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단풍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을피아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5회 작성일 26-05-14 00:53

본문

가을의 혀,

외로움이 푸드덕거린다 동맥부터 정맥까지 이르는
당신의 분열을 그리워하며 심장이 노을이 될 때까지
절망의 껍질을 걷고 있다 핏빛 침묵, 그것은 죽음에
이르는 관찰,

댓글목록

Total 41,240건 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1170
오월의 문장 댓글+ 2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5-19
41169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19
41168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3-20
41167 暢雪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19
41166
5월의 어느날 댓글+ 2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9
41165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18
41164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18
41163
댓글+ 2
콩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8
41162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18
41161
찔레꽃 댓글+ 2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5-18
41160 손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18
41159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5-18
41158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8
41157 ta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18
41156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17
41155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7
41154
The Ludlows 댓글+ 2
콩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17
41153 暢雪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5-17
41152 ta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5-17
41151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7
41150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16
41149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16
41148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5-16
41147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16
41146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5-16
41145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16
41144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5-16
41143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16
41142 정동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5-16
41141 나비처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5-16
41140 최상구(靜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5-16
41139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5-16
41138 ta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16
41137 湖巖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16
41136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5
41135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5
41134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5
41133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5-15
41132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5
41131 렉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5-15
41130 청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5-15
41129 넋두리하는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5-15
41128 솔새김남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5-15
41127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5-15
41126 ta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15
41125 준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15
41124 暢雪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5-15
41123
벽시계 댓글+ 2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5-15
41122 暢雪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5-14
41121 그대로조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5-14
41120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14
41119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5-14
41118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5-14
41117 暢雪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14
41116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5-14
41115 준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5-14
41114 ta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14
열람중
단풍 댓글+ 1
노을피아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5-14
41112 마파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5-14
41111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5-13
41110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5-13
41109
삶의 빈터에 댓글+ 2
최현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5-13
41108 준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13
41107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13
41106 湖巖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5-13
41105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5-13
41104 준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5-13
41103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5-13
41102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5-13
41101 준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5-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