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막하네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막막하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p100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95회 작성일 25-12-29 22:12

본문

막막하네요

지은이:heo1004

두리번 거려도 깜깜한 화면 속 무드등 하나만 빛나고 있네요.
그것까지 등을 지니 내 앞이 너무 막막하네요.
물음표의 발자국으로 앞으로 다가가니 적적하고 잔인한 현실이 무드등은 가리키고 있었고
믿었던 도끼는 어두운 화면 안에 갈피를 못 잡았고 다시 돌아온다 할지라도 결국 내 발등만 찍는 신세이지 않을까요..?
오늘도 내 맘은 막막하네요.
적적한 촛불 한 대에 새로운 그림자를 새기기만 하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240건 2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840 청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1-03
39839 그대로조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1-03
39838 산벚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1-03
39837 사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1-03
39836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1-02
39835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1-02
39834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1-02
39833 11기베이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1-02
39832 넋두리하는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1-02
39831 페트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1-02
39830 cosyyoo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1-02
39829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1-01
39828 청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1-01
39827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1-01
39826 35P삼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1-01
39825
일출日出 댓글+ 2
최현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1-01
39824
세상의 끝 댓글+ 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1-01
39823 11기베이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1-01
39822 목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1-01
39821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1-01
39820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1-01
39819 넋두리하는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1-01
39818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12-31
39817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2-31
39816 나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2-31
39815
가을 운동회 댓글+ 4
콩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2-31
39814 사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2-31
39813 修羅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12-31
39812
몽유(夢遊) 댓글+ 2
11기베이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2-30
39811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2-30
39810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12-30
39809 11기베이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12-30
39808 목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2-30
39807 청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12-30
39806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12-30
39805 페트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12-30
39804 최상구(靜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12-30
39803 ta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12-30
39802 그대로조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2-30
열람중 hep100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12-29
39800 11기베이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2-29
39799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2-29
39798
12월의 달력 댓글+ 2
cosyyoo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2-29
39797
저수지 댓글+ 1
아이스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2-29
3979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2-29
39795 페트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12-29
39794 ta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2-29
39793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2-29
39792 湖巖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2-29
39791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12-29
39790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2-29
39789 넋두리하는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12-29
39788 이장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2-29
39787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12-28
39786
그리움 댓글+ 2
청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2-28
39785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12-28
39784 넋두리하는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2-28
39783 ta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12-28
39782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12-27
39781
나비 댓글+ 1
10년노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2-27
39780
12월 끝자락 댓글+ 2
청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12-27
39779 10년노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2-27
39778 목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2-27
39777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12-27
39776 ta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2-27
39775 마파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2-27
39774 별보기운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12-27
39773 넋두리하는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12-27
39772 사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12-27
39771
어둠의 품격 댓글+ 1
사마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12-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