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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기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임원진 선임안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402회 작성일 22-02-21 21:19

본문

2022년부터 새로이 협회의 운영을 책임지고 이끌어 갈
제8기 낭송작가협회가 아래와 같이 개편되었음을 알립니다.

그간 열정과 헌신으로 낭송방을 이끌어주신
남기선 회장님과 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마을 낭송작가협회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모든 회원들이 함께 할 편안하고 행복한 환경을 조성 하기 위해
더욱 애쓰고 노력 할 것입니다.


2022년 2월21일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 명예회장 : 김택근
○ 고 문 : 향일화, 이재영, 남기선

○ 회 장 : 박태서
○ 부 회 장 : 조정숙, 이루다
○ 사무국장 : 채수덕, 김은주



[이 게시물은 시마을님에 의해 2022-02-25 21:50:12 전문낭송시에서 복사 됨]

추천1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 시간들이 5년이 흘렀어요
세월을 느끼기도 못하고....

정겨운 분들과 함께 한 세월이라 그랬겠지요
시낭송에 진심이시고 그에 못지 않은 실력과  이론을 겸비하신
박태서 회장님께 뒤를 부탁하고 물러앉으니
참으로 든든하고 뿌듯하고 ..... 그렇습니다.

든든하게 저를 응원해주신 김택근 명예회장님
시마을로 저를 인도해주신 따뜻한  향일화 고문님
낭송작가회를 빛나게 해주신 아름다운 이재영 고문님

오랫동안 함께 낭송하며 걸어온 친구들
코로나때문에 얼굴을 보지 못해
체온으로 정 들이지 못한 신입 회원님들
그럼에도 문자로 , 목소리로 응원해 주신 것
지금도 따스하게 가슴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제 소망은
조용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나이 들어가고
주름진 미소지만 황혼처럼 물들이며 함께 걸어 가는것입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태서 회장님과  두분의 부회장님
두 분의 사무국장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태서 회장님은 긴세월 변함없이
시마을 사랑에 의리를 지켜주시며 
바쁘신 직장 생활 속에서도 시마을낭송작가협회에
버팀목이 되어주셨기에 늘 감사하는 마음이었지요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들과 함께 시마을과
낭송작가 협회도  더욱 발전해 갈 것을 믿기에
응원의 마음 보냅니다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새로이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회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습니다
오랜 세월속에서도
유유히 흐르는 강물처럼
그 위상을 굳건히 지켜온 전임자의 노고에 힘입어
시마을은, 시마을낭송작가협회는
우리 회원님들의 큰 애정으로
더욱 탄탄하게 빛나리라 믿습니다.
저희 임원진은 우리협회가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안식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임 남기선 회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것도 할 줄 모르고
그냥 시마을이 좋아서
시마을을 좋아하는
순정과 열정만 가지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박태서 회장님이 이끄는 시마을호에
승선하여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남기선 고문님께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더 많이 배우겠습니다.

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에 입성한지가 엊그제 같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이렇게 중한 임무를 주셨네요
훌륭하신 선배님들의 발자국을 살피며 겸허히 따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택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택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태서 회장님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가 끝나면 새롭게 잘 이끌어가리라 믿습니다
새로운 임원진들께도 축하와 더불어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벌써 시마을낭송작가협회가 탄생한지도 강산이 변했네요
세분의 고문님들이 계시기에 본 협회가 지금까지 발전을 해왔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택근 명예회장님께서
뒤에서 든든히 지켜주셔서 가능한 5년이였어요
너무나 감사해요
박태서 회장님뒤에서 열심히
김택근 명예회장님 하신것 처럼 묵묵히 돕겠습니다,

비그목박성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태서 회장님 
조정숙 이루다 부회장님
채수덕 김은주 사무국장님 축하드립니다.

남기선고문님을 비롯한 전임 임원진의 노고와 헌신으로
코로나의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 나올 수 있어 감사합니다.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더욱 더 발전하는 시마을 낭송작가협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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