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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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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코스모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9회 작성일 19-07-2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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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라미란는 '응답하라 1988'에서 인상 깊게 봤다

영화 '소원', '덕혜옹주', '내안의 그놈', 영화에서도 작품 활동을 했다는데

이 모든 영화를 다 봤는데 라미란의 활약이 기억나지 않았다

 

어느 인터넷 기사를 읽어보니 라미란이 자주 하던 말이 있다. “가늘고 길게 가고 싶다.” “버티는 게 이기는 것이다.” 정말 버티니까 이뤄졌다.

 

실제로 라미란은 2005친절한 금자씨로 데뷔한 이후 쉼 없이 달려왔다.

예능 프로그램을 비롯해 tvN 응답하라1988》 《막돼먹은 영애씨까지 스크린과 TV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했다. 그럼에도 주연을 못 맡았는데 이제야

 

영화 48, 제 나이 마흔다섯, 영화 시작한 지 20년 좀 넘었는데 첫 주연을 맡게 된 라미란입니다.” 평생 잊지 못할 자기소개다.

 

걸캅스 제목을 보면 영화 투갑스가 생각난다

비슷한 느낌이긴 하지만 걸캅스는 여자 형사 둘의 활약이 돋보인다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이야기다.

 

디지털 성범죄 사건은 분명 살인에 가까운 범죄이다

피해자들이 자신의 잘못으로 인식하고 사회의 시선도 곱지 않다는 것이

큰 문제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이 영화에서는 민원실로 퇴출된 전설의 형사 '미영'과 민원실로 쫒겨난 현직 꼴통 형사 '지혜'

집에서는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 대는 시누이 올케 사이이다

둘이 비공개 수사를 하면서 디지털 성범죄를 해결하는 스토리이다

 

성차별, 마약, 디지털 성범죄 등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디지털 성범죄의 비중이 크고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을법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장르가 코믹이니 가볍게 보는 것이 좋다 <양현주>

 

 

[ HOT ISSUE ]

 

그녀가 움직인다!

 

연기력 갑! 예능감 짱! 존재감 와우!

전세대가 좋아하는 독보적인 매력의 배우 라미란

대체불가 라미란의 스크린 첫번째 주연작!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로 데뷔한 이래 <댄싱퀸><소원><국제시장><히말라야><덕혜옹주><내안의 그놈>을 비롯해 드라마 [응답하라 1988][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 온 배우 라미란. <소원>으로 청룡영화상, <히말라야>로 백상예술대상, <덕혜옹주>로 대종상영화제 등 각기 다른 영화로 여우조연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그녀는 탄탄한 내공을 자랑하는 연기파 배우이기도 하다. 또한 MBC [진짜 사나이-여군 특집],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 tvN [주말 사용 설명서]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유쾌한 입담과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6년 영화 <히말라야><덕혜옹주>, 드라마 [응답하라 1988][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까지 영화와 드라마, 예능까지 섭렵하며 한 해에만 무려 10개의 상을 수상한 대체불가 배우 라미란이 <걸캅스>로 스크린 첫 주연에 도전한다.

 

<걸캅스>에서 라미란은 민원실 퇴출 0순위 주무관이 된 전직 전설의 형사 미영역을 맡았다. ‘미영은 앙숙 관계의 시누이이자 강력반 꼴통 형사인 지혜’(이성경)와 비공식 합동수사를 펼치며 사건을 해결해 가는 인물. “처음부터 라미란 배우를 생각하고 쓴 맞춤형 시나리오였다고 밝힌 정다원 감독의 말처럼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그녀는 특유의 생활밀착형 연기는 물론, 전직 전설의 형사다운 날카로운 눈빛과 카리스마로 강도 높은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반전 매력의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실제로 라미란은 촬영 전 한달 반 동안 액션스쿨을 다니며 복싱, 레슬링 등을 배웠다. 이러한 노력 덕에 라미란은 첫 액션 연기 도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찰진 액션을 선보이며 영화에 생생한 리얼리티를 더했다. “상업영화 첫 주연이라 부담감과 함께 책임감도 많이 느꼈다는 라미란에 대해 정다원 감독은 첫 날 첫 촬영 때 모니터를 보면서 정말 놀랐다. 머릿속에 있던 미영캐릭터 그 자체였다고 전해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한국영화 사상 가장 독보적인 매력의 배우 라미란은 <걸캅스>에서 액션, 코미디, 드라마를 오가는 폭넓은 연기 내공과 함께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속이 뻥 뚫린다!

 

나쁜 놈 때려잡는 걸크러시 콤비 라미란&이성경

뜨거운 정의감과 시원한 액션으로 무장한

그녀들의 유쾌-상쾌-통쾌한 활약이 펼쳐진다!

<극한직업><베테랑><공조><탐정> 시리즈의 뒤를 잇는 수사극이자 여성 주인공을 전면에 내세워 주목받고 있는 <걸캅스>에 개성 넘치는 연기파 배우 라미란과 다재다능한 매력의 충무로 라이징 스타 이성경이 출연, 환상의 콤비 호흡을 펼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걸캅스>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영화.

 

1990년대 여자 형사 기동대 출신으로 한때 전설의 형사였으나 현재 민원실 퇴출 0순위의 주무관이 된 미영’(라미란)은 우연히 어떠한 사건의 단서를 발견한 후 과거 기동대 시절 몸에 익힌 감각과 본능으로 사건을 추적한다. 여기에 불의를 보면 먼저 뻗어 나가는 주먹 때문에 민원실로 밀려난 강력반 꼴통 형사 지혜’(이성경)'미영'과 함께 사건 해결을 위해 발벗고 나선다.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대는 시누이 올케 사이인 두 사람은 오로지 나쁜 놈들을 때려잡기 위해 비공식 합동 수사를 벌이고 미영의 철부지 남편이자 지혜의 철없는 오빠 지철’(윤상현)과 민원실 동료이자 해커 뺨치는 숨겨진 능력의 소유자 장미’(최수영)가 가세해 비공식 수사대를 자처한다.

 

사회적 문제들을 무겁지 않고 유쾌하게 풀어가면서 악을 물리칠 때 느껴지는 속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었다는 라미란과 이성경은 서로 물고 뜯는 앙숙 관계에서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가는 과정을 경쾌하고 설득력 있게 표현해냈으며, 거친 액션과 카체이싱 장면을 직접 소화하며 리얼하고 생동감 넘치는 액션 연기를 펼쳤다. 극악무도한 악당들을 잡기 위해 총도, 경찰차도, 수사 지원도 없이 가진 것은 뜨거운 정의감과 맨몸 하나뿐인 거침없는 걸크러시 콤비의 환상적인 팀워크와 유쾌-상쾌-통쾌한 활약상을 그린 <걸캅스>는 보기만 해도 속이 뻥 뚫리는 핵사이다 오락영화의 재미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것은 현실이다!

 

사회에 만연한 신종 디지털 성범죄 사건

답답한 현실과 달리 영화에선 속 시원하게 해결!

악당들에게 일격을 가하는 핵사이다 수사극의 등장

시나리오를 쓰면서 몰래 카메라를 찍고 유포하는 것이 가장 비열하고 추악한 범죄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 여성을 전면에 내세운 액션 영화로 성범죄자들을 추적하는 유쾌하고 신나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연출 의도를 전한 정다원 감독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 성범죄, 몰래 카메라 촬영, 음란사이트 개설, 불법 동영상 온라인 유포로 이어지는 신종 디지털 성범죄 사건을 속 시원하게 해결하는 수사극을 선보인다.

 

우리 사회에 이미 만연한 신종 디지털 범죄를 사실적으로 그려낸 <걸캅스>는 클럽에서 벌어진 신종 마약 성범죄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비공식 수사에 나선 두 여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영화에서 콤비로 맹활약을 펼치는 라미란과 이성경은 진짜 있을 법한 이야기다. 지극히 현실적인 사건을 다룬 것이 기존 수사극과 달랐다”(라미란) “사회적인 문제들을 너무 무겁지 않게 담아낸 작품이다. 거침없고 시원하고 통쾌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이성경)라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기대감을 드러냈다. 수사극이 지닌 장르적 재미와 함께 공분을 자아내는 소재로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걸캅스>. 아무 것도 가진 게 없지만 나쁜 놈들을 때려잡겠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어떤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맞서 싸우며 속 시원히 해결하는 걸크러시 콤비 미영지혜를 통해 관객들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PRODUCTION NOTE ]

 

액션, 일망타진!

 

라미란의 통쾌한 백드롭’ X 이성경의 짜릿한 가위차기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숨막히는 카체이싱 장면까지!

몰입감 100% 현실감 넘치는 액션의 쾌감!

보는 이들에게 핵사이다를 선사하는 걸크러시 콤비의 시원한 액션 뒤에는 라미란과 이성경 그리고 스탭들의 숨은 노력과 열정이 있었다.

 

라미란은 전직 전설의 형사이자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특기생인 미영역을 소화하기 위해 액션스쿨에서 한달 반 동안 레슬링과 복싱 등 하드 트레이닝을 받았다. 특히 전설의 형사 시절의 경험을 몸이 기억하고 있다는 설정을 위해 사소한 동작 하나까지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뿐만 아니라 예고편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했던 전동휠 장면과 하이라이트에서 선보였던 백드롭을 멋지게 소화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더한 라미란은 함께 출연한 배우 이성경이 영화를 보면 미영의 액션에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고 전했을 정도로 첫 액션 연기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화려한 액션 실력을 뽐냈다. 강력반 형사 역할을 맡은 이성경 역시 액션스쿨에서 기본 액션 동작과 발차기를 익히며 영화 속 와이어를 달고 선보이는 가위차기를 비롯해 시원시원한 타격감이 돋보이는 액션으로 숨겨진 액션 본능을 발휘해 놀라움을 안겼다.

 

배우들의 땀과 열정으로 빚어낸 현실감 넘치는 맨몸 액션 외에도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카체이싱 장면은 관객들에게 몰입감과 함께 짜릿한 액션의 쾌감을 전한다. 특히 걸크러시 콤비가 뒤쫓는 디지털 신종 범죄조직의 리더, ‘우준역의 위하준은 대부분의 액션 씬을 비롯해 운전하는 장면을 직접 소화하며 박진감 넘치는 카체이싱 장면의 완성도를 높여주었다.

 

 

더위, 일망타진!

 

111년 만의 역대급 폭염,

그늘 한 점 없는 뙤약볕 옥상 씬부터 이열치열 화재 장면까지

어느 때보다 뜨겁고 화끈했던 촬영현장 속으로!

111년만의 폭염, 최고 기온 40도 돌파! 지독하게 뜨거웠던 2018년 여름, 그보다 더 뜨거운 <걸캅스> 촬영현장이 있었다.

 

작년 7월 초 크랭크인한 <걸캅스>는 대부분 로케이션 촬영이었던 까닭에 3개월간 찜통 같은 더위 속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덕분에 촬영 기간동안 각양각색의 부채와 휴대용 선풍기는 기본, 쿨팩, 얼음팩 등 다양한 냉방 관련 제품들이 촬영장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템으로 등극했다.

 

나쁜 놈들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비공식 수사에 나선 걸크러시 콤비 라미란, 이성경은 밤낮없이 계속되는 폭염과의 사투 속, 동분서주 열정 넘치는 수사를 그려내고자 서울의 골목골목을 쉴 새 없이 달리고 구르는 것은 물론, 뜨거운 아스팔트 대로를 가로지르는 맨몸 추격씬을 선보였다. 또한 총 5회차 진행된 옥상 씬의 경우, 그늘 한 점 없는 뙤약볕 아래에서 촬영이 진행되어 열기가 더욱 후끈했다. 여기에 과거 회상 씬을 위해 가죽 점퍼와 가발까지 착용하고 엘리베이터가 없는 옥상으로 질주해야 했던 라미란은 정신줄을 잡기 위해 노력했다. 정말 뜨거웠다. <걸캅스>는 계속 뜨거웠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남달랐던 현장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특히 라미란, 이성경, 윤상현이 함께한 창고에서 벌어지는 화재 장면은 그야말로 이열치열’, 불로 더위를 이겨내며 촬영을 진행했다. 이처럼 배우들과 스탭들의 폭염보다 더 뜨거운 열정과 노력이 더해져 <걸캅스>의 화끈하고 강렬한 장면들이 탄생할 수 있었다.

 

 

서울, 일망타진!

 

한국영화 최초 도산대로 전면 통제

신촌-세곡동-성수동-연희동-이태원-삼성동 코엑스 완벽 접수!

서울 방방곡곡 로케이션으로 완성한 생생한 수사극

<걸캅스>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을 다룬 영화인만큼 생생하고 리얼한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사건의 핵심적인 장면들은 대부분 로케이션 촬영으로 이루어졌다.

 

강력반 형사 '지혜'(이성경)가 징계를 받고 민원실로 쫓겨난 계기가 되는 사건은 유동인구가 많은 신촌에서, 비공식 수사대가 탄생하는 민원실은 세곡동 주민센터에서, ‘미영’(라미란)과 징글징글한 인연으로 얽혀 있는 상두’(안창환)를 쫓아 지혜가 죽어라 달리는 성수동 골목과 상두를 통해 걸크러시 콤비가 단서를 얻는 연희동 아파트 옥상, 사건의 단서를 찾기 위해 걸크러시 콤비가 하와이안 셔츠 커플 룩으로 위장하는 이태원 거리와 마지막 결전의 사투가 벌어지는 삼성동 코엑스까지 영화 곳곳 등장하는 익숙한 서울의 풍경은 현실감을 더하는 동시에 극의 몰입도를 높여주었다.

 

특히 극 중 하이라이트인 카체이싱 장면은 한국영화 최초로 도산대로를 전면 통제하고 촬영되었다. 주말 이틀 동안 강남 한복판 10차선 도로를 전면 통제한 사상 최초의 시도에 배우와 스탭들은 물론, 촬영 협조를 위해 현장에 있었던 경찰들까지 모두 긴장감 가득한 상태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사전에 액션, 특수효과, CG, 촬영 등 각 팀별로 여러 차례 시뮬레이션을 했던 정다원 감독과 스탭들은 촬영 당일 영화 속 등장 차량이 퍼지는 변수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었다. 스탭들의 열정과 기지로 완성된 카체이싱 장면은 박진감 넘치는 생동감과 함께 관객들에게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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