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사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꽃과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98회 작성일 17-09-01 11:56

본문

 

 

 꽃과 사람 / 정연복

 

꽃은

피고 또 진다

 

피는 것도 지는 것도

똑같이 자연스럽다.

 

사람은

태어나고 또 죽는다

 

탄생도 죽음도

둘 다 자연스런 일이다.

 

꽃이랑 사람은

참 많이 닮았다는 걸

 

이따금

소스라치게 느낀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240건 58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0 추영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7 09-03
7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9-03
78 풀피리 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9 09-03
77 泉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09-03
76
시작의 순간 댓글+ 10
두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9-03
75 김태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5 09-03
74 정석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9-03
73 ta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9-03
72
아름다운 꽃 댓글+ 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09-03
71 雪園 이화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9-03
70 헤엄치는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9-03
69 중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09-02
68 푸른별똥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5 09-02
6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09-02
66
자연 댓글+ 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9-02
65
헛 수윙 댓글+ 12
최현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4 09-02
6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9 09-02
63
언더독 댓글+ 8
한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2 09-02
62 김안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9-02
61 하얀풍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4 09-02
60
예의 실종 댓글+ 8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09-02
59
석양의 노을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09-02
58 피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2 09-02
57 박종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09-02
56 麥諶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9-02
5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4 09-02
54 추영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7 09-02
53 소슬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4 09-02
52 최상구(靜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9-02
51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 09-02
50
독 안에서 댓글+ 1
피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4 09-02
49 월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09-02
48 배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7 09-02
47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2 09-02
4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 09-02
45 아이미(백미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0 09-02
44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0 09-02
43 두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6 09-02
42 김태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9 09-02
41
바람 댓글+ 4
박인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09-02
40
표정은 벌써 댓글+ 2
정석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 09-02
39 이영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09-02
38
가을 어귀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2 09-02
37 ta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09-02
36 강민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3 09-02
3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9 09-02
34 헤엄치는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0 09-02
3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6 09-01
3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 09-01
31 개도령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6 09-01
30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9-01
29 김태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6 09-01
28 예향박소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 09-01
27
층간소음 댓글+ 1
아직모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3 09-01
26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1 09-01
25 정기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2 09-01
24 jinkoo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0 09-01
23 목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0 09-01
22 권정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 09-01
21 泉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5 09-01
열람중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9 09-01
19
희안한 병 댓글+ 7
별들이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4 09-01
18 겨울숲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7 09-01
17 오운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1 09-01
16
나 맡은 본분 댓글+ 6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0 09-01
15
구월의 아침 댓글+ 6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5 09-01
14
사랑의 향기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3 09-01
13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4 09-01
12
버팀목 댓글+ 14
최현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9 09-01
11 두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1 09-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