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오영록 시인 시집 『 빗방울의 수다』발간 > 시마을가족 동정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마을가족 동정

  • HOME
  • 시마을 광장
  • 시마을가족 동정

 

 

시마을 가족의 경조사, 수상, 승진, 개업, 문학모임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좋은 일에는 축하를, 궂은 일에는 따뜻한 위로를 나눠주세요^^) 

축!!! 오영록 시인 시집 『 빗방울의 수다』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8건 조회 1,925회 작성일 16-12-02 10:10

본문

 

오영록시인 시집 『 빗방울의 수다』 발간

 

 

창작방에서 열심히 활동 하시는 오영록 시인께서 시집 『 빗방울의 수다』를 발간하셨습니다

시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시인님의 사유 깊은 시들이 많은 독자들에게 울림을 주고 위안이
되기를 그리하여 널리 사랑받는 시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영록 시인이 온 힘을 쏟아 부어 그려낸 그의 그림, 언어의 절제와 다양한 서정의 붓을 들고 펼친 그만의 독특한 시 세계 앞에 가만히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성큼 다가온 겨울 추위를 느끼지 못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늦가을의 한 때, 그가 그려내는 형상을 천천히 감상하는 것은 아름답고 멋진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시인이 우리에게 나누어 주는 메시지에는 나와 너, 우리 모두의 어머니와 아내와 가족과 하늘과 이 땅의 숨결과 나와 다르지 않은 깊은 자책과 반성의 시간이 절절히 배어있다는 것을 어느새 발견하게 된다. 모성애와 같은 커다란 사랑과 감동을 아무 조건 없이 우리에게 내어주는 것, 글의 힘이다.

- 김부회(시인,문학평론가)

 

 

모과처럼

단맛도

꿀맛도 아닌

그렇다고 신맛도 아닌

떫은 듯 시큼털털하니 거북한

그냥 먹을 수도

술을 담글 수도 없는

어디 한군데 반반한 곳도 없고

제멋대로 울퉁불퉁

마구 생긴

하지만,

어느 부잣집 거실이나

어느 선비 서재 귀퉁이는 아니더라도

어느 청춘 냄비 받침이거나

어느 촌부 청측의

밑씻개로라도 걸려

조용히 삭아지고 싶은

편지

     - 시인의 말

 

 

 

빗방울들의 수다

 

소리 귀를 닫아야 들린다는 말에 끝 숨까지 참다 보니
이상한 귀가 열렸지

바람을 모아 이슬을 만드는 풀잎 소리
책장 넘어가는 듯 들리는 꽃망울 열리는 소리
건기에는 허기진 뿌리의 목마름이 들렸지

어쩌다 여우비라도 오면 모두가 춤을 추었는데
그것은 갈증 해소에 흥이 아니라
빗방울들의 수다였던 거지

비가 오는 모습은 마구 흩뿌리는 것 같아도
바람을 타고 앉아 눈처럼 정해진 길로 오고 있었지
원뿔꼴에 긴 꼬리가 있어
자궁을 향하는 홀씨처럼 꼬리가 흔들리며
바람에 날릴 때마다 소리가 났던 거지
그것이 저들의 언어였던 거야

양철지붕으로 혹, 갈대밭으로
초원의 누 떼처럼
벌떼처럼 무리 지어 다니며
수다를 떨지

싯싯싯
숫숫숫
사사사


 

 

오영록시인약력

 

강원도 횡성 출생
숭례문백일장(장려상)서정문학
다시올문학 신인상 ,문학일보신춘,청계천문학상, 숭례문백일장입상,

의정부 전국문학공모전 운문부문 장원,경북일보전국문학공모전입상

산림문화전국공모전시부문동상

시마을동인 빈터동인, 전망 동인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7-08-14 17:25:22 창작시에서 복사 됨]
추천0

댓글목록

허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드디어 시집이 나왔네요. 축하드립니다 오영록 시인님
시인님의 진솔한 시들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거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부지런한 농부 시인
글향에서 풍기는 맛깔 또한 당신의 텃밭처럼 무척 거름지리라 싶습니다

갑장님의 시집 상재를 축하드립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일 5일 중에 강남 쪽에 머물 예정입니다
갑장회 가능하면 미리 연락주세요
전번은 똑지로 남기겟습니다

金富會님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합니다. 형님...
오랜 시간이 숙고된 작품에 경하를 드립니다.^^
첫 시집이 백권까지 주욱 이어지시구요....
진심, 축하드립니다....

오영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생많았습니다. 김샘께
누나 되지 말아야 할터인데 말입니다.
축하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최정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드뎌...익힌 열매를 광주리 가득 수확하였으니
그 달콤함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나누겠습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두팔로 축하합니다

오샘 수다에 만만세^^*

오영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응원해 주신덕분입니다. 선생님
일상사까지 늘 함께하시어 진신으로
감사합니다.
축하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책벌레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영록 시인님, 시집 『 빗방울의 수다』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문운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가정에 두루 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오영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민기 시인님
와 이번 출판해보니 힘들던데 어찌
경의를 표합니다.
축하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책벌레09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젊은 나이에 저도 제가 보통이 아니라는 걸 느끼곤 합니다.
벌써 몇 번째 출판을 했으니……
좋은 주말 되세요.^^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에게 있어 詩는 체험의 산물이고. 意識의 산물이며, 고통의 産物일 겁니다
따라서 그렇게 보면, 시를 절대시하고 시 이상의 소중한 결과가 없다고
생각하는 시인들에게 있어서 시만큼 소중한 결과물은 없다는 생각입니다

시인의 삶에 있어서, 다른 그 무엇보다도 가장 소중한 결과물로 남는 시집..

그것만큼 뜻 깊고 소중한 것도 없습니다

그건 결국 시인 자신의 生의 기록이자, 문학적 기록이기에..

늘, 치열한 시쓰기로 시인의 본령 本領을 묵묵히 말해주시는 오영록 시인님

귀한 시집의 발간을 먼 곳에서 축하드립니다

늘 강건하시고, 건필하소서

오영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함니다. 안희선 시인님.
늘 건강하시고 등대처럼 가로등처럼
계시면 좋겠습니다.
축하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양현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우....오영록 시인님
온 마음을 쏟았던 시집 나왔군요 축하드립니다^^
사랑받는 시집 되시길 바랄게요
남 다르게 기쁩니다~

오영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츄~~ 양쌤
늘 함께 마음을 주시니 저도
기쁨과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축하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손성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성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영록 시인님, 시집 "빗방울의 수다" 상재를 축하드립니다.
어수선한 연말, 상처입은 많은 이들의 심사를 달랠 수 있는 촉촉한
빗방울이기를 기대합니다.
송년회 때 기쁘게 뵈어요~^^

오영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수선한 귀 빗방울들의 수다를 듣는 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회장님 축하에 힘이 납니다.
축하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오영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네요.
와 끝판에 얼른 보내벼렸네요.
감사합니다.
축하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조경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영록 시인님 드디어 시집을 내셨군요
처녀시집 출간을 축하 듬뿍드립니다
빗방울의 수다에 귀기울여 보겠습니다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 받는 시집이 되길 기원드리며~~

이장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드디어 시집을 내셨군요.
시집 "빗방울들의 수다"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시집으로 남기를 기원합니다.
늘 건필하소서, 오영록 시인님.

이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합니다. 오영록 시인님.

서점에 가서 한 권 사 봐야 겠네요.
물론 내용이 짱짱해서
베스트셀러의 대박을 내리라 기대 됩니다.
행운을 빕니다.

현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현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집 멋집니다 "빗방울의 수다" 수다는 생산적이다..........
왜, 정신건강에 좋고 시집도 낼 수 있으니까 수다는 입놀림이 아니라 손놀림이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헉...추카추카 겁나 반가운 소식입니다
오영록 시인 하면 금방 빗방울의 수다가 떠오릅니다
마치 빗방울들이 트위스트 춤을 추는 것 같은 ,,,,,,
표제도 명품입니다
곡식들은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들으며 성장하고 영글어 가지요
새벽안개 휘휘 걷어내며 전답으로 향하는 농부처럼
시밭을 일구는 모습을 늘 존경 합니다
울갑장님 진심으로 시집 상재를 축하 합니다
갑장회 때 막걸리 고봉으로 따라 올리겠습니다

시후裵月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후裵月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집 출간하셨네요
너무 아름다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위에 시인의 말이 또 한 편의 멋진 시로 탄생했습니다
문운이 창대하시길 바랍니다~^^

鵲巢님의 댓글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생님 ㅎ.......

추카추카 ^^
엄지손가락 바짝 들었슴다. ㅎ
담주 사인 멋지게 해주셔야 함다.

추카추카 함다. 선생님

이태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영록 시인님, 시집 상재 축하합니다.
출판기념회 한번 하시죠.
겨울을 녹여줄 따뜻한 시집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읽어보고 싶습니다.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 시간과 함께 익혀 온 이 질긴 작업의
한 매듭을 맺는 순간인 이 처녀 시집만큼
가슴 뛰는 순간도 없을 것입니다.
당선 이상으로 생의 값진 흔적의 기록의
산물을 통해서 뒤돌아봄과 새로움의 세계와
접축을 모두에게 성숙으로 돌려주실 것입니다.
축하의 박수를 올립니다.

오열록 시인님!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드디어 옥고가 세상으로 나왔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인님.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으실 거라 믿습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나뵈어서 무지 좋았습니다. 갑장님
빗방을의 수다는...
비가 쏟아지는 날
제 기분으로 읊어보겠습니다
다음이 갑장회는 제주에서...

오영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길거리에서 만나다니 참 서울이 좁고 우주가 좁고 인연이 묘하네요../
어찌나 놀랐던지요..ㅋㅋ 소박하고 털털하고 갑장이라 그런지 몰라도
너무 좋았습니다./ 잘 가셨는지요..//
흠흠~~건강하입시다./

전영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드립니다.
아주 올만에 시마을에 들어왔더니
수다스럽네요
아름다운 수다입니다.
글도 올리지 않고 게으름피우다가
송년 행사에 가려니 마음이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도 보고픈 분들 계시니 1년에 한 번은 갈겁니다.ㅎㅎ
막지 않으시겠지요.ㅎ

Total 70건 1 페이지
시마을가족 동정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0 박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7-05
69 새빛/장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6-29
68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 05-31
67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 04-14
66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 04-13
65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1 03-25
6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1 01-09
63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 01-01
6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1 12-24
61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 11-08
60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10-22
59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 10-15
58 유문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 09-18
57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 08-07
56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 07-03
5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 07-09
54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 06-17
53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 05-20
52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 04-18
5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 04-24
50 조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 04-13
49 賢松 장현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 03-28
48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 03-19
47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 02-08
46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 01-29
45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 01-22
44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 01-22
43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 01-02
42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 01-02
41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 01-02
40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 12-29
39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 11-28
38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 11-08
37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11-06
36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09-21
3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 06-16
34 강태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 11-24
3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 11-10
32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 04-18
3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 07-19
30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 06-22
29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 05-13
28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 06-06
27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0 11-07
26 작가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 06-15
25 작가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 04-03
24 작가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 12-03
23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 09-29
22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 04-28
21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 0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