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꽃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눈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94회 작성일 16-02-29 01:25

본문

하늘에서 내리는 눈은
우윳빛 빙수
해님이 사는 하늘나라는
여름인가 봐

시냇물이 돌돌 조약돌을 굴리면
하얀 들판에 길이 열리고
호수에 반짝이는 별사탕들이
나무의 꽃눈을 깨우네

오후의 햇살이 장독대에 아지랑이를 피우면
눈꽃은 먼 산에 소복이 하늘 자락으로 오르고
말갛게 흰 바위 얼굴이 눈에 부시면
지상의 모든 눈꽃 송이 하늘 위로 날리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761건 138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51 농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3-18
650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3-16
649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3-15
648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3-14
647 이장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3-14
646 도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3-14
645
달팽이 댓글+ 2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3-12
644 도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3-09
643 이장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3-09
642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3-08
641
2~3월 추천작 댓글+ 5
빈삼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2 03-08
64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3-08
63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3-08
638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3-06
637
실직 댓글+ 1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3-05
636
눈밭에서 댓글+ 2
도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3-04
635
아기의 봄 댓글+ 5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3-03
63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3-03
633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3-02
632
헬리곱터 댓글+ 3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3-02
631
한 아저씨 댓글+ 2
살구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3-01
630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3-01
62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3-01
628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2-29
627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2-29
열람중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2-29
625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2-29
624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2-28
623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2-28
62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