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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기행,한국일보에서..설 연휴 가볼 만한 온천과 휴양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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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05회 작성일 23-01-1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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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행 뜨끈하게 몸 녹이며 명절 스트레스 풀어볼까 최흥수 기자(한국일보) 입력 2023.01.17 17:00 설 연휴 가볼 만한 온천과 휴양 시설 마이산 설경을 배경으로 노천탕을 즐길 수 있는 전북 진안홍삼스파. 진안군 제공 즐거움 혹은 스트레스, 명절의 두 얼굴이다. 오랜만에 가족과 얼굴을 마주하며 정을 나눈다는 설렘 한편으로 도로 정체와 음식 준비라는 스트레스가 공존한다. 한국관광공사가 1월 추천 여행지로 설 명절 피로를 조금이라도 덜 수 있는 곳을 선정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온몸에 번지는 홍삼의 기운, 진안홍삼스파 진안홍삼스파에서 사용하는 홍삼가루와 머드. 한국관광공사 제공 이름처럼 전북 진안 특산물 홍삼을 테마로 한 스파 시설이다. 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데스티네이션스파’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퍼블릭스파’가 있다. 데스티네이션스파는 홍삼 거품으로 전신을 마사지하는 버블센스테라피, 개별 욕조에 홍삼 입욕제를 넣고 반신욕을 즐기는 아로마테라피, 홍삼 가루 머드팩을 체험하는 하모니테라피, 산림욕과 마사지를 즐기는 허브테라피와 스톤테라피 5개 코스로 구성된다. 1인 1회 이용할 수 있으며 체험 시간은 각 10~20분이다. 퍼블릭스파에는 워터젯, 에어버블, 마사지링 같은 수(水) 치료 기구를 갖추고 있다. 옥상 노천탕에서는 진안의 명산 마이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수영장과 헬스장 갖춘 온천탕, 거제도해수보양온천 경남 거제도해수보양온천 내부. 한국관광공사 제공 따끈한 물에 몸을 담그고 나면 피부가 매끈해지고 얼굴에 빛이 난다. 경남 거제 시내(고현) 양정동에 위치한 거제도해수보양온천은 2018년 행정안전부가 국민보양온천으로 지정한 곳이다.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수, 수압으로 신체 여러 부위를 마사지하는 바데풀이 특징이다. 입장료 8,800원이면 실내 수영장과 헬스클럽까지 이용할 수 있다. 길이 25m, 6개 레인을 갖춘 실내 수영장도 온천수를 사용한다. 헬스클럽에는 70m 트랙과 다양한 운동기구가 있다. 다른 사람과 접촉하는 것이 꺼려진다면 가족탕(2인 기준 일반실 3만 원)이 괜찮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해수와 녹차가 만났다, 보성 율포해수녹차센터 율포해수녹차센터 노천탕에서는 솔숲 해변과 득량만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진다. 최흥수 기자 전남 보성 남쪽 득량만 바닷가에 위치한 율포해수녹차센터는 해수와 녹차로 피로를 녹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곳이다. 욕탕은 지하 120m 암반에서 끌어올린 해수를 사용한다. 뜨끈하게 데운 해수탕은 혈액 순환과 신경통에, 찻잎을 우린 녹차탕은 피부 탄력과 노화 방지에 효과가 크다고 자랑한다. 해수녹차센터의 가장 큰 자랑은 3층 노천탕. 욕조 앞으로 득량만 바다와 솔숲 해변이 펼쳐지고, 멋진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이기도 하다. 노천탕과 붙은 3층 실내에는 아쿠아토닉풀, 황토방, 찜질방이 있다. 노천탕 이용 복장이 포함된 입장료는 7,000원,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몸 건강 마음 건강, 충주 깊은산속옹달샘 충북 충주 깊은산속옹달샘의 싱잉볼 명상 체험. 최흥수 기자 충북 충주 노은면 자주봉산 중턱에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옹달샘이 있다. 몸과 마음을 상쾌하게 단장하는 곳이다. 이곳이 지향하는 바는 누구나 일상에 지칠 때 잠깐 멈추고 휴식하라는 것이다. 마음을 비운 자리에 새로운 에너지와 영감을 채워 다시 일상에 복귀할 힘을 얻는다. 1박 2일부터 가능한 자연명상스테이는 숙박과 식사, 명상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숙소는 나무와 황토벽으로 지어 천연벽지로 마감했다. 편안한 잠자리, 건강한 음식에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을 곁들이는 형식이다. 스파, 도서관, 산책로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시간을 많이 내기 어렵다면 수안보온천, 앙성온천, 문강온천 등 충주의 다양한 온천을 찾아가는 것도 방법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여성 취향 저격, 서울 중구 뷰티플레이 다양한 중소기업 화장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뷰티플레이'. 한국관광공사 제공 서울 명동에 위치한 뷰티플레이는 국내 중소 화장품 기업 체험 공간으로 브랜드별 신제품을 무료로 마음껏 써볼 수 있다. 지난해에는 221개 기업에서 1,211개 제품을 선보였다. 마음에 드는 제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휴대폰에 QR 코드를 인식하면 해당 브랜드나 제품 구매 페이지로 연결된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화장법을 찾지 못해 고민이라면 전문가 메이크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현장 직원의 안내에 따라 뷰티플레이 홈페이지에 접속하고 메이크업, 피부 진단, 헤어스타일링 가운데 하나를 신청하면 된다. 나만의 향수 만들기, 아이 메이크업, 폼 클렌저 만들기 등 원데이클래스도 진행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동백꽃처럼 활짝! 제주동백마을 생동백오일을 활용해 만드는 동백비누. 한국관광공사 제공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제주동백마을도 여성과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다. 300년 넘는 동백나무군락을 품은 마을로, 해마다 토종 동백나무 씨앗을 모아 기름을 짠다. 씨앗을 볶지 않고 착유기에 바로 넣어 짠 생동백기름은 피부 보습과 아토피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볶아서 짜는 식용 동백기름은 건강에 좋아 ‘동양의 올리브유’라고 불린다. 동백기름이 함유된 비누와 화장품 만들기 체험이 특히 인기다. 최흥수 기자 choissoo@hankookilbo.com 사진: 2007.11. 진안 마이산에서..찬란한 빛/김영희 수마이봉을 등지고 있는 천년고찰 은수사 마이산 탑사, 전라북도 진안군의 암마이 봉 기슭에 위치한 탑사 수박크기의 돌덩이에서 부터 엄지손가락만한 작은 돌멩이에 이르기까지 돌에 돌을 포개얹어 크고 작은 외줄 돌탑을 80여개 쌓아 만든 석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 마이산 탑사(馬耳山塔寺). 높이 15m, 둘레 20여m의 거대한 돌탑도 즐비하다.접착제를 쓴것도 아니고, 시멘트로 이어 굳힌 것도 아니며, 더더구나 홈을파서 서로 끼워 맞춘 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1백여년의 풍상속에 태풍과 회오리 바람에도 끄덕 없이 견고하게 버티고 서있는까닭은 무엇일까? 이것은 비단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보기드문 불가사의로 세인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이 신비로운 얘기는 1백여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마이산(馬耳山) 명승 제12호, 돛대봉, 육각봉, 마이봉, 문필봉 진안고원에 있는 2개의 암봉. 산의 모양이 말의 귀와 같다 하여 마이산이라 부른다. 동봉을 수마이봉(681.1m), 서봉을 암마이봉(687.4m)이라고도 한다. 기반암은 수성암이며, 산 전체가 거대한 암석으로 이루어졌으나 정상에는 식물이 자라고 있다. 마이산 일대와 은수사·금당사 등의 사찰을 중심으로 1979년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주변에 운일암, 반일암 계곡, 풍혈, 냉천, 덕유산국립공원 등의 명소가 있다. 馬耳山약수터에서 2007.11. 진안 마이산에서 옮긴이:찬란한 빛/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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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설연휴가 곧 다가오네요.
지난 12월중순부터 지금껏 건강관리차 집콕을 즐기다보니까
인터넷 기행을 즐기게 되었다지요.
오늘도 그 기행을 들여다보면서 멋진 사진과 이야기에 매료되어
함께 공유하고자 새롭게 꾸며 게시했습니다.
잠시 쉬어가며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설연휴 건강히 잘 보내시고 새로운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찬란한 빛/ 김영희드림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영희* 記行作家님!!!
 "찬란한빛`김영희"作家님!오랫晩에,人事드립니다..
  精誠으로 擔으신 "인터넷記行文"도,즐`感하고 있네`如..
  期間동안 事情이 如意치 않아서,"詩마을"에 訣席을 하였고..
 "김영희"作家님!"癸卯年"에도 福많이 받으시고,健康+幸福해要!^*^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오랫만에 뵈오니 참 반갑네요.
아직 건강이 자유롭지 못해 외출은 몬하고
이렇듯 인터넷기행을 즐기고 있답니다.
계절은 다르지만 예전에 다녀온 울릉도를 다시보니
아름다웠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예전엔 가볼 수 없었던 관음도를
보행교가 생겨 관음도도 둘러볼 수 있고,

그리고 심한 배멀미로 다시 그 섬에 가고파도 엄두가 안 났던 울릉도를
멀미가 거의 없다는 크루즈가 생겼다니
건강을 찾으면 다시 그 섬에 가고싶단 생각이 드네요.

울릉크루즈 소요 시간은
쾌속선의 두 배 가량인 6시간 30분이지만, 흔들림이 적어 멀미가 거의 없다.
밤에 출항하는 만큼 갑판에서 영일만 야경을 감상한 후 선내 식당이나
편의점에서 야식을 즐기고, 객실에 누워 꿀잠을 청하면
금세 울릉도 사동항에 도착한다고 하니 귀가 솔깃해집니다.

바로 위에 울릉도 나리분지이야기를 옮겨 놓으면서
반갑게 뵙고 갑니다.

내일은 영하17도 강 추위가 온다하니 몸 따뜻이 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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