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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외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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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984회 작성일 16-06-12 23:32

본문

집에있기가  따분하고 더워서
우리동네 작은공원에 나왔다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밤하늘에
달님도 수숩은듯 떠있다
혼자가 아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다
사랑이란 나에게는 사치인줄 알면서도
가끔은 그립다
사람이 혼자살면 생명도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피스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빨리 좋은 인연 만나서 알콩달콩 살아야 할텐데요
걱정이네요  우리 방장 시인님이 너무 눈 높이가 높은가봐요??!! ㅎㅎ
얼굴이 빼어나게 예쁘면 그 값을 한다고 옛말이 있어요...
마음이 고와야 여자지!!
가끔 뵙고싶으면 유머방 또는 공음방엘 다녀 오네요
마음 짠하게 감상 하고 갑니다
애완견은 안 키우시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저갠 생각......
경제적으로도 힘들고 위생상도 손이 많이 갑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행보 되시옵소서
시인님!  샬롬~~^^

카피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저 눈높이
낮 쳐야겠어요ㅎ
근데 아 이여자다  하는 여자를
원하는데 아직 그런 여자가 없어요 ㅎ
그런  여자 어디없나요? ㅎ
시인님 어머니처럼 챙겨 주시고
관심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저도 시인님처럼 기도하는것 기억해 주세요 . ㅎ

오늘도 복된날 되시어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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