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란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자유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전민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758회 작성일 15-11-13 22:16

본문

자유란

 

- 전민석(고1) -

 

자유란,

오랜 시간 참아왔던 오줌을 싸는 것

 

자유란,

갈증이 날 때 마시는 시원한 물 한잔

 

자유란,

평소엔 몰랐다가 그것이 통제 될 때

미친 듯이 갈망하게 되는 것

 

그런데 지금 우리에게 자유가 있는 건가?

혹시,

의무 속에 갇혀 자유를 바라보고만 있지 않을까?

그걸 자유라 착각한 채 살고 있지 아니한다?

 

갈망해라

자유란 갈망한 자만의 것이기에

 

갈망해라

갈망해라

갈망해라

자유를 위해

댓글목록

디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디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특히나 표현의 자유가 위협받는 시대죠 아무도 재갈을 물리지 않았지만 모두가 재갈을 물고 있는 것 같습니다

Total 2,108건 68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8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1-24
97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11-24
96 강정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11-24
95 동산고음유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1-23
94
구름 과자 댓글+ 2
동산고음유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1-23
93 구다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1-22
92
빼빼로 댓글+ 2
동산고음유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11-22
91 동산고음유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11-21
90 동산고음유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11-20
89 동산고음유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11-19
88
거울 댓글+ 1
인소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11-18
87 가을달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11-14
열람중
자유란 댓글+ 1
전민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11-13
85 christia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11-12
84
나는 한다 댓글+ 1
새크리파이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11-12
83
짝사랑 댓글+ 1
프로메테우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11-10
82
기차 댓글+ 2
돋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1-09
81 행복한금붕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11-08
80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11-06
79
겨울새 댓글+ 4
전민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10-28
78 오모리김치찌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10-28
77 숲동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10-25
76
낙엽 댓글+ 3
christia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0-23
75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10-18
74 水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10-10
73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10-06
7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10-05
71 오모리김치찌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0-02
70
회고 (回顧) 댓글+ 2
오모리김치찌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9-29
69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9-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