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묘약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사랑의 묘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0회 작성일 26-03-24 05:23

본문





마음에 다가와 살며시 두드리면

가슴이 터질 듯이 설렜던

표현을 할 수 없어도 행복했었다


마음을 알고 난 후 멀리해야 하는

한순간도 못 참고 울부짖는

그리운 마음을 두고 어떻게 해야 하나?


이젠 정말 가까이 갈 수가 없어

애타게 붙잡지만 당신이 힘들면 싫어요

보고 싶어도 가슴에 묻고 잊을래


잊지 못해 오래도록 가슴이 저려도

마음이 서글퍼 서럽게 울어도

아프지만 달콤한 상처로 간직할게요


너무 아름다워 마음을 빼앗겨서

지쳐가는 가슴에 예쁘게 피어나  

지지 않는 아름다운 꽃이 될 것입니다












.

.

댓글목록

햇살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에 다가와 살며시 두드리면
가슴이 터질 듯이 설렜던
표현을 할 수 없어도 행복했었다

마음을 알고 난 후 멀리해야 하는
한순간도 못 참고 보고 싶은데
그리운 마음을 두고 어떻게 해야 하나

이젠 정말 가까이 갈 수가 없어
나 때문에 당신이 힘들면 싫어요
보고 싶어도 가슴에 묻고 잊을래

또다시 보고 싶어 가슴이 저려도
아프지만 달콤한 상처로 간직할게요
마음이 서글퍼 서럽게 울어도 고마워

너무나 아름다워 마음을 빼앗겨서 미안해
지쳐가는 가슴에 심어준 사랑의 묘약
언제나 아름다운 꽃이 될 것입니다.



마음에 다가와 살며시 두드리면
자꾸만 생각이 나서 두근두근 설렜던
표현을 할 수 없어도 행복했었다

마음을 알고 난 후 멀리해야 하는지
한순간도 못 참고 보고 싶은데
붙들고 매달리는 마음을 어떡하나

이젠 정말 가까이 갈 수가 없어
나 때문에 당신이 힘들면 싫어요
보고 싶어도 가슴에 묻고 잊을래

잊지 못하고 보고 싶어 가슴이 저려도
아프지만 달콤한 상처로 간직할게요
마음이 서글퍼 서럽게 울어도 고마워

너무나 아름다워 마음을 빼앗겨서 미안해
지쳐가는 가슴에 예쁘게 피어나
지지 않는 향기 가득한 꽃이 될 겁니다

Total 4,436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6
홀로서기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21
4435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17
4434
배려의 마음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4
4433
꿈 같은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5-09
4432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5-06
4431
너를 만난 후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04
4430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03
4429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4-27
4428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4-25
4427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4-24
4426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4-22
4425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4-15
4424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4-06
4421 BRICK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4-02
4418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3-28
열람중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3-24
4416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3-09
4413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2-24
4411 BRICK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2-20
4410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2-17
4409 BRICK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2-11
4407 BRICK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2-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