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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산의 단풍은 어쩜 이리도 곱고 아름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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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0회 작성일 22-11-1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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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소요산 하산 길에서.. 금년에는 절정이룬 아름다운 단풍철 탐방을 못해서 늦게나마 단풍이 남아 있는 곳을 향해 가까운 지하철로 갈 수 있는 경기도 동두천시 소요산 자재암을 2022년 11월 8일 찾아나섰다. 가을빛 사랑찾아 여기 소요산까지 왔노라 소요산의 단풍은 어쩜 이리도 곱고 아름다울까 2022년 11월8일 화요일 소요산의 붉게 타오르는 황홀한 단풍에 취하고 싶어 길을 나섰다. 홈에서 느긋하게 10시40분에 출발하면서 대방역에 도착해 조금 기다리니 소요산열차가 운좋게도 플랫폼으로 들어 왔다, 1호선 지하철인 대방역에서 소요산역까지 소요시간은 1시간 40분 정도이다. 우리의 1일단풍놀이 일정은 원효굴과 원효폭포, 108계단을 올라 원효대를 지나서 자재암까지 무리없는 산행까지 겸해서 다녀오기로 했다. 소요산 입구 산행길인 건강오행로에 길게 펼쳐진 붉디붉은 단풍길은 한창 절정으로 시기를 잘 맞춰 왔구나 싶어 내심 뿌듯함으로 차 오르기도 했다. 맛집에서 갈비탕으로 속부터 채우고 걷는 가을단풍 산길은 가라앉은 힘까지 솟아 올라 경쾌 그 자체다. 아름다운 소요산의 가을단풍길에서... 그 사진들을 하나하나 감상하시면서 가을빛에 잠시 취해 보세요. 소요산역에 도착 위 지도에서 1번과 2번아래 선녀탕이 있고,그 아래 자재암과 청량폭포가 위치한다. 우리의 목표지점은 바로 크게 무리가 없는 자재암과 청량폭포까지로 한다. 아름다운 동두천 6산 1. 소요산, 2. 마차산, 3. 칠봉산, 4. 해룡산, 5. 왕방산, 6. 국사봉 * 소요산(逍遙山) 현인들의 산이다. 소요산은 535m의 그리 높지 않은 산이다. 수도권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한 가벼운 주말 나들이 장소로 알맞은 산은 작은 품으로 아기자기한 경관을 간직한다. ‘京畿의 小金剛’ 이란 이름이 어색하지 않다. 화담 서경덕, 양사언, 매월당 김시습 등 수많은 문인들이 이 산을 찾아 유람하며 마음을 다스리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賢者들이 逍遙하는 산이라는 명칭에 어울리게 수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는다. 원효폭포와 옥류폭포의 깔끔한 경관을 지나 신라 원효대사가 수행하며 지었다는 작은 암자인 자재암을 찾아가는 1시간 정도의 등산로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알맞은 한나절의 등산로가 된다. 작은 암자에서 샘솟는 약수로 목을 축이고 돌아오기에 알맞다. 소요산의 깊은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면 단단한 준비를 갖추고 4시간 정도의 완주 산행을 계획하는 것도 좋다. 자재암을 지나 백운대, 나한대, 의상대, 공주봉을 거쳐 다시 자재암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이용한다. 동두천시 관광문화 명소 7. 놀자숲(동두천시 탑동동 산 33번지 일원 8. 동두천자연휴양림(탑동동 산 16번지 일원) 9. 자유수호평화박물관(평화로 2910번길 96-63) 10.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평화로 2910번길 46) 11. 소요 별& 테마파크(상봉암동 산 21번지 일원) 12. 동두천문화관광특구 캠프보산(중앙로 361번지 19 일원) 소요산역을 빠져나와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 여러 식당과 상가를 지나 주차장과 소요산입구로 들게 된다. 소요산역에 도착하니 점심시간이 좀 지났다. 점심부터 해결하고 산을 오르기로 한다. '어디서 먹을까?' 아주 오래전에 먹었던 왕갈비가 생각나 그 집을 찾았더니 없어지고 대신 사람들이 북적이는 '춘하추동'에서 차례가 올때까지 대기후 해결했다. 우린 따뜻한 국물이 있는 갈비탕을 주문했는데 맛이 있었다.(1인 14,000) 오르다 만난 안내판 우측으로 널찍한 주차장이다. 건강오행로 사람마다. 자기에게 맞는 오행색깔에 가까이 할때 건강이 증진된다. 하오니 맞는 색깔을 느껴보세요. 청색 木목, 적색 火화, 황색 土토, 백색 金금, 흑색 水수 이 길을 걷는 순간이 생의 아름다운 시간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길고 깊은 단풍 터널속으로 걷고 걸으니 마음까지 온통 붉게 물들어짐이다. 어쩜 이리도 고운 가을 단풍길일까? 그 고운 빛에 홀려 눈은 동공이 풀리고 취해 걷는 다리는 절로 걸어지니 내 다리가 아닌 듯 그렇게 한참을 꿈꾸듯 걸었다. 그 광경들을 사진으로 느껴보세요. 이태조 행궁지 사적 이태조 행궁지(史蹟 李太祖-李成桂 行宮址) 상징아치명 : 연리지문(蓮理枝文) 연리지는 두 나무의 가지가 얽혀 같이 자라는 모습을 뜻하는 것으로 부부, 연인간의 간절한 사랑으로 의미한다.아치의 좌측(원효 木)은 원각의 도를 위해 정진하는 원효대사를 형상화하고, 우측(요석 木)은 지순한 사랑을 품은 단풍처럼 화사한 요석공주를 형상화하여 두 사람의 애뜻한 사랑이 천년이 지나 연리지처럼 이어짐을 표현하였다. 이 문을 지나는 모든 연인이 연리지와 같은 아름다운 사랑으로 맺어지기를 진정 기원합니다. 在天願作比翼鳥(재천원작비익조) - 하늘에는 원하옵건대 비익조를 만들어 주시고 在地願爲蓮理枝(재지원위연리지) - 땅에는 원하옵건대 연리지로 되게 하여 주소서 원효대사의 숨결이 머문곳, 소요산 *원효대사 스토리뱅크 요석공주는 출중한 외모와 보통 여자들보다 약간 큰 키이다. 의외로 독특한 관점의 소유자여서, 그 진심을 사람들이 잘 헤아리지 못하는 면이 있다. 성격이 깔끔하고 독립적이며 속마음에 변동이 없고, 인색한 듯 굴면서 실제로 널리 베푼다.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었으며, 자상한 모성애도 겸비하고 있다. 태종무열왕에게 3명의 딸이 있었는데, 그중 요석공주는 맏이인지 둘째인지 확실하지는 않다. 그녀는 먼저 화랑 김흠운에게 시집갔다. 김흠운은 655년 ‘양산 전투’에서 백제군에 패퇴되어 전사한다. 그래서 과부가 된 김흠운의 처는 요석궁에 들어와 살고 있었다. 원효(元曉)는 40세 전후에 요석공주를 만났다. 원효가 요석공주를 만난 정확한 시기를 알 수는 없다. 다만 ‘태종(太宗)이 원효가 길거리에서 부르는 노래를 들었다’는 사실에 의하여 요석공주의 남편 김흠운이 전사한 이후 태종무열왕의 집권기인 655년부터 660년까지 6년 사이에 있었던 일로서, 이 시기는 원효의 나이 39세에서 44세에 해당되는데 그 중에서도 무열왕 말년(660년)경이라고 추측된다. 원효와 요석공주의 설화는 다음과 같다. 스님이 일찍이 어느 날 갑자기 거리에서 다음과 같이 노래를 불렀다. “누가 자루 없는 도끼를 내게 빌려 주겠는가? 내가 하늘 떠받칠 기둥을 깎으리. 사람들이 아무도 그 노래의 뜻을 알지 못했다. 이때 태종이 이 노래를 듣고 말했다. 이 스님은 필경 귀부인(貴婦人)을 얻어서 귀한 아들을 낳고자 하는구나. 나라에 큰 현인(賢人)이 있으면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없을 것이다." (上略)"誰許沒柯斧, 我斫支天柱. 人皆未喩, 時太宗聞之曰, 此師殆欲得貴婦産賢子之謂爾, 國有大賢, 利莫大焉."(中略) <三國遺事 卷四, 義解第五, 元曉不羈> 이때 요석궁(瑤石宮)에 과부 공주(公主)가 있었는데 왕이 궁리(宮吏)에게 명하여 원효를 찾아 데려오라 했다. 궁리가 명령을 받들어 원효를 찾으니, 그는 이미 남산(南山)에서 내려와 문천교(蚊川橋)를 지나고 있었다. 원효는 궁리를 보자마자 일부러 물에 빠져서 옷을 적셨다. 궁리가 원효를 궁에 데리고 가서 옷을 말리고 그곳에 쉬게 했다. 그 후에 공주는 과연 태기가 있더니 설총(薛聰)을 낳았다. (中略)"時搖石宮[今學院是也] 有寡公主, 勅宮吏覓曉引入. 宮吏奉勅將求之, 已自南山來過蚊川橋[沙川, 俗云年(牟)川, 又蚊川, 又橋名楡橋也], 遇之, 佯墮水中濕衣袴. 吏引師於宮, 褫衣曬㫰, 因留宿焉. 公主果有娠, 生薛聰."(中略) <三國遺事 卷四, 義解第五, 元曉不羈> 요석공주와 관련된 사료와 내용들이 많지 않아 그의 인물적 성격을 파악하기에 어려운 점이 있다. 현재 경기도 동두천시 상봉암동의 소요산(逍遙山) 관리사무소 동쪽 약 20m 지점에 한자로 ‘요석공주별궁지(瑤石公主別宮址)’라고 쓰인 작은 표지석이 세워진 터가 남아 있다. 이곳은 요석공주가 원효대사가 수도하던 소요산에서 아들 설총과 함께 기거하던 터라고 한다. 요석공주는 소요산에 초막을 짓고 수행하던 원효를 따라와서 수행처 근처에 별궁을 짓고 설총과 함께 기거하며 아침저녁으로 원효가 있는 곳을 향해 절을 올렸다고 한다. 소요산 자재암에는 원효와 요석공주와 관련된 곳들이 많은데 그 산의 봉우리 중 하나인 공주봉(公主峰)은 요석공주를 위해 원효가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 일설에는 표지석이 있는 자리가 정확한 별궁지가 아니라고도 있다. 그 예로 『조선지지』(朝鮮地誌)에는 ‘바위골짜기 평평한 터에 두 군데의 옛 궁터가 있다. 예로부터 요석공주의 궁터라고 전한다’는 기록이 있다. 그리고 미수 허목(許穆, 1595~1682)이 쓴 「소요산기」에는 요석공주 궁지는 ‘원효폭포에서 서북쪽 80장에 있다’라고 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요석궁지 포토존 원효대사는 요석공주와 인연을 맺어 설총을 낳게 되었다. 원효는 30대에 소요산에 머무르며 원효대에서 수행에 전념하였고 이 때 요석공주도 설총을 데리고 소요산에 들어와 별궁을 짓고 살았다고 한다. 그 때의 별궁터를 요석궁지라 불리고 있다. 매표소 전시된 사진을 찰칵! 다람쥐를 만났다. 소요산의 가을단풍 놀이나온 다람쥐일게야 계곡건너 멀리 줌으로 당기고 확대편집하니 다람쥐의 귀여움이 살아났다. 어찌나 빠른지 찰칵! 누르면 사라지고를 수회 반복후 내 디카에 들어앉은 다람쥐이다. 계곡에 물은 흐르고... 소요산 자재암 일주문 일주문으로 들어서면서 좌측으로 바로 '일주문 약수터' 가 있다. 앗, 검은 고양이다. 옛적 '검은 고양이 네로' 노래 엄청 불러제꼈는데 그 검은 고양이가 내 앞에서 포즈를 취하면서 찍어 달랜다. 눈 동그랗게 뜨고는... 원효폭포와 원효굴부터 둘러보기로 한다. 좌측에 원효폭포, 우측에 원효굴이다. 원효굴에서 내려다 보니 일주문과 오른쪽으로 약수터가 보인다. 원효폭포와 원효굴을 둘러본 후 우측으로 오르는 원효대와 자재암으로 향한다. 나무계단 난간에 집지은 멋쟁이 거미를 만나 또 찰칵! 날씬하고 귀티나는 화려한 거미다. 계단을 오르면서 전시해 둔 좋은 글도 읽으며 숨고른다. 세상 모든 문제는 사실은 내 문제요 내가 책임져야 할 일이다. 백팔계단(108 계단) 중생의 눈. 귀. 코. 혀. 몸. 뜻(마음) 등의 감각기관이 감관의 대상을 접할 때, 저마다 좋다, 나쁘다, 그저 그렇다는 세 가지가 서로 같지 않아서 18가지(3x6=18) 번뇌를 일으킵니다. 또 괴로움.즐거움.그저그런것 것과 관련지어 18가지 번뇌를 갖게 됩니다. 이들을 합한 36가지 번뇌가 다시 각각 과거.현재.미래의 3세 때문에 108가지 번뇌가 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특별한 의미를 두어 목환자를 꿰어 만든 108 염주나 사찰에 가면 '108 계단'을 만들어 일심을 잃지 않도록 하고, 또 잃더라도 빨리 되찾는 것이 백팔번뇌를 끊는 길이라고 합니다. 백팔번뇌와 불교 윤회와 불교의 가르침을 형상화한 해탈문을 통해 세속의 백팔번뇌에서 벗어나 해탈의 경지에 오르길 바라는 염원을 담았습니다. 백팔계단 1번계단으로 시작이다. 108계단까지 오르니 금강문이 나온다. 원효대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아침명상 (잠에서 깨어나며) 아침에 눈뜨며 나는 미소짓네 새롭고 신선한 "오늘" 을 선물 받았네 나는 서원하네 매 순간을 충실히 살며 모든 이웃을 자비의 눈으로 바라볼 것을... - 법구경 - 自在庵(자재암) 원효스님이 살던 옛터에 김대광명이대현성 불자 외 340명의 불자가 정성을 모아 낡은 집을 헐고 새 요사를 세우다 주지 문성준 재무 홍지오 총무 심성보 서기 정영규 불기2513년 9월 30일 준공 대웅전 중앙에 석가모니釋迦牟尼상, 좌측에 문수文殊보살상, 우측에 보현普賢보살상 지장보살상(地藏菩薩像) 大雄殿重建功德碑(대웅전중건공덕비) 逍遙山自在庵者新羅僧元曉住此山(소요산자재암자신라승원효주차산) 後三百年甲戌麗僧覺圭奉太上二日築精舍(후삼백년갑술려승각규봉태상이일축정사) 二百年癸酉精舍後明年甲戌(이백년계유정사후명년갑술) 關東僧覺玲重祚佛殿僧寮後(관동승각령중조불전승료후) 大韓民國西紀一九六一辛丑口時(대한민국서기일구육일신축구시) 住僧眞靜以口重建矣(주승진정이구중건의) 대웅전중건공덕비 소요산자재암은 신라승 원효가 이 산에 머물었으며(645년경, 선덕여왕 14년) 그 후 300년 갑술년(974, 고려 광종25년) 고려승 각규가 정사를 축조했다. 그후 2백년후 계유년(1153, 고려 의종7년)에서 다음해 갑술년(1154)까지 관동 승 각령이 중창하여 불전, 승방, 요사를 지었다. 대한민국 서기 1961년 신축년(제2공화국 윤보선)에 주지스님 진정 등이 중건하였다. 證明 崔月山禪師, 丹靑化主 朴妙月光, 建築化主 何法境, 片手 金重鎬, 畵師 崔口善 住持 權眞靜, 大衆 文性覺, 仝 白蓮華, 仝 丁導一, 仝 崔眞石, 仝 李藏輪, 仝 宋眞慧 仝 黃眞卿, 仝 趙應口, 仝 李相雲 가을 꽃 국화를 보니 서정주의 "국화 옆에서" 시가 떠 오른다. 국화 옆에서 /서정주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보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조이던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이제는 돌아와 거울앞에 선 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 노오란 네 꽃잎이 피려고 간밤엔 무서리가 저리 내리고 내게는 잠도 오지 않았나 보다 자재암은 신라 선덕여왕 14년(645)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창건한 유서 깊은 사찰로서 고려 광종 25년(974) 왕명으로 각규대사(覺圭大師)가 중창했으며, 의종 7년(1153) 화재를 당해 이듬해 각령선사(覺玲禪師)가 대웅전과 요사 일부를 증건했다. 그뒤 조선 고종 9년(1872) 원공선사와 제암화상이 퇴락된 이 사찰을 44간의 건물로 복원하고 영원사(靈源寺)라 개칭했다. 1907년(순종 원년) 정미의병 때는 이곳이 의병 활동의 근거지였던 탓으로 일본군의 공격을 받아 불태워졌으며, 이후 제암화상과 그의 제자 성파(性波) 스님이 복원하여 원래 이름인 자재암으로 고쳤다. 그러나 6.25 때 다시 폐허가 되어 1961년에 대웅전을, 1971년에 요사를, 1974년에는 포교당과 원효대를, 1977년에는 삼성각을 각각 건립하였다. 경내와 주변에는 1980년에 조성한 석굴, 추담대사 사리탑, 속리교, 세심교가 있다. 최초의 창건자 원효대사가 수행하는 동안 요석공주가 아들 설총을 데리고 와 머물렀다는 요석공주 궁지와 사자암지.소요사지.현암지.원효사지.조선 태조 행궁지가 있다고 하나 그 위치는 알 수 없고 의상대.나한대.금굴.선녀탕.선녀폭포,청량폭포 등이 있어 경관을 더해주고 있다. 나한전(羅漢殿) 나한전에 모신 중앙에 석가모니부처님과 좌에는 가섭(迦葉)과 우에는 아난(阿難)이 모셔졌다. 나한전과 자재암 청량폭포 자재암 청량폭포 햇님은 서산으로 기울면서 홈으로 향하는 우리부부를 조심히 질가라 배웅이다. 모오두 늦가을 건강히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 감사합니다 찬란한 빛/김영희
추천1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김영희* 記行作家님!!!
"가을"의 끝자락인 10月8日에,"逍搖山"으로 山行을`하시고..
"찬란한빛"任의 詳細한 記行談으로,"逍搖山"의 이곳`저곳을 探訪..
"동두천`6山"이 "소요山`마차山`칠봉山`해룡山`왕방山`국사峰"이란 것도..
"가을빛 사랑찿아 여기 왔노라"눈,"김영희"任과 함께 "逍搖山"산행을 同行여..
"찬란한빛`김영희"旅行作家님!"김영희"任의 作品에,感謝오며..늘,"健康+幸福"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1월인데 10월로 오타가 났군요.
요 숫자를 보시고 고치면 요 글은 지울예정입니다.

소요산 산행 동행에 감사드립니다.
안박사님과 함께하는 단풍산행이고보니
소요산 가을이 더 풍성해지 듯 합니다.
어서 예전처럼 활보로 어디든 자유로이
다니실 수 있는 건강이 찾아 오길 기원드립니다.
오늘도 남기신 정겨운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追申) "김영희"作家님!!!
      11月8日에 가신것을,10.8月로 誤打..
      罪悚합니다`如!前날의 醉氣가,말썽을`요..
    "댓글"後에 고치려면,어떻게 解也 합니까여?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지를 하려니 수정이 안 안나와
저역시도 잘 모르겠습니다.
오타이신걸 알고 계시니 그것으로 되었습니다.
오타는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지요.
안되면 그대로 두셔야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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