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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샛강 생태공원길에서 만난 수달이야기와 가을빛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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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24회 작성일 22-11-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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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 시설된 자연친화적인 아기자기한 작고도 예쁜 섶다리 저는요 천연기념물 제330호로 지정된 수달입니다. 2021년부터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살고 있답니다.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 전시한 사진을 디카로 찍어 올린 사진입니다.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길에서 만난 수달이야기와 가을빛 사랑 2022년 11월11일 금요일 샛강생태공원의 가을은 어떤빛으로 머물러 있을까? 궁금증이 생겨 오랫만에 샛강생태공원쪽으로 내려갔다. 어김없이 가을은 그곳에도 포근히 내려와 있었다. 빨간 단풍잎은 눈에 띄지 않고 샛노랗게 물든 나뭇잎들이 주류를 이루었다. 시야에 펼쳐지는 샛노란 가을빛이 마음을 따뜻하게 그리고 밝게 전해주는 것을. 여의도샛강 생태공원은 저습지로 주변 환경이 열악한 상태로 오랜 기간 동안 방치되었다가, 1997년 9월 25일 국내 최초로 자연환경 보존을 위해 조성된 생태공원이다. 서울 한복판 빌딩숲 사이에 위치한 공원이지만, 온갖 야생화가 피어나는 들판과 버들치, 송사리, 붕어가 사는 샛강이 있다. 갈대와 물억새가 무성하게 자라는 샛강 생태공원에는 6km의 산책로가 조성돼 있고, 20∼30m간격으로 설치된 안내판을 통해 우리 토종식물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 국내 최초의 생태공원으로 천연기념물 황조롱이를 비롯해 흰뺨검둥오리, 왜가리, 제비꽃, 말즘, 버들치 등 희귀 동식물이 살고 있다. 생태공원에는 자연을 해치지 않기 위해 벤치와 매점은 물론, 동식물들의 휴식과 수면을 위해 가로등도 설치하지 않았다. 연중 이용이 가능하나 동물의 산란기에는 일부구간의 출입이 제한될 수 있다. 출처:대한민국 구석구석 호젓한 시골 어느 마을길을 걷다가 만난 듯한 흙으로 만든 아기자기한 작은 예쁜섶다리가 서울 도심속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에도 시설되어 있다. 자알생긴 수달사진 (수달: 천연기념물 제330호) 지난해 여의도 샛강에서 수달이 발견됐다. 수달은 멸종 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된 천연기념물인데 한강, 그것도 도심중의 도심 여의도 샛강에서 그 서식이 확인 되었다. 현재 샛강에는 생태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여의 상류 63빌딩에서 여의하류 국회까지 총 연장 4.6Km에 달하는 이 생태공원 안에 수달이 생활하고 있는 것이다. 수달사진과 글의 출처: 2022-09-22 한화뉴스 (https://www.hanwha.co.kr/images/newsMedia/photo/20220922_news02.jpg) 물고기 한마리 잡은 수달 동아일보|오피니언 [왕은철의 스토리와 치유]〈41〉수달 어미의 뼈 왕은철 문학평론가·전북대 교수 입력 2018-06-06 03:00업데이트 2018-06-06 03:00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보았겠지만 듣고 또 들어도,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어떤 이야기보다 우리의 가슴을 더 뭉클하게 하는 사랑의 이야기가 있다.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자면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상상인지 구분할 수 없는 ‘삼국유사’의 신화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서라벌에 어떤 남자가 살았다. 어느 날, 그는 시냇가에서 놀다가 수달 한 마리를 잡아 죽이고 살은 발라서 먹고 뼈는 뒷동산에 버렸다. 여기까지는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인데, 문제는 그 다음 날이다. 뼈를 버린 곳에 가 보니 뼈가 보이질 않았다. 핏자국을 따라가니 굴이 나왔다. 수달의 굴이었다. 수달의 뼈가 다섯 마리의 새끼들을 안고 있는 게 아닌가. 수달은 뼈가 되어서도 새끼들을 보호하려고 돌아간 것이었다. 이제 새끼들은 어미 없는 삶을 어떻게 살까. 새끼들에게서 어미를 박탈한 그 남자는 이 사건으로 깊이 깨달은 바가 있어 출가하여 혜통(惠通)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삼국유사’는 혜통이 이후에 당나라에 가서 무외삼장(無畏三藏)의 제자가 된 후 심법(心法)의 비결을 배워 현실에 활용하는 황당한 이야기를 다소 장황하게 언급하지만, 수달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의 뇌리에는 혜통이 용을 물리치거나 도술을 부리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들보다 수달의 이야기가 훨씬 더 오래 남는다. 그 이야기를 조금 더 들었으면 싶다. 잡아먹히어 뼈만 남았으면서도 새끼들이 기다리는 굴을 향해 힘들게 기어갔을 수달의 이야기를 조금 더 들었으면 싶다. 뼈만 남은 수달이 어떻게 굴까지 이동했을까. 과학과 이성과 논리에 위배되어도 보통 위배되는 게 아니다. 그러나 과학과 이성과 논리, 때로는 죽음까지 초월하는 것이 사랑이다. 뼈만 남아도 계속되는 어미의 무조건적인 사랑, ‘삼국유사’는 그 사랑이 인간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생명체의 공유물이라는 것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우리는 수달의 이야기에서 사랑을 읽고 겸손을 배운다.   출처: 왕은철 문학평론가·전북대 교수 <원문> 삼국유사 권5, 신주 제6(神呪第六), 혜통항룡(惠通降龍 : 혜통이 용을 항복시키다) 釋惠通, 氏族未詳. 白衣之時, 家在南山西麓銀川洞之口[今南澗寺東里] 一日遊舍東溪上, 捕一獺屠之, 棄骨園中. 詰旦亡其骨, 跡血尋之, 骨還舊穴, 抱五兒而蹲. 郞望見, 驚異久之, 感嘆躕躇, 便棄俗出家, 易名惠通,,,<下略> <해석> 승려 혜통은 그 씨족이 자세하지 않다. 그가 속인이었을 때 그의 집은 남산 서쪽 기슭의 은천동(지금의 남간사 동쪽 마을) 어귀에 있었다. 어느날, 집 동쪽 시냇가에서 놀다가 수달 한 마리를 잡아죽이고는 뼈를 동산에 버렸는데, 이튿날 아침에 그 뼈가 없어졌다. 그래서 핏자국을 따라갔더니 그 뼈는 옛날에 살던 굴속으로 들어가 다섯 마리의 새끼를 끌어안고 웅크리고 있었다. 혜통이 그것을 바라보고는 한참동안 놀라워하고 탄식하며 머뭇거리다가 마침내 속세를 버리고 출가하여 이름을 혜통으로 바꿨다.<중략> 구르몽의 '낙옆' 시가 입가에서 절로 흘러 나온다. 가을이면 생각나는 詩... 학창시절 노래하듯이 입에 달고 암송했던 그 시절이 그리움으로 떠오른다. 낙 엽 / 구르몽(Remy de Gourmont) 시몬, 나무 잎새 져버린 숲으로 가자. 낙엽은 이끼와 돌과 오솔길을 덮고 있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낙엽 빛깔은 정답고 모양은 쓸쓸하다. 낙엽은 버림받고 땅 위에 흩어져 있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해질 무렵 낙엽 모양은 쓸쓸하다. 바람에 흩어지며 낙엽은 상냥히 외친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발로 밟으면 낙엽은 영혼처럼 운다. 낙엽은 날개 소리와 여자의 옷자락 소리를 낸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가까이 오라, 우리도 언젠가는 가벼운 낙엽이리니 가까이 오라 .벌써 밤이 되고, 바람은 우리를 휩쓴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함께하면 언제나 좋은날 연못과 습지의 개구리 개구리의 성장과정 1. 개구리는 2월~5월에 알을 낳고, 알은 7~10일정도 지나면 올챙이가 됩니다. 2. 올챙이가 되면서 아가미가 생기고 눈과 코, 입이 생겨요 그리고 꼬리도 생깁니다. 3. 올챙이가 된지 10일 정도가 지나면 뒷다리가 나옵니다. 4. 뒷다리가 나오고 5일~7일정도 지나면 앞다리도 나옵니다. 5. 앞다리가 나오고 나면 꼬리는 점점 짧아져서 결국 없어지게 됩니다. 6. 앞다리가 나오면서 아가미가 사라지고 허파와 피부로 호흡하면서 개구리가 됩니다. 생태공원에서 도로로 올라오니 지난 봄에 거닐었던 벚꽃길이 나왔다. 생태공원에서 바로 샛강다리로 오를 수 있지만,이 길로도 오를 수 있다. 봄엔 벚꽃이 하얀 눈부심으로 만발했던 벚꽃나무가 가을을 맞으면서 황홀한 빛으로 붉게 물들어 있었다. 봄엔 하얀꽃으로, 여름엔 무성한 푸른숲으로, 가을엔 황홀한 붉은빛으로, 겨울엔 몸에 두른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려놓고 앙상한 가지로 남아 삭풍이 몰아치는 한겨울에도 견뎌 내다가 '눈이 언제쯤에나 올랑가?' 하며 하늘향해 있다가 앗, 눈이다! 떨고 있던 나뭇가지에 솜처럼 하얀눈이 쌓이니 포근하다 따뜻하다며...... 이 맛에 살아가는거라며 길손인 내게 살짝 귀띔이다. 좌측아래 나무계단으로 내려가면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길이고, 우측 낙엽길은 해마다 벚꽃축제가 펼쳐지는 여의도 벚꽃길이다. 샛강다리로 오른다. 샛강다리 오르면서 내려디 본 풍경, 아래는 샛강생태공원이다. 혹시나 수달이 지나가며 샛강다리에서 내려다 보고 있는 날 보고 있지 않을까? 호호 내 눈엔 안 보이지만... 수달의자 금송화꽃 물보라 구절초 길고양이도 만났다. 꼭 단풍나무 같은데 이 나무는 다섯손가락이 아닌 세손인걸 보니 아닌 가벼. 단풍나무가... 잎을 자세히 보세요. 세손가락... 파아란 봄은 멀었는데.. 여긴... 동네 샛강생태공원 단풍단책을 마치고 집으로 오니 새빨갛게 보석처럼 매달린 남천열매가 우리아파트 화단가에서 날 맞이하며 내 눈을 온통 빠알갛게 물들인다. '남천열매"가... 겨울내내 빨간 보석을 품고 새들이 날아오라고 손짓하는 잎과 열매를 달고 있는 남천은 먹을 것이 부족한 새들의 겨울내내 먹이가 되기도 한단다. 봄이면 초록잎을 뽐내고 하얀꽃들이 피는 여름이 지나면 파란열매들이 붉은 색으로 물들기 시작하여 겨울이 다가옴에 잎과 열매는 붉게 물들어 겨울을 온전히 붉은 아름다움으로 지내는 나무, 남천이랍니다. 남천의 꽃말은 '전화위복' '그대여 걱정하지 말아요' 이다. 한강 애슐리옆 강물에서 잡은 왜가리 새 한마리 보세요. 멋진 상남자 '왜가리' 감사합니다 찬란한 빛/김영희 ☞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1호선 대방역 : 6번 출구 여의교 건너 좌측 윤중초등학교 방향 약 900m(약 20분) 5호선·9호선 여의도역 : 1번 출구 광장아파트(윤중초등학교) 삼거리 방향 약 500m(약 10분) 9호선 샛강역 : 4번 출구 자이아파트(윤중중학교) 삼거리 방향 약 650m(약 15분)
추천2

댓글목록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찾아 오시는 길
버 스
여의도역 (지하철5호선 여의도역 5번 6번출구 하차)
※ 정류장 건너편 아일렉스상가 우측을 지나 광장아파트 방향으로 약 500m
간선버스(파랑색) : 153, 162, 261, 262, 362, 461, 503, 753, 108, 5601번
지선버스(연두색) : 5012, 5618, 5623, 6513번
순환버스(노란색) : 8663번 ·광역버스 (빨강색) : 7007-1번
전경련회관 (전경련회관 앞 하차)
간선버스(파랑색) : 160, 162, 300, 301, 320, 360, 503, 600, 662, 700, 871번
지선버스(연두색) : 5012, 5615, 5618, 5713, 6513, 6628번

출처: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김영희* 記行作家님!!!
"여의島`샛강 生態公園"의,이곳`저곳을 探訪하고 있습니다..
"수달`이야기"와 "가을빛 사랑"을 吟味하며,"수달"의 슬픈 神話를..
 本人이 "영등포`本洞"에 居住할 當時에는,"生態公園"등도 없었으며..
"Building`숲"과 都市의 貌濕이,至今과는 狀異한것이 隔歲之感느낍니다..
"김영희"作家님! 오래間晩에 "구루몽"詩人의,"낙엽"詩香도 즐`感하였습니다..
"찬란한빛`김영희"旅行作家님!映像作品에,늘 感謝드리며.."健康+幸福"하세要!^*^
 (追申:Corona가 물러가면 時間을 내어서,"여의島샛강`生態公園"에 探訪하렵니다.)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죠 예전엔 생태공원이 없었지요.
많이 변화되면서 여의도 내에서도
산책코스가 여러곳으로 다양해졌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산책을 즐길 수 있어
사람들이 많이들 이용하고 있답니다.
걷는데 무리가 없으시다면 어찌 변화되었는지
직접 걸어보시고 살펴보심도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도심속의 시골정경 분위기도 있습니다.

탐방계획 정하시면 댓글로 미리 알려주세요.
날짜를 조율해서 제가 가이드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追申:
바로 아래 게시물 답글난에
날짜를 잘못 쓰신 것 있습니다.
소요산 산행이 11월8일인데 10월8일로 쓰셔서요.
제가 오타라고 했는데 아직 안 보셨더군요.
한번 들여다 보세요.ㅎ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영희*作家`先生님!!!
"소요山"의 "댓글"에,追申을 보냈습니다`如..
  來年봄쯤 "산을"任과 約束하고,連絡드릴께요..
  至今은 本人과 "산을"任이,健康이 不實합니다여..
"찬란한빛`김영희"作家님!늘 健康하시고,幸福하세要!^*^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지 않아도 산을님을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이번엔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의 동행을 그림으로 그려봅니다.
3人의 同行을...
실은 저도 세월따라 기운도 약화되어
지금은 동네에서만 서성대고 있습니다.

내년봄이면
새봄 새싹들의 움틈과
새봄의 생동감으로
3인 모두가 새로운 기운이 스며들어
건강이 실해지지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소요산 날짜건은
저역시도 지우려고 하려니 잘 안되네요.
잘 몰라 그냥 두기로 합니다.
흔히 그럴수도 있는 일이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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