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노희 시인 『 하나를 얻기 위해 백을 버린 여자』 시집 출간 > 시마을가족 동정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가족 동정

  • HOME
  • 시마을 광장
  • 시마을가족 동정

 

 

시마을 가족의 경조사, 수상, 승진, 개업, 문학모임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좋은 일에는 축하를, 궂은 일에는 따뜻한 위로를 나눠주세요^^) 

[축] 노희 시인 『 하나를 얻기 위해 백을 버린 여자』 시집 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작가시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9건 조회 1,205회 작성일 16-11-06 20:56

본문

 

1.jpg

노희 총무님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13년 만에 찾아온 노희 시인의 세 번째 감성 시집

"하나를 얻기 위해 백을 버린 여자"

노희 시인님의 시집발간을 축하드리며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듬뿍 받는

시집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노희시집.jpg

[이 게시물은 작가시회님에 의해 2016-11-16 13:16:42 작가의 시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작가시회님에 의해 2016-11-17 14:53:15 시마을 작가시회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7-08-14 17:17:13 작가의 시에서 복사 됨]
추천0

첨부파일

댓글목록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결과로 남는 건
그의 문학적 기록이란 생각..

- 왜?

먼 훗날, 시인은 가고 없어도
그가 남긴 기록은 스스로 살아 숨쉬는 생명체로서
이 세상에 언제까지나 존재할 것이기에..


상재하심을 축하드립니다
노희 시인님,

노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희선 시인님!
오랜만에 뵈옵니다

부끄러운 글을 시집으로 묶어 세상에 내놓을 때마다
용기가 필요하더군요
감히 그 용기를 다시 반복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노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진표 사무국장님!
저의 졸시집을 이렇게 적극적으로 소문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갚을 수 없는 사랑의 빚을 졌습니다
마음숙여 감사드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희 시인님
먼저 축하를 드립니다.

오랜 산고 끝에 귀하게 낳은 열매인 시집
그 시집으로 인해 더 풍성하게
더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믿고 바라면서
소인이 짐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가을 날
수고로 얻은 기쁨으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선근 전 회장님!
여러번 부탁드려 어렵게 주시긴 하였습니다만
귀한 옥고 주심,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노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끄럽기만 합니다
시인은 시를 써야 하고
써놓은 시는 발표를 해야 한다는 말에 용기를 내보긴 했습니다만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정이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먼저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시인에게는 '시집'을 내는 일은 아이를 낳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독자나 시인들에게 사랑을 가득히 받기를 기원드립니다.
늘 건필하시길 빕니다.

노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뭔가 보탬이 되는 덕스러운 아이가 되어야 할텐데
조심스럽고 걱정되고 두렵기도 합니다
따뜻한 응원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시인님의 건필하심을 빌겠습니다
정이산 시인님!

양현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희 총무님 시집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제목 아주 좋네요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는 시집 되시길 바랍니다 ^^
시집 내시느라 애쓰셨어요
잘하셨습니다^^

노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까이 함께 일해오면서
밝고 건강하고 부지런하고  아량 넓은 양회장님으로 하여 
늘 든든하고 행복한 마음이었지요
회장님 덕분에 성대한 축하잔치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양현주 회징님!

작가시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가시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희 시인님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덕분에 가을이 더 환합니다
제목이 멋지네요 큰 일하셨습니다
널리 사랑받는 시집되시길 바랍니다^^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집출간을 축하합니다.
작가시회에  경사 났네요.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더욱 발전하시기 바랍니다.^^

노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뵈올 때마다 건네주시는 복된 말씀
쌓이고 쌓여서 산이 되었습니다
늘 든든한 버팀목으로 저희들 곁에 오래오래 머물러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혜우 부회장님!

노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깔끔하고 세련된 도시적인 이미지로
신사의 멋진 분위기가 느껴지는
황철원 시인님!
늘 바쁘신 중에 요즘 자주 뵈올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왕상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왕상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희 시인님 세번째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목마른 영혼에게 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사랑받는 시집이 되시기를 소망하여 봅니다
앞으로 더욱 정진하시어
좋은 시집 계속 발간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노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왕상욱 간사님!
늘 바쁘신데 여기까지 찾아주셔서
귀한 글 올려주심에 송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기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희 시인님 시집 출간을 축하 드립니다
모든이들의 사랑을 받고
깊은 감명으로 남기를 기원합니다.

노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기모 시인님!
아직 뵈온 적은 없지만
이렇게 찾아주셔서 귀한 글 남겨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늦가을의 정취 묻어나는 날
세 번째 시집 상재를 축하드립니다
많은 독자의 사랑 듬뿍 받고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나를 얻기 위해 백을 버린 여자”
노희 시인님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희선 시인의 말씀처럼 좋은 시집은 죽지 않고 살아서
오래 빛날 것입니다 
어느 시인은 시집 한권 관에 함께 묻히는 게 
소원이라고 했습니다
시인님의 진솔하고 아름다운 글들이 독자들에게
잔잔한 울림으로 다가가길 바랍니다
언제나 가을강보다 맑고 진실한 사랑을 꿈꾸는 시인님
그 곱고도 예쁜 소망이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노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래오래 살아 숨쉬는 시집 한 권, 시 한 편 남기는 것은
시를 쓰는 모든이의 소망일 것입니다
맨처음 시마을 문을 두드렸을 때부터 시종여일 밝은 모습으로 반겨주시던
회장님을 기억합니다
다시 한 번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제를 만나니
시인님의 열정이 그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지 않나 싶습니다.
시집 상재하심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으시길 바랍니다.

노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물머리에서 시인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멋진사진까지 담아주시고..
.
감사합니다
김재미 시인님!

손성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성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희 시인님, 세번 째 시집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늦게서야 축하 말씀을 전합니다.
"하나를 얻기위해 백을 버린 여자"의 강단있는 결정이
궁금하기도 합니다.^^
노희 시인님의 시집이 주체적이고 진취적인 한국 여성상의 형성에
도움이 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축하드립니다~~

Total 64건 1 페이지
시마을가족 동정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1 01-09
63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 01-01
6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12-24
61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 11-08
60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 10-22
59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 10-15
58 유문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 09-18
57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8-07
56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 07-03
5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7-09
54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 06-17
53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 05-20
52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 04-18
5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 04-24
50 조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 04-13
49 賢松 장현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 03-28
48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 03-19
47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 02-08
46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 01-29
45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 01-22
44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 01-22
43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 01-02
42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 01-02
41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 01-02
40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 12-29
39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 11-28
38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 11-08
37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 11-06
36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 09-21
3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 06-16
34 강태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 11-24
3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 11-10
32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 04-18
3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 07-19
30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 06-22
29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 05-13
28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 06-06
27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4 0 11-07
26 작가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0 06-15
25 작가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 04-03
24 작가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 12-03
23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 09-29
22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 04-28
21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 02-27
20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 01-01
19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 12-30
18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 12-02
17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0 11-22
16 조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 09-08
15 조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 06-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