살아있어 그 옛날도 나누며 그려보며 행복해 합니다.
긍정마인드로 바라보시는 안박사님, 내내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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